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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62)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62)

후웨이쩐 2026. 1. 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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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하여, <쌍궤> 덕을 크게 봤다?!

하여와 우서흔 주연의 <쌍궤> 시청률이 하여에게는 폭발적인 수치지만 우서흔에게는 그저 그런 수치라고 하는데요. <쌍궤>로 하여는 많은 혜택을 받게 되었고 러브콜 받는 작품 퀄리티도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자본도 하여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기 때문에 그에게 많은 출연 기회를 줄 것 같네요. 비록 우서흔 가족 사건이 <쌍궤>의 시청률에 영향을 미쳤지만, 하여에게는 큰 타격이 없었죠. 12월 29일 하여는 아이치이의 고장 권모극 <요요유기> 촬영에 돌입했구요, 헝디엔에서 촬영하며 상대 여주는 포상은입니다. 

 

 

 

*임가륜, <풍여조>에서 인상적인 연기 펼쳐

임가륜만큼 어떤 여배우와 호흡을 맞추든 좋은 케미를 만드는 남배우가 있을까 싶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연기하고 있죠. 이번 신작 드라마 <풍여조>에서 그는 남영영, 이순과 호흡을 맞췄는데요. 그가 연기한 '하현' 캐릭터는 그의 분위기와 특히 잘 어울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비록 이 드라마는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임가륜은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펼쳤을 뿐 아니라 캐릭터의 특색을 잘 살렸죠. 배우에게 여전히 가장 중요한 것은 연기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조려영, <소요>에 카메오 출연한 이유는?

현재 후명호, 담송운 주연의 <소요>가 절찬 방영중인데요, 뜻밖에도 <소요>에 조려영이 카메오로 출연했습니다. 그 이유를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많을텐데요, 조려영이 출연한 이유는 몇 년 전 조려영과 감독이 한 약속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이로 볼 때 조려영의 진정성 있는 성격을 알 수 있을것 같네요. 데뷔 초 조려영의 인지도가 낮았을 때 <소요>의 감독이 그녀를 도와준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은혜를 갚은 것 같습니다. 

 

 

*라운희 주연 <박견>, 광고협찬 제로?

라운희의 신작 드라마 <박견>이 얼마전 방영을 시작했는데 뜻밖에도 광고 협찬이 하나도 없었다고 합니다. 라운희 주연의 드라마인데 광고가 하나도 붙지 않았다니 정말 뜻밖의 일인데요. 아시겠지만 라운희는 <향밀>의 '윤옥'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그 후 <장월신명> 으로 인기의 정점을 달리게 됩니다. 하지만 최근 2년간 발전속도가 백록보다 부진하다는 평이 많다고 하네요. 광고도 없는 상황에서 홍보활동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라운희의 연기력이 괜찮고 외모도 되는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난걸까요? 최근 드라마 시장의 세대교체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화제성이 한번 떨어지면 다시 올라가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박견>의 퀄리티가 뛰어나고 라운희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면 기회는 충분히 있습니다.

 

 

*김신, 원래 꿈은 배우가 아니었다?

김신이 베이징 무도학원 교과서에 실릴 정도의 실력을 가진 무용가란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그런데 왜 그녀는 춤을 포기하고 배우로 전향했을까요? 김신은 무용가 집안에서 태어났는데요. 아버지 김연걸은 무용계에서 명망이 높아 베이징 무도학원 부원장을 지냈고 어머니 또한 뛰어난 무용가였다고 합니다. 부모의 우수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베에징 무도학원에 1등으로 입학했죠. 김신의 독무 작품은 무도학원의 교과서에까지 실렸다고 하는데요. 18세에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이라는 국가급 무대에 올랐고, 그 후 많은 수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심장이 좋지 않아 무용을 그만둘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 건강상의 이유로 물러날 수밖에 없었지만 이는 배우로 전향할 기회가 됩니다. 그 후 연예계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죠. 

 

 

*류우녕, 번위논쟁을 안하는 이유?

