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46) 본문
**썰로 보면 더 재밌습니다**
* 장만의, 개인 사업자였다?!
장만의가 소속사 소속이 아닌 개인 사업자가 되기로 결심한 것은 예전에 소속사와 계약하는 과정에서 큰 손해를 봤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대학 2학년 때 소속사와 계약을 했는데 당시 계약기간이 8년이었다고 합니다. 회사는 3년 내에 3편의 드라마와 3편의 영화에 출연시켜 주겠다고 약속했죠. 하지만 계약 후 장만의는 카메오 역할로만 출연했구요. 이에 이듬해에 계약 해지를 요구하자 회사는 1250만 위안 약 24억원의 위약금을 청구했습니다. 결국 60만 위안 약 1억 2천만원 정도만 배상했지만 몇 년간의 황금 시기를 놓치게 되죠. 이러한 경험 때문에 장만의는 소속사와 계약하는 것보다 자영업자가 되어 벌수 있는 만큼 버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더 많은 스타들이 회사와 계약하지 않고 개인 사업자가 되기를 선택할지도 모르죠. 류우녕이나 담송운이 대표적인 예인데요, 물론 장단점은 있겠지만 훨씬 자유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성의 소속사, <부산해> 실패로 연기 전향 권유?!
<부산해>의 방영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여론이 성의의 연기력에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성의의 소속사가 그에게 연기 변신을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고장극에서만 맴돌지 말고 다른 소재에도 도전해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성의는 이 제안을 거절했다고 하구요, 자신은 고장극 노선만 끝까지 걷겠다고 의견을 밝혔다고 하죠. 그렇다면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성의가 막 데뷔했을때 엘리트 이미지의 강한 남자 노선을 걸었는데요,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그 후 고장극에 출연하며 성공을 거두기 시작했는데요. 하지만 소속사가 여론에 떠밀려 그에게 연기변신을 건의했으니 당연히 성의도 기분이 좋진 않았을듯 싶습니다;;

*조로사 티니위니 행사장, 팬들로 문정성시
소속사와 계약분쟁 중인 조로사의 화제성이 여전히 대단합니다. 서안에서 행사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지하철역과 지하철 안이 조로사의 포스터로 가득 차 있었고 쇼핑몰 역시 사람들로 꽉 찼다고 합니다. 약 5만 명이 참석했다고 하구요, 조로사도 거의 못들어갈뻔 했다고 하죠.
조로사의 서안 행사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고 하는데요. 현재 작품을 찍지 않아 노출도가 떨어졌음에도 인기가 여전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조로사가 자본의 냉대를 받고 있다는 썰은 아무래도 사실이 아닌듯 싶네요.
조로사는 이미 자본에 적대했던 선례가 있습니다. <전문중적진천천>으로 파산 위기에 처한 소속사를 구해냈지만, 회사는 저퀄 자체 제작 드라마 출연을 강행시켰다고 하구요. 39도 이상의 열이 날 때도 예능 프로그램에 억지로 출연시켰습니다. 조로사는 라이브 방송 중 눈시울을 붉히며 '더 이상 나 자신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고 했구요, 많은 팬들도 소속사의 행태에 분노를 표시했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조로사가 중국 연예인은 반드시 자본에 의존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규칙을 깨뜨렸다는 점입니다. 조로사는 자신의 인기로 이를 증명했구요. 충분한 매력과 사람들의 지지가 있다면, 비록 일시적으로 작품이나 뒷배가 없더라도 사람들은 조로사의 편에 설 것입니다. 이렇듯 자본에 휩쓸리지 않는 마인드야말로 많은 팬을 만드는 그녀만의 비결인듯 싶네요.

*백록 생일 현장, 팬들이 2000대의 드론 띄워
백록은 현재 상산 촬영장에서 신작 <막리>를 촬영중인데요, 때마침 31번째 생일을 맞아 잠옷을 입고 외부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팬들과 함께 생일을 보내며 팬들이 자신의 동반자임을 강조했죠.
