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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배우]장릉혁·왕학체도 밀렸다!대세 95后 남신들의 차기작 전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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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배우]장릉혁·왕학체도 밀렸다!대세 95后 남신들의 차기작 전쟁

후웨이쩐 2026. 5. 2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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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릉혁·왕학체도 밀렸다!대세 95后 남신들의 차기작 전쟁

 

최근 웨이보에서  차기작이 가장 기대되는 95后 남배우 TOP 10 랭킹이 발표됐습니다. 여러분들은 누구의 작품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10위 : 이윤예

이윤예는 <구중자>로 인기를 얻은 후 차기작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주목받는 작품은 맹자의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상공주>인데요. 최근 드라마에서는 케미가 좋은 커플을 다시 캐스팅하는 경우가 많죠. <국색방화>가 증명하듯 좋은 케미를 자랑했던 검증된 상대와의 재회가 성공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단양공주 '모만요'는 어명을 받고 영남으로 가 세상을 떠난 모후의 복을 빌고 돌아오는데요. 그 과정에서 향학에서 잡일을 돕고 집으로 돌아가던 서생 '언상'을 우연히 만납니다. 그 후 언상은 공주의 도움을 받아 장안으로 진출해 관직에 오르고 조정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죠. 국가가 내우외환에 직면했을 때, 언상은 공주와 힘을 합쳐 간신을 제거하고 천하의 태평을 지켜냅니다.

 

 

 

9위 : 진성욱

진성욱의 차기작 <금지>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축옥>의 증경걸 감독의 신작인데요. 증감독이 <축옥>에서 장릉혁을 얼마나 멋지게 담아냈는지는 이미 다들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금지> 역시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구요. 현재 공개된 스타일링이 모두 상당히 아름다워서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죠. '진작아'가 착오로 인해  장영군주로 오해받아 영국공부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우연히 현녕왕 '손여양'을 만나 두 사람이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게 됩니다. 진작아는 화려한 의복을 핵심으로 '선의사'를 설립하구요. 주루 또한 열어 동경성의 트렌드를 이끌며 권력층 사교계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죠. 심지어 손여양이 관직을 얻도록 돕기까지 하지만, 이로 인해 두 사람은 조정의 권력 다툼에 휘말리게 됩니다.

 

8위 : 왕안우

왕안우는 최근 <소항인가>로 큰 호평을 받았는데요. 그의 차기작 중 대형 IP를 각색한 달달 로맨스 <상파니화시간장기래>가 비교적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난홍>의 장약남과 호흡을 맞췄는데요. 이번에도 선남선녀의 조합이 아닐까 합니다. '심천잔'이 우연히 시계 수리공 '계청화'의 삶에 뛰어드는데요. 계청화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5년 후, 심천잔은 소설 <시간>의 판권 문제로 계청화와 운명적으로 재회하게 되고, 두 사람이 서로에게 다가가는 과정에서 시간과 치유에 관한 사랑 이야기를 펼쳐나가죠.

 

 

7위 : 허개

허개는 올해 방영을 앞둔 기대작인 고장극 <일구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비주얼의 고장극 여신 주야와 호흡을 맞췄는데요. 이 라인업만으로도 화제성이 가득한 느낌입니다. <일구춘>은 캐릭터 설정 역시 매력적인데요. 영악한 서녀와 음험한 지휘사의 커플 조합으로 풍부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죠. 어린 시절 '사청원'은 어머니를 여의고 '심윤'은 집안에 풍파를 겪는데요. 성인이 된 사청원은 어머니의 복수를 하려 하고, 조정의 중신이 된 심윤은 지방의 탐관오리 부패 사건을 조사합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이 재회하여 인연을 이어나가죠. 청원은 심윤의 도움을 받아 어머니가 누명을 쓰고 죽은 진상을 밝혀내고, 결국 이들은 평생을 함께하게 됩니다.

 

 

 

6위 : 왕자기

왕자기는 방영 대기 중인 작품이 3편이나 되는데요. 그 중 주목받는 작품은 주야와 호흡을 맞춘 <홍무혜>입니다. 이 작품에서 왕자기는 특별 출연이라 분량이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이 작품은 기대작으로 꼽히는 시대 군인 드라마구요. <장해전>의 정효용 감독이 예술감독을 맡아 웰메이드 드라마를 목표로 제작되었습니다. 왕자기는 또한 관효동과 호흡을 맞춘 <생봉기시>도 보유하고 있는데요. 현실주의 노선을 걷는 시대극으로, 대본과 연출 모두 우명한 제작진이 맡았죠. 이 외에도 청춘 타임슬립 드라마 <백우유성>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5위 : 장신성