류우녕이 라이브 방송에서 '내가 나 스스로를 격려하면, 내 가치는 번위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1번 번위는 상업적 가치, 연예계 지위를 증명할 확실한 방법이긴 하다, 대부분의 배우들이 번위에 신경쓰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류우녕도 분명 번위에 신경을 쓸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게 무엇이 적합한지 잘 따져본 후 결정하겠죠. 류우녕의 이런 자신감은 대부분 작품과 팬들이 준 것인데요. <절요>와 <서권일몽>의 성적이 좋은데는 류우녕과 팬들의 공로가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두 작품은 첫방의 화제성부터 후반부의 인기까지 대부분 류우녕이 하드캐리 했다고 평가되는데요. 그런데 류우녕은 왜 번위로 싸우지 않을까요? 우선 1번번위 논쟁을 벌이기 시작하면 그 후 우수한 여배우와의 협연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뛰어난 여배우와의 협연이 어려워지면 작품 퀄리티는 자연스럽게 떨어질테구요. 1번번위를 차지하면 체면은 서겠지만, 2번번위를 하고 인기 여배우와 함께 찍으면 퀄리티도 올라가고 OST 등 다른 혜택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조로사의 <연인> 14회 단편 드라마로 방영예정

조로사 주연의 <연인>이 원래 계획했던 24편에서 14편으로 줄여서 심의평가가 통과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 소식을 들은 조로사의 반응이 굉장히 컸다고 하는데요. 조로사는 라이브 방송에서 만약 <연인>이 방영되지 못하면 전 소속사가 손해를 보는 것이니  차라리 잘됐다고 말하기도 했죠. 그러나 그녀의 바램과는 다르게 <연인>이 방영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연인>이 방영되면 조로사에게 플러스가 될 수 있는데요. 어쨌든 그녀가 연기한 작품이라 방영만 되면 앞으로의 연기생활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죠. <연인>촬영 과정에서 조로사는 힘든 일을 겪었지만, 배우의 향후 발전을 고려할 때 작품이 방영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다면 그녀의 연기경력에도 도움이 되겠죠.

 

 

*후명호,이제 대세배우?!

후명호는 현재 고장극이든 현대극이든 상관없이 가장 많은 팬을 만들고 있는 남배우라고 합니다. 연기력이 계속 향상되면서 연기력으로 그를 비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죠. <인불표한왕소년>부터 <호심> 그리고 올해 <입청운>과

<소요>까지 후명호는 침착하고 섬세한 연기로 인해 실력파 젊은배우의 반열에 올랐는데요. 모든 캐릭터가 생동감 넘치고 입체적일 뿐 아니라 다 달라서 시청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공준, 예능의 인기로 드라마 화제성 되찾아

공준은 <산하령>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후, 후속작품이 인기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화제성이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시장 경쟁력도 약화되었는데요. 그러나 올해 예능 쪽으로 전향했는데 이 방법이 매우 효과적임이 증명되었다고 합니다. <화아여소년>과 <지구초신선>에서 원만하고 유머러스한 성격을 보여주었는데요. 많은 시청자들이 그 프로그램을 보고 공준에게 다시 호감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예능이 가져온 인기는 신작 <암하전>의 화제성에 크게 기여했죠.
지금 작품과 인기를 모두 손에 쥐고 있는 상황이라 제의받을 드라마 퀄리티가 상승할 것은 확실한데요. 사실 많은 배우들이 '대박난 후 인기단절'이라는 문제에 직면하곤 합니다. 공준은 좋은 작품을 마냥 기다리기보단, 예능을 통해 노출을 유지하여 작품제의가 더 많이 오도록 만들었는데요. 이러한 유연한 전략은 매우 현명한 방법입니다. 시청자들은 '사라진' 배우는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기의 균형점을 찾을 수 있는 것 자체가 일종의 능력이라고 보여지네요.

 

 

 

*국정의, 사파와 협상중. <월린기기>는 정상적으로 방영예정

국정의와 소속사 사파의 초기 협상이 끝났습니다. 사파와 큰 문제 없이 대화가 잘됐다고 하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플랫폼에서 국정의를 위해 도움줄 사람을 붙여줬기 때문이죠. 사파는 플랫폼의 체면을 봐서 <월린기기>를 정상적으로 방영한 후에 다시 계약과 배상에 대해 이야기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즉 국정의는 여전히 사파와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하지 못한 상황인데요. 국정의의 방영대기작이 다 방영되고 나면 사파는 분명 국정의와 결판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월린기기>는 1월 중순 방영예정이라고 하구요. 이번에 사파와 국정의의 계약이 완전히 해결되기 전에는 국정의를 찾는 드라마는 없을듯 싶은데요. 이러한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국정의는 곧 명품 브랜드와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류학의, 환서에서 떠난후 오히려 더 잘되고 있다?!

