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67) 본문
*썰로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신, 교통사고 뺑소니 사건?
김신이 뺑소니를 친 사건이 이미 1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부각되고 있습니다. 김신 공작실과 파파라치가 금액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김신의 뺑소니 사건이 폭로된 것인데요.
파파라치의 폭로에 따르면, 김신은 어시스턴트와 매니저를 데리고 차를 몰고 가다가 표지판과 집 담장을 들이 받았다고 합니다. 김신은 충돌 후 부상당한 어시스턴트를 혼자 남겨두고 현장을 빠져나왔구요. 이후 보험회사에서 CCTV를 조사하던 중 김신이 운전한 것을 발견, 운전자 바꿔치기를 의심하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또 다른 사고현장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되었으나 김신은 뺑소니 소문을 부인했죠).
나중에 김신은 직접 보험사에 연락하여 자비로 차를 수리하겠다, 사건조사가 필요없다고 요구했는데요. 이렇게 사건은 해결된듯 했지만 김신은 현장 탈출부터 어시스턴트에게 운전 뒤집어 씌우기, 그리고 보험회사에 사건 철회를 요구하기까지 모든 단계가 법의 경계선을 넘어섰다고 보여졌습니다.
결국 일이 커지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구요. 그 후 김신 역시 성명문을 냈는데요, 자신이 운전한 것은 맞지만 사고 후 얼굴을 다쳐 어쩔 수 없이 병원에 먼저 갔다고 말입니다.
김신이 남겨둔 어시스턴트는 자신이 운전을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하구요, 이를 알게 된 김신이 보험사에 연락해 보험금 신청을 취소하고 사고로 인한 피해금액을 떠안겠다고 했습니다.
김신의 어시스턴트가 너무 긴장한 나머지 자진해서 운전했다고 밝혔다는 것인데요. 이에 파파라치는 김신이 운전도 못한다며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것은 모두 1년 전에 있었던 일이구요, 사고는 이미 다 해결되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파파라치 쪽에서 증거가 있다며 이 사건을 물고 늘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배후에 조력자가 있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누군가 김신을 연예계에서 매장시키려는건 아닌지 추측하고 있는데요. 운전을 했다고 말했던 당시의 어시스턴트가 아마도 김신에게 만족할만한 협상금액을 받지 못한 것 같다, 이에 파파라치와 함께 김신과 대립하게 되었다고 말입니다. 김신을 위해서도 이번 사건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구준엽, <셀럽병사의 비밀> 출연
얼마전 대만매체에서 구준엽이 설계한 大S(서희원)의 조각상을 보도했습니다. 계단이 서희원의 大S의 S를 따서 S자로 설계됐다고 하는데요. 서희원 사망 1주년 기념일인 2월 2일에 구준엽은 서희원의 가족과 함께 금보산에서 기념 조각상 추모식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서희원의 여동생인 서희제, 모친, 구준엽 등 가족들과 함께 기념 조각상을 공개한다고 하구요. 가족 외에 연예인 절친과 지인들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구준엽이 한국의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에 출연했다고 하는데요. 홀로 차를 몰고 산에 오른 뒤, 차에서 내릴 때 접이식 의자, 제수용품 등을 들고 서희원의 묘 앞에서 절을 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비가 오는 날 묘지에 가서 '희원이가 나보다 더 힘들다'고 말하는데요, 그 모습을 보면 누구라도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류우녕, 콘서트 일단락. 이젠 드라마를 잘 골라야 할 때!
류우녕이 망고의 <화아여소년>을 녹화할 예정이라는 썰이 돌자 라이브 방송에서 직접 소문을 부인했습니다. 류우녕은 라이브 방송에 많이 익숙해져 있어 대부분 자신이 직접 잘못된 루머를 반박하죠. 또한 팬들의 과한 행동에 대해 그는 팬들의 관심은 감사하다, 하지만 팬들이 몰려다니며 공격하고 과한 행동을 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여러 번 언급하기도 했구요. 또한 류우녕은 최근 드라마 촬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예능과 콘서트 역시 일단락되었습니다. 이제는 대본을 잘 선택해야 하는 타이밍인데요, 몇 가지 괜찮은 드라마들이 논의되고 있다고 합니다.

