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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연예]우리 커플됐어요 9,10! 신작 중드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본문

중국연예/중국배우

[중국연예]우리 커플됐어요 9,10! 신작 중드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후웨이쩐 2022. 10. 3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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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커플됐어요 9,10! 신작 중드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22년은 코로나와 영상업계의 불황 때문에 새로 제작되는 드라마 숫자가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인기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중점 드라마들은 여전히 호황인데요. 그럼 어떤 신작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张若昀&黄尧《鸣龙少年》

 

1. 장약윤 & 황요 <명용소년>

장약윤이 황요와 함께 신작을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명용소년>은 <경찰영예>와 같이 정묵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격려 & 낭만이 있는 현실소재 드라마입니다. 여주인 황요는 최근 2년 사이에 굴기한 실력파 신인 여배우로, <산해청>으로 중국 백옥란 최우수 여자조연상을 획득하기도 했구요. <침묵적진상>,<대수> 같은 고평가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묵묵히 성실하게 찍는 좋은 배우로, 인지도는 낮으나 실력은 확실하다고 하네요. 

예전에 학원의 유명강사였던 '뇌명'은 여러번 창업에 실패합니다. 부친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빚을 갚고자하는 뇌명은, '명용교육그룹'의 인재 초빙에 응하게 되는데요. 명용실험학교 고3 시범교실의 영어교사로 채용되게 됩니다. 뇌명의 목표는 성적이 바닥인 고3 학생들 중 잠재력 있는 학생을 모집해 1년간의 지도를 거쳐, 이들을 낙제생에서 명문대로 입학시키는 것인데요. 이 과정에서 폭소넘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2. 秦岚&王阳《她只是不想输》

 

2. 진람 & 왕양 <타지시부상수>

진람은 최근 <이지파생활>,<방심탕양>부터 <관우당의생적일체>까지 모두 현대사회의 독립적인 신여성 소재를 많이 찍어왔습니다. 이번 <타지시부상수> 역시 여성군상극으로 요기의 만화 <분삼나년>을 각색했다고 하구요. 서른이 넘은 성격이 다른 여성들이 만나게 되는 어려움과 모순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진람은 능력있는 여성 캐릭터로 나오는데요, 그녀에겐 전혀 어려워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괴니과분미려>나 <이지파생활>에서 이미 비슷한 역할을 연기한 경력이 있기 때문이죠. 

 

3. 李宏毅&陆婷玉《勿扰飞升》

 

3. 이굉의 & 육정옥 <물요비승>

<물요비승>은 고장선협 달달극으로 월하접영의 동명소설을 각색했다고 합니다. 사파전매 출품작이며, 육정옥은 사파전매에서 최근 밀어주고 있는 신인 여배우라고 하네요. 허가기도 이 드라마에 특별출연 한다고 합니다. 속세에선 푸대접을 받던 망국의 공주 '공후'가 우연히 신선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면서 모든 사람이 그녀를 총애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요. 사부와 사형부터 이웃 문파 사람들까지, 전체 신선계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좋아하게 되는데 그 후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4. 蒋依依&敖子逸《花间酒人间月》

 

4. 장의의 & 오자일 <화간주인간월>

<화간주인간월> 역시 고장달달극으로, 아역배우 출신 장의의가 여주를 맡았습니다. 그녀의 경우 오랜기간 소속사와의 계약분쟁으로 작품을 많이 찍지 못했는데요. <췌서>이후 오랜만에 찍는 신작이라고 합니다. 오자일은 아이돌 출신으로 <투라대륙>,<옥소령>,<니호,아적동북여우>등에 출연했었다고 하구요. 술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소녀 '막월영'과 뛰어난 양조 기술을 갖고 있는 천재소년 '화무우' 사이의 사랑이야기를 그린다고 합니다. 

5. 杨采钰&侯明昊《少年巴比伦》

 

5. 양채옥 & 후명호 <소년파비륜>

<소년파비륜>은 로내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청춘드라마라고 합니다. 양채옥과 후명호의 조합이 정말 신선한데요. 이 드라마의 배경은 1992년이며, 남주인 '로소로'는 부친에 의해 사카린 공장의 실습생으로 일하게 됩니다. 그는 우연히 만난 '백람'을 사랑하게 되는데요, 그녀의 자전거를 뒤쫓아가며 이것이 세계의 전부라고 상상하게 됩니다. 이때의 로소로는 20살이었죠. 가장 향기롭고 찬란한 청춘시절, 이들은 성장을 하며 사랑도 이루게 됩니다. 

