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9) 본문

중국연예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9)

후웨이쩐 2025. 12. 15. 17:56
반응형

*썰로 보시면 더 재밌습니다*

 

 

*이현, 오랜기간 드라마 촬영을 안하는 이유?

이현이 꽤 오랜시간 드라마 촬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러브콜이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에 드는 역할이 많지 않아서라고 하는데요. 비슷한 캐릭터를 많이 연기해 자신의 인기를 소모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하며, 연기변신을 시도하여 정극으로 더 진출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정극의 감독들은 이현이 아직 젊다고 생각해 정극을 하드캐리 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현은 자신을 몰아부치는 스타일이 아니고, 게다가 소속사와의 계약도 얼마 남지 않아 자신에게 긴 휴가를 주고 현재의 상태를 체크해 보려는듯 싶습니다. 그동안의 휴식기간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사진촬영이나 등산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이현의 취미가 광고와 연결된다면 헛되이 쉰건 아닌듯 합니다.

 

 

 

 

*우서흔, 하여 <쌍궤>, 12월 12일부터 방영시작

우서흔, 하여 주연의 <쌍궤>가 12월 12일부터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6회분이 올라왔다고 하는데요. 네티즌들은 예고없이 방영됐다고 말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아이치이에서 연말에 편성할꺼란 소문이 오래전부터 돌았다고 합니다. 다만 공식적인 발표가 없었을 뿐이었죠. 우서흔은 가족사건이 발목을 잡아 평판이 나빠졌지만, 자본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우서흔이 연예계에서 퇴출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자본측이 그녀에게 더 높은 기대를 걸고 있는데요, 우서흔 본인이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자본의 지원을 계속해서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효&진연희, 신작으로 맞붙었다

진효 주연의 <대생의인> 그리고 진연희 주연의 <저격호접>이 서로 맞붙었습니다. 진연희 측에서 드라마 홍보를 할 때 인기 검색어를 사서, 진효의 인맥이 좋지 않고 성격이 냉담하고 무정하다는 공격성 홍보를 했다고 하죠.
심지어 드라마 홍보활동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40,50대가 되었는데도 자신이 아기라고 생각한다며 전남편인 진효를 간접적으로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진연희의 신작 드라마가 진효의 <대생의인>을 화제성으로 압도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면서 진효 관련 안좋은 소식을 계속 내놓고 있습니다. 
이번 진연희 vs 진효의 대립은 오랜 라이벌 관계인 텐센트와 아이치이와의 싸움이기도 하다는데요. 단지 진효와 진연희가 무대 위로 나온 것 뿐입니다. 지금 양측의 다툼으로 자신들의 신작 드라마가 큰 화제를 끌고 있지만, 결국 상처받는 것은 그들의 아이가 아닐까 하네요.

 

 

 

*진람 & 위대훈, 이별했다?

최근 네티즌들이 진람과 위대훈이 헤어졌는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얼마전 아이치이의 함성의 밤에서 두 사람이 같은 공간에 있었음에도 전혀 소통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심지어 진람은 드라마 홍보 활동에서 '남자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 커플은 헤어진건 아니라고 하구요, 꽤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위대훈은 <아적인간연화>의 '맹연신'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그 후 인기를 유지하지 못했구요. 그래서 진람과 잠깐 거리를 두었다고 합니다. 그 후 위대훈이 다시 진람에게 재결합을 원했고, 이들은 다시 예전 관계로 돌아갔죠. 가끔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했다는 소문이 도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진람이 결혼에 대해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고 하네요. 

 

 

 

*왜 중국 드라마는 40회 이상의 긴 장편으로 제작이 될까?

예전에는 방송국에서 회차수로 인수했기 때문에 촬영을 많이 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현재의 드라마 대부분은 소설을 각색한 것이고, 소설의 내용이 길기 때문에 짧게 찍기가 어렵다고 하는데요.
최근 2년간 8부작 혹은 16부작의 단편들이 나오고 있으며, 플랫폼에서는 단편들로 시청자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영효과가 좋지 않고 수입도 많지 않아 플랫폼에서 모든 드라마를 단편으로 찍기엔 부담이 크다고 하구요. 장편 드라마+단편 드라마를 섞어서 촬영하여 내보내고 있습니다.
중국의 시청자들은 대부분 40부작 정도의 긴 드라마를 선호한다고 하구요, 단편으로 바꾸려면 긴 시간이 필요할듯 싶네요.

 

 

*리홍이 주연 차기작은?

리홍이, 소효동 주연의 <천서여명>이 11월 30일에 홍보도 없이 방영 되었습니다. 리홍의 주연의 방영대기작이 꽤 많다고 하구요, 대부분 유쿠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차기작은 빌리빌리의 숏드 <조양공주>가 될 예정이며, 여주는 95花 중 한 명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담송운도 콘서트 연다?

