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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65)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65)

후웨이쩐 2026. 1. 2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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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효동과 왕안우 동거중?

최근 한 파파라치가 95后 유명 남배우와 국민 여동생이라 불리는 여배우가 드라마를 찍다가 사랑에 빠졌다, 이들이 동거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관효동과 왕안우가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국민 여동생이라 불리는 여배우가 몇 없기 때문이죠. 게다가 두 사람은 같이 작품을 찍었을 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친하다고 합니다. 관효동은 한 방송에 출연해 왕안우의 외할머니댁에 함께 식사하러 갔고, 같은 조의 석운붕도 함께 갔다고 말한적이 있죠. 업계 관계자들은 파파라치가 일부러 두 사람의 화제를 이용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성의, <양경십오일>로 반전 노린다?!

성의가 이번 <양경십오일>에서의 캐릭터로 반전을 노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성의는 온화한 외모를 가졌지만 눈빛만큼은 날카로움을 드러내는데요. 이러한 대조적인 매력이 캐릭터의 특징을 잘 보여줄수 있기 때문입니다.
<양경십오일>에서 성의가 연기한 '주첨기'는 성장형 제왕인데요. 부잣집에서 태어났지만 가족이 세상을 떠나고, 그 후 쫓길 뿐 아니라 배신도 당한 후 차분하고 강인한 제왕으로 탈바꿈하죠. 이렇게 기복이 있고 단계가 있는 역할은 배우의 내공을 가장 잘 드러냅니다. 성의가 이 역할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길 바래보죠. 

 

 

*류우녕 <매괴총생> 2월 방영예정

류우녕이 올해 다시 한번 인기를 끌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류우녕 주연의 드라마 <매괴총생>이 다음달 방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요.  장르만 봐도 흥행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이번에 왕자문과 협연한 <매괴총생>은  연상연하 커플노선을 걷는다고 하는데요. 예전에는 이러한 소재의 인기가 높지 않았지만 지금은 트렌드가 변했죠. 게다가 <저격호접>이 뜻밖의 인기를 끌면서 연상연하 커플 소재는 많은 여성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장르가 되었습니다.
드라마 소재에는 트렌드가 있고 또한 적당한 방영시기도 필요한데요. 게다가 류우녕 자체의 인기와 호감도 덕분에 이 드라마가 인기를 끌지 않는 것도 어려워 보입니다. 이번 드라마에서 류우녕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김신 팬들, 드라마 출연하지 말라고 보이콧?

김신이 <명천유지하>라는 드라마에 출연할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팬들은 이 IP를 드라마로 각색하면 퀄리티가 분명 떨어질 것이다라며 김신에게 출연하지 말라고 설득중인데요. 이에 김신은 직접 라이브 방송에서 좋은 작품일꺼라고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요즘 김신은 드라마, 영화 할 것 없이 많은 작품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구요. 최근엔 영화계에 뛰어들어 연이어 작품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1월초에 <야화>가 크랭크업 되자마자 바로 영화 <편편희환니2>에 합류했구요. 그리고 또 다른 영화촬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여와 류사녕, 사귄 적이 있다?

한 파파라치가 하여와 류사녕이 사귀다 헤어졌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하여와 류사녕이 사귄 기간이 꽤 길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은 2023년 초에 열애사실이 폭로되었으며, 그 후 파파라치에게 함께 여행다닌 사진도 찍혔습니다. 이는 열애의 확실한 증거가 되었죠. 당시 두 사람은 인지도가 낮은 신인배우의 위치에 있었는데요. 일반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배우들이 연애하면 물론 공개하지도 않지만 일부러 힘들게 숨기진 않는다고 합니다. 만약 파파라치에게 찍혀도 무료로(?) 화제를 얻을 수 있으니 나쁘다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구요.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최근 밝혀진 것도 이제 두 사람 모두 인지도가 예전보다 많이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특히 하여는 인기와 화제성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애를 포기하게 된거란 시각도 있죠. 

 

 

*왕안우, 최근 일이 잘 안풀린다?!

