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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41)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41)

후웨이쩐 2025. 8. 2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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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 보면 더 재밌습니다*

 

*후꺼, 이제 단편 드라마 시장 진출?

후꺼가 이번에 단편 드라마를 찍는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돈을 더 빨리 받을 수 있어서는 아니라고 하구요, 사실 대본이 너무 뛰어나기 때문이랍니다. 작품 제목이 <기적>이며 CCTV에서 제작하는 작품이라고 하구요. 주연 대부분 연기파 배우들이며 후꺼는 한 유닛에서 주연을 맡았다고 하네요.

<기적>은 심천(선전)의 경제발전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진다고 하며 굉장히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후꺼가 참여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CCTV에서 단편을 찍는 것은 장편보다 단편이 점차 광범위해지고 있다고 판단한 것 같구요. 단편의 전망을 좋게 본 듯 합니다. 

 

 

 

*왕학체, 10년 동안 열애중?

한 사생팬이 왕학체의 전화 녹음 내용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10년 동안 연애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그럼에도 탈덕하는 팬 수가 그렇게 많진 않다고 합니다. 그러자 이 상황을 본 많은 연예 평론가들은 어리둥절 했다고 하구요. 왕학체가 인기를 성공적으로 다져놓은건 아닌지 추측하게 만들었습니다. 왕학체의 열애소식을 신경쓰는 팬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던거죠. 왕학체의 얼굴을 보고 입덕한 팬들은 많아도 꿈녀팬 즉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연애하는 망상을 즐기는 여성 팬은 거의 없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조로사, 외유내강 스타일!

조로사의 외모만 보면 여리고 약할 것처럼 보이는데요, 그러나 외유내강 스타일입니다. 따뜻하고 달달한 외모를 가져 귀엽고 연약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매우 독립적이고 주관이 뚜렷하다고 하죠. 

이번에 그녀가 겪은 일을 보면 알 수 있듯 조로사는 어떤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일은 스스로 결정합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좋아하죠. 이제 겨우 26세인데 이런 용기와 책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허개, 이번 양다리 사건으로 연예계 퇴출?

허개의 양다리 사건이 확산되면서 외부에서는 그의 사업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했는데요, 그러나 현실은 또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영 대기 중인 드라마가 예정대로 방영되고 있을 뿐 아니라, 출연하는 예능 공식 웨이보에서도 관련 내용을 정상적으로 게시하여 뚜렷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빈깡통만 요란한 처리 방식은 일부 여성 연예인들이 겪는 것과 뚜렷한 대조를 이루고 있는데요. 조청의 경우 유사한 논란으로 인해 여주 드라마를 잃었고 광고도 계약 직전에 교체되어 큰 타격을 입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중국 연예계의 성차별적인 이중 잣대는 이번 사건으로 여실히 드러났는데요. 남자 연예인의 사생활 논란은 대부분 도덕적 비난에서 그칠뿐 상업 가치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자 연예인은 더 엄격한 잣대로 평가받아야 하며 작은 실수로도 퇴출될 수 있죠. 이러한 암묵적인 규칙은 업계 생태계를 왜곡할수 있을뿐 아니라 깊게 뿌리박힌 성적 편견을 반영합니다. 이렇듯 남성의 직업 생명력은 정말 질긴듯 보이네요;;

 

 

*류우녕, 텐센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되다!

류우녕이 2025 TMEA(텐센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라는 영예를 얻었다고 합니다. 류우녕은 하룻밤 사이에 확 뜬 스타가 아니라 한걸음 한걸음 착실히 나아가 성공한 케이스인데요. 열심히 노래하고 성실히 연기하여 지금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류우녕은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뛰어날 뿐 아니라 창작 재능도 있구요, 게다가 무대에서의 대중적인 전파력도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만능' 칭호는 순수하게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것이구요. 많은 사람들은 류우녕이 매우 진실하고 친근하여 자주 볼 수 있는 친구처럼 편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이번 영예는 류우녕에 대한 인정일 뿐만 아니라 그의 새로운 여정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현, 하드캐리 능력 의심받는 중이다?!

