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배우]시청률이 독이 된 남배우 TOP10 본문

중국연예/중국배우

[중국배우]시청률이 독이 된 남배우 TOP10

후웨이쩐 2025. 10. 28. 20:09
반응형

시청률이 독이 된 남배우 TOP10

 

올해 많은 인기 남배우들이 신작을 내놓았는데요, <장해전>의 샤오잔이나 <범인수선전>의 양양 모두 시청률 호소력이 여전히 강력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남배우들은 이렇게 좋은 성적을 얻진 못했는데요. 올해 남배우들이 1번 주연으로 출연했으나 저조한 시청률 드라마 TOP10 랭킹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순위가 높아질수록 회당 조회수가 낮아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위 : 이현 <인생약여초견> 매회 평균 조회수 770만회

최근 이현은 <국색방화>와 <거유풍적지방>으로 좋은 시청률을 보여줬는데요. 하지만 이 두 편 모두 1번 주연이 이현이 아닌 양쯔와 유역비였습니다. 아쉽게도 이현이 1번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성적이 그렇게 좋지 못했는데요. 올해 방영된 민국 드라마 <인생약여초견>은 묵은지였다가 겨우 방영이 됐는데, 매회 평균 조회수가 770만회에 그쳤습니다. 사실 평판도 좋고 제작 퀄리티도 괜찮았구요, 스토리 또한 여운이 길어 또우반 평점도 7.3이란 고득점을 획득했는데요. <인생약여초견>의 시청률이 안좋은 것을 전부 이현 탓만 할 순 없는 상황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소재가 비인기 소재였고 또 민감하기도 했는데요, 게다가 홍보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화제성이 낮았습니다.

图片来源:微博《人生若如初见》

 

이현은 귀족청년 '양향'을 연기했는데요, 캐릭터 연기를 위해 다이어트 뿐 아니라 일본어도 공부하고 청나라 시대의 예절도 따로 배울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현의 연기는 매우 뛰어났죠. 

图片来源:微博《人生若如初见》

 

9위 : 비계명 <멸죄> 매회 평균 조회수 718만회

드라마 <멸죄>의 배우들 대부분은 인지도가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드라마의 화제성이 그저 그랬는데요, 주연 중 그나마 익숙한 배우가 비계명이라고 합니다. 많은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는데요, <허,국왕재동면>이나 <영야성하> 등에서 말이죠. <멸죄>는 화제성도 낮았고 또우반 평점도 5.2에 그쳤습니다.

图片来源:微博《灭罪》

 

'영진'은 어린시절 아버지가 살해당하는 현장을 목격했을 뿐 아니라 어머니는 기이하게 실종되기까지 하는데요. 형사 '육정'은 진실을 조사하다 참혹하게 살해당합니다. 현장에 남겨진 신비로운 상징인 '심연'은 영진 그리고 육정의 딸 육범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죠. 몇 년 후, '심연'이 다시 시작되고 연쇄 살인 사건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图片来源:微博《灭罪》

 

8위 : 왕안우 <치득애> 매회 평균 조회수 668만회

기대받는 신세대 배우 왕안우는 연기와 외모 모두 인정받고 있는데요. 다만 인기 여배우와 협연하여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신은>에서 조로사와 <일념강남>에서 우서흔과 협연하듯 말이죠. 왕안우 혼자 하드캐리하는 드라마는 성적이 안좋은 경우가 꽤 많았는데요. 올해에만 3편의 드라마가 방영되었는데 <치득애>의 성적이 제일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또우반 평점은 세작품 중 제일 높았는데요, 6.9를 획득했습니다.

