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45) 본문
**썰로 보시면 더 재밌습니다**
*샤오잔, 뛰어난 암기력과 딕션 능력?!
샤오잔은 작품을 선택한 후 대본에 대해 깊이있는 연구를 한다고 하는데요. 휴식시간에도 항상 대본을 옆에 끼고 있다고 합니다. 작품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반복해서 대본을 보고 심지어 상대 배우의 대사까지 전부 외운다고 하네요.
한 배우는 샤오잔이 지금까지도 연극 <여몽지몽>의 모든 대사를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말한적이 있구요. <장해전> 제작진들과 회식할 때 샤오잔이 <여몽지몽>의 대사를 완벽하게 암송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샤오잔의 뛰어난 기억력과 딕션 실력을 엿볼 수 있던 일화죠.
게다가 샤오잔은 촬영 직전 대사 내용을 바꿔도 새로운 대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틀리지 않고 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샤오잔의 뛰어난 능력은 이미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하며, 샤오잔의 팬들도 이를 크게 홍보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배우가 갖춰야 할 기본능력이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샤오잔과 같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배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하네요.

그리고 디즈니가 다시 한번 샤오잔이 주연을 맡은 첩보 드라마 <첩보상불봉정>의 해외 독점 배급권을 미리 확보했습니다. 이는 고장 대작 <장해전>에 이어 디즈니가 두번째로 샤오잔 미방영 드라마 해외 판권을 매입한 것이구요. 두번의 결정 모두 샤오잔을 염두에 두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처럼 샤오잔의 이름 하나만으로 드라마의 퀄리티와 인기가 모두 보장되고 있는데요. 샤오잔 출연작은 높은 제작 퀄리티를 의미합니다.
*드라마 <요재>,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 <요재>의 크랭크업이 얼마전 큰 화제를 불러왔는데요, 이 화제성은 전적으로 송조아 덕분이지만 그녀는 주연이 아닌 카메오 출연이라고 합니다. 드라마에 홍보할만한 배우가 별로 없어서 방영이 시작되면 송조아를 내세워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이 대다수라고 하네요.
이 드라마는 총 36부작으로 여섯 개의 단편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묘이와 상화삼 주연이구요, 줄거리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시나리오 작가의 능력에 달려있겠죠.
최근 장묘이는 여러 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우선 영화 <홍루몽>에서 외모와 연기에 대해 계속 비판을 받았다고 하구요, 최근에는 외모의 큰 변화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요재>의 이야기는 영화로 제작된 경우는 많지만 드라마 제작은 많지 않았다고 하구요. 다만 이번 드라마에서 남주와 여주의 인지도가 높지 않아 과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지 많은 네티즌들이 궁금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심, 가성비 좋은 여배우?!
이심은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으나 인기는 그저 그렇다고 하는데요. 최근 일부 여성 혐오 인플루언서들이 근거 없는 소문을 퍼트리고 있는데 이심은 외모가 청순해보이나 사실은 술과 담배를 많이 한다, 자주 술자리에 참석해 나이든 남자들과 술을 즐긴다고 말이죠.
그러나 이심이 많은 드라마에 출연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가성비(?)가 좋기 때문이라는데요. 인기는 그저 그렇지만 팬덤이 크고 인지도가 높아 양쯔와 경쟁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디리러바와 비교해도 승산이 있다고 하죠. 즉 이심은 자신만의 독특한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황당무계한 소문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죠.

