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63) 본문
*썰로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담송운, <소요> 캐릭터로 인기 반등 성공?!
<소요>의 담송운이 후명호를 제치고 드라마 캐릭터 V랭킹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담송운은 이미 국민적 인지도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배우로써 트랙픽량이 최고 수준도 아니고 팬들의 전투력도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닌데요. 하지만 캐릭터가 인기를 끌 수 있었던데는 담송운의 뛰어난 연기력 덕분이었습니다.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연기해서 보자마자 몰입하게 만들었죠. 이렇게 실력으로 반격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능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연기인데요. 인기배우가 아니더라도 연기를 잘하면 캐릭터가 빛날 수 있죠. 이렇게 실력으로 입지를 다지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단건차, <하불동주도> 출연예정
단건차가 <하불동주도>에 출연예정인데요, 망고TV의 작품이라 찍기 싫어도 찍어야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단건차는 다른 젊은 배우들과 많이 다른데요, 다른 배우들은 소재 전환을 어려워하지만 단건차는 어떠한 캐릭터도 잘 소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연기가 탄탄해서 그런것 같네요.
최근 주일룡과 호흡을 맞춘 영화 <공창>의 촬영이 거의 막바지일듯 싶습니다. 남우주연상을 받은 주일룡과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실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보면 되겠죠. <하불동주도>에서 노욱효와 협연한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의 첫만남이라 많은 네티즌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고장로맨스 작품에 깊이가 없다고 말하지만 단건차가 출연하면 조금은 다를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요. 그가 예전에 연기한 캐릭터들 대부분 깊이감이 있어서, 비록 고장로맨스 캐릭터라고 해도 새로운 스타일로 그려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어떤 어려운 캐릭터든 볼꺼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단건차의 장점이죠. 왕초연과 찍은 <애정유연화>가 이미 심의통과 되서 예고 없이 방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성의, <장안이십사계> 또우반 평점이 아직 안나왔다?
2026년 초부터 성의의 운이 좋지 않습니다. 4개의 광고모델 연장이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브랜드들이 모델을 바꾸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지만 사람들에게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기는 합니다.
<부산해>와 <천지검심>의 성적이 평범했고, <장안이십사계>가 종영된지 꽤 됐는데도 아직 또우반 평점이 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게다가 안티팬들이 안좋은 얘기를 끊임없이 떠들어대니 성의 팬들은 짜증이 있는대로 나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다행히 성의는 아직 상승기에 있고, 임경신과 찍는 <양경십오일>은 순조롭게 촬영 중인데요. 두사람의 스타일이 상호 보완적이어서 시너지 효과를 낼 가능성이 커보이긴 합니다.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죠.
성의의 인기가 워낙 많아 안티들의 공격을 불러오긴 하지만, 후속 작품이 안정되고 연기력을 더욱 향상시킨다면 장기적인 발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같네요.

*정우혜의 <남부당안>, 주연에 정우혜 이름이 없다?
정우혜, 장신성 주연의 드라마 <남부당안>은 분명 더블남주 작품인데요. 제작사측의 홍보가 장신성에 치우쳐 있다고 합니다. 홍보 포스터와 홍보 문서 모두 장신성 쪽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하구요, 정우혜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홍보문서에 정우혜는 없이 장신성과 여자 주연의 이름을 올려 마치 남녀 주연 드라마가 된 것 같다는데요. 이에 공식 블로그는 편집자가 웨이보의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다가 문제가 발생했다며 공식 사과 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자 정우혜 측은 홍보 협조 시간을 크게 줄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윤예와 맹자의, 진짜 사귀는걸까?
이윤예와 맹자의가 사귀는 중인데 외부에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는 카더라가 있습니다. 두사람의 달달한 상호작용은 카메라가 있을때만 이뤄지고 있죠. 얼마전 맹자의가 라이브 방송에서 입었던 캐릭터 잠옷이 이윤예에게도 있다는데요. 맹자의의 팬들은 다른 게스트가 준 선물이다, 많은 사람들이 같은 잠옷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진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과연 이들이 실제로 비밀연애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오천, 장우검과 재결합 희망?
오천과 전남편 장우검의 짧은 결혼생활은 오천의 경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전체적인 컨디션이 예전같지 않다, 생동감 있는 분위기가 사라졌다는 의견이 많은데요.주연작 몇 편이 연이어 실패하면서 회사 고위층과의 인맥이 좋아도 상황을 되돌리기 어렵다고 합니다. 어쨌든 상업적 이익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러면서 오천의 발전은 오히려 하강추세구요, 잠재력 있는 신인 배우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작품제의는 있지만 퀄리티가 일정하지 않아 출연빈도가 점점 낮아지고 있구요. 장우검과 헤어질 때 좋지 않게 헤어졌지만, 작년부터 자주 만나면서 함께 아이를 돌보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는 아이와 함께 세 사람이 해외로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죠. 오천은 장우검과 재결합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장우검의 태도가 불분명해서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안젤라 베이비, 전 시어머니와 절친된 사연은?
뜻밖에도 안젤라 베이비가 이혼 후 전 시어머니와 절친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이런 행동은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2025년 11월, 아들과 전 시어머니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식사 후 주차장에서 두 사람은 무려 10분 동안 포옹을 했다고 합니다. 오히려 친모녀 사이보다 더 친해보였다고 하죠.
게다가 명절이 되면 전 시어머니께 정성껏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구요. 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수제 축하 카드를 만들도록 가르쳤다고 합니다. 이러한 안젤라 베이비의 따뜻한 행동들은 전 시어머니를 감동시켰고, 이들의 관계는 오히려 결혼생활을 할 때보다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비록 남편과는 이혼했지만 전 시부모에게 잘하는 것이 아들에게 가장 좋은 사랑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행동으로 보여지네요.

