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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배우]존재감 낮았던 여주 7명?! 본문

중국연예/중국배우

[중국배우]존재감 낮았던 여주 7명?!

후웨이쩐 2025. 9. 1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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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낮았던 여주 7명?!

 

<주렴옥막>의 조로사나 <영야성하>의 우서흔은 본인 자체의 화제성이나 인기를 갖고 있어, 이들의 캐릭터나 연기, 스타일 등이 계속해서 화제에 올라오고는 합니다. 하지만 일부 여배우들은 상대가 인기 남배우고 대제작 드라마라고 해도 존재감이 현저히 낮은 경우가 있는데요. 오늘은 웨이보에서 뽑은 존재감 낮았던 여배우 7명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김신 <범인수선전>

<범인수선전>은 이번 여름 황금시간대에 방영된 고장극으로 방영후 인기나 화제성 모두 우수했습니다. 다만 온라인에서의 토론도 대부분은 남주인 양양에게 쏠렸고 반면 여주였던 김신의 토론도는 많이 낮았는데요. 하지만 이것도 당연한 것이 <범인수선전>이 원탑 남주 작품이라 여주에게 쏠리는 화제성이 낮은 것도 이해가 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범인수선전>엔 여주인 김신 말고도 두 서브여주가 있었는데요, 각각 조소당과 조청입니다. 3명을 비교해보자면 김신과 양양의 케미가 다른 두 사람보다 더 약했다는 평이 많았구요. 그래서 김신의 존재감이 더 낮았던 것으로 평가됩니다. 

 

2. 송일 <여진장안>

승뢰의 드라마가 최근 3편이 연이어 방영됐는데요, 그 중 하나가 <여진장안>입니다. <여진장안> 방영 전 많은 네티즌들이 송일과 승뢰 커플을 기대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두 사람이 서로 케익 크림을 얼굴에 묻히는 사진이 찍히기도 해서 두 사람에 대한 토론도가 매우 높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방영 후 성적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는데요. 스토리가 단조로운 점 말고도 설정이 <금월여가>와 비슷했다고 합니다. 송일과 승뢰의 케미감도 생각처럼 강력하지 않았구요. 비록 많은 키스신이 있었으나 케미를 더 살려주진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시청률이나 평판 모두 좋지 못했구요, 또우반 평점도 4.8에 그쳤습니다. 

 

3. 향함지 <정풍파>,<선태유수>

향함지는 재벌2세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데뷔 후 상당히 많은 주연작을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 네티즌들의 그녀에 대한 시각이 그렇게 좋진 못하죠.

 

올해 주연을 맡은 두 편의 드라마가 방영 되었는데요, 사실 모두 평가가 괜찮았습니다. <선태유수>의 또우반 평점은 7.1, 여름에 방영된 <정풍파>도 6.7을 기록했는데요. 하지만 아쉬운 점은 방영 당시 향함지의 화제성이 그렇게 높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선태유수>는 화제성 대부분이 남주인 등위의 고장분장에 집중되었구요, <정풍파>는 방영 때 거의 화제성이 없었다고 봐야 한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의 토론 대부분이 남주들에게 집중되며 여주인 향함지는 화제에 오르지 못했죠.

 

4. 노욱효 <오복임문>, <방상가서>

<운지우>에 서브여주로 출연해 화제성을 높인 노욱효는 최근 많은 고장 로맨스의 여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오복임문>은 노욱효가 첫 여주로 출연한 고장극이었으나 많은 캐릭터가 등장하는 군상극이었는데요. 드라마에 총 5커플이나 출연하면서 화제성이 떨어졌습니다. 게다가 왕성월과 노욱표 커플의 분량이 많지 않았고 케미도 그저 그랬다는 평이 많았죠. 

 

또한 <방상가서>는 방영 당시 <절요>와 <회수죽정> 등과 맞붙었는데요. 두 편 다 화려한 배우진을 자랑하는지라 <방상가서>의 화제성은 어쩔 수 없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현재 임일과 <절월량>을 촬영중인데요. 이 드라마는 <투투장부주>와 <난홍>의 자매편으로, 작가 '죽이'의 동명소설을 각색했습니다. <절월량>에선 노욱효의 존재감이 올라갈지 기대되네요.

 

5. 류호존 <칠근심간>,<함입아문적열연>

류호존은 00后의 대표 여배우로 데뷔 후 가족 관련 부정적인 뉴스가 많았는데요. 그래서인지 중국 네티즌들은 류호존을 이야기할 때 연기력보다는 그 외의 것들에 대한 논쟁을 많이 했습니다. 올해 <칠근심간>과 <함입아문적열연> 두 편이 방영됐는데요. 모두 인기 원작소설을 각색한 작품이었으나 아쉽게도 화제성은 그저 그랬습니다. 

 

양미나 조려영, 조로사, 우서흔 등은 많은 레전드 캐릭터를 보유하면서 본인들과 캐릭터 모두 동시에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하지만 류호존이 연기한 캐릭터는 화제에 오른 적이 많지 않았습니다. <칠근심간>에선 송위룡과, <함입아문적열연>에선 왕안우와 호흡을 맞췄는데요. 두 커플 모두 뛰어난 외모를 자랑했으나 방영 후 화제성이 좋지 못했죠. <칠근심간>의 화제성은 대부분 송위룡에게 맞춰졌구요, <함입아문적열연>은 특수한 각도에서 실제로 키스한 것처럼 키스신을 찍어 평가가 양극으로 나뉘기도 했습니다. 

 

6. 이일동 <서권일몽>

이일동은 상대 남배우와 케미가 잘 안나오는 여배우로 자주 손꼽히곤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이일동의 연기력은 뛰어나다는 평이 많지만 케미가 잘 살지 않아 대박 정도의 작품이 잘 안나오고 있습니다. 그정도로 주연배우들의 케미감이 중요한데요. 이번 <서권일몽>에서 류우녕과 호흡을 맞췄는데, 드라마 평가는 상당히 좋았으나 이일동은 크게 화제에 오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절요>에선 남주가 똑같이 류우녕이었음에도 방영 후 여주인 송조아의 고장분장, 캐릭터 설정, 류우녕과의 케미감 모두 자주 실검순위에 올랐다고 하죠. 그래서 이일동의 존재감이 낮다고 평가되는듯 합니다. 

 

사실 <서권일몽>에서 이일동의 연기력은 상당히 뛰어났는데요, 캐릭터 표현도 좋았습니다. 현재 <호요소홍랑.왕권편>,<운수행>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 두 드라마에서는 그녀의 존재감이 상승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7. 장여희 <심정안>,<천추령>

장여희 역시 이일동과 마찬가지로 케미가 잘 안나오는 여배우로 자주 거론됩니다. 상대 남배우와의 케미가 그렇게 좋지 못한데요. 올해 초엔 몇 년이나 묵었던 <천추령>이 방영되었는데, 장여희의 1인 3역 연기력에는 호평이 쏟아졌으나 스토리가 너무 막장이고 진부한 선협 내용이라 많은 시청자들이 비추한 작품이었습니다.

 

<심정안>은 올해 여름에 방영된 작품으로 필문군과 호흡을 맞췄는데요. 사실 이 연상연하 커플의 케미감이 예상보다 좋았고 스토리도 원작을 잘 복원했을 뿐 아니라 전개속도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인기나 화제성이 다른 고장 로맨스 작품들에 밀리면서 평가는 좋았으나 화제성은 낮은 작품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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