담송운이 북경에서 콘서트를 연다는 소식이 있는데, 콘서트 형식의 생일 팬미팅이 될 것 같습니다. 거의 반년간 드라마 촬영에만 몰두했기 때문에 팬들과의 만남도 꼭 필요한 일이라고 하는데요. 입장료도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합니다.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광류>가 물망에 오르고 있구요, 내년에 크랭크인 된다고 합니다. 방영대기작에 <아화아적명>,<소요>가 있는데 두 편 모두 1월에 방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상화삼 <한문귀자> 크랭크인은 언제?

<암하전>에서 상화삼의 분량이 정말 많았다고 하구요, 캐릭터 설정도 좋아 팬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현재 <미인여>,<수연불능동시옹유일절>을 촬영중인데요, 두 편이 크랭크업 되면 1월에 남주를 맡은 고장로맨스 <한문귀자> 촬영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심월, 정우혜 칭찬세례?!

심월이 한 예능에서 정우혜가 쉽지 않은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잘 보살펴주고 또 많은 사람들의 감정을 잘 이해해준다고 말했는데요. 사실 이 두 사람은 그냥 평범한 동료사이일 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심월의 발언으로 많은 시청자들이 감동받았다고 하네요.

 

 

 

*주효천, F4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하는 이유?!

주효천이 F4 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유는 주최 측이 주효천과 여러번 소통한 끝에 그렇게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합니다. 주효천은 참여를 원하지만 여러 일들에서 협상이 안됐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주효천은 네티즌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콘서트에 참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터넷 뉴스를 보고 알았다고 합니다;;

 

 

*백록의 팬들 중 14세 이하가 많은 이유는?

백록의 팬 중 14세 이하의 미성년자가 매우 많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예능 <분포파형제>의 인기 때문인데요. 이 예능은 최근 몇 년 간 방영되며 화제성이 조금 떨어지긴 했어도 고정 시청자가 정말 많다고 합니다. 부모들이 자녀들을 데리고 같이 본다고 하는데요, 중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영향력이 굉장히 크다고 하네요.

 

 

*국정의 주연의 <만화세계>, 촬영이 늦어지는 원인은?

국정의 주연의 <만화세계>의 촬영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드라마 등급 자체도 높지 않아 예산이 많이 깎였다고 하구요, 최근 여러 보도자료를 내보내고 있는데 그 이유는 화제성을 높여 투자금을 끌어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범승승 근황

최근 범승승은 예능 출연으로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디션 출신 연예인 중 범승승만이 드라마나 영화, 예능에서 잘나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광고 또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류사녕 근황

류사녕은 위철명과 협연한 <비도아심상>이 크랭크업 된 후 <교환인생>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고장로맨스 <월도화락> 측과 접촉중이라고 하는데요, 이 드라마는 여주 캐스팅이 정말 오래 걸리는듯 싶습니다;;

 

 

*국정의 근황

국정의는 드라마 <내전> 크랭크업 후 광고와 만회 무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월린기기>는 1월에 방영될 것 같구요, 2월에는 《ELLE》 잡지 표지모델 촬영이 예정되어 있고 베르사체 향수 공식발표도 나올 것 같습니다. 성광대상의 레드카펫에서 국정의가 어떤 패션을 선보일지 기대가 되네요.

 

 

*왕안우 근황

왕안우의 최신 크랭크업은 7월에 촬영을 마친 숏드 <기적>이었는데요, 숏드는 촬영기간이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그 후 <일념강남>이 여러 이유로 촬영이 안되었으나 올해 하반기 예능과 영화 등으로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죠. 차기작은 <니나아기점>이며 그 후 차차기작(?)은 <광류>라고 합니다. 

 

 

*장아흠 근황

장아흠이 주연작은 아니나 여러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노출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함어비승>이나 <명일낙원>에도 출연했구요, <귀란>에도 조연으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여주 작품으로는 텐센트의 <귀양신>에 출연할 예정인데요, 이윤예와 호흡을 맞춥니다. 두 사람 모두 고장분장이 잘 어울려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하네요.

 

 

*진효는 드라마를 촬영할때 대부분 단독행동을 한다고 하는데요, 회식 같은 모임에도 전혀 참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1월에 성의와 환서의 계약만료가 돌아오는데요, 갱신은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종한량의 여동생이 홍콩에서 소방대원으로 일한다고 하네요.

