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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배우]제발 다시 만나줘!중드 고인물들이 뽑은 재결합 희망 커플 TOP10 본문

중국연예/중국배우

[중국배우]제발 다시 만나줘!중드 고인물들이 뽑은 재결합 희망 커플 TOP10

후웨이쩐 2026. 5. 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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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다시 만나줘!중드 고인물들이 뽑은 재결합 희망 커플 TOP10

 

최근 고장극에 케미 넘치는 역대급 커플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웨이보 네티즌들이 투표한 고장극 커플 중 '다시 한번 만나줘' TOP 10 랭킹이 발표됐는데요. 어떤 커플들이 이름을 올렸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위 : 등위, 향함지 <선태유수>

<선태유수>는 서프라이즈였던 고장 선협극입니다. 원래는 뻔한 클리셰 내용일 것이라 예상했으나 뜻밖의 수작이라는 평이 많았죠. 주연커플인 등위와 향함지의 케미 역시 뛰어났는데요. 첫 번째 생에서는 여주가 스승, 남주가 제자였다가 두 번째 생의 메인 스토리에서 서로 신분이 바뀌는 설정이 매우 신선합니다.

20년 전, 서산파 장문 '목청가'가 백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금단을 바쳐 제자 '소역수'의 몸에 있는 영천을 봉인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목청가의 이 행보는 세간의 오해를 사 마두로 몰리게 되고, 결국 4대 현문 세력에 의해 토벌당합니다. 20년 후, 목청가는 '설염염'으로 환생하고, 소역수는 그녀를 문하로 받아들이며 이번 생에는 반드시 그녀를 온전히 지키겠다고 다짐하죠.

 

 

 9위 : 류우녕, 송조아 <절요>

<절요>는 2025년 큰 사랑을 받았던 고장 로맨스 작품입니다. 난세의 영웅과 원수 집안 딸의 '선결혼 후사랑'을 그렸는데요. 이 커플은 집안 대대로 원수이자 대립하는 신분입니다. 초반에 위소는 소교를 본체만체하며 무시하지만, 나중에는 그녀에게 푹 빠져 공처가가 되버리는 설정이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죠.

또한 전개가 빠를 뿐만 아니라 캐스팅도 신의 한 수였는데요. 류우녕과 송조아의 러브라인이 텐션이 넘치게 그려졌습니다. 류우녕은 난세의 영웅 역할에 찰떡이었고, 송조아 역시 상대 배우와 케미를 잘 살리는 스타일이라 두 사람의 조합에 수많은 네티즌이 열광했죠.

 

 

 

8위 : 이심, 진철원 <일소수가>

<일소수가>는 많은 드라마 팬들이 강력 추천하는 고장극입니다. 인지도는 아주 높지 않지만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호평이 자자했죠. 처음엔 여장군을 주인공으로 한 고장 로맨스가 많다는 이유로 큰 기대를 받지 못했는데요. 뜻밖의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주연커플은 능력치 만렙인 쌍강 커플인데요. 결말까지 캐릭터 설정이 무너지지 않고 일관되게 본업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심과 진철원의 연기력 또한 안정적이었구요. 두 사람의 케미가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습니다.

금수국이 전쟁에서 패하기 직전, 여주 '부일소'가 쏜 화살이 숙사국의 대황자 '봉수가'를 맞히며 전세를 뒤집는 장면으로 스토리가 시작되는데요. 하지만 얼마 후 부일소는 사고로 절벽에서 추락해 기억을 잃구요. 봉수가 역시 자객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 도망치다 두 사람은 운명적으로 재회합니다. 기억을 잃은 부일소를 본 봉수가는 이 모든 일에 배후가 있음을 직감하고, 사건의 흑막을 끌어내기 위해 그녀를 곁에 두기로 결심합니다.

 

 

 7위 : 디리러바, 진비우 <백일제등>

<백일제등>은 얼마 전 종영된 대작 고장극인데요, 캐릭터 설정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디리러바가 귀왕 하사모 역을, 진비우가 소장군 역을 맡았죠.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해서는 평이 다소 갈리는 편인데요. 연상연하 느낌이 강하다는 의견도 많지만, 현대극에서 만났다면 더 큰 시너지가 났을 것이라는 반응도 있습니다. 디리러바와 진비우 모두 현대적 비주얼이 돋보이는 배우들인데요. 두 사람이 현대 로맨스물로 재회한다면 충분히 매력적일 것이라는 평이 지배적이죠.

천부적인 능력을 가진 귀왕 '하사모'가 휴식기에 먹을 것을 찾던 중 우연히 소장군 '단서'를 만나는데요. 하지만 하사모의 옛 지인의 물건을 지닌 그 장군은 진짜 단서가 아닌 듯 보입니다. 서로를 끊임없이 탐색하고 밀당하는 두 사람. 수명이 100년도 채 되지 않는 인간과 400세가 넘어서도 소녀의 모습을 한 귀왕이 사랑의 힘으로 시간의 흐름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죠.