*맹자의, 남배우들의 1순위 상대 여배우?!
최근 한 드라마가 맹자의를 먼저 여주로 캐스팅했구요, 그 후 정우혜, 임일, 장릉혁 등 인기 남배우들이 오디션을 보러 왔다고 합니다. 이에 많은 맹자의의 팬들이 이런 상황에 만족스러워하고 있으며, 특히 그녀가 남배우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죠. 확실히 맹자의는 좋은 성적을 갖고 있고 인기도 있어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서흔이 최근 사건으로 캐스팅 후순위가 된다면, 맹자의와 백록 그리고 양초월에게 기회가 많아질 것은 확실하다고 하죠. 하지만 많은 남배우들이 드라마 오디션을 본 이유는 여주가 맹자의이기 때문이 아니라, <일섬일섬량성성>의 제작진이 드라마 제작을 하기 때문인데요. 당시 <일섬일섬량성성>은 나쁜 소문이 돌던 굴초소의 인기도 올려줬을 정도라 많은 남배우들이 출연하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조로사, 일방적으로 라이브 방송 취소 통보 받았다?!
조로사가 원래 출연하기로 했던 한 브랜드의 라이브 방송이 취소되며 많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조로사는 직접 나서서 브랜드측이 자신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 취소 성명을 발표했다, 책임을 모두 그녀에게 전가했다고 말했는데요. 자신이 또다시 안좋은 상황에 몰려 미친x이 되었다며 불평했죠.
이 사실을 안 조로사의 팬들도 브랜드측을 비난했을 뿐 아니라 동시에 사과를 요구했구요. 조로사의 우울증이 또다시 재발할까봐 우려했습니다. 브랜드측은 나중에 '조로사의 건강문제' 때문에 그녀의 소속사에서 라이브 방송을 취소한다고 통보했다, 조로사가 한국에 간 사실을 들었기 때문에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이 모든 문제들의 원인은 조로사와 회사의 계약 해지 분쟁이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이 계속 발생한다면 조로사에게도 이득될 것이 전혀 없구요, 하루 빨리 계약해지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속사도 그녀에게 작품을 주지 않고 있고 또한 조로사가 직접 찾은 작품도 소속사가 훼방놓을 공산이 매우 크죠.

*양양 공작실 직원 퇴사, 사실은 샤오잔 팬이라서?!
최근에 매우 화제가 된 사건이 하나 있었다고 합니다. 얼마전 양양 공작실의 한 직원이 퇴사했는데요, 그 이유는 양양의 팬들이 이 직원이 샤오잔의 팬이라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웨이보를 뒤져 보니 정말로 샤오잔의 열렬한 팬이었고, 심지어 연예계에서 직업을 구한 이유가 샤오잔을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했다네요;;
불쾌해진 양양의 팬들은 단체로 웨이보에 글을 올려 이 직원의 해고를 요구했구요. 나중에 양양의 담당자가 이 직원이 이미 퇴사하여 업무를 인수인계 중이라는 글을 올렸죠.
사실 직원들이 어떤 스타를 좋아하는지는 개인적인 자유입니다. 일할 때 책임을 다하고 업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누구를 좋아하든 큰 상관은 없죠;;

*류우녕, 좋은 작품 기다리는 중?!
류우녕이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는데요; 많은 대본을 읽었고 그 중 어떤 대본은 보면서 계속 졸았다고 말이죠. 류우녕의 이 말에서 일부 대본의 퀄리티에 대한 불만이 어느 정도 드러난듯도 싶은데요. 그는 또한 자신이 지금 할 일 없는 배우의 선두에 있다고 자조하기도 했죠.
류우녕의 팬들은 류우녕이 작품을 찍지 않아 마음이 매우 초조한 상황인데요. 류우녕 또한 모든 상황을 잘 알고 있지만 아직 작품 출연을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중국의 영상업계가 매우 침체되어 있어 많은 배우들은 작품에 큰 문제가 없다면 서둘러 촬영에 들어가고 있는데요. 팬들은 류우녕이 좋은 기회를 놓칠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류우녕은 가장 인기 있을 때 인내심을 갖고 좋은 대본을 기다리기로 선택한듯 싶은데요. 이렇게 좋은 작품을 기다리는 것, 아마도 류우녕만의 성공의 방법일수도 있겠네요.

*우몽롱, 알면 알수록 정말 아까운 배우
우몽롱이란 배우에 대해 알면 알수록 젊은 나이에 떠난 것이 너무 아쉽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그래도 꽤 유명한 배우였지만 베이징의 비싼 집값 때문에 계속 임대하여 살았다고 하는데요. 배우의 수입도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작품도 못찍고 3년 동안 방치된적이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년에 허난 재해지역에 남몰래 50만 위안 약 1억원을 기부했고, 다른 1선 스타들도 그정도로 기부했습니다.
그전에도 백혈병 환아들을 위해 20만 위안 약 4천만을 기부했고 또한 20만 위안의 그림책도 기부했었다고 하네요.
우몽롱이 떠난 후 한 소녀가 인터넷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는데요 : 지난번 여행가방 바퀴가 빠졌는데 우몽롱이 그녀를 도와줬다고 말이죠. 당시 옆에 있던 사람이 우몽롱을 아는 팬이라 소녀에게 우몽롱이라고 알려줬다고 합니다. 또다른 네티즌은 몇 년 전 그녀가 죽고 싶었을 때, 우몽롱이 그녀를 격려하여 슬럼프에서 벗어나게 도와줬다고 하네요.
이런 미담이 많은 배우였는데 너무 슬프고 아쉽습니다..