최근 왕안우의 일이 잘 안풀리는듯 싶습니다. 원래 우서흔과 <일념강남>에 캐스팅됐지만 여주 문제로 제작이 보류되었구요. 또 다른 촬영예정 작품인 <광류>도 진행이 중단되었고, 조연으로 나오려던 장송문은 출연을 거절했습니다. 사실 이 드라마들의 제작이 보류된건 왕안우와는 큰 관계가 없죠. 최근 중국 드라마 업계의 상황이 이렇다고 하는데요. 사실 왕안우 입장에서는 크랭크인에 들어갔다가 촬영이 중단되는 것보다 처음부터 안찍는 것이 나을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상황이 많이 발생할 것 같은데요. 드라마 절반까지 찍었는데 투자가 줄어들거나 혹은 처음부터 예산을 줄여 촬영이 시작도 안되거나, 혹은 투자자를 바꿔서 겨우 촬영하는 상황 말이죠. 투자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하는 경우는 이제 거의 없다고 하구요. 처음에 고퀄이었다가 마지막으로 갈수록 투자가 줄어들어 저퀄로 끝나는 드라마 숫자가 앞으로 많아질꺼란 예상입니다. 

 

 

*샤오잔 영화 <득한근제>, 흥행 성공

샤오잔과 정오양광의 첫번째 합작 영화 <득한근제>의 박스오피스 수익이 4억위안 약 85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매우 눈부신 성과라고 하는데요. 특히 대규모 홍보 마케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샤오잔 자체의 강력한 호소력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회사의 홍보 비용을 많이 절감했다고 합니다. 영화가 조용히 개봉됐다고 하구요, 심지어 실검에도 오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2,3일 후 장정의와 이심이 그를 위해 영화관을 통째로 전세내면서 샤오잔의 신작 영화 소식을 알게 되었죠. 샤오잔은 단순히 인기에만 의존하지 않고 탄탄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앞으로 샤오잔의 영화계 진출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오서붕, 감독들 최애배우?!

오서붕이 현재 자본의 지원을 받고는 있지만 그 정도가 다른 배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합니다. 자본 플랫폼이 전력으로 지지하는 배우들과 비교했을 때 아무래도 뚜렷한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촬영예정이던 드라마도 제작이 연기되어 원래 계획된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그는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다시 드라마 오디션에 참가해야 하는 상황이죠. 하지만 오서붕이 다작할 수 있는 큰 이유는 그의 좋은 협력 태도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오서붕은 자신의 노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함께 일했던 감독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구요, 그러면서 감독들 사이에서 평판이 매우 좋다고 합니다. 많은 감독들은 오서붕이 겸손하고 예의바르며 연기가 탄탄하다고 생각하고 있죠. 앞으로 오서붕이 자신의 강점을 바탕으로 계속 작품을 누적시키고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시킨다면, 자신만의 안정적인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진도령, <검래> 카메오 출연예정?!

이번에 진도령은 <안회시>로 자신의 인지도를 몇단계나 상승시켰습니다. 그리고 원탑 여주 드라마 <교초>가 방영예정인데요, 이로 볼 때 지금이 진도령의 상승기인 것만은 틀림없는 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도령은 오뢰 주연의 <검래>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를 원하고 있는데요, 이는 연예계에서 흔치 않은 일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배우들은 인기를 얻은 후, 특히 주연위치에 익숙해지면 조연으로 출연하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도령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은데요. '번위'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캐릭터 자체를 더 중시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역할을 더 많이 접하고 좋은 작품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주인공 타이틀을 지키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듯 하죠. 오직 캐릭터와 작품만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은, 말로만 번위를 중시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신경쓰는 인기배우들보다 훨씬 나은 것 같네요. 

 

 

*성의, 안티팬들의 공격을 받았다?!

최근 성의가 안티팬들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차가 빨간 페인트로 칠해졌을 뿐 아니라 가족들도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아마 대부분은 진작에 경찰에 신고했을테지만, 성의 공작실은 먼저 성명을 내고 경고만 했을뿐 직접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죠. 아마도 상대방에게 여지를 남겨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일부 안티팬들이 잠깐 충동적으로 일을 저질렀을 뿐, 사건 자체를 크게 만들 생각은 하지 않았을꺼라 말이죠.
사실 스타를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하면 되는데, 오프라인에서 이런 엉뚱한 사건을 저지르는 것은 선을 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사람을 다치게 할수도 있습니다. 안티팬들이 하루빨리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네요.