화처에서 제작하는 현대 로맨스 드라마 <니나아기점>은 남주로 계속 이현과 접촉했구요, 여주는 송치엔이란 썰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고 95后 여배우를 캐스팅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현은 아직 출연 결정을 내리진 않았다고 하네요. 드라마 감독이 카메라를 잘 찍긴 하지만,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참여한 <난홍>의 평판이 그렇게 좋진 않았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있습니다. 마구잡이식 각색 그리고 배우들을 억지로 끼워넣어 사람들의 우려를 사고 있죠.
이현은 <친애적,열애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이젠 화제성이 그때보다 다소 감소했구요. 드라마를 하드캐리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사람들의 의문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왕이보, 현대 청년들의 모범

최신 발표된 중국 암벽 등반 산업 발전 보고서에서 왕이보의 이름이 다시 한 번 빛났다고 합니다. 그의 참여는 암벽 등반에 대해 광범위한 관심과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고 하는데요.
예전부터 왕이보는 대중적이지 않은 운동과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브레이크 댄스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과 독특한 매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구요. 스케이트보드 경기장에서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활약하여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레이싱 트랙에서는 레이싱 카로 빠르게 달리며 속도와 열정이 완벽하게 융합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이제 왕이보는 그 열정을 암벽등반으로 확장하여 이 운동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력자가 되었습니다.
왕이보는 현대 청년들의 모범이라 불리고 있구요. 어떤 분야에 진출하더라도 새로운 세계를 개척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죠. 

 

 

 

*전희미, 상대배우 운이 너무 나쁘다?!

최근 전희미의 신작 드라마 상대 남배우들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선 현재 찍고 있는 드라마의 상대배우인 호일천의 열애사실이 폭로되었구요, 현재 절찬 방영중인 <자야귀>의 남주 허개의 양다리 사건도 폭로되었죠. 이는 홍보를 위한 커플 만들기에 큰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허개 사건으로 플랫폼에선 더 빨리 종영시키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죠. 사실 <자야귀>의 제작 퀄리티도 괜찮고 제작자인 닝멍에서도 많은 돈을 투자했다고 하는데요. 두 주연배우의 케미감이 그저 그렇다, 쓸데없는 내용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는 비판도 있으나 허개 사건의 타격이 크긴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작자나 플랫폼 역시 홍보를 더이상 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라고 하네요. 

 

 

 

*조청, 인기를 끌지 못하는 중요한 이유는?

조청이 큰 인기를 얻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너무 흔한 외모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조청의 외모를 얘기할 때 예쁘다, 짙은 눈썹과 큰 눈을 가졌다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지는 설명하기 어렵다고 하죠. 
조청은 원래 유명한 왕홍 출신이라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왕홍들은 외모가 비슷하고 별다른 특징이 없습니다. 미녀가 넘쳐나는 연예계에서는 그녀의 외모가 불리할 수 밖에 없죠. 비록 우정이 계속 밀어준다고 해도 인기를 끌 확률이 낮다고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조려영 역시 짙은 눈썹과 큰 눈을 가졌지만 그녀만의 특색이 있어 한 번 보면 기억할 수 있는데요. 조청의 얼굴을 여러번 본 사람들도 또다시 그녀를 보면 새롭다고(?) 합니다;;

 

 

 

*백경정, 대제작 드라마 <천교>에 출연할까?

신려에서 출품하는 <천교> 제작진이 백경정 측과 계속 접촉중입니다. 중점 대제작 드라마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남자배우에게 있어 좋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지난번 백경정에게 출연제의를 했을 땐 다른 드라마 스케줄이 있어 거절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천교> 촬영이 연기되면서 신려에서 다시 백경정 측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주 말고도 특별출연 명목의 남배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번위에서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디리러바의 <효기청양>, 10월 방영예정?

디리러바와 진성욱 주연의 <효기청양>이 10월에 방영된다는 카더라가 돌고 있습니다. 제작진들은 1선 위성TV의 예능에 출연해 드라마를 홍보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죠. 미어의 소설을 각색했는데요, 여주의 시각에서 전개되는 판타지 작품입니다. 미어의 원작 중 <사등>이 큰 인기를 끌었구요, 니니의 <서출옥문>도 성적이 괜찮았습니다. 류호존의 <칠근심간> 성적은 그저 그랬다고 하구요. 이번 <효기청양>말고도 맹자의의 <삼선미회> 그리고 경첨의 <용골분상> 모두 미어의 소설을 각색한 드라마로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만의, 재수없는 일이 생겼다?!

