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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배우]N번 반복해서 정주행한 선협로맨스 TOP8 본문

중국연예/중국배우

[중국배우]N번 반복해서 정주행한 선협로맨스 TOP8

후웨이쩐 2025. 10. 2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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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 반복해서 정주행한 선협로맨스 TOP8

 

올해에도 많은 고장선협극들이 방영되었습니다. <입청운>,<헌어>,<임강선>과 <백월범성> 그리고 <천지검심>까지 연이어 시청자들을 만났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고장선협극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최근 웨이보에서 N번 반복해서 정주행한 고장선협극 TOP8 랭킹을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있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8위 : 류시시, 장운룡 <회수죽정>

<회수죽정>(원제목 <호요소홍랑:죽업편>과 <월홍편> 그리고 <천지검심>까지 모두 자매작들인데요. 모두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회수죽정>의 평가는 <월홍편>보다 훨씬 좋았구요, 슬픈 사랑을 그렸습니다. 주연이었던 장운룡과 류시시 말고도 정우혜, 장약남, 후명호 등의 조연들 스토리 역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고 하네요. 

图片来源:微博《淮水竹亭》

图片来源:微博《淮水竹亭》

 

타임라인으로 보면 <회수죽정>은 <월홍편>과 <천지검심> 윗세대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여주인 '동방회죽'은 신화산장의 아가씨로 어느날 '왕권홍업'을 우연히 만나게 되구요, 이때부터 이들이 슬픈 사랑이 펼쳐집니다. 

图片来源:微博《淮水竹亭》

 

7위 : 장빈빈, 손진니 <천타도화일세개>

장빈빈, 손진니 주연의 <천타도화일세개>는 올해 평가가 괜찮았던 선협극인데요, 또우반 6.7로 시작했다가 최근 7.0까지 조용히 상승했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은 진부한 N생N세의 슬픈 사랑을 그린 선협극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다가 뜻밖의 신선한 스토리에 깜짝 놀랐다고 하는데요. 선협버전 <상견니>라고도 불리구요, 남주는 여주를 구하기 위해 계속 과거로 돌아갑니다. 

图片来源:微博《千朵桃花一世开》

图片来源:微博《千朵桃花一世开》

 

'모현령'은 암역의 성녀이고 '사설신'은 선맹의 맹주인데요. 두 사람은 원래 양립할 수 없는 라이벌이지만, 모현령이 중상을 입은 사설신을 구해주게 되고 모현령은 생명을 구해준 대가로 강제로 그와 동행합니다. 함께 가는 길, 두 사람은 각자 속셈을 품고 함께 싸우는 동시에 감정이 생겨나게 되죠. 그러나 모현령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희생되자, 사설신은 운명을 거스르고 과거로 돌아가 모현령을 구하려고 하는데... 이들의 사랑은 과연 어떻게 전개될까요?!

图片来源:微博《千朵桃花一世开》

 

6위 : 등위, 향함지 <선태유수>

<선태유수>는 올해 고평가를 받은 선협극이었는데요, 또우반 7.1이란 고득점을 기록했습니다.주연들의 신분이 2세에 걸쳐 서로 반전되구요, 스토리가 논리적이고 주연 커플의 케미가 상당히 핫했습니다. 러브라인, 군상신 모두 재밌었다고 하구요, 등위와 향함지가 캐릭터를 잘 표현해냈죠.

图片来源:微博《仙台有树》

图片来源:微博《仙台有树》

 

20년 전, 서산파 장문 '목청가'는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금단을 바쳐 제자 '소역수'의 영천을 봉인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목청가의 행동은 마두란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되고, 결국 4대 현문에 의해 제거되죠. 20년 후, 목청가는 '설염염'으로 다시 환생하게 되는데요. 소역수는 염염을 제자로 들이게 되고, 일생동안 그녀를 보호하겠다고 맹세합니다. 

图片来源:微博《仙台有树》

 

 

5위 : 당언, 류학의 <염무쌍>

<염무쌍>이 생각보다 재밌었다는 시청자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방영전 당언과 류학의의 중년의 고장로맨스냐..라는 비판까지 받았었는데요. <염무쌍>과 <신석연> 그리고 <무우도>까지 같은 시나리오 작가가 썼습니다. 주요 인물들 설정이 괜찮았고 스토리 중간중간에 코믹한 대사도 있었죠. 게다가 또우반 평점도 6.9라는 꽤 높은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图片来源:微博《念无双》

图片来源:微博《念无双》

 

수만년 전 신마대전 후 지고지상의 무기 '신지좌수'가 끊어져 인간계로 떨어집니다. 신녀 '무쌍'은 어쩔 수 없이 인간소녀가 되어 제사 '원중'의 시녀가 되는데요. 목적은 원중의 체내에 기생하는 '신지좌수'를 회수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무쌍은 원중이 사람들에게 고립된 상황임을 알고 가슴아파 하는데요. 결국 원중을 보호하기로 결정하고 그를 도와 봉인을 풀게 됩니다. 

