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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드라마]기대받고 있는 원탑남주 드라마 10편! 본문
기대받고 있는 원탑남주 드라마 10편!
올해 많은 원탑 남주 드라마들이 인기리에 방영되었는데요. 공준의 <암하전>,라운희의 <수룡음>,성의의 <천지검심> 외에도 양양의 <범인수선전>과 샤오잔의 <장해전> 그리고 왕학체의 <대봉타경인> 역시 비슷한 소재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원탑 남주 작품들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10편의 기대받고 있는 원탑 남주 작품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공준, 왕옥문 <백의공경>
공준은 <암하전> 외에도 또다른 원탑 남주 작품 <백의공경>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권모 복수극인데요, 왕옥문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신선한 커플 조합이구요, 사실 두 사람은 드라마에선 만난 적이 없지만 예능은 함께 찍었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케미가 의외로 잘 맞았다고 하구요, 외모상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图片来源:微博《白衣公卿》

图片来源:微博《白衣公卿》
소설 <금의행>을 각색했구요, 피의 복수를 등에 짊어진 소년 '엽소'가 '맹검경'이란 이름으로 조정의 핵심권력에 잠입합니다. 조정의 칼을 빌려 복수를 하려 하지만 뜻밖에도 그 과정에서 세상을 경악시킬 상황에 휘말리게 된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죠.

图片来源:微博《白衣公卿》
2. 오뢰 <검래>
<검래>는 봉화희제후의 동명소설을 각색했습니다. <설중한도행>의 원작작가이기도 한데요, <검래>의 경우 오뢰가 주연을 맡아 이미 화제성이 대단합니다. 최근 몇 년 간 여러 고장대표작을 누적시켜 왔는데요,<장가행>,<성한찬란>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미 소년티를 벗어버리고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바 있죠.

图片来源:微博《剑来》路透
<검래>는 <범인수선전>과 마찬가지로 수선 소재를 그리고 있습니다. 여주동천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진평안'은 어린 시절부터 순탄치않은 운명을 갖고 있는데요. 다섯살 때 본명기가 깨져 연기사가 될 자격을 잃고 부모까지 잃어 고아가 됩니다. 하지만 끈질긴 의지와 착한 마음으로 역경 속에서도 성장해 나가는데요. 그 후 엄청난 실력을 갖춘 실력자가 된다는 스토리를 그린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星汉灿烂》

图片来源:微博《剑来》
3. 왕학체, 이심 <함어비승>
왕학체는 <대봉타경인>이후 다시 원탑남주 고장극 <함어비승>을 촬영했습니다. 역시나 대형 IP 작품 각색이구요, 다만 크랭크업 된지 얼마되지 않아 빨라도 내년에나 방영이 될 것 같습니다. 왕학체와 이심의 조합이 기대되구요, 서브여주는 장아흠이라고 합니다. 수선과 환생을 결합시켰다고 하네요.

图片来源:微博《咸鱼飞升》

图片来源:微博《咸鱼飞升》路透
수선계의 1인자이자 전생에서 최선을 다했던 '송잠기'는 다시 환생하게 되는데요. 우연히 뜻이 맞는 친구들을 만나 선문전쟁에 휘말리게 되고, 국토를 지키기 위해 다시 수선의 길을 간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图片来源:微博《咸鱼飞升》
4. 성의, 임경신 <양경십오일>
성의 주연의 방영예정 원탑남주 고장극이 정말 많습니다. <장안이십사계>와 <영웅지> 외에도 최근 신작촬영에 또 들어갔는데요, 임경신과 호흡을 맞추는 <양경십오일>입니다. 마백용의 장편역사소설을 각색했는데요, 마백용 작가의 경우 <장안십이시진>,<장안적여지> 등의 원작작가이기도 합니다. 마백용의 작품은 대부분 고퀄로 제작되고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양경십오일>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图片来源:微博《赴山海》/微博《与凤行》

图片来源:微博《赴山海》
소포쾌 '오정연', 여의사 '소형계', 그리고 관리 '우겸'은 15일 내로 태자 '주첨기'를 남경에서 북경으로 호송해야 하는 임무를 맡는데요. 다들 각자 다른 생각을 품고 길을 나서는데 앞에는 추격병이 기다리고 있죠. 그들은 이리저리 숨어다니며 관문을 통과하는데요, 결국 자신들에게도 천하의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图片来源:微博《两京十五日》
5. 오서붕, 대로와 <일점호연기>
오서붕은 올해 <조설록>,<백월범성>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습니다. 핫한 고장남신 중 하나로 떠올랐는데요, 방영대기작인 <일점호연기> 역시 주목을 받고 있죠. 대로와와 호흡을 맞췄구요, 두 사람은 이미 <백월범성>에서 같이 찍은 적이 있습니다. 오서붕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대로와의 뛰어난 연기력이 더해져 기대감을 사고 있죠.

图片来源:微博《一点浩然气》路透

图片来源:微博《一点浩然气》
대봉국의 기관술 명문가인 진가의 후손 '진일'은 누명을 쓰고 지명수배 살인자가 됩니다. 친구 '엽파'의 도움으로 많은 추적을 피하게 되는데요. 일련의 조사를 통해 진일은 이 모든 것이 신비로운 조직 '백제회'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진일과 그의 동료들은 끊임없는 노력 끝에 결국 백제회라는 우환을 제거하게 되죠.

