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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배우]시청률 호소력은 올해 내가 최고였다! 남배우 TOP10 본문

중국연예/중국배우

[중국배우]시청률 호소력은 올해 내가 최고였다! 남배우 TOP10

후웨이쩐 2025. 10. 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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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호소력은 올해 내가 최고였다!남배우 TOP10

 

올해에도 많은 중드 남배우들이 크게 활약했는데요. 백경정은 <불면일>과 <난홍>, 양양은 <범인수선전>,샤오잔은 <장해전>, 성의는 <부산해>, 왕학체는 <대봉타경인>으로 말이죠. 이 남배우들은 괜찮은 시청률 호소력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올해 방영된 드라마의 성적은 아무래도 굴곡이 있었죠. 최근 온라인에서 올해 가장 성공적인 방영효과를 낸 남배우 TOP10 랭킹을 매겼다고 하는데요,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위 : 왕보강 <기사> 매회 평균 2568만회

왕보강은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국민도가 높고 연기력이 좋아 시청률 호소력이 굉장히 강력합니다. 또한 왕보강 주연의 미스터리 드라마 <기사>는 올해 높은 시청률과 평판을 획득했는데요, 스토리도 재밌다고 하죠. 바둑과 범죄 두가지를 결합시킨 내용이라고 합니다. 평범한 바둑교사가 바둑을 두는 사고방식을 범죄에 사용할 수 있겠다는 발상을 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는데, 앞으로 무슨 내용이 전개될지 전혀 예측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한번 정주행을 시작하면 멈출수 없다고 하네요!

 

2000년 초반, 바둑교사인 '최업'은 신용조합의 강도사건에서 인질로 붙잡히는 불상사를 겪습니다. 자신의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강도의 도주를 돕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자신의 천부적인 바둑 능력이 범죄에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는 범죄의 길에 들어서게 되는데요, 그의 형이자 경찰인 '최위'는 동생이 바른 길로 돌아오길 바라지만 이 둘의 관계는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9위 : 단혁굉 <소독풍폭> 매회 평균 2690만회

단혁굉 역시 인지도가 높은 다수의 수상경력을 지닌 연기파 배우입니다. 인기는 높지 않지만 주연을 맡은 드라마 대부분은 시청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죠. 올해 단혁굉과 진호가 협연한 수사 드라마 <소독풍폭>은 또우반 7.5라는 고득점을 획득했구요, 시청률도 높았습니다. 단혁굉과 진호의 연기력만 봐도 몰입도가 상당하다고 하네요. 

 

1995년, 마약 단속 경찰인 임강봉은 잠복 생활을 마친 후, 마약의 실마리를 추적하기 위해 서항시의 마약 단속 부대로 파견됩니다. 그 당시 밀수업자 노소화는 필로폰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 나쁜 마음을 먹고 마약 제조자가 되는데요. 몇 년 동안 임강봉은 팀을 이끌고 이 마약 전쟁에 뛰어들고, 노소화는 국내외를 전전하며 몸을 숨긴 후 최대 마약 밀매자가 됩니다.

 

 

8위 : 양양 <범인수선전> 매회 평균 2841만회

양양은 막강한 시청률 호소력을 지닌 인기 남배우인데요, 예전에 주연을 맡았던 <니시아적영요>,<아적인간연화>,<차시천하> 모두 방영이 시작되지마자 큰 화제를 낳았습니다. 이번 <범인수선전>의 시청률은 비록 <니시아적영요> 등에 미치지 못했지만 양양의 존재 덕분에 괜찮은 성적을 거뒀죠.

 

<범인수선전>은 시청자들을 좀 탄다고 하구요, 평범한 시골남자 한립이 신선이 된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달달한 러브라인이나 막장의 반전도 없어 예전 드라마들처럼 시청자들을 끌어들이긴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정주행했던 시청자들은 <범인수선전>의 퀄리티가 좋았다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 올해 고평가를 받은 고장극 중 하나가 됐죠!

 

7위 : 임가륜 <무우도> 매회 평균 2915만회

임가륜 주연의 <무우도>는 올해의 서프라이즈 고장극이었습니다. 단편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됐는데요. 매 회마다 스토리가 인상깊었고, 미스터리 지괴 분위기가 가득해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신비한 배경을 가진 요괴 사냥꾼 '선야'와 총명하고 귀여운 소녀 '반하'가 요괴와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기이한 사건을 겪는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죠.

 

임가륜 주연의 고장극은 대부분 시청률이 보장되는데요. <금의지하>,<주생여고>,<여군초상식>부터 <무우도>까지 높은 시청률과 평판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6위 : 백경정 <난홍> 매회 평균 3403만회

백경정 주연의 모든 드라마들이 좋은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데요~ <개단>,<경경일상>,<장풍도>,<난홍>까지 모두 화제의 드라마들이었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평판과 시청률 모두 훌륭했죠. 최근 방영된 미스터리 드라마 <불면일>은 방영되지마자 넷플릭스의 순위권에 들었구요, 평가도 매우 좋습니다.