라이브 방송 중 백록은 계단에 앉아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다고 하는데요, 스타란 티를 전혀 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팬들은 2000대의 드론을 준비해 공연을 했다고 하는데요. 밤하늘에 다양한 문양과 축하 문장이 수놓였고 백록은 서둘러 휴대폰으로 영상을 찍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팬들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죠.
백록 또한 현장에 있는 팬들을 위해 밀크티를 주문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팬과 스타의 소통, 너무 보기 좋은듯 하네요!

*허개, 현재 자숙중?!
양다리 사건으로 허개의 활동이 금지되진 않았으나 네티즌들에게 큰 비판을 받은 허개는 현재 자숙중인듯 합니다. 노출도가 많이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다만 허개의 스케줄은 여전히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망고TV의 예능도 정상적으로 방송과 홍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허개는 데뷔 후 피지컬에 많이 신경을 썼다고 하는데요, 운동을 통한 몸매 관리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끝에 마른 이미지를 벗어났습니다. 드라마 촬영도 순조롭다고 하구요, 드라마 방영도 마찬가지로 괜찮구요. 허개 주연의 드라마가 대박 수준까지는 안되더라도 망작이 되는 경우는 많진 않습니다. 업계의 자본들이 허개를 선호한다고 하구요, 여기에 우정의 지지 덕분에 순조롭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잘나가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양다리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긴 했죠. 앞으로 행동을 더욱 조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송조아, 또다시 탈세?!
송조아가 또다시 탈세로 고발당했습니다. 제보자는 송조아가 2024년에 납부한 돈은 추가 세금이었다, 당시 조사가 끝난후 추가 납부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규정에 따르면 세무조사가 접수된 후 추가 납부하는 것은 법률상 불법 행위에 해당된다고 하구요. 또 다른 네티즌은 송조아가 27만 위안(약 5천만원)의 개인적인 미용 사용내역을 회사비용으로 보고했다고 신고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비용을 증가시키고 세금을 회피하는데 도움을 주는 일이라고 하죠.
송조아가 다시 복귀할 수 있었던데는 여러 곳에서 힘을 써줬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당시 그녀는 여러 플랫폼에 투자한 대작들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었고, 투자자들과 플랫폼들은 투자가 물거품이 될까 봐 우려하여 그녀를 공동으로 보호했다고 합니다. 여러 자본이 많은 돈을 쓰고 중재한 덕분에 송조아는 다시 대중의 시야에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이죠.
사실 송조아의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몇 년 전엔 일진이라는 소문도 돌았고, 미국에서 있었던 일들과 귀국 후 친구들과 직원들을 대한 태도가 모두 네티즌들에 의해 폭로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복귀 후 그녀는 행동에 신중을 기했고, 마케팅을 통해 자신을 이미지를 깨끗하게 개선했다고 하네요.

*이일동, 촬영 중 치아 부러져
예전에 이일동이 촬영 중 치아를 부딪혀 이가 부러지고 잇몸까지 망가졌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어쩔 수 없이 의치를 장착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의치는 불편하다고 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 잘 빠져버린다고 하죠.
닭발을 먹다가 혹은 갈비를 먹다가 빠졌다고 하는데, 당시 아직 녹화중이라 어쩔 수 없이 의치를 접착제로 다시 붙여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매우 위험한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접착제에 독성이 포함되어 있어 조심하지 않으면 구강 점막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의치 때문에 이일동는 딱딱한 것을 못먹는다고 하구요, 음식을 먹을 때도 가급적 반대쪽으로 씹는다고 하네요. 배우란 직업이 겉보기에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 적지 않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일동은 그래도 치아를 다쳤지만, 만약 촬영중 눈을 다치면 시력을 잃을지도 모릅니다. 액션 장면을 찍다 다치는 일이 정말 흔하다고 하죠. 누군가는 와이어 촬영 중 골절된 적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배우들의 출연료는 높지만 부담하는 위험도 일반인보다 훨씬 높다고 봐야겠죠.