图片来源:微博《念无双》

 

4위 : 백록, 증순희 <임강선>

<임강선>은 올해 큰 인기를 끌었던 선협극인데요. 비록 <임강선> 방영이 시작된 후 제작 퀄리티 때문에 계속 지적 받았지만, 스토리 설정은 정말 흥미로웠다고 하구요.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많아 몰입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临江仙》

图片来源:微博《临江仙》

 

사령선존 '화여월'과 대성현존 '백구사'는 같이 공존하는 커플이었으나 오해로 서로 반목하면서 거리가 멀어지는데요. 그러나 그 후  자신들이 이미 다른 더 큰 음모에 휘말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

图片来源:微博《临江仙》

 

3위 : 백록, 오서붕 <백월범성>

올해 백록 주연의 두 편의 선협극이 방영됐는데요, 각각 <백월범성>과 <임강선>이었습니다. 서로 비교해보면 화제성은 <백월범성>이 더 높았다고 하죠. <백월범성>의 스타일과 퀄리티 모두 <임강선>보다 훨씬 좋았다고 하구요, 백록과 오서붕 심지어 조연인 상화삼과 대로와의 고장분장 모두 선협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图片来源:微博《白月梵星》

图片来源:微博《白月梵星》

 

전형적인 선협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장군부 적녀 '백삭'이 은혜를 갚기 위해 신선이 되기 위한 도를 닦는데, 그 과정에서 요족 대신 '범월'을 구해주며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두 주연배우의 커플 화제성이 정말 높았다고 하구요. 범월과 백삭이 함께 요괴를 물리치고 서로를 힐링해주는 과정 그리고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수라장까지 볼꺼리가 가득하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白月梵星》

 

2위 : 라운희, 백록 <장월신명>

비록 올해 백록 주연의 두 편의 선협극이 방영되었으나 두 편 모두 화제성이나 인기면에선 <장월신명>을 전혀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인기가 가장 폭발적이었던 선협극이구요, 유쿠에서 방영이 시작된지 29시간만에 열도지수 10000을 돌파하면서 유쿠의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방영기간 라운희와 백록, 진도령 등이 차례로 실검순위를 장악하는 등 화제성이 대단했죠!

图片来源:微博《长月烬明》

图片来源:微博《长月烬明》

 

고장미남과 미녀들이 많이 출연하구요, 스토리 또한 달달함과 슬픔이 차례로 교차합니다. 원래는 잔인하고 사랑을 모르는 '담태신'이 '여소소'를 만나 사랑과 희생을 배우는데요. 결국 담태신은 백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게 됩니다. 5백년 전 엽석무는 담태신이 그녀를 가장 사랑했던 그 해에 죽는데요. 인과관계과 순환되고 또 계속 이어집니다. 

图片来源:微博《长月烬明》

 

1위 : 진비우, 왕영로 <헌어>

1위는 올여름 방영된 <헌어>가 차지했습니다! 고장로맨스계의 탑티어였던 원작소설을 각색했는데요, 산속에 갇혀 500년간 폐관 수련을 해온 사마초가 뜻하지 않게 수선계에 온 영리한 소녀 요정안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죠.

图片来源:微博《献鱼》

图片来源:微博《献鱼》

 

사실 각색이 잘됐다고 볼순 없다고 하는데요, 소설 속 볼꺼리를 잘 그려내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소설팬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원작을 모르고 드라마 스토리 자체만 본다면 재밌다고 하네요. 여주는 수선계의 알바생인데요, 다른 사람들은 남주를 공략하느라 바쁘지만 그녀는 오로지 게으름 피우기, 여유롭게 사는데 초점을 맞춥니다. 스토리가 코믹해서 재밌게 정주행한 시청자들이 많았다고 하구요, 진비우와 왕영로의 케미감이 의외로 좋았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献鱼》

 

 

<입청운> 입소문이나 평가 보통수준

선협극 <입청운>은 방영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 명단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입청운>은 올해의 선협극 중 평판이나 시청률이 특별히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라고 하는데요. 두 배우의 케미감도 괜찮고 화면도 아름다웠지만, 시청자들은 전개 속도를 문제삼고 있습니다.

图片来源:微博《入青云》

 

독에 중독된 냉혹한 여전사 '명의'는 해독제를 찾기 위해 연약한 무희로 변신, 난봉꾼 '기백재'에게 사랑의 덫을 놓아 해독제를 얻는데요. 사실 캐릭터 설정은 좋지만 촬영이 무미건조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허아요안>이나 <절요>처럼 계속 정주행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부족하다는 것이죠. <입청운>의 가장 큰 장점은 화면이 굉장히 아름답다, 배우들의 외모가 뛰어나 보고 있으면 흐뭇하다..는 것 그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스토리가 재밌어진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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