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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배우] <축옥>장릉혁만 있는 게 아니다! 레전드 고장미남이 또 있다구? 본문

중국연예/중국배우

[중국배우] <축옥>장릉혁만 있는 게 아니다! 레전드 고장미남이 또 있다구?

후웨이쩐 2026. 4. 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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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옥>장릉혁만 있는 게 아니다! 레전드 고장미남이 또 있다구?

 

<축옥>을 정주행했던 많은 시청자분들, 장릉혁의 매력에 흠뻑 빠지셨을텐데요. 사실 <축옥> 말고도 장릉혁의 또다른 고장극 <창란결>에서도 어김없이 잘생김을 자랑했습니다. 최근 95后의 많은 남배우들이 다수의 신작을 내보내고 있는데요. 어떤 캐릭터가 여러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나요? 오늘은 '첫 눈에 고장미남이었다'로 선정된 95后 남배우 9명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장릉혁 <창란결> '장형'

여러분들은 장릉혁의 가장 멋졌던 고장극 캐릭터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누군가는 최근 방영됐던 <축옥>의 '사정'으로 보고 있고, 누군가는 <창란결>의 '장형'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축옥>과 <창란결>의 감독들 모두 심미관이 뛰어나기로 유명합니다. 배우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잘 포착해냈구요. <축옥>에선 '사정'의 온유함 속 약간의 연약함을 뛰어나게 그려냈습니다. 반면 <창란결>의 '장형'은 완벽한 여성들의 이상형이었죠. 

图片来源:微博《苍兰诀》/微博《逐玉》

圖片來源:微博《逐玉》

《苍兰诀》造型/图片来源:微博

 

 

<축옥> 전반부에서 장릉혁은 대부분 거친 무명옷을 입었는데요. 아마도 크게 다쳤던 설정이었던 이유에서였겠죠. 하지만 후반부에선 위풍당당한 장군 스타일로 등장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반면 <창란결>에선 매우 몽환적인 선협 고장 스타일을 선보였죠. 여러분들은 어떤 캐릭터가 더 마음에 드셨나요? 사실 놀라움의 정도를 따지자면, <창란결>의 스타일이 더 정교했고 환상적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당시 장릉혁은 '장형선군' 캐릭터로 팬덤이 많이 커졌었구요, 여주인 '소란화'에게 항상 일편단심이었죠.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캐릭터였습니다. 

图片来源:微博《逐玉》

《苍兰诀》造型/图片来源:微博@张凌赫

 

图片来源:微博《苍兰诀》

 

 

2. 왕학체 <창란결> '동방청창' 

왕학체는 <창란결>에 출연하기 전엔 뭘 연기하든 항상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이젠 말하기도 입아프지만 <우룡> 스타일은 왕학체에게 최악의 불명예를 안겨주기도 했는데요. <창란결>에 이르러서야 고장남신으로 불리기 시작합니다. <창란결>의 헤메코는 왕학체에게 찰떡으로 잘 어울렸구요, 왕학체의 잘생김을 극대화 시켜주는 효과를 낳았습니다. 

图片来源:微博《苍兰诀》

图片来源:微博《苍兰诀》

 

 

<창란결>의 왕학체가 연기한 '동방청창'은 너무 잘생겨서 계속 봐도 절대 질리지 않았구요. 온유한 성격의 장릉혁과는 달리, 왕학체는 더 패기넘치고 기세등등 했습니다. 그 후 <부도연>, <대봉타경인> 등에 출연했으나, 아쉽게도 이 두 편의 고장 스타일은 <창란결>에 미치지 못했죠.

图片来源:微博《苍兰诀》

 

 

3. 오뢰 <장가행> '아시륵준'

오뢰가 출연한 많은 고장극 모두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장가행>,<성한찬란>이 그랬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이 특히 좋아했던 캐릭터는 <장가행>의 '아시륵준'이었다고 합니다. '아시륵준'은 <성한찬란>보다 더 야성적이어서 굉장히 특별했죠. 

圖片來源:微博《長歌行》

图片来源:微博

 

극 중 아시륵준은 용맹하고 싸움을 잘하구요. 냉정하고 단호하며 지략이 뛰어나지만, 여주인 '이장가'를 만난 후로는 사람이 완전히 바뀌어 버립니다.

图片来源:微博

 

4. 송위룡 <상사령> '현열'

아마 많은 분들의 송위룡에 대한 이미지가 현대로맨스 <교양사아>나 <하일참시행복>에 멈춰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은 데뷔 초기에 찍은 고장극 <봉수황>에서의 고장분장이거나 말이죠. 사실 송위룡 주연의 고장극 <상사령>에서의 고장 스타일이 정말 괜찮았다고 하는데요. 이 작품은 송위룡, 안젤라 베이비 주연으로 드라마 자체의 평판은 좋지 못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연기는 별로였으나 반면 비주얼은 최고였다며 칭찬했죠. 

图片来源:微博《相思令》

图片来源:微博《相思令》

 

 송위룡은 <상사령>에서 이국 수령 '현열' 캐릭터를 연기했는데요. 다른 고장극 속 선협 스타일이나 궁중 관복에 비해, <상사령>의 이국적인 스타일이 입체적인 이목구비의 송위룡에게 더 잘 어울렸습니다. <봉수황> 때보다 훨씬 멋있었다고 하네요!