*담송운, 소속사 없이 잘나가는 중
지금 인터넷에서 누가 가장 잘나가는지 묻는다면 담송운이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데뷔 때부터 담송운은 단 한번도 소속사와 계약을 맺지 않은 개인 사업자인데요. 자신의 수입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고 다른 사람과 나누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위약금 같은 법적 문제에도 휘말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담송운은 대본을 고르는 안목이 뛰어날 뿐 아니라 방영된 드라마 대부분 화제성이 괜찮았는데요. <최호적아문>부터 <금의지하> 그리고 <이가인지명>까지, 모든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담송운 단독주연의 드라마 <아화아적명>은 아직 방영 전임에도 평판이 좋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산골 출신의 보잘것 없는 소녀가 심천에 있는 한 기업의 고위 임원으로 성장하는 '방완지' 역을 생동감있게 연기했다고 합니다. 소속사가 없는 관계로 홍보는 대부분 공작실에서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담송운의 신작은 여전히 많은 시청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의 입소문이 드라마 최고의 홍보 수단이 되죠.

*장약남, 공작실 직원들에게 아이폰 쐈다!
장약남의 한 직원이 인터넷에 자랑글을 하나 올렸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공작실의 모든 직원에게 최신 아이폰을 사주었다고 말이죠. 너무 기뻤던 직원들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직접 이런 내용을 인터넷에 올렸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은 장약남의 통 큰 소비에 모두 놀랐다고 하는데요. 네티즌들은 장약남을 떠올릴때 연예계에서 인기가 그저 그렇고 광고도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팬들 중에 남성의 비율이 높고, 이들의 소비능력은 높지 않기 때문이죠.
직원들에게 휴대폰을 기꺼이 사주는 스타들은 황효명 같이 돈 많은 유형의 스타들이 대부분인데요. 장약남의 통 큰 소비 덕분에 직원들이 매우 열심히 일할듯 싶습니다!

*양쯔, 목숨걸고 촬영중?!
양쯔의 <생명수> 촬영이 쉽지 않은듯 합니다. 드라마 크랭크업 10월 말로 연기되었다고 하는데요, 촬영기간만 무려 5개월에 달한다고 합니다. 처음 한 달 정도는 고산병 때문에 특히 고생했다고 하구요. 매일 6시간씩 촬영장을 오가며 새벽까지 촬영을 하다보니 목숨을 걸고 찍는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양쯔는 <생명수> 촬영을 마치고 두 달 정도는 푹 쉬고 다음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그러나 차기작인 <옥란화개군재래> 크랭크인이 11월에 잡혀있어 쉬지 못하고 바로 촬영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현재 최선을 다해 촬영을 하고 있다고 하구요. 그녀의 부모님이 항상 곁에 있어줘서 걱정없이 촬영에 전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디리러바 근황
디리러바 주연의 신작 <수연불능동시옹유일절>이 10월 크랭크인 예정이구요, 촬영기간은 2개월 정도라고 합니다. 전반부는 상해에서, 후반부는 복건성에서 촬영이 진행되어 일정이 타이트하다고 하네요. 그 후 광고촬영이 잡혀 있구요, 10월에 <효기청양>이 방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장릉혁 근황
드라마 <저일초과화>가 며칠 내로 크랭크업 예정입니다. 현재 고장로맨스 작품과 접촉중이라고 하구요, 레노버의 moto 휴대폰 광고가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손진니 근황
손진니의 마지막 촬영작품은 <사형태온건>이었는데요, 이미 2월에 크랭크업 됐던 드라마입니다. 아직까지 신작 촬영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원래 <요안>촬영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다른 배우로 교체되었다고 하며, 이런 일은 중국 연예계에서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차기작은 유쿠의 <헌원검>이라고 하네요.