图片来源:微博《一点浩然气》
6. 라운희, 심우결 <매영신포>
라운희는 <수룡음> 종영 후에도 고장 미스터리 드라마 <매영신포>가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룡음>에서도 같이 호흡을 맞췄던 방일륜과 또 합을 맞춘다고 하구요, 여주는 심우결이라고 합니다. 라운희의 새로운 고장 스타일이 기대되는데요, 그동안 공개된 스틸사진을 보면 시청자들을 실망시키지는 않을 것 같네요.

图片来源:微博《魅影神捕》

图片来源:微博《魅影神捕》
청양공자 '여사'는 '4황자 죽음'의 진상을 찾기 위해 신포사에 잠입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천하제일 여오작 '백진주'를 알게 되는데요. 무예는 강하지만 피맺힌 원한을 품은 '몽예'와 함께 '신포단'을 결성, 세 사람이 함께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여덟가지 기이한 사건을 수사합니다.

图片来源:微博《魅影神捕》
7. 장약윤, 류시시 <천리강산도>
장약윤의 <천리강산도>는 고장 소재는 아니구요, 원탑 남주 첩보극이라고 합니다. <경여년>의 시나리오 작가 왕권 등이 대본을 맡았으며, <여의전>과 <매괴적고사>의 감독 왕준이 메가폰을 잡는다고 하네요. 장약윤은 지난 몇 년 간 시청률 보증수표로 통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찍은 드라마 대부분 고평가, 고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번에 류시시와 호흡을 맞추구요, 관효동이 조연으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 粉丝制作海报

图片来源:微博 粉丝制作海报
1933년 음력 12월 15일, 상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중국 공산당 지하 당원의 비밀 회의가 시작되기도 전에 12명의 참석자 중 절반이 체포됩니다. 당원들은 그들의 비밀 작전이 누설됐을 뿐 아니라 내부에 배신자가 있을 가능성을 의심하는데요. 공산당원 '진천리'는 위급한 상황에서 명령을 받고 상해에 도착하여 그 12명 중에서 배신자를 찾아냅니다. 또한 부대를 숙청하고 적의 끊임없는 압박 속에서 또 다른 극비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죠.

图片来源:微博《千里江山图》
8. 샤오잔, 강연 <소성양방>
샤오잔은 <첩보상불봉정>외에도 최근 <소성양방> 촬영에 한창인데요. 의학드라마로 <여생,청다지교> 이후 다시 의사 캐릭터에 도전합니다. <삼십이이>의 감독이 연출을 맡았구요, 실력파 여배우 강연과 호흡을 맞춥니다. 강연은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그동안 <남래북왕>,<니야유금천>에서 조연으로 출연했었죠.

图片来源:微博《小城良方》

图片来源:微博《小城良方》
천재의사 '류쟁량'이 모종의 사건으로 고향에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데요. 류쟁량은 신뢰도가 낮은 사람들을 모아 이들의 평판을 바꿔 신뢰도를 높이게 됩니다. 인간적인 따뜻함으로 일상을 엮어내고 마음을 치유하는 인생 처방을 내리죠.

图片来源:微博《小城良方》
9. 양양, 장약남 <우림령>
양양의 방영대기 원탑 남주 고장극 <우림령> 역시 기대감이 매우 높은 작품입니다. 정오양광 제작인데요, 인기 주연배우들과 <개단>의 감독 + <녹비홍수>의 시나리오 작가 조합으로 퀄리티는 충분히 보장되고 있죠.

图片来源:微博《雨霖铃》
어전 4품에서 칼을 차고 호위하던 '전소'는 옛 친구가 남긴 증거를 받아 홀로 단서를 찾는데요. 그러나 여러 세력의 위협을 당하고, 그 과정에서 재능과 외모를 겸비한 영롱산장의 아가씨 '곽영롱'과 폭력으로 악을 제압한 '백옥당'을 알게 됩니다. 의기투합한 세 사람은 위험을 겪으며 결국 사건의 진상에 가까워지죠.

图片来源:微博《雨霖铃》

图片来源:微博《雨霖铃》
10. 후꺼 <풍화진기장거정>
후꺼가 <랑야방> 이후 10년만에 원탑남주 고장극으로 돌아옵니다. <풍화진기장거정>는 역사대극인데요, 후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대부분은 고퀄 드라마였죠. <대군사사마의> 시나리오 작가 + <여의전> 감독 조합으로 중점 대극이라고 하네요.

图片来源:微博《瑯琊榜》
명나라 때 겨우 10살이었던 만력황제가 즉위하자 장거정은 재상이 되어 대대적인 만력 개혁을 시행합니다. 그는 고성법을 통해 관료 제도를 정비하고 청장정책으로 국민의 세금 부담을 완화하려고 하는데요. 그러나 만력황제는 장거정에 대해 점차 의심을 품게 되고, 장거정의 마음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죠. 장거정이 세상을 떠난 후, 만력은 장씨 집안을 정리하며 장거정의 공헌을 완전히 부인합니다. 장거정은 자신의 힘으로 국가의 적폐를 제거하기 위해 애썼는데요, 후세 사람들이 그를 '나라를 구한 재상'이라고 칭송하는 전기적 스토리를 그리고 있죠.

图片来源:微博《瑯琊榜》

图片来源:微博《风禾尽起张居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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