6. 肖战&白百何《骄阳伴我》

 

6. 샤오잔 & 백백하 <교양반아>

샤오잔이 도시 로맨스 <교양반아>를 백백하와 같이 찍습니다. <교양반아>의 시나리오 작가 '이소'가 묵묵히 샤오잔의 웨이보를 팔로우 해왔다고 하는데요, 이소의 경우 예전에 중국 백옥란 최우수 각본상을 탄 경력도 있는 우수한 작가입니다. 이 드라마는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다고 하구요.  뛰어난 시나리오 작가 + 도시극에 최적화된 신려에서 제작하는 것이라 굉장히 기대할만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플랫폼 뿐 아니라 위성TV 방영도 노리고 있다고 하네요. 

유명한 광고 여감독vs 신입사원의 조합으로 이뤄져 있구요. 남주인 '성양'은 '간빙'의 격려로 풋풋한 소년에서 훌륭한 청년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함께 성장하며 점점 서로에게 정이 들게 되죠. 하지만 신분이나 경력 차이 그리고 집안의 반대로 간빙과 성양은 서로 시간을 갖기로 합니다. 3년이 시간이 흐른 후 두 사람은 많이 변하게 되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되죠. 

7.白敬亭&金晨《南来北往》

 

7. 백경정 & 김신 <남래북왕>

백경정, 김신 주연의 <남래북왕>은 범죄 미스터리 소재의 작품으로, 원래 제목은 <삼과수>였습니다. 1978년을 기점으로 하여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대련에서 삼과수로 가는 열차 안의 일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공안 경찰들이, 위법 범죄 행위를 근절하고 악의 세력을 소탕한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8. 张彬彬&杨子姗《执行局》

 

8. 장빈빈 & 양자산 <집행국>

법원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드라마 <저선>이 큰 호평을 받은바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판사 관련 드라마 <집행국>이 제작된다고 하는데요. 여러 사건들을 토대로 이야기가 흘러간다고 합니다. 장빈빈은 젊은 판사 '제도' 역을, 양자산은 집행국의 대표 '초운' 역할을 맡았다고 하네요. 

9. 宋茜&胡一天《我们的翻译官》

 

9. 송치엔 & 진성욱 <아문적번역관>

이 드라마는 도시 오피스 로맨스 소재의 작품이라고 하구요, 송치엔과 진성욱이 호흡을 맞춥니다. 헤어졌던 연인이 다시 만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수석 통역가 '임서'는 첫사랑 남친 '초일성'을 해후하게 됩니다. 8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갑을관계로 다시 만나게 되는데요. 자주 만나게 되면서 다시 사귀게 됩니다. 송치엔은 번역계의 여왕 '임서' 역을 맡았으며, 진성욱은 수석 기술관 '초일성' 역을 맡았다고 하네요. 

 

10. 王安宇&章若楠《春日宴》

 

10. 왕안우 & 장약남 <춘일연>

왕안우, 장약남이 주연을 맡은 고장달달극 <춘일연>은 동명 로맨스 소설을 각색한 작품입니다. 겉보기엔 악독해 보이나 심성은 착한 여주와 단정한 귀공자 남주 사이의 사랑을 그리고 있구요. 권모, 복수 그리고 아픈 사랑이 합쳐져 광대한 독자층을 가졌던 소설을 영상화 하기로 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1. 张晚意&李浩菲《父辈的旗帜》

 

11. 장만의 & 이호비 <부배적기치>

시대헌정극 <부배적기치>는 대규모 제작 작품이라고 합니다. 1998년부터 2015년까지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고 하구요. 중국의 임업은 이 기간동안 거대한 변화를 겪게 되고, 20년간의 변화를 직접 목격하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2대에 걸친 사람들이 임업 개혁에 뛰어난 업적을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12. 曾舜晞&田曦薇《恬耕纪》

 

12. 증순희 & 전희미 <염경기>

증순희, 전희미 주연의 <염경기>는 타임슬립 소재의 고장 코미디 작품이라고 합니다. 예전 제목이 <중생소지주>였다고 하는데요, 동명 로맨스 소설을 각색했다고 하죠. 도시에 사는 여주가 갑자기 고대 농촌으로 타임슬립하게 됩니다. 현대시대의 지식을 배경삼아 농사짓는 기술을 전수해 줄 뿐 아니라, 백성들을 편안하고 즐겁게 살도록 도와주죠. 그리고 농촌 사람들은 점차 부강해진다고 하는데요, 중국 네티즌들은 이 드라마를 여자 버전 <췌서>라고 부르고 있다고 하네요. 