*조로사 근황
조로사의 서안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티니위니 측이 크게 만족했다고 합니다. <허아요안>이 10월 초에 방영된다는 소식이 있는데요, 사실 방영이 되야 찐사실이 되긴 합니다. 다음 드라마는 텐센트의 드라마가 될꺼라는 썰이 있는데요, 확실하진 않습니다.
*동사성 근황
동사성이 신작 크랭크업 후 거의 쉬지 못하고 바로 광고 촬영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오복임문>이 동사성의 인지도를 많이 올려줬다고 하구요, 차기작은 현대극인 <금천시태양우>로 11월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합니다. '묘적수'가 감독을 맡았다고 하네요.
*진학일 근황
진학일이 인기배우가 되기까지 아직 거리가 좀 남아있는듯 싶은데요. 그래도 <백화살>,<만고최강종>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구요, 플랫폼에서 밀고 있는 작품들입니다. 유쿠에서 진학일을 밀어주고 있는데요, <헌원검>의 남주로 캐스팅 됐습니다. 순조롭다면 곧 크랭크인 될 것 같네요. <일소수가>가 광고주를 모집중인데요, 조만간 방영될 것 같습니다.
*조청 근황
조청이 데뷔한지 3년정도 됐다고 하는데요, 왕홍에서 배우로 전향한 케이스입니다. 차기작은 <금오불금>인데요, 오랜기간 준비한 고장 로맨스 작품이라고 하네요.
*황경유 근황
작년에 방영된 황경유 주연의 <설미궁>의 방영성적이 매우 좋았는데요, 제작자가 시즌2 제작을 서두르고 있으나 아직 대본이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황경유도 스케줄이 바쁘다고 하는데요, 11월에 드라마 <영풍>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필문군 근황
필문군이 꽤 오래 드라마 촬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방영대기작이 2편이 있구요, 장여희와 커플만들기 효과가 좋아서 드라마측과 브랜드 측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스케줄은 호남위성TV의 중추만회 무대에 출연할 예정이구요, 광고 촬영도 대기중입니다.
*망고TV의 고장 미스터리 드라마 <청풍령>의 남주로 송위룡 측과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위철명, 등위라는 썰이 있었는데 등위 대신 송위룡일까요?!
*아이치이에서 출품하는 고장무협극 <소광전기> 남주에 증순희가 물망에 올랐습니다.
*담송운, 후명호 주연의 <소요>가 이미 심의통과 되었다고 하네요.
*국정의는 <내전> 촬영 후 <만화세계> 촬영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유역비는 스케줄이 없을때 중국 연예계 소식이나 썰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하는데요, 일할때도 계약서에 사인하고 드라마만 집중해서 찍는다고 합니다.
*이심이 그동안 '도도하고 시크한' 이미지 노선을 걸어와서인지 연예계 사람들은 이심의 성격이 오만하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와 왕래하기를 꺼린다고 하는데요. 이제 이심은 이 노선이 자신에게 너무 많은 불이익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구요, 이제 고쳐나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배우로서 좋은 인간관계가 없다면 아무리 잘나가도 고립되기 쉽기 때문이죠.
*주일룡은 예전부터 몸매관리에 신경써 왔다고 합니다. 그가 걷고 있는 문예노선은 경쟁자가 크게 없다고 하네요.
*이현이 사진촬영에 완전히 심취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도 스케줄이 없으면 카메라를 들고 여기저기 다니며 촬영에 열중했다고 하네요.