 

그래도 올해 가장 핫했던 드라마는 <난홍>인데요, 작가 죽이의 원작을 각색한 것으로 <투투장부주>의 자매편이기도 했습니다. 소설 자체도 인기가 대단했는데요, 드라마 또한 백경정과 장약남을 투탑으로 내세우면서 방영기간 화제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조회수, 토론도 모두 눈에 띄는 성적을 거뒀죠. <난홍>은 올해 최고 화제성의 달달극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5위 : 장역 <이법지명> 매회 평균 3544만회

장역 또한 국민도가 매우 높은 남배우 중 한 명 입니다. 2023년 장역이 주연을 맡았던 <광표>가 백억회를 돌파하는 엄청난 성적을 낸 후, <이법지명>과 <타시수> 모두 좋은 성적을 거뒀죠. 올해 방영된 <이법지명> 역시 화제의 드라마였는데요, 범죄 반부패 소재로 장역, 이광결, 장흔 등 실력파 배우들이 다수 출연했습니다. 비록 <이법지명>의 결말에 대한 논쟁은 있었으나 전반부의 평가는 매우 훌륭했죠.

 

검사인 홍학우, 정아평, 이동 세 사람은 '만씨그룹 조직 폭력사건'을 재조사하는 도중 의심스러운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용의자 장문청이 누명을 쓰고 유죄판결을 받았을 뿐 아니라, 사법부 직원이 처리 과정에서 사리사욕을 위해 법을 어깁니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범죄 이야기를 그리고 있죠. 

 

4위 : 샤오잔 <장해전> 매회 평균 4370만회

샤오잔의 <장해전>이 4위에 랭크됐습니다. <장해전>은 올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고장극이었죠. 남주인 장해의 가문이 멸문당한 후 그가 복수를 다짐하며 전개되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습니다. <견환전>의 정효용 감독이 연출을 맡았구요, 의상이나 카메라, 조명, 배경 모두 고퀄이었으며 또우반 평점도 7.1이나 기록했습니다.

 

스토리가 매우 자극적일 뿐 아니라 반전이 끝없이 이어지구요, 정주행을 하지 않으면 앞의 내용을 전혀 알 수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게다가 샤오잔의 연기력이 훌륭했는데요, 남주인 장해의 집안이 멸문당하고 복수를 다짐하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이제 샤오잔은 탑급 남신이라 불러도 무방한데요, <장해전>이나 <옥골요> 모두 화제의 드라마들이었고 <몽중적나편해>는 높은 시청률을 달성한 정극의 대표작입니다. 많은 시청자들은 샤오잔의 작품 고르는 안목을 칭찬하고 있구요, 앞으로도 안정적인 연기노선을 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위 : 왕학체 <대봉타경인> 매회 평균 4626만회

왕학체는 <창란결>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한 후 95后의 대표주자로 떠올랐습니다. 그 후 내놓은 주연작 모두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올해 방영된 <대봉타경인>은 좋은 시청률을 보여줬구요, 대형 인기IP 각색 + 인기주연 조합의 대제작 고장극이었습니다. 누적 조회수가 21억회를 돌파하며 올해 가장 좋은 시청률을 보여준 드라마로 등극했습니다.

 

방영초기에 평가가 양분되었는데요, 방영 전 홍보할 때 <경여년>을 같이 언급해서 그런듯 합니다.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사긴 했으나 방영 후 성적이 예상에 미치지 못하면서 비판을 받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정주행했던 시청자들은 볼수록 재밌다고 호평했죠. 시즌2를 기대하고 있는 시청자들도 정말 많다고 합니다.

 

2위 : 곽경비 <표백>  매회 평균 5098만회

곽경비는 실력파 중년배우의 대표주자로, 올해에만 <표백>,<황작>,<주참> 등 3편의 드라마가 방영되었습니다. 3편 모두 성적이 괜찮았는데요, 이 중 화제성이 가장 높았던 작품은 바로 미스터리 수사 드라마 <표백>이었습니다. 실제 있었던 시체 토막사건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스토리가 조금 무겁습니다. 살인사건 디테일을 진실하게 그렸구요, 비록 스토리가 논쟁을 낳기도 했으나 방영기간 토론량이 정말 많았다고 합니다. 

 

평범한 가정집에서 무서운 시체 토막사건이 일어납니다. 형사대장 '팽조림'은 범인을 쫓던 중 실수로 용의자를 놓치고 마는데요. 용의자는 각지를 떠돌며 범죄를 저지르지만 경찰들은 계속 눈앞에서 놓치죠. 어느날 용의자들은 신분을 세탁해 자취를 감추지만 경찰들은 포기하지 않는데요. 몇 년 후, 경찰들은 아주 작은 단서를 통해 오래된 이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1위 : 단건차 <엽죄도감2>  매회 평균 5607만회

<엽죄도감> 시즌2는 작년 말 방영을 시작했는데요, 올해 1월까지 넘어서 방영되며 이번 명단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시즌1은 일률적인 호평을 받았는데요, 몽타주 화가와 열혈 경찰이 함께 기이한 사건을 해결한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년만에 나온 시즌2는 원래 멤버들로 다시 구성이 됐구요, 비록 평판이 시즌1에 미치진 못했지만 역시나 화제성은 높았습니다. 시청률도 좋았는데요, 최근 가장 성공적인 미스터리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죠.

 

단건차는 <엽죄도감> 덕분에 화제성이나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했는데요. <엽죄도감>에서 따뜻한 성격의 화가 역할을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그 후 <장상사>의 '상류' 역할로 또한번 인지도를 광범위하게 높였죠. 단건차의 연기력은 전혀 흠잡을데가 없구요, 대본 퀄리티가 어떠하든 단건차는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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