*망고TV 드라마 심의통과가 3대 플랫폼보다 더 쉽다?
오근언의 차기작 <봉불서>가 3월 말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장상사>의 감독이 연출을 맡았구요, 위철명과 같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방송 플랫폼은 망고TV입니다.
요즘 우정이 드라마 방영 플랫폼을 망고 쪽으로 옮긴 것 같은데요. 여러 드라마를 망고와 합작했구요, 다만 백록은 아이치이에 남겨두었습니다. 이는 우정이 신인배우들을 밀어주는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구요, 또한 배우의 인기나 인지도 그리고 드라마 하드캐리 능력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망고의 드라마는 다른 세 곳의 주요 플랫폼보다 심의통과가 더 쉽기 때문이죠. 다른 곳에서 막혔던 제작진 중 일부는 망고에서 순조롭게 방송을 내보내기도 했답니다.
오근언 출산 후 러브콜이 줄어들줄 알았는데 예전과 비슷한 촬영빈도를 보여주는 것 같구요. 우정 휘하 소속 배우들의 드라마 출연이 플랫폼과 우정의 계획에 따라 변한다는 점, 과연 배우에게 있어 좋은지 나쁜지 아직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샤오잔 드라마 상대 여주 캐스팅 방법은?
샤오잔이 출연한 드라마의 상대 여주로 캐스팅 되는 방법이 두가지라고 합니다. 우선 로맨스 작품에서는 자본이 밀어주는 신인이 많고, 시대극에서는 주로 플랫폼에서 밀어주는 여배우가 캐스팅된다고 하는데요. 캐스팅 회의에서 샤오잔의 의견은 최종 결정을 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진 못한다고 합니다.
<몽중적나편해>는 특별 케이스였다고 하는데요, 여러 곳의 추천을 받아 이심이 출연했습니다. 시청자들은 번위문제에 신경쓰지 않고 샤오잔과 이심 커플을 인정했죠. 그 후 샤오잔은 깨달음을 얻은 듯 더 이상 캐스팅이나 번위에 집착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연기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교양반아>에서 호흡을 맞춘 백백하에 대해선 왜 백백하가 캐스팅됐는지 의문을 갖지 않고 어떻게 연기할까만 고민했다고 하구요. 캐스팅에 대해선 더이상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만 노력중입니다.
이처럼 작품의 핵심을 파악하고 배우로서의 본분을 지킨다면 안정적으로 배우생활을 할 수 있겠죠.

*성의, 환서를 떠나면 그 후는?
성의가 소속사인 환서를 떠난 후 일이 더 잘 풀릴지 기대하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환서를 떠난 배우들, 대표적으로 양쯔와 임가륜은 환서를 떠난 후 더 잘되고 있는 모습인데요. 특히 양쯔는 올해 세 편의 대형 드라마가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이 중 <생명수>는 얼마전 방영을 시작했죠) 다만 임가륜은 그동안 <봉황태상>의 평판과 화제성이 그렇게 좋진 않았지만 아직 여러 방영대기작이 있습니다. 성의는 그동안 환서의 제1배우로 활약했는데요, 오랜 세월 동안 모은 팬과 화제성이 성의를 탄탄히 지지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의가 떠나면 환서에겐 큰 손실이죠. 아직까지 성의의 뒤를 이을 사람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환서는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어쨌든 성의가 환서를 떠남으로써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더 넓은 길을 개척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양쯔 <생명수>, 생명걸고 촬영 완수?!
드라마 <생명수>가 약간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하루 만에 조회수가 1억을 돌파하며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참고로 생명수는 1월 30일부터 방영을 시작했죠) 이 드라마는 양쯔와 후꺼 주연 그리고 다른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했습니다. 외부에선 양쯔의 이번 연기변신 시도가 실패할꺼라 보는 시각도 있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요. 정오양광 및 광전총국이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드라마로, 이번 성공은 제작진과 배우들의 공으로 돌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양쯔는 산을 순찰하는 여경 '백국'을 연기하기 위해 쌩얼로 출연했다고 하구요, 7kg의 체중을 감량했을 뿐 아니라 해발 4천미터, 영하 20도의 고원에서 실사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황사를 만나고 심한 고산병이 생겨 혈중 산소 농도가 낮아져도 양쯔는 대역 사용을 거부했다고 하구요. 후꺼는 예전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얼굴에 구레나룻을 길러 티베트 사나이로 변신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네티즌들이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네요.