*최근 진위정과 하수의 비밀결혼 썰이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러 소문도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진위정의 가족이 하수의 이혼경력을 문제삼고 있다는 썰이죠. 하수는 사기결혼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어쨌든 이미 한번 이혼을 했던지라 진위정의 가족이 좋지 않게 보고 있다고 합니다;
*텐센트의 단편 드라마 <구중천>의 주연이 거의 결정됐습니다. 조려영, 진효, 류호연, 니니, 구호, 고위광, 주우동, 장정의, 윤방, 진곤, 신지뢰, 진도령, 황효명 등이라고 하구요. 10월말 크랭크인 예정이며 촬영기간은 80일 정도라고 합니다.
*최근 담송운의 다이어트가 효과를 보고 있다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어리게 보이는 얼굴의 젖살을 빼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양초월이 어릴때 집안이 부유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경제관념에 있어서 굉장히 똑순이라고 합니다.
*희행의 소설을 각색한 고장권모극 <대제희>의 여주로 양쯔 측과 접촉중이구요, 내년초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아이치이의 판타지 드라마 <심조이순장>의 주연에 호선후가 캐스팅 됐구요, 10월에 청두에서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촬영기간은 90일 정도라고 하네요.
*공준, 팽소염 주연의 <암하전>이 광고주를 모집중입니다. 10월말 유쿠에서 방영예정이라고 하네요.
*도시 판타지 드라마 <참신>의 남주로 정우혜 측과 접촉중입니다.
*곽준진, 하몽 주연의 <인등결>이 이미 심의통과 되었습니다.
*아이치이 출품의 고장 저택암투 드라마 <운초령>의 주연에 우선 이심, 등위가 내정되었다고 하네요.
*아이치이의 첩보극 <입국> 주연에 곽기린, 송조아, 진명호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심월이 찐으로 촬영업계에 입문한 것 같습니다. 집을 전문적인 촬영실로 개조했다고 하네요.
*왕안우와 관효동의 두번째 만남을 추진하고 있으나 왕안우가 탐탁치않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루한과 관효동의 이별썰과 왕안우는 전혀 관련은 없으나, 괜히 잘못 엮여서 구설에 오를까 우려한다고 하네요.
*현재 <일념강남>의 촬영은 연기됐으나 언젠가는 다시 촬영이 재개될 예정인데요, 내년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촬영계획이 없다네요.
*상화삼이 현재 촬영중인 드라마를 마치고 곧바로 <한문귀자>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유역비, 정백연 주연의 <남연재필록>이 또다시 제목을 바꿨다고 합니다. 몇 달 내로 방영이 될꺼라고 하는데요, 플랫폼에서 아직 구체적으로 편성하진 않았습니다.
*백경정이 <불면일> 출연을 결정할때 대본도 보지않고 그자리에서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감독과 예전에 합을 맞춘적이 있는데요, 감독의 안목을 100% 믿어서라고 합니다.
*왕초연이 드라마 <금은착> 출연계약서에 사인했다고 하네요.
*역시 인기는 많고 봐야하나 봅니다. 오서붕의 소속사에서 현재 연습생을 뽑고 있는데요, '가상전매'라는 회사이름 대신 오서붕의 회사라고 적고 모집중이라고 하네요;;
*전희미가 이미 사인했던 <가금채> 촬영계획이 무산될 것 같습니다. 아예 제작이 취소되던지 아니면 여주를 바꾸던지 한다는데요, 남주는 천천히 캐스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왕초연과 신운래의 신작 <명월록>의 감독이 원래 <부산해>의 감독으로 내정됐었는데요. <부산해>에 여러문제가 발생하자 제작자가 감독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장문독후>의 여주로 디리러바가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아직 사인은 안했다고 하네요.
*호빙경이 새로운 소속사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몸담았던 당인영시 때문에 잘 못나갔다고 생각해서라고 하는데요. 그러나 사실 당인영시는 초반에 그녀를 엄청 밀어줬습니다. 류시시도 처음에 조연부터 시작했는데 호빙경은 바로 주연부터 시작했었죠;;
*최신 소식에 따르면 광총 혹은 더 윗선에서 BL관련 모든 분야 즉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책까지 전부 금지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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