图片来源:微博《相思令》

 

 

5. 진성욱 <동궁> '이승은'

진성욱이 <동궁>에서 연기한 '이승은' 캐릭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애증이 응축된 역할이 아니었나 생각되는데요. 정말 나쁜 남자 캐릭터로 뼛속까지 형편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다고 하구요, 진성욱의 고장분장은 시청자들의 눈을 흐뭇하게 만들었죠. 전반부의 서역 스타일, 후반부의 황자 궁중 스타일 모두 정말 멋있었습니다. 

图片来源:微博《东宫》

图片来源:微博《东宫》

 

<동궁>의 헤메코>는 <창란결>과 마찬가지로 배우의 장점만을 부각시켰구요. 진성욱의 후속 고장극이었던 <성락응성당>의 스타일은 <동궁> 때처럼 아름답지 않았습니다. <동궁> 때의 진성욱은 외모 전성기가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图片来源:微博《东宫》

 

 

6. 허개 <상식> '주첨기'

허개는 많은 레전드 고장극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중 많은 중국 네티즌들이 <상식>의 '주첨기' 캐릭터가 최고였다고 뽑았다고 하는데요. <상식>에서 연기한 '주첨기'와 <연희공략>에서 연기한 '부찰부항'은 굉장히 다른 캐릭터였습니다. 어전시위에서 황태손으로 위치가 완전히 바뀌었는데요. <상식>의 '주첨기'는 고귀하고 우아할 뿐 아니라 왕자의 풍모도 지니고 있었습니다. 소궁녀 '요자금'이 몰래 자신을 주시하고 있음을 분명 알고 있었음에도, 일부러 모른척하고 애태우는 모습이 귀여웠죠. 

图片来源:微博

 

명나라 시기를 배경으로 한 고장극이었구요. 허개의 고귀하고 우아한 모습 그리고 살빠진 모습이 외모 절정기였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츤데레 캐릭터를 잘 표현했구요, 허개가 연기한 주첨기는 매우 매력적일 뿐 아니라 밀당의 고수였습니다. 

图片来源:微博

 

7. 왕이보 <진정령> '남망기'

<진정령>에서 왕이보가 연기한 '남망기' 역시 첫 눈에 반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였습니다. 왕이보는 '남망기'란 캐릭터를 생생하게 연기했는데요. 겉보기에 무정해 보이지만, 사실은 단순한 어린아이같은 캐릭터였죠. 특히 술 취한 모습이 귀여웠구요, 또 단번에 매너좋은 공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图片来源:微博《陈情令》

图片来源:微博

 

 

<진정령>은 탐미소설 <마도조사>를 각색했는데요. 처음 왕이보가 캐스팅 됐을 때 원작팬들의 반대가 대단했다고 합니다. 우선 외모가 논쟁에 올랐는데요, 왕이보의 외모가 한국 스타일의 꽃미남이고 이목구비가 너무 현대적이라고 말이죠. 또한 연기력도 사람들의 우려를 샀는데요, 뜻밖에도 방영 후 <진정령>이 대박나면서 이런 원작팬들의 우려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게다가 '남망기' 캐릭터는 레전드 중의 레전드로 남게 됐죠. 

图片来源:微博

 

 

8. 후명호 <입청운> '기백재'

후명호는 최근 몇 년 사이 먾은 고장극을 찍고 있습니다. 최근 방영된 <옥명차골>,<소요>보다 많은 시청자들은 <입청운> 때의 후명호의 스타일을 더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입청운>에서 연기한 '기백재'는 방탕한 미남으로, 어린시절 온갖 학대를 받습니다. 극성연의 죄수 싸움꾼으로 어릴 때부터 노예로 성장했는데요. 청운대회에서 '명의'를 단번에 물리친 후 두 사람은 서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사랑에 빠지게 되죠. 

图片来源:微博《入青云》

 

'기백재'는 초반에 난봉꾼으로 나오는데요. 세상을 경멸하지만 사실 이것은 모두 그의 위장이었습니다. 그는 어린시절 학대를 당해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는데요, 결국 진정한 감정을 숨길 수밖에 없었죠. <입청운> 방영 당시 많은 시청자들이  후명호에게 매료됐다고 하구요. 난봉꾼 캐릭터를 뜻밖에도 뛰어나게 연기했으며, 순정적인 면도 있어 그 반전감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후명호가 너무 멋졌다는 것이죠. 

图片来源:微博《入青云》

图片来源:微博《入青云》

 

 

9. 전이륜 <구중자> '오선'

<구중자>의 N번 조연 남배우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바로 '오선'을 연기한 전이륜인데요. 이 캐릭터는 선량하고 굉장히 정직한 세가의 공자입니다. '오선'은 4번 조연이었는데요, 그러나 전이륜은 뛰어난 외모 그리고 안정적인 딕션으로 방영 당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은 이렇게 잘생긴 고장미남이 왜 조연출연밖에 못하느냐며 한탄하기도 했죠. 

图片来源:微博《九重紫》

图片来源:微博《九重紫》

 

 전이륜은 <고상사곡>으로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는데요. 그가 기개가 굳센 소년장군 '육시'를 연기했을 때, 당시 많은 사람들이 그를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전이륜은 <구중자>,<입청운>,<'장해전>,<자야귀>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는데요. 그의 외모와 연기력 모두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정말 저평가된 미남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图片来源:微博《九重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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