장만의의 최근 예능 '화아여소년'에서 운나쁜 사건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우선 호텔에서 샤워할 때 갑자기 물이 안나왔구요, 호텔측이 수리한 후 다시 샤워를 했으나 또다시 같은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장만의는 어쩔 수 없이 샤워를 포기하고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려고 했으나 켜자마자 정전이 됐다고 하죠;; 정말 아무도 겪고 싶지 않은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 네티즌은 농담조로 장만의가 비누 하나만 가져와서 다행이라고 말했는데요. 만약 각종 세면도구를 가져왔다면 사용도 못했을 것이고, 그 장면을 상상만 해도 웃기다고 평했습니다. 이번 <화아여소년> 게스트들 모두 털털한 성격이라 거의 갈등이 없었다고 하구요. 그래서 시청자들도 편하게 시청했다고 합니다.

 

 

 

*장약윤, 중국 연예계의 최수종?!

장약윤이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는 빈도수가 꽤 높습니다. 출연작 제의가 물밀듯 밀려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당예흔은 장약윤과 결혼한 후 일을 중단한채 아이를 돌보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최근 2년간  장약윤은 일이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내서 가족과 함께한다고 하구요. 특히 당예흔이 산후조리 할 때 집에서 가까운 촬영장소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일 집으로 퇴근해 당예흔에게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었다고 하네요.
아직도 당예흔은 촬영에 복귀하지 않았구요, 장약윤은 그녀가 집에서 지루할까봐 같이 외출도 하고 둘만의 데이트도 자주 한다고 합니다. 최근 시간이 비어서 당예흔과 딸을 데리고 유럽으로 휴가를 떠났다고 하는데요.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면 새 영화를 찍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양미, <생만물>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양미가 <생만물>의 마지막 장면에서 보여준 연기력이 대단했다고 하는데요, 수상할 확률도 높다고 합니다.
이번 회상씬은 드라마에서 최고의 클라이막스였다고 하는데요. 양미의 일거수일투족에서는 탑스타 양미의 모습을 완전히 찾아볼 수 없었구요. 철저히 캐릭터에 녹아들어 산전수전 다 겪은 농촌 아낙네의 모습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회상할 때의 섬세한 표정 변화는 전혀 흠잡을 데가 없었다고 하죠.
현재로서는 손려의 '만려' 캐릭터와 양미의 '수수' 캐릭터를 놓고 봤을때 양미가 더 우세하다고 합니다. 손려는 이미 두차례의 수상경력이 있으니 이번엔 양미가 상을 타지 않을까 추측되네요.

 

 

 

*대로와, 연기파 배우?!

대로와는 외모와 연기 다되는 여배우로 손꼽힙니다. 그동안 연기해 온 캐릭터 대부분 호평을 받았죠. 그러나 인기는 아쉽게도 그렇게 많진 않은데요. 인기로 이득은 얻지 못했지만 연기파 배우 노선을 걸으면서 선배 연기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주연작 러브콜을 받고 있죠. 

 

 

*황경유 전처, 양다리 사건 폭로한 허려사에게 좋아요를?!

한 네티즌이 황경유의 전 부인이 허개의 양다리 사건을 폭로한 허려사에게 좋아요를 누른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매번 황경유가 새 드라마에 출연할 때마다 전처인 왕우형이 분란을 일으킨다고 하는데요, 이는 대부분 황경유가 결혼생활 내내 충실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랍니다.
다만 그녀가 소란을 피워도 아무런 결과는 얻지 못했는데요. 그녀와 황경유 사이의 갈등은 이미 오래되었고, 네티즌들은 그녀의 요구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예전에 황경유가 그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서 이겼기 때문에 그녀의 행동이나 말은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하고 있죠.
사실 황경유와 왕우형의 갈등은 지난 몇 년 동안 여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구요. 왕우형의 폭로로 황경유가 비양심적인 인물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고 합니다; 어떤 남자스타든 이혼하면 전처 때문에 손해를 본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황경유는 어떠한 타격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는 배후 자본이 황경유를 보호해주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장운룡 근황

장운룡 주연의 <내전>이 촬영 막바지라고 합니다. 플랫폼에서 좋게 보고 있다는데요, 장운룡과 국정의의 조합이라 매우 신선합니다. 현재 내년 여름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내전> 촬영을 끝내고 텐센트의 고장로맨스 <금지> 측과 출연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여주는 장정의가 물망에 오르고 있구요, 감독은 <구중자> 감독으로 최근 몸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네요.

