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드라마]여름 황금시간대, 놓쳐서는 안될 중드 TOP10 본문

중국연예/중국드라마 소개

[중국드라마]여름 황금시간대, 놓쳐서는 안될 중드 TOP10

후웨이쩐 2025. 6. 22. 16:51
반응형

여름 황금시간대, 놓쳐서는 안될 중드 TOP10

 

<절요>,<장해전> 등이 연이어 종영된 후, 이번 여름 황금시간대 드라마들이 또다른 격전을 치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임강선>외에도 중점 고장극들이 방영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국색방화> 시즌2인 <금수방화>,<봉황태상>,<자야귀> 등이 있습니다. 현대로맨스도 있다고 하구요, 오늘은 여름 황금시간대에 꼭 봐야할 중드 TOP10 순위를 준비했습니다!

 

10위 : 양양, 김신 <범인수선전>

올해에도 유쿠에선 많은 중점 원탑 남주 고장극 방영을 준비 중입니다. 이미 종영된 <장해전> 외에도 양양의 <범인수선전> 역시 유쿠에서 제작한 S+ 원탑 남주 고장극인데요. 시골에 사는 가난한 남자 '한립'이 강호의 작은 문파에 들어가 갖은 노력 끝에 신선이 된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양양은 대부분 학교 남신이나 미남 캐릭터를 연기했는데요. 그러나 이번 '한립' 캐릭터는 일반인입니다. 원작소설을 보면 피부가 까만 평범한 외모를 갖고 있고 도망치는 것을 잘한다는 설정이라고 하는데요. 많은 팬들은 드라마에서 인물설정이 그대로 갈지 바뀔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만약 인물설정 변동이 없다면 몰입감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는 되는데요. 그래도 잘생긴 양양이라 걱정은 안해도 되지 싶습니다. 

 

9위 : 조로사, 진위정 <허아요안>

조로사의 유일한 방영대기작인 현대 도시 로맨스 <허아요안>은 <투투장부주> 같은 청춘 달달 스타일이 아닌, 성숙한 남녀의 사랑 싸움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여주는 목적을 갖고 남주와 결혼하지만 결국 남주가 여주를 더 좋아하게 되는 설정입니다. 몰입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인기 아나운서 '허연'과 엘리트인 '심호명'은 겉보기에 완벽한 부부로 보이나, 실제로는 출생배경과 가치관의 차이로 서로의 생활과 인간관계에 잘 섞이지 못하는데요. 한차례 큰 다툼 후 허연은 남편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심호명은 그녀가 떠난 후 비로소 아내인 허연을 깊이 사랑했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이들의 사랑은 어떻게 될까요?!

 

8위 : 허개, 전희미 <자야귀>

허개, 전희미 주연의 <자야귀>는 올해 여름 황금시간대 방영을 예고한 중점 고장극입니다. 부화의 소설 <매부인총부일상>을 각색했구요, <무우도>와 마찬가지로 지괴 분위기 + 미스터리 분위기가 충만한 로맨스 작품이죠.

또한 <묵우운간>과 <태자비승직기>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해도 좋다고 합니다. 게다가 허개와 전희미의 고장분장이 정말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이 두 배우의 조합이 이미 큰 화제를 불러오고 있죠.

 

거만한 낭군과 귀녀가 두가지 인생을 산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낮에는 연인과 즐기고 밤엔 장안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웁니다. 두 배우의 의상을 보면 당나라 분위기가 충만하다고 하는데, 정말 아름답다고 하네요. 

 

7위 : 라운희, 임윤 <수룡음>

2년전 라운희와 백록 주연의 <장월신명>이 큰 인기를 끌면서 라운희의 시청률 호소력이 다시금 증명되는 계기가 됐는데요. 그러면서 라운희의 후속 고장극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죠. <수룡음>은 <연화루>와 마찬가지로 등평의 소설을 각색했는데요, 원탑남주 고장무협극입니다. 

 

미녀군단이 대거 출연하는데요, 진요와 임윤 그리고 포상은 등이 나옵니다. 그러나 스토리가 대부분 남주 위주로 흘러가 러브라인은 메인이 아니라고 하네요. 다른 세계에서 온 신비한 고수 '당려사', 무림을 뒤흔들려는 음모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인물들과 얽히게 되는데요, 결국 무림의 사명을 맡게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위 : 이란적, 오서붕 <조설록>