 

 

*송위룡, 이제 원탑 남주 드라마 출연?!

최근 송위룡이 원탑 남주 드라마측과 접촉중이라 당분간은 로맨스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이 없다고 합니다. 로맨스 작품에 출연하다가 원탑 남주 작품으로 전환하는 것은 많은 인기 남배우들의 방식이기도 한데요. 샤오잔, 왕학체, 양양 역시 이러한 루트를 따라가고 있죠. 다만 걱정되는 것은 송위룡이 항상 지적받는 연기력인데요. 게다가 송위룡은 고장극보단 현대극에 더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원탑남주 드라마는 대부분 고장극일 뿐 아니라 카리스마도 상당히 중요한데 과연 이것을 송위룡이 해낼 수 있을지 우려되긴 하네요.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시도해보는 것이 훨씬 낫긴 합니다. 송위룡의 원탑 남주 드라마, 기대되네요!

 

 

*주결경,<불양강산> 여주자리 지켜냈다

주결경이 다행히(?) <불양강산> 여주 자리를 지켜냈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 장아흠으로 여주를 바꾼다는 썰이 있었는데요. 물론 장아흠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외모적으로는 주결경과 양양이 잘 어울려보이긴 합니다. 사실 <불양강산>도 원탑 남주 드라마라 여주의 분량이 많은 것은 아닌데요. 스토리 대부분 남주의 성장라인에 중점을 두고 있고, 여주는 연기력이 괜찮고 캐릭터를 잘 유지할 수 있으면 되는 정도죠. 여주의 인지도나 화제성이 남주보다 높다면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기 쉬워 시청자들 역시 드라마 정주행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정합혜자, <장문독후>에서 여주인 맹자의를 또 누를까?

정합혜자가 <장문독후>에 서브여주로 출연 예정입니다. 워낙 연기력이 좋아 여주인 맹자의를 넘어설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데요. 맹자의가 <상공주> 때의 컨디션으로 <장문독후> 촬영에 들어간다면 좀 위험하긴 하다고 합니다. <상공주> 촬영당시 맹자의가 너무 말랐을 뿐 아니라 얼굴에 피곤함이 느껴졌다고 하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이 맹자의가 여주의 소녀 느낌을 살리지 못할까봐 걱정된다고 할 정도로 말입니다. 정합혜자는 주연작은 별로 없지만 외모가 괜찮고 연기력이 뛰어난데요. 예전에 연기했던 조연 캐릭터들이 큰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결국 컨디션이 중요한데요, 맹자의가 <장문독후>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푹 쉬고 컨디션을 잘 조절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듯 보입니다. 

 

 

*조려영 근황

조려영 주연의 <소성대사>가 좋은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 드라마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한 임무를 띤 성격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인기나 평판이 괜찮다고 하죠. 현재 피드백을 보면 조려영의 하이라이트 분량이 적다고 하는데요, 후반부에서는 분량이 늘어날수도 있겠네요. 현재의 평판이 <녹비홍수>때와 비슷하다고 하구요, 아무래도 <소성대사>는 조려영의 노후연금이 되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지방시 광고도 진행중이구요, <엘르>의 2월호 표지모델도 기대됩니다.

 

 

*왕성월 근황

왕성월이 최근 티파니의 공식 모델이 되었습니다. 싼리툰의 티파니 개업 당시 왕성월만 초대됐다고 하네요. 신작 드라마 촬영은 1월말이나 2월초가 돨 듯 싶구요. 최근 <당궁기안> 방영예정일이 1월 31일이라 홍보활동에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라마 <대당부>측과 접촉중이라고 하네요.

 

 

*백우 근황

백우는 인기배우 중 하나라고 칭해도 무방합니다. 현재 드라마도 주로 정극 위주로 진행 중이며, 매년 고정적으로 <개시추리파> 녹화에 참여중이죠. 올해 백우 주연의 드라마 두 편이 연이어 방영될 것 같은데요, <태평년>이 1월에 먼저 방영되고 <동거춘래>가 이어서 말이죠. 그리고 현재 <소서령> 측과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공설아 근황

공설아는 현재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저예산 드라마의 여주를 맡거나 대제작 드라마에선 조연으로 출연중이죠.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한 연예인은 드물다고 하네요. bilibili의 숏드 <조양공주> 주연,<니나아기점>의 서브여주 출연을 고려중이고 <장문독후>의 조연 출연도 조율중이라고 합니다.