 

 

*황헌 근황

황헌은 현재 김신과 <나개불위인지적고사>를 촬영중인데요, 황헌의 방영대기작이 꽤 많습니다. <명현일생>,<암야지광> 등이 있죠. 이번 드라마가 9월에 크랭크인 되면 망고의 시대극 <미순여장생>에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시대극은 황헌이 잘찍는 분야이기도 하죠. 

 

 

*이현 근황

이현, 이일동 주연의 드라마 <장풍기>촬영이 8월 중순에 끝났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이번이 첫 협연이 아니라 케미가 괜찮을꺼란 예상이구요. 이현은 스케줄이 없을때 도보여행을 자주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화처의 현대 로맨스 작품과 접촉중이라고 하네요.

 

 

*송위룡 근황

송위룡의 신작 <야구골두>의 크랭크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올해 송위룡 주연의 드라마가 2편이나 방영되었는데요, <칠근심간>과 <소화약금>의 화제성이 그렇게 좋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류호존과 세번째로 협연한다는 카더라가 돌고 있는데, 송위룡에게 대본제의만 간 상태라고 합니다. <잠성>은 여주에게 편향된 드라마라 여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네요.

 

 

*관효동 근황

이윤예와 협연한 <요안>이 크랭크업 되었습니다. 우선 내년 설날기간 방영을 예정하고 있구요. 그리고 9월에 패션위크 스케줄이 있는데 프라다의 초청을 받았다고 합니다. 차기 신작은 정오양광의 <호산호수호화아>라고 하네요. 

 

 

*주익연 근황

주익연, 왕영로 주연의 <십이봉신>은 8월 29일 방영예정으로 시공을 뛰어넘어 사랑을 추구하는 것이 메인 스토리인데요, 타임슬립 소재는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는 시나리오 작가와 감독의 손에 달렸겠죠. 12회로 구성된 단편 드라마라 방영성적은 금방 나올듯 하네요. 광고 촬영도 예정되어 있구요, 드라마 <교초>가 크랭크업 되면 약간의 휴식을 취할듯 합니다.

 

 

*양양 근황

양양 주연의 <범인수선전>이 순조롭게 종영 되었습니다. 홍보때 양양 역시 적극적으로 참여했구요, 화제성을 높이기 위해 양양 연기가 안느끼하다는 검색어까지 활용했다고 합니다. 다만 원탑 남주 수선 소재 시장이 아직 비교적 좁아 성적이 그냥 보통이었다는 점이 아쉬웠네요. 차기작은 <월도화락>이 아니라 텐센트의 <하불동주도>가 될 것 같구요, 여주는 00后 여배우 중 한 명이 될 것 같습니다. 

 

 

*왕성월 근황

왕성월과 서약함 주연의 <홍진사합>이 크랭크업 됐습니다. 9월에 신작 <폭호빙하> 촬영에 돌입하는데요, 귀주와 운남에서 촬영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송치엔 근황

<산하침>이 이미 4월에 심의통과 됐으나 아직도 방영이 안되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고장로맨스가 너무 많이 방영되고 있어 조금 늦게 방영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차기작은 현대극인데요, 국가안보 소재의 <은자무형>이며 9월에 샤먼에서 크랭크인 한다고 합니다. 남주는 곽경비라고 하네요.

 

 

*왕영로 근황

<헌어>의 방영으로 진비우와 왕영로의 화제성이 꽤 많이 높아졌다고 하구요. 이윤예와 찍은 <연우영안>도 곧 방영될 것 같습니다. 플랫폼에서 왕영로를 엄청 밀어주고 있는데요, <소방출가> 크랭크업 후 차기작은 12회로 구성된 단편 <무사>가 될 것 같습니다. 9월즈음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하네요. 

 

 

*곽준진 근황

그동안 곽준진 소식이 거의 없었으나 계속 작품 촬영중이었다고 합니다. 이란적과 주연을 맡은 <객십고성>이 7월에 크랭크인 해서 곧 촬영이 끝난다고 하구요, 차기작은 <일념강남>으로 조연으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등은희 근황

등은희와 정우혜의 두번째 만남으로 유명한 <화개금수>의 스틸사진을 보면 퀄리티가 좋아보인다고 합니다. 크랭크업을 앞두고 있구요, 차기작은 유쿠의 현대로맨스 <고백>이며 남주는 진비우라고 합니다. 

 

 

*류호존 근황

류호존 주연의 <주각>이 8월 중순 크랭크업 했는데요,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출연하여 방영성적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W성전에서의 류호존 스타일이 그닥 좋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연말 행사를 기대해봐야 될 것 같네요. 차기작은 <일로찬란>인데요, 12회로 구성된 단편으로 9월에 크랭크인 한다고 합니다. 