*양양 근황
양양은 작년에 <우림령>만 촬영했고 방영된 드라마는 단 한 편 <범인수선전>이었습니다. 당연히 소처럼 일하는 배우는 아닌데요. 하지만 팬덤이 매우 탄탄하다고 하며 국민도 역시 매우 높습니다. <불양강산> 촬영을 준비중이구요, 또다른 원탑 남주 IP 드라마와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왕성월 근황
왕성월 주연의 <폭호빙하>가 크랭크업 됐다고 합니다. <폭호빙하>에서 왕성월의 분량이 매우 많았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작년 말에 순조롭게 크랭크업 됐네요. 아직까지 설날 프로그램 출연 일정은 공개된 것이 없다고 하구요. 백록과 찍은 <당궁기안>이 설날에 편성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곧 홍보활동에 들어갈 것 같네요. 1월 중순에 현대로맨스 <고백>이 청두에서 크랭크인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주야 근황
주야 주연의 <홍무혜>가 드디어 크랭크업 됐다고 합니다. 촬영 초반에 번위다툼이 있었고 후반부엔 동물 사건도 있었는데요. 여러 악재가 겹쳐서 일어나긴 했습니다. 방영은 사고없이 잘 됐으면 좋겠네요. 주야는 플랫폼에서 밀어주는 여배우인데요, 차기작은 <만만청라>,<검각문령> 두 편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어떤 드라마가 먼저 촬영을 시작할지 궁금하네요. 1월에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심 근황
도시 드라마 <인간유미>가 작년 12월에 크랭크인 했는데요, 올해 2월쯤 크랭크업 예정입니다. 남주와 감독 모두 익숙한 사람들이라 즐겁게 촬영을 하고 있다고 하구요, 이심에게 하드캐리 부담도 없다고 합니다.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문성> 측과 접촉중인데요, <인간유미> 촬영이 끝나고 바로 <문성> 촬영에 돌입할듯 싶습니다.
*향함지 근황
향함지는 작년 <대생의인> 덕분에 화제성이 괜찮았구요,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여홍>이며 미스터리 드라마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또다른 현대로맨스 작품과 출연을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장릉혁, 전희미 주연의 <축옥>이 2월에 방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안젤라 베이비가 절강위성TV의 새로운 예능에 출연하려고 논의중입니다. 만약 성공한다면 다른 플랫폼의 예능 출연이 순조로워 질 것 같네요.
*고장권모극 <천성과거문리적적장손>의 남주로 양양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주야와 전희미가 더블 여주 드라마 <타적산타적해> 측과 접촉 중입니다. 두 사람 모두 1번번위라고 하네요.
*진효가 고장로맨스 출연을 최대한 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설사 고장극에 출연하더라도 역사나 무협 소재쪽만 고려하고 있는데요. 최근 몇 년 간 진효가 출연한 작품만 봐도 그의 의향을 알 수 있죠. 앞으로의 장래를 생각하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인지 작품 고르는데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텐센트의 고장극 <봉무구천>은 고룡의 소설 <육소봉전기>를 각색한 것인데요. 공준이 '육소봉'을, 정업성이 '서문취설'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3월에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하네요.
*왕학체와 심월이 예능 <친애적객잔>을 1월 22일부터 4일동안 녹화한다고 합니다.
*왕초연,승뢰 주연의 <성하체통>이 2월 초 방영예정이라고 합니다.
*관효동, 이윤예 주연의 <요안>을 플랫폼에서 중시하고 있습니다. 홍보등급을 S급으로 했다고 하구요, 2분기에 방영할 예정입니다.
*진도령, 진정가 주연의 무한류 소재의 드라마 <금천야몰변성완우니>가 2월 쑤저우에서 크랭크인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왕초연, 장릉혁 주연의 <저일초과화>를 플랫폼에서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여러 버전으로 편집했다고 하는데 플랫폼에서 모두 만족했다고 하구요. 여러 버전들 중 가장 좋은 것을 골라 방영시킬 예정입니다.
*<옥명차골> 방영효과가 그저 그래서 제작자가 불만이 많다고 하네요;
*조려영이 <소요>에 카메오 출연하자 수많은 고장로맨스 드라마들이 그녀에게 카메오 출연을 제의했습니다. 출연료도 매우 높았다고 하지만 전부 다 거절했다고 하는데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조려영의 <소요> 출연은 감독과의 인연 때문에 출연한 것이었죠.
*송위룡이 계속 대련에 머물고 있습니다. 일할 때 빼고는 고향인 대련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고 하네요.
*하수가 아이를 낳았음에도 진위정과 결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위정 가족이 아직 하수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심월과 소속사의 계약기간이 올해 10월 끝났다고 합니다. 계약연장은 안한다고 하구요, 다른 소속사를 찾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백연은 최근 2년간 단 한 편 <신생>만 방영됐는데요, 현재 7편의 방영대기작이 있다고 합니다;
*<보그>의 주간 남자스타 베스트 스타일링에 왕이보, 샤오잔, 장릉혁, 위대훈, 이윤예가 선정됐습니다.





*관효동의 Rayli Fashion 1월호 표지가 정식 공개되었습니다.




*안젤라 베이비의 새로운 광고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왕이보의 신년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새로운 스타일이 잘 어울려 보이네요!




*백록의 아이치이의 예능 <우주섬삭청주의> 스틸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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