류학의는 환서를 떠난 후 사업이 오히려 상승추세입니다. 임가륜과 류학의 모두 같은 상황인데요. 특히 류학의의 경우 올해 순조로운 발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달 그는 CCTV의 <금석탐문명> 1편과 <목적지, 중국> 4편을 촬영했는데요. 모두 꽤 비중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최근 대제작 드라마 <강산대동> 출연을 확정지었죠.
예전에 환서에 있을때는 계속 고장극만 찍었는데요. 고장로맨스에만 출연하는 것은 소재가 제한되어 돌파구를 마련하기 어렵다는 것을 류학의 본인도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환서와의 계약이 끝나자마자 과감히 떠났구요, 이는 현명한 선택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CCTV의 문화 프로그램이든 정극 소재의 드라마든 모두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데 일조하고 있죠.

 

 

*샤오잔 근황

샤오잔이 몇 년만에 동방위성TV의 새해맞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현재 요녕성에서 <소성양방>을 촬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현지 문화관광부서에서 드라마 촬영을 굉장히 환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북경위성TV의 춘완과 요녕위성TV의 춘완측과 출연을 협상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출연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송위룡 근황

최근 방영중인 <교양사아>의 화제성이 매우 좋습니다. 스토리가 마지막에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구요. 현재 여러 광고모델 촬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리홍이 근황

리홍이가 망고와의 계약 문제로 인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습니다. 리홍이는 망고를 통해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찍 계약을 해지했었구요. 그동안 대표작도 적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법적으로 어떻게 해결될지 상황을 지켜봐야겠네요. 리홍이의 차기작은 빌리빌리의 <조양공주>로 촬영 시간이 길진 않을 것 같습니다.

 

*조려영 근황

올해 조려영 주연의 많은 작품이 방영됐는데요, <재인간>, <장원롱>, <향양화> 모두 평판이 괜찮았습니다. 레드카펫이나 플랫폼들의 행사에는 적게 참여했는데요, 그러나 광고 쪽 노출은 높았죠. <소요>에 카메오 출연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고 하구요, 올해 초에는 <소성대사>가 방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월에 정오양광 제작의 <개반>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네요. 

 

 

*심월 근황

작년에 심월은 주연작이 많진 않았지만 조연으로 출연한 드라마들의 화제성이 괜찮았습니다. 여름엔 <중찬청>으로 높은 화제성을 유지했구요. 카메오 출연한 드라마 <명일낙원> 외에도 <단원인장구>의 특별출연도 논의중입니다. 망고에서 <친애적객잔>을 다시 찍을 것 같은데요, 심월이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주결경 근황

2026년은 IOI 10주년인데요, 최근 재결합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주결경은 한국에서 활동할 당시 인기가 괜찮았다고 하구요. 중국으로 돌아온 후 몇 편의 주연작을 찍었지만 큰 화제는 낳지 못했고, 최근에는 대부분 조연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최근 <백의공경>과 <옥점추>에 조연으로 출연했구요, 차기작은 <불양강산>이 될 것 같습니다. 촬영을 마친 후에는 IOI로 복귀해야 한다고 하네요.

 

 

*왕초연이 민국 로맨스 출연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차기작 역시 민국 드라마라고 합니다.

 

*올해 승뢰 주연의 드라마가 폭발적인 인기는 얻지 못했지만 금전적으로는 이익을 가져왔다고 하는데요. 차후 작품제의 받는데는 문제가 없을껄로 보여집니다. 

 

*담송운 주연의 드라마는 방영이 잘되는데요, 성적과 상관없이 금전적으로 손해는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진연희의 상업가치가 <저격호접> 이후 4배나 상승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광고제의도 훨씬 많아졌다고 하네요.