 

 

*담송운 근황

<란향여고>가 5월에 크랭크인 됐었는데요, 현재 막바지 촬영중이라고 합니다. 원작작가와 시나리오 작가 사이의 마찰이 있다고 하는데 방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좋겠네요. 차기작은 망고의 시대작 <미순여장생>이며 9월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판빙빙이 중국 연예계로 복귀하고자 계속 기회를 노리고 있지만 상부에서 허락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생만물>로 형비가 많은 이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조연 출연 제의가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요. 평소에도 작품 출연 욕심이 많지 않다고 하구요, 소속사도 그녀를 내버려 두고 있다고 합니다. 내향적인 성격이라 예능 출연도 거의 안한다고 하네요.

 

*텐센트에서 출품하는 고장 미스터리 <십금> 남주로 장약윤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뛰어난 외모를 가진 인지도 낮은 남녀 배우들이 촬영이 없을땐 연애로 돈을 번다고 하는데요. 남자들은 돈많은 중년부인이나 재벌2세 누나들과 사귄다고 하구요. 여배우들은 재벌2세 오빠나 중년들과 사귄다고 합니다. 이들에게 돈과 선물을 받아 생활을 유지한다고 하네요;

 

*국정의가 결점없는 하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햇빛 차단을 철저히 한다고 합니다.

 

*샤오잔이 정효용 감독의 호감을 사고 있는데요. 정감독의 책상에 사진이 딱 하나 있다고 하는데, 샤오잔과 <장해전>을 찍을 때 같이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정백연, 손천 주연의 <조춘청랑>이 8월말 크랭크인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드라마 <옥란화개군재래> 제작 고위층이 직접 <생명수> 촬영장에 가서 여러번 양쯔를 만났다고 합니다. 이미 양쯔도 출연계약을 했구요, 남주는 주아문이며 11월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주익연, 노욱효 주연의 고장극 <벽혈선>이 11월 헝디엔에서 크랭크인 예정이구요, 촬영기간은 130일이라고 합니다. 

 

*후명호, 노욱효 주연의 고장선협극 <입청운>이 <헌어>에 이어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우정 제작의 신작 <금오불금>이 10월 전후로 크랭크인 예정이구요, 우선 여주로 조청이 내정되었습니다. 

 

*현재 왕이보에게 쌓인(?) 광고촬영이 너무 많아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고 하네요;

 

*공준, 팽소염 주연의 <암하전>이 10월말 유쿠 방영 예정입니다. 

 

*양초월이 촬영에 임박했을때 대사 외우기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조청이 허개와 우정을 원망하고 있는데요, 두 사람이 허려사를 너무 코너에 몰아넣어 폭로하게 만들었고 자신 또한 억울하게 연루되었다고 말입니다. 

 

*우정 휘하의 연예인들은 회사에 있을땐 우정에 대해 좋은 말만 하고, 회사를 나오면 모두 우정의 성격이 너무 극단적이라고 비난한다고 합니다.

 

*장릉혁, 왕초연 주연의 <저일초과하>가 아직 방영도 안됐는데 광고 제의가 밀려오고 있다고 하네요. 

 

*왕자문이 연말에 황경유와 로맨스 미스터리 영화를 찍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승뢰와 서약함 주연의 <옥점추> 스케줄이 나왔다고 합니다. 

 

*류우녕이 많은 정극 출연 제의를 받고 있는데요, 아직 결정은 내리지 않았다고 하네요.

 

*우정은 외부 배우가 자신이 제작하는 드라마에서 번위논쟁 벌이는 것은 싫어하면서, 자신의 배우가 외부 작품을 찍을땐 반드시 1번 번위를 해야한다고 요구한다고 합니다;

 

*텐센트에서 송조아에게 <산해장류> 출연제의를 했는데요, 내년 2분기에나 크랭크인 하는 작품인데 일찌감치 그녀를 여주로 내정했다고 하네요. 

 

*조려영, 황효명 주연의 <조성자>가 올해 말 방영될 예정입니다. 

 

*조로사의 이름이 현재 실검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여 오르더라도 10분 내로 삭제된다고 하네요.

 

*이역봉이 주변 국가에서 콘서트를 연다고 하는데요, 대부분 동남아 시장을 공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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