*송일, 좁은 연기 스펙트럼이 방해중?
송일이 지금까지 탑 여배우급으로 성장하지 못한데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뛰어난 외모와 연기력을 갖고 있지만 연기 스펙트럼이 너무 좁은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하는데요. 송일은 예전에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민국의 분장이 잘 어울리며, 이러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 능숙하다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여배우 만천의 경우 군인, 의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이 넓고 인기도 항상 안정적이라고 하는데요. 송일 또한 다양한 유형의 대본을 골라 고정된 이미지를 돌파한다면,
분명히 한 단계 더 나아가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디리러바 <모서사>, 대박날 수 있을까?
디리러바가 올해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는 모두 <모서사>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광고주 모집을 시작했구요, <모서사> 감독의 대표작은 <장상사>만 언급됐고, 미술 감독은 <국색방화>로 수상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전부 양쯔 주연의 드라마와 연결이 되어 있네요. 그래도 줄거리는 신선하다고 하는데요, 여주는 400세의 귀왕이고 남주는 소년장군 캐릭터입니다. 종족을 초월한 연애가 꽤 흥미롭게 들리죠. 3월에 방영된다는 카더라가 돌고 있는데요, 곧 방영이 될 것 같네요.
사실 배우들에게 적합한 드라마를 만나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두 주연배우를 위해서도 <모서사>가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이현, 드라마는 도대체 언제 찍는거야?
이현이 꽤 오랫동안 이렇다 할 작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남자스타들과 비교하면 노출도에서 큰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이현은 정말 인기노선을 걷고 싶어하지 않는듯 싶습니다. <친애적,열애적>으로 대박을 친 이후로 인기를 쉽게 얻을 수 있는 로맨스보다는 정극이나 미스터리 드라마에 많이 출연하고 있죠.
남들은 예능에 나가 존재감을 과시하고 광고모델을 맡아 빠르게 돈을 벌지만 이현은 연기에만 파고들고 있는데요. 만약 대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절대 출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른 남자배우들을 보면 많은 예능이나 행사에 참여하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작품은 몇 편 되지 않지만 인기 검색어에는 매일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현만의 이러한 느린 리듬은 연예계에서 매우 보기 드물다고 하네요. 현재 이일동과 찍은 민국 미스터리 드라마 <장풍기> 1편만이 방영대기작에 올라있는데요, 좀 더 다작해줬으면 하는 배우입니다.

*공준, 연기력 제자리?!
공준이 또래 남배우들에게 밀리고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외모와 몸매 모두 뛰어나고, 방영을 앞둔 드라마도 적지 않다고는 하지만 가장 큰 문제가 하나 있죠. 바로 연기력 향상이 너무 느리다는 것입니다.
공준의 또다른 문제점은 정극 연기에서 감정 표현이 너무 부족할 뿐 아니라 출연하는 캐릭터가 비슷비슷하다는 것인데요. 사실 다작하고는 있지만, 연기력이 딸리면서 실력자들이 모여있는 드라마 시장에서 이러한 공준의 단점이 크게 드러난다는 것이죠.
성의 역시 고장극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끊임없이 연기력을 갈고 닦으면서, 정극과 고장극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그러면서 여러 캐릭터로 지속적으로 팬을 끌어모았죠.
공준도 좀 더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데요. 연기를 더 다듬으면 연기 스펙트럼이 분명히 더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도 성의처럼 좀 더 연기력을 끌어올리길 바래봅니다.