图片来源:微博《值得爱》

 

달달함이 흘러넘치는 드라마가 아닌 문예 스타일의 영화와도 같았구요. 전개속도도 그렇게 빠르지 않아 다른 현대로맨스 작품들보다 손해를 보긴 했습니다. 그래서 조회수도 그렇게 높지 않았죠. 하지만 왕옥문과의 케미감은 정말 좋았구요, 끝까지 정주행한 시청자들도 꽤 많았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值得爱》

 

7위 : 이윤예 <치1999년적자기> 매회 평균 조회수 614만회

이윤예는 작년 말 방영된 <구중자>로 스타덤에 오른 후 올해 <치1999년적자기>와 <연우영안>을 내놓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현재 시청률 호소력이 그렇게 좋진 않다는 것인데요, 두 편 모두 성적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도 <치1999년적자기>의 평가는 정말 좋았구요, 대본도 충실했고 또우반 평점도 7.8이란 고득점을 획득했습니다. 다만 화제성은 극히 낮았죠. 아시겠지만 또우반 평점과 인기는 비례하지 않습니다.

图片来源:微博《致1999年的自己》

 

그래서 이윤예 또한 왕안우처럼 상대 여배우가 하드캐리를 해줘야할 필요성이 높은 남배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구중자>,<상공주>는 맹자의와, <성한찬란>에선 조로사의 서브남주로 출연했었죠. 신작 <요안>은 관효동과 출연하는데 모두 화제성이 꽤 높습니다. <상공주>는 이윤예의 인기를 높여줄 드라마로 평가받고도 있죠. 

图片来源:微博《致1999年的自己》

 

6위 : 여승은 <만성> 매회 평균 조회수 533만회

여승은은 최근 비교적 많은 고장극에 조연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입청운>, <조설록>이 대표적인데요, <만성>은 여승은이 주연을 맡았던 작품입니다. 화제성이 매우 낮았구요, 방영기간 <난홍>,<애니>,<여경>등과 맞붙으며 더 치명타가 되기도 했죠. 스토리가 좀 진부하다고 하구요, 두 주연배우 모두 인기배우가 아니라 더 화제성이 낮았습니다. 하지만 달달한 장면이 많고 감독이 화면을 아름답게 찍어서 낭만적인 분위기가 가득하다고 하구요. 청춘의 달달한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漫城》

 

거짓말을 극혐하는 천재 만화가 '소언성'이 낮은 자존감을 거짓말로 표현하는 '백소타'를 만나게 되며 일어나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두 사람은 일련을 사건을 겪으며 서로를 힐링해주죠. 

图片来源:微博《漫城》

 

5위 : 진비우 <흘반포보화연애> 매회 평균 조회수 416만회

진비우는 올해 <헌어>외에도 현대로맨스 <흘반포보화연애>도 내놓았는데요. 하지만 이 드라마는 방영 후 성적이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진비우가 <점연아,온나니>로 큰 인기를 끌면서 많은 팬들이 기다렸던 작품이었는데요. 이 드라마에서 직장 엘리트를 연기했는데, 진비우의 이미지와 캐릭터가 잘 맞지 않았다, 위화감이 든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스토리 역시 사실적이지 않았구요, 억지스런 우연한 만남이 너무 많아 전체적으로 평판이 좋지 못했습니다. 

图片来源:微博《吃饭跑步和恋爱》

 

 '감양'과 '정지동'은 졸업즈음 사랑을 시작하나 두 사람의 경제적 차이 등으로 어쩔 수 없이 헤어집니다. 10년 후 일하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두 사람, 오해를 풀고 다시 연애를 시작하죠.

图片来源:微博《吃饭跑步和恋爱》

 

 

4위 : 양욱문 <자천지광명왕> 매회 평균 조회수 271만회

<자천지광명왕>은 양욱문, 류우녕 주연으로 <자천>의 후반부입니다. 류우녕이 <절요>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 드라마 역시 조용히 방영을 시작했는데요, 사실 전반부였던 <자천>도 화제성이 그저 그래서 <자천지광명왕>은 방영 당시 존재감이 거의 없었습니다. 스토리가 비교적 복잡했던 것 외에도 의상 역시 다른 고장극보다 퀄리티가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은 이 드라마가 두 주연배우의 외모를 망쳤다고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图片来源:微博《紫川》