장신성은 모험극인 <남부당안>과 현대 로맨스 <대아성래시>의 방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은 <남부당안>인데요. 이 드라마는<도묘필기>의 프리퀄 격인 작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신성과 정우혜 두 95后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죠. 두 사람의 연기력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구요. 민국 시기 스타일링도 매우 멋지다고 합니다. 민국 초년 남양 지역에서 발생한 일련의 기이한 사건들이 그려지는데요. 남부당안관의 비밀요원인 '장해염'과 '장해하' 두 주인공을 중심으로 신비한 사건을 조사하며 전개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위 : 왕학체

왕학체의 차기작들은 그야말로 기대작 중의 기대작들입니다. <대봉타경인>에 이어 또 한 번 원탑남주 대작 고장극인 <함어비승>을 선택했는데요. 이 작품 역시 대형 IP를 각색한 것으로, 이심과 왕학체 조합을 완성해 배우 라인업만으로도 상당한 볼거리를 자랑합니다. 또 다른 작품은 바로 <장문독후>입니다. 캐스팅 확정 단계부터 끊임없는 화제를 모았는데요. 천산다객의 인기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묵우운간>, <금월여가>, <안회시>보다 원작의 인기가 훨씬 높았죠. <장문독후>는 대작 수준의 투자+ 왕학체, 맹자의 조합 그리고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환생 및 저택암투 소재라는 점 덕분에 기본적인 시청률 기반을 갖출 것으로 보입니다. 원작을 무리하게 각색하지만 않는다면 <장문독후>는 대박작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되네요.

 

 

 

3위 : 장릉혁

장릉혁은 <축옥>으로 큰 인기를 얻은 후 차기작들이 모두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임윤과 호흡을 맞춘 고장 로맨스 <귀란>이 있긴 한데요. 민국 드라마인 <저일초과화>가 먼저 방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일초과화>에서 장릉혁과 호흡을 맞춘 왕초연 역시 비주얼이 뛰어나구요. 이 작품은 민국 시기를 배경으로 한 막장 로맨스로, <동궁>, <래불급설아애니>를 집필한 비아사존의 원작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연출만 잘 된다면 로맨스 라인이 아주 볼만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약재상 집안의 딸 '임소소'가 도망치던 소년 '모용청역'을 우연히 구해주는데요. 모용청역은 원래 군벌의 아들이었으나 실수로 아이가 바뀌어 학대를 당하고 있었죠. 그러나 이 구호의 손길이 도리어 임씨 집안을 풍비박산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임소소는 가짜 죽음으로 도망친 후 방목란으로 이름을 바꾸는데요. 고심 끝에 복수의 판을 짜는 한편, 당시의 소년과 다시 재회하며 10년에 걸친 애증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펼쳐나갑니다.

 

 

 2위 : 진철원

진철원은 방영을 앞둔 차기작이 꽤 많은데요. 그 중 고장극 두 편이 상당히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우선 장정의와 호흡을 맞춘 <몽화정>이 있는데요. 소설 <힐라>를 각색한 작품이자 <곡주부인>의 프리퀄 격인 이야기입니다. <곡주부인>의 서브 여주였던 제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진철원은 소년 장군 '탕간자' 역을 맡았구요. 그와 장정의 두 사람 모두 연기력이 탄탄한 신세대 배우인 만큼 충분히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한 편은 오근언과 협연한 <강산위빙> 입니다. 오근언이 여성 장원 급제자 역을, 진철원이 소년황제 역을 맡았는데요. 두 실력자가 손을 잡고 조정과 저잣거리를 오가며 비리 세력을 척결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1위 : 등위

등위는 <장상사>로 대박을 터뜨린 후 모두에게 사랑받는 고장남신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그의 차기작 고장극 두 편 역시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우선 <풍월불상관>은 백로성쌍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작품인데요. 이번에 등위는 비극적인 운명을 지닌 인질 역을 맡았습니다. 권력 투쟁, 집안의 복수 그리고 여성의 성장을 결합한 내용이죠. 원작은 여주 중심 소설이지만 드라마로 각색되며 남주에게 더 무게를 실었구요. <랑야방>과 <초교전>의 결합체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 <채운국 이야기>를 각색한 차기작 <운수행>도 보유하고 있는데요. 등위의 <운수행> 고장극 스타일링이 역대급으로 멋지다고 합니다. <운수행>의 주연은 이일동과 증순희가 맡았구요. 등위는 비중 있는 서브남주로 출연합니다. 원작에서 한량 같으면서도 일편단심 일 뿐 아니라 비극적인 서사를 지닌 캐릭터라고 하는데요. 연기만 잘 받쳐준다면 분명 엄청난 화제를 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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