*이윤예, 최고의 역주행 남배우
이윤예는 아마도 최근 1,2년간 중국 드라마 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역주행한 95后 남배우일 것 같습니다. 심지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오뢰조차도 한 걸음씩 내딛으며 입지를 굳힌 케이스인데요.
이윤예는 데뷔 10년 동안 화제를 거의 끌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성한찬란>에서 조연으로 약간의 인기를 얻은 후 <구중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죠. 지금은 많은 주연작을 거머쥐었을 뿐 아니라 디올과 랜드로버 같은 유명 브랜드 모델을 맡았구요. 심지어 CCTV 국경절 만회에도 출연했습니다. 비록 인기를 얻은 지 이제 1년 조금 넘었지만, 이는 이윤예가 드라마와 광고 두 분야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하는데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죠. 연예계에서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자신의 실력과 기다림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로사, 노점 차렸다?!
최근 조로사가 하이난의 한 야시장 노점에서 자신의 고향간식인 단홍가오를 팔았다는 목격담이 올라왔습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조로사가 연예계를 은퇴하는거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사실 이런 조로사의 행보는 예전 정상의 행보와 비슷하기도 합니다. 그 당시 정상은 고향인 심양에서 노점을 열었는데요, 환경미화원들에게 무료로 전병을 나누어주기 위해서였죠. 사실 이번에 조로사를 보고 퍼포먼스 아니냐고 보는 시각도 많았습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들은 먹는 것을 팔 때 식품 건강증이 있어야 하는데 조로사가 과연 건강증을 갖고 있었겠냐며 의심도 품었죠.
불과 며칠 전엔 왕학체의 콘서트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그 다음의 이런 소박한 행보가 오히려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는데요. 대본이나 카메라가 전혀 없이 직접 끝까지 했다고 하구요, 단홍가오를 사는 고객에게 탕후루도 무료로 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화려함과 일상을 오가는 일상, 아마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삶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것을 해내는 조로사를 많은 사람들이 부러움의 시선으로 보고 있죠.

*백경정과 송일, 결국 헤어졌다?!
한 크리에이터가 라이브 방송에서 백경정과 송일이 헤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이들을 찍기 위해 잠복했지만 실패했다고 하구요, 두 사람의 만남도 아예 없었다고 합니다. 사실 작년 하반기부터 여러번 결별설이 나돌기는 했었죠.
그 이유는 <난홍>에서 호흡을 맞춘 백경정과 장약남이 찐커플이 됐다는 소문 때문이었는데요. 하지만 이들은 드라마 홍보를 위해 커플 만들기를 한 것 뿐이라고 하구요, 홍보가 끝난 후 백경정과 장약남은 전혀 만남이 없었다고 합니다.
백경정과 송일은 2년 전까진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하지만 그 후엔 이런 모습을 목격하기 힘들어 헤어진 것 아니냐는 소문이 계속 돌았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변한 이유는 서로의 생활 리듬이 맞지 않았기 때문이라는데요. 송일은 계속 결혼을 원했고 백경정은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했죠. 이러한 의견 대립이 아무래도 헤어짐을 불러온듯 합니다.