 

서천 대륙에서는 각 세력의 전란이 끊이지 않는데요. '자천수'가 가문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의형제인 '제린', 스털링과 손잡고 외적을 막아내면서 세사람이 영웅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图片来源:微博《紫川》

 

 

3위 : 류학의 <낙화시절우봉군> 매회 평균 조회수 252만회

<낙화시절우봉군>, 정말 아쉬운 작품이 아닐 수 없는데요. 원래는 인기작으로 기대받았으나 원빙연의 출연이 금지되면서 호의선이 대체촬영을 했구요. 겨우 방영은 됐으나 얼굴을 바꿔 촬영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었던듯 싶습니다. 캐릭터도 사실 원빙연이 호의선보다 더 잘 어울리기도 했고 말이죠. 류학의와도 케미감이 부족해 조회수도 낮았을 뿐 아니라 또우반 평점도 5.3에 그쳤습니다.

图片来源:微博《落花时节又逢君》

 

<낙화시절우봉군>의 원작소설은 <삼생삼세십리도화>를 잇는 가장 재밌는 선협소설로 손꼽히기도 했죠. 천년을 살아온 동백꽃 요괴와 중천을 다스리는 중천왕 사이의 천년간의 사랑의 갈등을 그리고 있는데요. 그녀는 그를 위해 5백년간 도를 닦지만 돌아온 것은 냉대뿐이죠. 결국 그녀는 도 닦기를 포기하고 끝없는 윤회를 택합니다. 이는 그를 잊기 위해서이죠. 하지만 남주 역시 후회를 거듭하고, 그 후 그녀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하늘과 운명을 거스릅니다.

图片来源:微博《落花时节又逢君》

 

2위 : 마백전 <귀도>  매회 평균 조회수 124만회

<귀도>는 청춘성장 드라마로 마백전, 장강락 주연이었습니다. 형제간의 정을 내세우긴 했으나 탐개 분위기가 있기도 했죠. 그래서 약간의 화제성은 있었으나 토론량은 극히 낮았습니다. 하지만 평판은 괜찮았는데요, 6.8점을 획득했죠.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고 두 남주 모두 외모가 뛰어났을 뿐 아니라 자연스런 연기력을 펼쳤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归棹》

 

'하가호'는 서초촌 하씨 집안의 외아들로, 항상 품행과 학업이 뛰어나고 말을 잘듣는 모범생인데요. 그러나 그의 마음 속에는 오랫동안 숨겨진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8년전 출신 때문에 집에서 쫓겨난 사촌형 '하가수'를 찾는 것이죠. 단오절 용선 경기 전날, 하가수가 뜻밖에도 다시 서초촌으로 돌아오는데요. 그는 하가호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걷게 됩니다.

图片来源:微博《归棹》

 

1위 : 황준첩 <니적강림> 매회 평균 조회수 117만회

<니적강림>은 소자본 제작인 캠퍼스 드라마였으나 평판은 좋았는데요. 정주행했던 시청자들의 많은 추천을 받기도 했구요, 타임슬립과 미스터리 그리고 로맨스가 결합된 소재로 설정이 꽤 신선한 편입니다. 남주와 여주 모두 뛰어난 외모 + 연기력을 갖췄으나 아쉽게도 화제성은 낮았죠. 2012년 대학입학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전학생 '강릉'은 '안진진'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안진진은 휴대폰을 통해 뜻밖에도 2024년의 강릉과 통화가 되고, 강릉의 지시에 따라 2012년의 소년 강릉에게 접근해 미래를 바꾸려고 합니다. 하지만 안진진의 죽음은 피하지 못하죠.

图片来源:微博《你的降临》

 

남주인 황준첩은 원래 좋게 평가받은 신인 남배우인데요, 다만 2020년에 안좋은 소문이 돌면서 후속발전이 좋지 못했죠.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