 

 

*호일천 근황

<천재여우>가 작년 11월 중순 크랭크업 됐는데요, 이제 2개월 정도 흘렀습니다. 그 전에 거의 2년 동안 드라마를 못 찍었던 상황에 비하면 훨씬 나은거겠죠. 현재 <청견하우적성음> 측과 접촉중인데요, 주걸륜의 노래 가사를 각색한 드라마라고 합니다. 

 

 

*장약남 근황

<니나아기점>의 여주가 바뀐다는 썰이 있었는데 여전히 장약남이 여주입니다. 크랭크인을 앞두고 여주가 바뀌는 것은 확률이 매우 낮겠죠. <니나아기점> 촬영 후 고장로맨스 <공부가식>에 출연할 것 같은데요. <공부가식>은 저택암투 + 선결혼후사랑 설정이라 소재만 보면 인기를 끌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송위룡 근황

현재 <야구골두>가 방영을 기다리고 있구요,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시대극 <가유칠자> 측과 접촉중입니다. 베테랑 배우들이 다수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송위룡의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양쯔 근황

<옥란화개군재래> 하이난 촬영는 끝났고 현재 상하이에서 촬영중입니다. 그 후 헝디엔으로 이동해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촬영 스케일이 대단합니다. <생명수>가 2월에 CCTV에 방영될 예정이라 곧 홍보활동에 들어갈 것 같네요.

 

 

*후명호 근황

<소요>가 열흘 남짓 방영된 후 서둘러 종영됐습니다. <소요>의 평가는 보통이었구요, 제작진 또한 홍보에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았다고 하네요. 같은 시기에 방영된 <옥명차골>과의 대결에서는 <옥명차골>이 이겼습니다. 후명호 주연의 드라마는 묵은지가 되지 않고 빨리 방영되는 편이라 자본이 좋아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여러 광고 촬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적소문 근황

적소문 주연의 고장로맨스는 많은 편은 아닙니다. 방영대기작 모두 현대극인데요, 고장로맨스는 인기를 얻긴 쉽지만 위성방송 방영이 어려운 편이죠. 정극을 선택하는 것이 인지도를 높이기엔 좋긴 합니다. 주야와 찍은 <니호1983>이 2월 21일에 방영된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듯 하네요. 

 

 

*임가륜 근황

<심연무간>이 12월에 크랭크업 됐는데요, 촬영기간이 긴 편은 아니었습니다. 임가륜이 연기변신을 시도한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죠. 고장로맨스 작품이라면 골라서 찍을 수 있겠지만 지금은 연기변신을 시도중이라 고장로맨스를 선택할 확률이 낮습니다. <풍여조> 시청률이 좋았다고 하구요, YinLu식품 광고모델을 맡게 된다고 하는데 국민 브랜드라고 합니다. 

 

*진비우 근황

진비우 주연의 <실용주의자적애정>이 2월 방영 예정입니다. 시대로맨스와 설날이 시기적으로 잘 맞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서사>는 3월에 방영된다고 하는데요, 모두 순조롭게 방영되면 좋겠습니다. 차기작은 원탑 남주 작품 <천행구가>측과 접촉중이라고 하네요. 

 

 

*양미, 구호 주연의 <생만물>이 작년 종합지수가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종합지수는 시청자의 범위와 다양한 연령층의 수용도를 측정한 것이라고 하네요. 

 

*윤정, 축서단 주연의 <차천>이 광고주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이치이에서 1월말에 방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망고의 S+ 작품 <아문적소년시대2>의 주연에 TF보이즈가 캐스팅 됐습니다. 