 

13. 张凌赫&虞书欣《云之羽》

 

13. 장능혁 & 우서흔 <운지우>

장능혁, 우서흔 주연의 <운지우>는 고장 판타지 소재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또한 영화 <음양사>로 유명한 곽경명 감독이 처음으로 맡는 드라마기도 하죠. 소문에 따르면 <창란결>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우서흔, 장능혁을 투톱 주연으로 내세웠다고 하구요. <창란결>의 소란화와 장형선군의 아쉬운 사랑을 채워줄 듯 합니다. 

14. 《白日梦告白书》 赖冠霖、宣璐

 

14. 뢰관림, 선로 <백일몽고백서>

뢰관림, 선로 주연의 <백일몽고백서>는 도시 달달 소재의 작품이라고 하며, 장호신의 동명소설을 각색했다고 합니다. 신기하고 섬세한 인물설정이 참신함을 준다고 하구요. 여주의 백일몽 즉 헛된 공상이 이 드라마의 핵심입니다. 현실과 꿈이 서로 뒤섞이면서 조금은 어이 없고 아이러니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하네요. 뢰관림, 선로의 조합이 눈에 띄는데요. 뢰관림은 안젤라 베이비와 주연을 맡았던 <애정응해유적양자>로 꽤 많은 팬들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이번에 그의 연기가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선로의 연기력은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을듯 싶구요. 

 

 

 

 

15.《一路朝阳》 李兰迪、王阳

 

15. 이란적, 왕양 <일로조양> 

이란적, 왕양 주연의 <일로조양>은 오피스 소재의 작품으로, 젊은 여성의 창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3명의 평범한 소녀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인데요. 이들의 시각에서 사랑과 일상생활, 직장간의 정의를 풀이하고 있으며, 꿈과 현실의 차이에 직면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란적, 왕양, 왕국 등 젊은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다고 하구요. 왕국의 경우 <애흔미미>에서 많은 팬들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녀의 연기가 많이 기대되네요!

 

 

 

16. 《上元锦绣》 孟子义、葛秋谷、任豪

 

16. 맹자의, 갈추곡, 임호 <상원금수>

맹자의, 갈추곡, 임호 주연의 <상원금수>는 고장로맨스 코미디 소재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10월초에 이미 정식 크랭크인 했구요. 소문에 따르면 총 18회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며, 촬영 예정기간은 두 달이라고 합니다. 굉장한 인기를 끌었던 동명소설을 각색했다고 하며, 배우들도 젊은 배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맹자의가 여주를 맡았는데, 그녀의 경우 <진정령>,<설영웅수시영웅>에서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고장분장이 정말 잘 어울리구요. 이번에 갈추곡, 임호라는 신인 남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됐습니다. 

 

 

 

 

17.《第五名发家》 贺鹏、荣梓希、高瀚宇

 

17. 하붕, 영재희, 고한우 <제오명발가>

하붕, 영재희 주연, 고한우 특별출연의 <제오명발가>는 도시 코미디 소재의 작품이라고 하구요. 10월 19일 크랭크인 했습니다. 돈도 없고 외모도 별로인 남주의 황당하고 터무니 없는 창업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고 합니다. 남주인 '제오명'은 모든 책임을 버리고 고향으로 숨는데요, 그 후 뜻밖에도 부자가 됩니다. 드라마 전체가 해학적인 내용으로 가득하다고 하며 또한 풍자적인 내용도 있다고 하구요. 황당하고 현실적인 소재의 작품이며, 하붕, 고한우 등 젊은 주연배우들 외에도 실력파 노장 배우들도 출연한다고 합니다. 

