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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배우]곳간 꽉찬 남배우들, 누구의 작품이 기대되세요? 본문
곳간 꽉찬 남배우들, 누구의 작품이 기대되세요?
올해에도 많은 인기 남배우들의 방영대기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절요>가 성황리에 방영을 끝내고 <서권일몽>이 준비되고 있는 류우녕이 있구요, 샤오잔은 <장해전> 방영이 종영됐고 현재 첩보 드라마 <첩보상불봉정> 촬영중입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인기 남신들의 드라마들이 차곡차곡 쌓여져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최근 웨이보에서 '가장 기대되는 그의 방영대기작 TOP10' 랭킹을 매겼다고 하는데 그 결과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위 : 라운희 <수룡음>,<박견>,<매영신포>
현재 라운희의 방영대기작이 3편 있습니다. 미스터리 드라마 <박견>, 이제 막 크랭크인 한 <매영신포> 그리고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고장무협극 <수룡음>이 있죠. <수룡음>은 등평의 소설을 각색했는데요, 성의의 <연화루>와 같은 원작작가 입니다. <연화루>가 큰 성공을 거두며 <수룡음> 역시 많은 관심을 받는 중이죠.


다른 세계에서 온 신비한 고수 '당려사', 무림을 뒤흔들려는 음모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인물들과 얽히게 되는데요, 결국 무림의 사명을 맡게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룡음>은 원탑남주 고장극인데요, 공개된 스틸사진을 보면 고장분장이 정말 화려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장월신명> '담태신'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기대 만땅이라고 하네요!

9위 : 진철원 <일소수가>,<몽화정>,<파흑야점연>
진철원 역시 3편의 방영대기작이 있습니다. 고장극 <일소수가>는 이심과, <몽화정>은 장정의와 함께 했구요, 미스터리 드라마 <파흑야점연>도 있죠. 두 고장극 모두 볼꺼리가 풍부하다고 하는데요, 우선 <일소수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패색이 짙을 때 홍의를 입은 여사수 '부일소'가 뛰어난 활솜씨로 대황자 '봉수가'를 맞춥니다. 이때부터 두 사람은 서로를 이용하다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되죠.


<몽화정>은 소설 <힐라>를 각색했는데요, 이는 <곡주부인>의 프리퀄입니다. <곡주부인>의 조연이었던 '제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진철원이 연기한 소년장군 '탕간자'는 우연히 남국공주 '제란'과 혼약을 맺게 됩니다. 여주는 장정의인데요, 두 주연배우 모두 선남선녀라 외모만 봐도 흐뭇하긴 하네요!

8위 : 오서붕 <조설록>,<사형태온건>,<일점호연기>
오서붕은 <백월범성>으로 꽤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아직도 방영을 기다리는 신작들이 꽤 있습니다. 원탑남주 고장극이 우선 2편 있는데 각각 <사형태온건>과 <일점호연기>입니다. 그러나 아마도 고장 미스터리 드라마 <조설록>이 3편이 방영대기작들 중 가장 먼저 방영될듯 싶네요.


<조설록>은 오서붕과 이란적이 호흡을 맞췄구요. 대리사경의 딸 '심울'이 뛰어난 의술과 검시술로 세자 '연지'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 후 진범을 찾아내, 결국 부친의 누명을 벗겨낸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고편을 보면 미스터리 분위기로 가득차 있었다고 하구요, 촬영 퀄리티도 괜찮다는 평입니다. 올해 기대받고 있는 고장극 중 하나죠.

7위 : 류우녕 <서권일몽>,<매괴총생>
올해 <절요>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류우녕은 팬덤도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이일동과 찍은 <서권일몽>이 6월말 방영된다는 소식이 있구요. <서권일몽>에서 맡은 캐릭터의 패기가 <절요>의 '위소'정도라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왕자문과 찍은 도시로맨스 <매괴총생>도 방영대기작에 올라있네요.


<서권일몽>은 <영야성하>와 마찬가지로 책속으로 타임슬림하는 설정인데요. 무명 여배우 '송소어'는 우연히 대본속으로 들어가 여주 '송일몽'이 됩니다. 그곳에서 음험하고 몰인정한 '남형'을 만나 함께 대본 속의 명장면을 연기하게 되는데요. 자주 부딪치는 두 사람, 감정도 서서히 깊어지기 시작합니다.

6위 : 장강락 <사십칠>
장강락 배우, 아마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은데요. 작년말 <귀도> 단 한편으로 인기가 크게 상승한 남배우입니다. 기대받고 있는 신인인데요, 외모가 뛰어날 뿐 아니라 예전에 <장해화>에서 '장기령' 캐릭터도 연기했었죠. 많은 대형 고장극에서 서브남주로 출연했다고 하는데요, <금월여가>,<십만광화입몽래>,<빙호중생>에서 모두 서브남주를 맡았습니다.


현재 모험드라마 <사십칠>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남주이며 주결경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6월 5일에 막 크랭크인에 들어간 작품이라고 하네요. 망성의 하수도가 배경이라고 하구요, '사십칠'이 동료들을 도와 악의 세력과 맞서는 과정에서 기억을 각성하는데요. 그 후 과거의 비밀을 해결한다는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그리고 있습니다.