 

*진성욱의 소속사는 가족이 관리하고 있는데요, 모친이 모든 일을 맡아서 한다고 합니다. 다른 대형 소속사 배우들보다 상황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팽관영, 주동우 주연의 신작 드라마 <해변적비밀>이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홍보효과가 매우 나쁘다고 하는데요. 제작자는 왜 네티즌들이 여주인 주동우에 대해 크게 반감을 갖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윤예, 황양전첨 주연의 <빙호중생>이 2월 중순 방영 예정입니다. 

 

*드라마 <십일종언> 남주로 샤오잔을 캐스팅하기 위해 1년 넘게 공을 들였다고 합니다. 2분기쯤 크랭크인에 들어갈 것 같은데요, 텐센트는 샤오잔이 만약 출연하지 않는다면 <십일종언> 제작 자체를 철회할꺼란 입장입니다. 

 

*류우녕 팬들의 구매능력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각계각층에선 류우녕의 상업가치를 높게 보고 그에게 광고 러브콜을 계속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 

 

*송조아가 미드를 보고 영어를 배웠다고 하는데요, 미국에 가서도 통역이 필요 없었다고 합니다. 

 

*왕옥문이 셀프 메이크업을 시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연예이들이 행사에 참여할 때 어떠한 자금도 보조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요. 연예인 본인이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류시시가 인터뷰를 진행할 때 아들을 언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들을 이용한다는 것처럼 보여서 시댁에 약점 잡히는 것을 원치 않아서라고 하네요. 

 

*현재 국정의와 소속사의 계약분쟁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국정의에게 가장 이상적인 것은 소속사와 계약만료까지 같이 일하고 관계를 끝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정우혜, 송조아 주연의 <사궁령> 번위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만간 번위 관련 규정이 새로 제정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번위논쟁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이후에 나올 것 같습니다. 

 

*진효와 정백연이 더블남주 드라마 <영불타협> 측과 접촉중입니다. <당조궤사록>시즌1,2의 감독이 연출을 맡을꺼라고 하네요. 

 

*며칠 전 중국의 많은 기획사들이 임금 삭감을 발표했습니다. 연예인들은 드라마 방영시기가 아니면 홍보를 하지 않을꺼라는데, 그 이유는 회사에 홍보할 돈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 회사는 임금 삭감 예정은 없지만 이미 다음과 같은 통지를 보냈다고 하는데요 : 앞으로 몇 년 동안 임금 인상을 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올해 봄 채용 시즌에도 신입사원을 채용하지 않을꺼라고 말이죠. 

 

*장만의, 심월이 <단원인장구> 주연에 캐스팅됐구요, 3월에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드라마 <생만물>이 시즌2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감독은 교체될 예정이구요, 배우는 어떻게 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장릉혁이 미스터리 드라마 <살사세령아> 측과 접촉 중입니다. 

 

*류학의 공작실이 잠깐 독립적으로 운영되다가 결국 견디기 힘들어서 대형 소속사를 찾았습니다. 현재 성연영시와 계약을 맺었구요, 텐센트를 등에 업고 있습니다. 이제 플랫폼들은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자사 소속 배우로 드라마 촬영을 진행하고 있죠.

 

*양미 주연의 원탑 여주 작품 <강산대동>의 남주가 원래 류학의였는데 류우녕으로 교체됐다고 합니다. 

 

*진위정이 올해 드라마 촬영은 안할것 같습니다. 예능이나 광고활동 위주로 진행할 것 같네요. 

 

*<어사소오작2>의 방영효과가 예상치를 밑돌고 있다고 합니다. 

 

 

*조로사가 왕학체의 마카오 콘서트에 출연하기 위한 의상을 선보였습니다.

 

 

*정우혜가 춘완에 출연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단건차가 행사에 출연하기 위해 하이난에 모습을 드러냈네요. 

 

 

*전희미 역시 춘완에 출연하기 위해 출근(?)하는 모습입니다. 

 

 

*한 네티즌이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우연히 송조아를 목격했다고 합니다.

 

 

*백경정이 베이징 산리툰 루이비통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김신 역시 루이비통 행사에 참석했네요. 

 

 

*최근 '시상 32주년 시상의 밤'에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습니다. 송일이 화려한 꽃무늬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네요.

 

 

*양쯔가 <GLASS> 중문판 2026년 1,2월호 표지모델을 장식했습니다. 중국의 무형문화유산인 제지술을 주제로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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