 

 

18. 陈建斌、陈晓、刘敏涛《尘封十三载》

 

18. 진건빈, 진효, 유민도 <진봉십삼재>

진건빈, 진효, 유민도 주연의 <진봉십삼재>는 수사 미스터리 소재로, 인기 추리소설 <암야지광>을 각색한 작품입니다. 이 소설은 중국 추리소설계에서 호평을 받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신입경찰 '육행지'와 베테랑 형사 '위쟁영'이 13년간 묵혀있던 사건을 함께 조사하여 배후세력을 찾는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입경찰 '육행지'는 진효가 맡았구요, 베테랑 형사 '위쟁영'은 진건빈이 연기했습니다. 이들 외에도 실력파 배우들이 참여했다고 하며, 절대 만만히 보아서는 안될 수사 미스터리 대작이라고 합니다. 

 

 

19. 冯绍峰、景甜 《灼灼风流》

 

19. 풍소봉, 경첨 <작작풍류>

풍소봉, 경첨 주연의 <작작풍류>는 수우이안의 고장 로맨스 소설 <증풍류>를 각색했습니다. 강한 전투력을 가진 전쟁의 신 '유연'과 여관 '모작화'가 서로를 구원하여 결국 당대의 유명인물이 된다는 전기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고 하구요.  경첨은 속박을 싫어하고 사업에만 전념하는 여주 '모작화'를 연기했으며, 풍소봉은 깊은 원한을 거진 전쟁의 신 '유연'을 맡았습니다. 인물설정이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두 주연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이 기대됩니다. 

 

 

20. 姚弛、肖凯中、龚婉怡 《闻香探案录》

 

20. 공완이, 초개중, 야오츠 <문향탐안록>

 공완이, 초개중, 야오츠 주연의 <문향탐안록>은 민국 탐정 소재의 작품으로, 동명만화를 각색했습니다. 9월 21일에 크랭크인 했다고 하구요. 민국 초기, 15년 전의 해묵은 사건이 발단이 되어 피바람이 일게 되는데요. 신비한 신분을 가진 여주 '문향'과 상해탄 최고의 명탐정 '왕애'가 함께 당시 사건의 진상을 찾는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완이는 정의감 넘치는 소녀 '문향'을, 초개중은 명탐정 '왕애'를 연기하였고, 야오츠는 마술사 '막서'로 출연하구요. 모두 신인배우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며 퀄리티도 괜찮다고 합니다. 

21. 《大宋少年志2》张新成、周雨彤、苏晓彤、王佑硕

 

21. 장신성, 주우동, 소효동, 왕우석 <대송소년지2>

<대송소년지2>가 드디어 크랭크인에 들어갔습니다! 시즌1은 당시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자기 방영을 시작했었다고 하는데요. 게다가 홍보도 전혀 안됐었다고 하구요. 오로지 탄탄한 스토리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시청했던 네티즌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좋은 평판을 받았던 고장탐정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또우반 평점도 7.9점이란 높은 점수를 획득했죠. 주연배우 모두들 당시 신인축에 속했으나 연기력이 탄탄했고, 인물 설정도 시청자들의 큰 호감을 샀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가볍고 유머러스 했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대송소년지2>를 많이 기다리셨을텐데요. 시즌2가 촬영된다는 소문이 여러번 있었으나 모두 성사되지 않아 시즌2 제작이 힘들꺼라 점친 네티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촬영에 들어갔구요, 더 놀라운건 원래 주연배우들 모두 출연하게 됐다는 사실입니다. 전처럼 장신성과 주우동 그리고 소효동과 왕우석 조합이라고 하구요. 다만 '위아내' 캐릭터를 맡았던 화호진이 부위륜으로 교체됐다고 합니다. 