5위 : 장릉혁 <앵도호박>,<축옥>
장릉혁의 방영대기작 모두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앵도호박>은 장릉혁과 조금맥이 <도화년>이후 두번째 협연인데요. <지부>,<랑야방>등을 제작했던 정오양광에서 출품했습니다.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 모두 <지부지부응시녹비홍수>와 같은 사람이라고 하니 퀄리티도 실망을 안시킬듯 합니다.


장릉혁, 전희미 주연의 <축옥> 역시 팬들의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구중자>의 증경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는데요, <구중자>의 성공으로 시청자들은 증감독의 심미관을 믿어 의심치 않고 있죠. 여주인 '번장옥'은 부모가 모두 죽은 후 집안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자립합니다. 남주인 '사정'은 가족의 원한을 등에 업고 죽음에서 탈출하여 이름을 숨기며 살죠. 이들은 처음에 사랑없이 결혼했다가 점차 사랑에 빠지는데요, 음모를 함께 해결하여 가족과 나라를 지키게 됩니다.

4위 : 임가륜 <봉황태상>,<가우천성>
임가륜은 현재 두 편의 고장극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선 <봉황태상>이 먼저 방영될 확률이 큰데요. 이 드라마는 임가륜, 팽소염 주연으로 주연배우만으로도 시청자들이 환영하고 있습니다. 의협심 강한 여협객 '능창창'은 강호에 봉래각을 세웁니다. 남기왕조의 젊은 황제 '소환'은 항상 백성을 최우선으로 하는데요. 그러나 수보대신이 강호의 세력과 연합하여 세상을 어지럽히고,소환은 강호로 잠행을 갔다가 능창창을 알게 됩니다. 뜻밖에도 능창창은 수보대신의 딸이었고 그의 황후가 될 예정인데요, 이 두 사람의 사랑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왜인지 임가륜과 팽소염에게 적합한 내용인듯 싶죠.



3위 : 정우혜 <산하침>,<남부당안>
정우혜는 작년 <영야성하>로 팬들의 숫자가 무수하게 늘었는데요. 올해 방영 대기중인 두 편의 드라마 또한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고장극 <산하침>은 정우혜와 송치엔 주연인데요, 정우혜는 소년장군을 연기했습니다. 대장군의 딸 '초유'는 연인인 '고초생'이 보낸 살수 때문에 죽음의 문턱에 가게 되는데, 진국후의 7공자 '위온'이 그녀를 구해줍니다. 그 후 외적의 침입으로 위씨 집안 사병 7만명이 죽고 위온만 살아남게 되죠. 어려움 속에서 초유와 위온은 서로 가까워지는데, 이들의 사랑 과연 어떻게 될까요?


또다른 방영대기작 <남부당안>은 장신성과 호흡을 맞췄는데요, 두 배우 다 연기파 배우들입니다. <도묘필기>의 프리퀄이라고 하는데요, 더블남주 설정의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민국 초기에 남양 지역에서 기이한 사건들이 연달아 발생합니다. '장해염'과 '장해하' 두 사람은 남부 기록보관소의 비밀탐정이 주인공이구요. 이들은 조사 과정에서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되고, 장해하는 심지어 반신불수가 됩니다. 실마리가 점차 드러나면서 장해염은 이 모든 사건의 단서가 대형 선박인 '남안호'를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

2위 : 성의 <영웅지>,<호요소홍랑.왕권편>,<부산해>,<장안이십사계>
성의가 그동안 주연을 맡아온 <침향여설>,<연화루> 등 모든 고장극들이 좋은 성적을 보여왔습니다. 현재 방영대기중인 4편 모두 고장극인데요. 원탑 남주 무협극인 <영웅지>와 <부산해> 그리고 판타지 가상의 대형 IP <호요소홍랑.왕권편> 그리고 고장 미스터리 권모 드라마 <장안이십사계> 등 모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산해>는 원래 5월 아니면 늦어도 6월에 방영예정 이었는데요. 원래는 샤오잔의 <장해전>과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조연배우 문제로 계속 방영이 연기되는 중입니다. 타임슬립 + 시스템 + 무협 설정으로, 무협소설을 좋아하지만 현실에선 힘든 삶을 사는 '초명명'은 소설 속 남주 '소추수'의 시각으로 무림세계를 여행하는데요. '소추수'가 실력은 낮지만 열혈+충동적인 소년검객으로 결국 뛰어난 대협이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재밌어보이는 소재인데요, 하루빨리 방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위 : 샤오잔 <첩보상불봉정>
최근 샤오잔은 새로운 소재의 드라마를 계속 시도중입니다. 얼마전 방영된 원탑남주 권모극 <장해전>은 평판, 성적, 화제성 모두 큰 성공을 거뒀구요. <첩보상불봉정>은 현재 한창 촬영중인 드라마로, 역시나 황금 제작진인 정오양광이 제작을 맡았습니다. 감독은 예전에 <청평악>을 맡았던 '장개주'구요, 장감독 역시 심미관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샤오잔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네요.

샤오잔과 주우동 주연이구요, 샤오잔은 잠입자 '임소백'을 연기했습니다. 그는 연락책의 희생으로 여러 해 동안 은신했으나 파트너의 폭로 후 모든 정보망을 구하는 모험을 강행합니다. 그리고 점점 승승장구하기 시작하죠. 이 작품은 샤오잔의 첫 민국 드라마라고 하는데요, 민국 분장이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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