 

 

 

 

6위 : 후명호, 진도령 <대몽귀리>

<대몽귀리>는 최근 방영된 <월린기기>와 마찬가지로 곽경명 감독이 연출한 고장극입니다. 평가는 보통이었으나 후명호와 진도령 커플은 큰 사랑을 받았죠. 두 사람 모두 고장 분장 비주얼이 매우 뛰어난데요. 많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더 좋은 작품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죠. <대몽귀리>는 <산해경>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구요. 죽음을 갈망하는 대요괴 '조원주'가 한 소녀를 우연히 만나 깨달음을 얻은 후, 열혈 소년, 소녀들과 동행하며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5위 : 임가륜, 백록 <주생여고>

<주생여고>는 높은 평가를 받았던 고장극입니다. 비록 애절하고 슬프지만 고전미가 넘치고 여운이 매우 강한 작품이었죠. 임가륜과 백록은 따뜻한 사제 간의 애틋한 사랑을 완벽하게 소화해냈구요. 비극으로 끝나는 고대편을 다 보고 난 후, 달달함 가득한 현대편 <일생일세>를 이어서 보면 <주생여고>의 슬픔을 달랠 수 있습니다. 임가륜과 백록의 케미가 워낙 강해 종영된 지 몇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이 커플을 그리워하는 네티즌들이 많죠.

<주생여고>는 묵보비보의 소설 <일생일세미인골>의 고대편을 각색했는데요. 혁혁한 전공을 세우며 국가에 충성을 맹세한 소남진왕 '주생진'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명문가 최씨 집안의 외동딸 '최시의'는 태자비가 될 운명이었으나, 왕부와 최씨 가문의 인연으로 왕부에 들어가 기술을 배우게 되는데요. 친절하고 총명한 그녀는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점차 주생진을 연모하게 되죠.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지만, 가문과 국가에 대한 도리 그리고 신분상의 맹세 때문에 결국 커플로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4위 : 맹자의, 이윤예 <구중자>

<구중자>는 높은 평점을 받은 저택 암투극인데요. 사실 저택 암투극의 전개 방식은 대부분 비슷비슷합니다. 하지만 <구중자>는 연출의 운치가 살아있고 퀄리티가 단연 돋보였죠. 특히 두 주연커플의 엄청난 케미 덕분에 방영 후 그야말로 대박이 나기도 했습니다. <구중자> 속 맹자의와 이윤예의 케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강렬했는데요. 한 명은 명문가 규수를, 다른 한 명은 소년장군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려냈습니다. 두 사람이 너무나 잘 어울린 덕분에 곧바로 고장극 <상공주>에서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죠. 그 후 함께 예능에 많이 출연했구요, 심지어 신작 드라마에서 또다시 협연한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워낙 화력이 좋은 커플이라 네티즌들의 '다음 작품' 요청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죠.

 

 

 

 

 3위 : 후명호, 노욱효 <입청운>

후명호는 최근 <옥명다골>, <소요>, <입청운> 등 여러 편의 고장 로맨스를 선보였는데요. 그 중 가장 평가가 높은 작품은 바로 <입청운>입니다. 네티즌들은 감독의 미적 감각이 뛰어나 배우들이 매우 아름답게 담겼다고 찬사를 보냈구요. 후명호와 노욱효의 케미가 정말 좋았고 외모 합도 완벽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독에 중독된 냉혹한 여전사 '명의'가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연약한 무희로 변신하는데요. 독을 사용한 방탕한 한량 '기백재'에게 사랑의 함정을 팝니다. 하지만 상대방 역시 자신의 본모습을 숨긴 채 함정에 빠진 척 연기하구요. 두 사람이 서로 속고 속이는 밀당 로맨스를 펼치다 신선계에 얽힌 놀라운 비밀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죠.

 

 

 

 

2위 : 백록, 오서붕 <백월범성>

<백월범성>은 백록과 오서붕이 주연을 맡았던 작품인데요. 방영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고장 선협극입니다. 안하무인인 요왕과 일편단심 수선을 꿈꾸는 인간 소녀의 만남, 여기에 백록과 오서붕의 아름다운 고장 의상 비주얼이 더해지며 엄청난 화제성을 불러일으켰죠. 오서붕은 특유의 설렘 포인트를 가지고 있구요. 백록 또한 상대 배우와 케미를 잘 만들어내는 스타일이라 극 중에서는 물론 촬영장 밖에서의 상호작용도 매우 달달했다고 합니다. 이 커플 역시 고장극과 현대극 가릴 것 없이 재결합이 매우 기대되는 조합이죠.

 

 

 

 

1위 : 장릉혁, 전희미 <축옥>

1위는 바로 최근 방영된 <축옥>이 차지했습니다! 백정의 딸이 신분을 숨긴 전쟁의 신 무안후를 사랑하게 된다는 '선결혼 후사랑' 내용인데요. 수많은 네티즌들을 밤샘하게 만들며 빠져들게 한 작품입니다. 촬영 퀄리티가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장릉혁과 전희미의 케미가 굉장히 강렬했구요. 또한 두 사람의 비주얼 합이 환상적이었고, 서로 주고받는 연기에서도 깊은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많은 드라마 팬들은 장릉혁과 전희미가 다시 한번 작품에서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요. 고장극이든 현대극이든 어떤 장르에서도 엄청난 케미를 보여줄 것 같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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