22. 《金庸武侠世界》高伟光、周一围、陈都灵

 

22. 고위광, 주일위, 진도령 <김용무협세계>

김용의 소설이 또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이 드라마는 5부분으로 나뉘어진다고 하는데요 : 각각 <동사서독>,<남제북개>,<화산론검>,<구양진경> 그리고 <철혈단심>입니다. 가장 먼저 <동사서독>편이 촬영을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이 작품의 드라마 캐스팅이 논란을 불러오기도 했다고 합니다. 고위광이 '구양봉' 캐릭터를 맡았는데 이 캐릭터만이 비평의 목소리가 가장 적다고 하네요. 얼마전 스틸사진이 공개되었는데요, 고위광의 산발한 모습이 잘 어울려 보였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호화 출연진들을 자랑하고 있으나, 많은 네티즌들은 이번 드라마에 대해 굉장히 비관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는데요. 그 이유는 김용의 스토리가 찍기 힘들다는 점, 이미 많은 명작들이 나온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만약 이번 작품에서 볼꺼리가 없고 특수효과도 별로라면 망작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23. 《九义人》吴倩、李佳航

 

23. 오천, 이가항 <구의인>

오천과 이가항이 고장극 <구의인>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합니다. 또한 교진우, 호의선도 출연한다고 하구요. 텐센트에서 출품한 고장 미스터리 드라마로, 오천이 4년만에 찍는 고장극이라고 합니다. 오천이 출연한 고장극이 많진 않지만, 예전 <택천기>에서 고장분장이 정말 잘 어울렸는데요. 당시 오천의 평가는 여주였던 구리나자보다 훨씬 좋았다고 합니다. 

소녀 '인여란'(호의선)은 친구 '맹완'(오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명예를 위해 수루의 주인 '오렴'(교진우)를 성폭행으로 고발합니다. 하지만 어디서도 증거도 못찾고 도움도 못받자 자살로 자신의 결백함을 증명하려고 하죠. 맹완은 7년간 친구의 자살사건에 대해 인내하며 증거를 모으는데요. 천신만고 끝에 알게된 '유신'(이가항)등 9명의 의인을 모아 복수를 결심합니다. 

24. 《群星闪耀时》李现、任敏

 

24. 이현, 임민 <군성섬요시>

이번에 이현이 임민과 <군성섬요시>를 찍습니다. 임민이 비록 조로사, 백록 같이 화제가 높진 않으나 연기력은 정말 뛰어나다고 평가받는데요. 그러면서 점점 더 좋은 작품들의 제의를 받고 있다고 하죠. 샤오잔과 함께 찍은 <옥골요>가 현재 방영대기중이며, 정우혜와도 <대리사소경유>에 같이 출연했습니다. 모두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고장극들이죠. 이번엔 이현과 호흡을 맞추게 됐네요. 

<군성섬요시>는 혁명 드라마라고 하구요. 고관 가정출신의 '소흘'은 원래 해군에 입대해 함장이 되려는 꿈을 품고 있었으나, 뜻밖의 상하이로의 여정이 소흘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버립니다. 그는 이름을 '하계성'으로 바꾸고 무너지기 직전의 파출소의 경찰이 되죠. 여기서 그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두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요. 바로 '진호'와 '락민민'이며, 이들은 하계성에게 인생의 의의를 찾아줍니다. 

25. 《199爱》杨紫、范丞丞(未官宣)

 

25. 양쯔, 범승승 <199애> (비공식)

양쯔가 범승승과 함께 로맨스 드라마 <199애>에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아직은 공식발표 전입니다. 하지만 제작자가 양쯔와 범승승의 웨이보에 좋아요를 누른 것을 보면 가능성이 꽤 높다고 하구요. 이번 캐스팅 소식이 들려오면서 네티즌들은 의외란 반응이 우세합니다. 이게 과연 양쯔의 연예계에서의 위치가 떨어졌다고 봐야하는건지, 아니면 범승승의 위치가 올라간건지 애매하다는 의견이 많네요. 

 

<199애>의 남주와 여주는 죽마고우 설정입니다.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하구요, 7명의 외동딸들이 모여 '북두칠성'이란 모임을 만듭니다. 서로 도와주며 지내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모두들 흩어지게 되죠. 2010년, 이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그 과정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게 됩니다. 시나리오는 <하신>의 이양, 감독은 <좌견우니>의 감독 우초가 맡아 제작진 퀄리티는 괜찮다고 하구요. 이 드라마는 청춘시대극으로 볼 수 있으며, 한국의 <응답하라 1988>과 비슷한 느낌일듯 합니다. 흔한 소재가 아니라 만약 인물 표현을 잘 해낸다면 많은 공감을 살 수 있을듯 하네요. 다만 배경이 당시 느낌을 살리지 못하여 시대 설정에 혼란을 준다면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방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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