 

*왕이보 주연의 영화 한 편이  제1회 카타르 중국 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선역>이 영상화 된다는 소식이 공개되자 양양이 남주가 되야한다는 목소리가 굉장히 높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작자가 이미 성의를 남주로 낙점했다는 카더라가 있네요.

 

*채문정, 진정가 주연의 <우인불숙>이 제목을 <비정식낭만>으로 바꿔 1월에 방영예정입니다. 플랫폼은 아이치이라고 하네요. 

 

*이현이 옷을 살 때 대부분 올블랙으로 산다고 하는데요, 그래야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더 튄다고 하네요;;

 

*백록이 우정을 떠날 가능성이 많지 않다고 하는데요, 우정의 도움이 없으면 작품제의가 절반 이상 줄어들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랍니다;

 

*<단원인장구> 주연에 장만의, 마사순이 캐스팅 될 확률이 높다고 하구요, 3월에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왕자기, 소효동 주연의 <어사소오작2>가 광고주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1월에 방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장문독후>가 1월 하순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주연은 변함없이 왕학체와 맹자의라고 하네요.

 

*<불양강산>의 주연에 양양, 주결경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주 분량이 많진 않지만 많은 여배우들이 출연하기 위해 경쟁중이라고 합니다.

 

*공준 주연의 <풍과류흔> 광고주 모집이 끝나서 1주내로 예고없이 방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디리러바, 진비우 주연의 <모서사>가 올해 2분기에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운초령>이 1월에 크랭크인 예정이구요, 남자와 여자 대역을 모집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후꺼가 최근 영화 출연을 확정지었는데요, 드라마 <장거정>과 영화 중 먼저 크랭크인 하는 작품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양초월, 장룡 주연의 <희극지왕>이 광고주를 모집중이구요, 1월에 아이치이에서 방영예정입니다.

 

*양쯔의 신작 드라마가 크랭크인 했는데요, 부모님 모두 같이 촬영현장에 가서 양쯔를 돌봐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많은 음식을 준비해 제작진에게 제공했다고 하네요. 

 

*장여희가 어렵게 두 편의 여주 드라마를 확정지었으나, 한 편은 제작이 취소됐고 다른 한 편은 촬영이 무기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경여년3>의 태자 역할을 바꿀지 말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많은 자본측이 태자 역할에 자신이 원하는 배우를 밀어넣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합니다;

 

*조로사 주연의 드라마 <연인>의 서브커플 분량이 매우 많다고 하네요.

 

*최근 제작되는 선협극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의견이 많은데요. 하지만 시청자층이 두터워 계속 제작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장약윤의 신작 <인지초>의 방영성적이 예상을 밑돌고 있습니다. 플랫폼이나 광고주 모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것이 장약윤에게 큰 영향을 주진 않고 있다고 합니다. 

 

*양미의 신작 <강산대동>의 남주 진건빈이 1번번위, 양미가 2번이라고 합니다. 류학의도 출연하구요, 3월에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텐센트에서 장아흠과 계약을 했는데요, 우선 작품을 밀어줘서 잘되면 계속 밀고 아니면 다른 사람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여의 신작 <부생물어>의 여주로 왕초연이 물망에 올랐구요, 민국 소재라고 합니다. 

 

*관효동 역시 양쯔와 마찬가지로 모친이 항상 촬영장에 와서 돌봐준다고 하네요.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공개된 장소에서 휴대폰을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리찍사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렌즈가 고배율이라, 휴대폰 화면의 글자가 사진에 찍히면 너무 잘보인다고 하네요;

 

*장릉혁이 새해맞이 콘서트에 출연하기 위해 두 명의 성악교사를 초빙했다고 합니다. 

 

*류호존이 새로운 소속사인 호경과 계약한 후 S급 드라마 제의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고장극, 현대극 다 있다고 하네요.

 

*조려영이 고향의 부모님에게 별장을 지어줬다고 하는데요, 인테리어에만 20억을 썼다는 카더라가 있습니다;

 

 

*2026년 새해 첫날, 양쯔가  Valentino 2026  봄 시리즈 원피스 화보를 들고 깜짝 등장했습니다.

 

 

*양미가 85花 여배우들 중 패션으로 가장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VOGUE 1월 표지모델과 Prada 모델을 맡았네요.

 

 

*이일동의 코스프레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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