<조설록>은 고장 탐정 원탑 여주 고장극입니다. <백월범성>의 오서붕 그리고 <성락응성당>의 이란적이 호흡을 맞췄구요. 대리사경의 딸 '심울'이 뛰어난 의술과 검시술로 세자 '연지'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 후 진범을 찾아내, 결국 부친의 누명을 벗겨낸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월천장의 소설 <권총지오작의비>를 각색했는데 원작이 환생내용입니다. <묵우운간>,<안회시> 같이 원한을 품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복수를 한다는 설정이죠. 드라마 버전도 원작소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하구요, <성한찬란>의 시나리오 작가가 썼기 때문에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예고편을 보면 미스터리 분위기가 농후하다고 하는데요, 음침한 고장 지괴 분위기가 만연할 뿐 아니라 복화도 역시 보기 좋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5위 : 국정의, 송위룡 <천향>

국정의, 송위룡 주연의 <천향>, <장월신명>의 감독이 제작을 맡았습니다. 국정의는 <운석전>이후 묵묵히 필모를 쌓고 있는데요, 내놓는 드라마마다 화제성은 높으나 대부분 평가가 갈리고 있습니다. 이번 <천향>은 송위룡과 국정의가 <표량서생>이후 두번째로 같이 호흡한 작품인데요. 분명 화제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연기력은 보장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이 드라마는 십사랑의 소설 <천향백미>를 각색했구요. 삼라대법으로 이족들이 새로 살게 되면서 세상의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백년 후, 청구의 고아소녀 '소봉추'는 우연히 추봉서원에 들어가 공부하게 되는데요. 우정을 얻는 동시에 그곳에서 교활하지만 총명한 소년 '뢰수원'도 알게 됩니다. 이 둘은 항상 붙어있게 되죠. 5년 후 소봉추는 환골탈태하여 미녀로 거듭나게 되구요, 천성적인 비범한 재능으로 나쁜 세력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4위 : 임가륜, 팽소염 <봉황태상>

가장 사랑받는 고장남신과 여신이 함께 나옵니다! <주생여고>의 임가륜과 <동궁>의 팽소염이 함께 했는데요, 새드엔딩의 느낌이 물씬 풍기고 있죠. 사루남의 소설 <아적황후>를 각색했구요, 스토리의 핵심이 임가륜의 <대당영요>와 조금 비슷하다고 합니다. 모두 신분을 숨기고 있다가 사랑에 빠진 후 상대방이 바로 자신의 운명의 상대였다...는 설정이죠. 물론 <대당영요>처럼 슬프게 전개되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의협심 강한 여협객 '능창창'은 강호에 봉래각을 세웁니다. 남기왕조의 젊은 황제 '소환'은 항상 백성을 최우선으로 하는데요. 그러나 수보대신이 강호의 세력과 연합하여 세상을 어지럽히고,소환은 강호로 잠행을 갔다가 능창창을 알게 됩니다. 뜻밖에도 능창창은 수보대신의 딸이었고 그의 황후가 될 예정이죠.

3위 : 백록, 증순희 <임강선>

백록이 지난 몇 년 간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대부분 큰 화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방영중인 <임강선>은 스토리가 흥미돋는다고 하는데요, 세번 결혼하고 이별한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사령선존 '화여월'과 대성현존 '백구사'는 같이 공존하는 커플이었으나 오해로 서로 반목하면서 거리가 멀어집니다.

 

평가가 양극으로 나뉘고 있는데요, 첫방 후 시청자들은 낮은 제작퀄리티와 스타일이 배우들의 외모를 깎아먹었다고 비난 중입니다. 하지만 스토리 자체는 볼꺼리가 많다고 하구요. 밝은 성격의 여주는 백구사와 결혼한 후 운이 좋았다며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음모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스토리가 막장이긴 하나 한번 정주행하면 멈출 수 없다고 합니다.

 

2위 : 성의, 구리나자 <부산해>

5월이나 6월 방영 예정이었던 <부산해>는 여자 조연 문제로 방영이 미뤄지고 있는데요. 재밌는 소재와 타임슬립 설정 그리고 무협을 믹스시켰을 뿐 아니라 고장남신 성의까지 가세해 기대감 만땅인 다크호스 드라마입니다. 

 

무협소설을 좋아하지만 현실에선 힘든 삶을 사는 '초명명'은 소설 속 남주 '소추수'의 시각으로 무림세계를 여행하는데요. '소추수'가 실력은 낮지만 열혈+충동적인 소년검객으로 결국 뛰어난 대협이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위 : 양쯔, 이현 <금수방화>

1위는 바로 양쯔, 이현의 <금수방화>가 차지했습니다. <국색방화> 시즌2로 시즌1인 <국색방화>는 또우반 7.8이란 고득점을 획득하며 평판, 인기 모두 가졌던 작품이었습니다. 하유방과 장장양의 감정이 무르익을 듯 보이구요, 6월 말 방영 예정이라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면 될 듯 싶습니다. 

 

조정과 국가 관련 내용이 더 많아질듯 싶구요, 구조도 더 거시적으로 변할듯 싶습니다. <장상사> 시즌2처럼 시청자들을 오래 기다리지 않게 했으면 좋겠네요!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