 

*손려가 원래 비혼주의자였다고 하는데요, 등초를 만난 후 생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백록과 장릉혁이 사귀었다가 헤어졌다는 썰이 있었죠. 최근 두 사람의 이별원인에 대해 다음과 같은 카더라가 돌고 있는데요 : 우정이 역술가에게 장릉혁과 백록의 사주팔자를 보게 했는데, 남자가 여자의 사업운에 방해가 된다고 점괘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헤어진거라고 말이죠;;

 

*샤오잔이 신작으로 고장극을 고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장해전>의 성공으로 플랫폼에서 샤오잔에게 고장극을 밀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 스타들은 연애를 한 후 결혼을 하고 싶어도 혼인신고를 하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사생팬들이 뭐든지 다 조사해내기 때문이랍니다;

 

*담송운의 집에 몇 십개의 서로 다른 손오공 피규어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 중 <서유기>에 나온 손오공 피규어를 담송운이 제일 좋아한다고 하네요.

 

*얼마전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장약남에게 얼굴에 잡티가 있으니 시술을 하자고 건의했다고 합니다. 장약남이 매니저에게 이 일을 말하자 다음날 매니저가 그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해고했다고 하네요;

 

*원래 임경신과 조려영의 세번째 만남이 추진되었으나 무슨 이유에선지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올해 말 방영된 대부분의 드라마 성적이 좋지 못해서, 원래 연말에 크랭크인 하기로된 드라마들이 내년에 촬영을 시작할듯 합니다. 

 

*한 부부예능에서 곽건화와 임심여 부부를 캐스팅하려고 했으나 거절당했다고 하네요. 

 

*<아지아지> 여주는 송조아, 남주는 왕학체로 알려졌으나 아직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았습니다. 서로 1번번위를 고집하고 있어 계약이 뒤로 미뤄지고 있다고 하네요.

 

*컨디션이 안좋아 보이는 스텝에게 류우녕이 자신의 전용 카라반 차에 가서 누워 쉬라고 배려해줬다고 합니다. 

 

*관효동, 이윤예 주연의 <요안> 광고섭외가 잘 되지 않아 방영이 늦춰질 것 같다네요.

 

*왕학체, 맹자의 주연의 <장문독후> 촬영이 내년 1분기로 미뤄졌습니다. 번위는 두 배우가 똑같이 1번번위라고 하네요.

 

*진효와 유역비가 드라마 홍보를 대하는 태도가 똑같다고 하는데요.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홍보나 커플만들기를 전혀 안한다고 하구요. 그래서 두 사람이 다시 한번 같이 드라마를 찍을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유역비가 10마리가 넘는 애완동물을 키운다고 하는데요, 전문 고용인이 동물들을 돌봐준다고 합니다.

 

*왕이보가 탐험 프로그램 촬영을 마치면 바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특히 기생충 쪽에 정밀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야외 촬영에서 특히 조심해야될 부분이긴 하죠. 

 

*왕학체가 Rap에 큰 흥미를 보이고 있는데요, 내년에 해외 제작팀을 구해서 곡을 만들려고 한답니다. 물론 자비로 말이죠.

 

*이윤예의 키가 182cm인데요, 항상 몸무게는 62정도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65는 절대 넘지 않으려고 한다네요;

 

 

 

*양미, '프라다'와 열일하는 중입니다.

 

 

 

*이일동이 입은 진주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데요.

우아함이 넘쳐납니다.

 

 

 

*맹자의가 일본만화 <캐릭캐릭 체인지!>의 캐릭터를 어릴때부터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코스프레는 어린 시절의 소원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심이 시세이도 헤어제품의 모델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송위룡이 강렬한 모습을 자랑했습니다. 탄탄한 복근 라인도 인상적이네요.

 

 

 

*후명호가 Wonderland 12월 표지모델을 장식했습니다.

헤어에  골드톤으로 포인트를 주었구요, 트렌디한 텐션을 뽐내고 있습니다.

 

 

 

 

*고원원이 멋진 일몰 사진을 장식했습니다.

각 프레임이 마치 영화 같은데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팽소염이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습니다.

 

 

*정우혜는 베르사체의 글로벌 모델인데요, 이번 청두 오프라인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026년 봄여름 시리즈의 프린트 셔츠에 스트라이프 긴 바지를 매치하여 브랜드의 럭셔리하고 모던한 느낌을 잘 해석했네요. 

 

 

*진철원이 피아제 상해 보석전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블랙 정장을 입은 모습에 귀티가 넘치는데요, 현장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댓글창에 팬들의 반응이 넘쳐났다고 하네요.

 

 

*이일동 역시 정우혜와 마찬가지로 베르사체의 2026 봄여름 시리즈 의상을 착용했습니다.

단발머리가 예전 스타일과 많이 달라보이지만 매력은 여전하네요.

 

 

*송위룡, 조금맥 주연의 <교양사아>에서 '첫눈의 약속'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곧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성의 주연의 <장안이십사계>가 12월 12일부터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미 예약인원이 500만명을 돌파했었는데요, 예고편을 보면 영화 느낌이 많이 났다고 합니다.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