*임가륜, 방영대기작이 벌써 4편이나?!
임가륜의 신작 드라마 <심연>이 9월 말에 크랭크인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미스터리 분야에 도전한다고 하는데요, 70일이면 촬영이 끝난다고 하니 촬영 속도가 상당히 빠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말이면 임가륜에게 4편의 방영 대기 드라마가 생기는데요, 고장극 <가우천성>과 <봉황태상> 그리고 광총에서 밀어주는 <풍여조>, 미스터리 드라마 <심연>이죠. 현재 임가륜은 안정적인 연기노선을 밟고 있는데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거의 대부분 시도했고 연기변신도 안정적입니다.

*장묘이, 도대체 성형을 한거야 안한거야?!
지금 장묘이의 외모가 <소비분> 출연 당시와 비교했을 때 완전히 다르다고 합니다. 외모가 크게 변했을 때 이미 성형의혹이 불거졌는데요, 하지만 장묘이는 성형사실을 계속 부인하고 있습니다. 최근 생일에 업로드한 사진 또한 예전 모습을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만약 성형을 안했다고 부정한다면 아마도 팬들만이 그녀의 말을 믿겠죠.
장묘이는 원래 청순하고 달콤한 외모를 갖고 있었는데요, 영화 개봉 후 많은 관객들로부터 못생겼다는 비판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마 그때부터 외모를 바꾸려고 결심한듯 싶은데요. 시술을 했다고 하는데, 단지 시술이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성형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듯 합니다. 그래서 장묘이가 성형을 단호하게 부정하는 것이죠.