*백우는 드라마 촬영이 없을때 노출도가 높아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대본에 대한 요구가 높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드라마 촬영빈도가 다른 배우에 비해 낮다고 합니다. 연기파 배우로 인정되는지라 여전히 많은 작품이 백우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네요.
*양양이 마음의 안정을 위해 최근 철학을 공부중이라고 합니다. 평소 촬영장에서도 쉬는 시간에 철학책을 본다고 하구요, 영상도 대부분 철학 관련 내용만 본다고 하네요.
*노욱효에게 고장로맨스, 현대로맨스 할 것 없이 많은 작품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출연료를 높게 부르지 않는다는데요, 플랫폼에서는 노욱효의 잠재력을 보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단건차 관련 성추문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에게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았다고 하구요, 촬영도 예전처럼 진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우정이 한때 한동군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소속사로 데려오려고 했으나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성의가 9년전 찍었던 영화가 이번 설날에 상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당시 성의의 분량도 적었고 조연출연이었다고 하는데요, 거의 7번 배우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1번배우가 되었다고 하네요.
*<친애적객잔2026>의 광고주 모집이 성공적이라고 합니다. 원래 방영시간이 토요일 10시였으나 금요일 황금시간대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송일이 미백과 자외선 차단에 굉장한 집념이 있다고 합니다. 야외촬영시 한시간에 한번씩 썬크림을 바른다고 하네요.
*승뢰가 촬영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갖고 있는 제품도 모두 전문가용이라 매우 비싸다고 하네요.
*고장대극 <이청조>가 현재 여주로 니니 측과 접촉 중입니다. 출연료는 1선 드라마 정도로 준다고 하네요.
*라운희에게 많은 예능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지만 라운희가 별로 출연을 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노출도가 너무 높은 것도 원하지 않는다고 하구요, 일이 없을때는 집에서 게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남자 연예인 80%가 헤어 스타일링을 할 때 부분가발을 쓴다고 합니다. 여자 연예인은 거의 대부분 가발과 헤어라인 파우더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웨이보의 밤에서 매년 양양을 초청하지만 매번 거절당한다고 합니다.
*왕옥문과 양륵이 4년간 사귀었는데요, 10살 나이차이가 있었음에도 그동안 서로의 부모도 만나고 베이징에 호화저택을 사서 신혼집까지 마련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마전 왕옥문이 양륵을 찼다고 하네요;
*유역비는 대부분 익숙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만 쓴다고 하는데요. 예전에 유명한 사람에게 메이크업을 받았으나 저퀄 화장품으로 유역비에게 알러지를 일으켰다고 합니다. 그 후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거의 바꾸지 않는다고 하네요.
*정백연과 오뢰가 인테리어를 통해 서로 알게 됐다고 하는데요. 오뢰가 정백연 집의 인테리어를 좋아해서 먼저 정백연에게 연락했다고 하구요. 정백연은 유명한 실내 인테리어 전문가를 많이 알고 있다고 합니다.
*국정의의 <월린기기>가 원래 1월에 방영된다고 했으나 4월로 연기됐습니다. 만약 소속사와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4월 방영도 장담 못한다고 하네요.
*곽건화가 일에 욕심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드라마 찍을때도 주연출연에 그닥 집착하지 않구요, 찍을 작품이 있으면 찍는다..이런 식이라고 합니다;
*정업성이 영화 <화강호지영주> 측과 접촉중인데요, 2월에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촬영기간은 한 달 정도라고 하네요.
*조우정의 원래 전공이 회계라고 합니다. 대학 졸업 후 한 기업의 회계팀에 입사했으나 나중에 스카우터에게 발굴되서 연예계에 입문했다고 하네요.
*위대훈이 한 드라마의 남주이나 악역 캐릭터라고 하는데요, 상부에서 악역은 1번 번위를 하지 말라고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드라마는 번위논쟁이 없었다고 하네요;
*많은 연예인들이 집을 인테리어 하기 전에 정백연의 집에 가서 다들 한번씩 구경하고 온다고 합니다. 모두들 정백연 집의 인테리어가 모델하우스 같다라고 말하고 있다는데요. 그의 집 인테리어에만 몇 억을 썼다고 하네요;
*춘완 촬영을 위해 출근중인 이란적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임심여가 50세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남편인 곽건화와 함께 노래 부르는 모습이 달달하네요.


*성소의 한 광고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이 여전하네요.



*텐센트가 개발한 게임 <왕자영요>의 모델이 백록이라고 합니다. 독특한 스타일이 눈길을 끄네요.



*장약남의 지방시 행사 사진인데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류호존이 2월호 마리클레르 표지모델을 장식했습니다. 첫 5대 여성지 표지모델로 등극했네요.




*장릉혁이 한 광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화려한 의상도 잘 어울리네요.



*우서흔의 <운초령> 출근사진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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