*양쯔의 <잠중록>(청잠행), 도대체 방영은 언제?!
<청잠행>은 모든 분들이 알다시피 남주 이슈로 방영이 안됐는데요. 올해 초 팽관영을 투입해 재촬영을 했고 적절한 시기에 방영하려고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워낙 대작이라 사람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다고 하는데요. 특별한 일이 없다면 12월 방영을 예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양쯔는 현재 <생명수> 크랭크업을 앞두고 있구요, 이 드라마야말로 가장 기대되는 정오양광 제작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10월즈음 <옥란화개군재래>촬영이 예정되어 있구요. <가업>도 설날 방영을 위해 후반 편집 작업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맹자의 근황
맹자의는 신작 <상공주> 크랭크인 후 촬영에 바쁜 모습입니다. 분량이 많다고 하구요, 예능도 촬영중입니다. 플랫폼에서 비교적 환영받는 연예인이라고 하네요. 예전에는 A급 드라마에 많이 출연했으나 이제는 등급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차기작은 <비밀세계>로 판타지 소재의 현대극이라고 하네요.
*전희미 근황
전희미 주연의 신작 <천재여우>가 크랭크인 한지 한달 정도 됐다고 합니다. 초반에 서브여주 교체로 시끄러웠고 그 후엔 여주인 전희미의 의상 때문에 여러차례 실검에 올랐는데요. 후반부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10월까지는 <천재여우> 촬영이 이어질 것 같구요, 차기작은 <가금채>가 될 것 같고 vivo 휴대폰 광고모델도 맡을 예정입니다.
*왕초연 근황
장릉혁과 찍는 <저일초과화>가 촬영 막바지라고 합니다. 이번달 말에 크랭크업 될 것 같구요, 장릉혁과 왕초연은 이 드라마를 찍으며 여름을 다 보낸 것 같습니다. 스틸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화제성이 좋았는데요, 드라마 방영후에도 이러한 화제성이 계속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차기작은 <명월록>이라고 하구요, 환생소재의 고장로맨스로 기대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진성욱 근황
진성욱과 노욱효 주연의 <알희>가 이미 촬영이 끝냈는데요, 현재 진성욱이 촬영중인 작품은 없습니다. 원래 진성욱이 다작배우는 아니구요, 적절한 작품을 찾는 중인듯 싶습니다. 디리러바와 찍은 <효기청양>이 곧 방영될 것 같은데요, 업계에서 <효기청양>을 좋게 보고 있다고 하죠. 그리고 곧 랑콤 광고모델로 공식발표 될 것 같습니다.
*상화삼 근황
상화삼 주연의 <요재> 촬영이 꽤 길었다고 하는데요, 많이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 아이치이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상화삼은 최근 텐센트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구요. 차기작은 텐센트의 현대극 <미인여>로 분량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 후 <수연불능동시옹유일절> 출연예정으로 신인배우치곤 잘나가는 추세죠.
*이윤예 근황
이윤예의 <상공주> 분량이 매우 많다고 하구요, 아직 예능 출연 일정은 잡혀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광고일정이 많다고 하는데, 아마도 신인 남배우 중 광고 쪽으로 가장 잘나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왕영로와 찍은 <연우영안>도 곧 방영이 될 것 같구요, 차기작은 <검각문령>으로 선협 소재의 고장극이라고 합니다.
*조금맥 근황
조금맥의 소속사는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소녀 이미지를 없애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탑 여주 노선을 걷기 위한 일환인듯 싶구요. 송위룡과 찍은 <교양사아>는 플랫폼이 만족해하지 않아서 다시 편집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내년 여름에나 방영이 가능할 것 같네요. 영화 <유랑지구3>는 현재 대본을 수정하고 있어 출연이 늦춰질 것 같습니다.
*하여 근황
<쌍궤>의 리얼리티 녹화가 이미 끝났다고 합니다. 하여는 플랫폼에서 밀어주는 신인인데요, 맹자의와 찍은 신작 <백화살>에 대한 업계의 평가도 괜찮다고 합니다. 차기작은 고장로맨스 <적매>가 될 것 같은데요, 순조롭다면 곧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조로사와 우서흔이 여러 사건들로 캐스팅이 안되면서 대부분의 이득이 송조아에게 가고 있다고 합니다;
*양욱문, 양지강 주연의 <당조궤사록지장안>이 이미 심의통과 되었다고 하네요.
*공준의 주량이 많지 않은데 스스로 그것을 인정하지 않아 매번 본인의 주량보다 많이 마신다고 합니다;
*샤오잔의 부모님은 아들이 바빠서 긴시간 못보면 직접 샤오잔의 거주지로 와서 일정시간 그를 돌봐준다고 하네요.
*당언, 조우정 주연의 <독신여인>이 10월에 텐센트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고장극 <봉불서>는 여주로 이미 오근언을 캐스팅했고 현재 남주를 찾고 있는데요, 후명호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샤오잔의 <첩보상불봉정>이 항저우에서 촬영중인데요, 거의 촬영 말미라고 합니다. 9월말 혹은 10월 초에 크랭크업 된다고 하네요.
*CCTV의 드라마 <종묵원>의 주연은 정업성이구요, 9월 21일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촬영기간은 80일 정도라고 하네요.
*온라인에서 우몽롱의 흔적이 완전히 지워졌구요, 그에 대해 토론하는 것도 금지됐다고 합니다.
*미스터리 드라마 <말로광화> 주연에 양미, 진려군, 임달화가 캐스팅 됐구요, 10월 중순 하이난에서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촬영기간은 80일 정도라고 하네요.
*후명호, 노욱효 주연의 <입청운>이 10월 8일 유쿠에서 방영예정입니다.
*드라마 <수산>의 주연에 후꺼, 하빙이 캐스팅 됐구요, 올해 말 베이징에서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백경정은 신작 촬영에 들어갈때 주연배우와 감독, 제작자에게 자신의 브랜드 의류를 선물로 준다고 하네요.
*망고TV에서 현재 오천과 장우검을 예능에 출연시키려고 노력중인데요, 하지만 아직 답을 주진 않았다고 합니다.
*니니의 부모님은 딸의 촬영장에 갈 때마다 상대 남배우가 누구니, 잘생겼니 하고 항상 묻는다고 하는데요. 결혼을 독촉하는 듯 싶은데, 그 후 니니는 부모가 촬영장에 못오게 한다고 합니다.
*송위룡은 촬영이 없을때 항저우에 머무른다고 하는데요, 2년 전에 항저우에 집을 샀다고 합니다.
*이심, 진철원 주연의 <일소수가>가 10월 초 방영예정인데요, 홍보를 이미 시작했다고 합니다.
*송조아에게 제의가 갔던 <아지아지>의 남주 인물 설정이 좋지 않아 잠시 추진이 중단되었습니다. 내년 하반기에 크랭크인 한다고 하는데 두고봐야 알겠죠.
*조로사가 현재 라이브 방송을 안하고 있는데요, 소속사에서 계약서를 들이밀며 라이브 방송을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계속 방송을 한다면 그녀가 계약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걸겠죠;
*<일념강남>의 제작자는 여주를 바꾸려고 하는데 우서흔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일단 우서흔이 교체되면 하나의 신호탄이 되어 다른 작품에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만약 제작자가 우서흔을 주연으로 쓴다면 우서흔의 자리는 안정적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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