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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7)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7)

후웨이쩐 2025. 12. 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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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왕학체도 콘서트 개최?

최근 왕학체가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연예인들이 왜 콘서트를 여는지 궁금해하고 있는데요, 물론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수입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콘서트 대부분은 원가가 낮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수익이 높습니다. 기본적으로 일주일 정도 준비를 하면 대략 40억원 정도를 벌 수 있다네요. 가성비가 작품 찍는 것보다 훨씬 높아 인지도가 높은 스타들이 스케줄이 비고 또한 팬들이 원하면 콘서트를 열려고 한다고 합니다. 

 

 

 

 

*디리러바 주연 <효기청양>, 시청률이 그저 그렇다?!

디리러바는 <니시아적영요> 이후 오랫동안 히트작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평타 정도의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연기 변신을 시도했던 작품들의 성적도 크게 좋지 못했습니다. 
여배우의 경우 연예계 내의 위치가 올라가면 사실 인지도가 내려가기도 쉽지 않습니다. 다만 오랜시간 히트작이 나오지 않으면, 요즘처럼 시장경쟁이 격렬한 상황에선 출연료를 낮추지 않는 이상 신인 인기 여배우들과 경쟁하기 쉽지 않죠. 신인 여배우들의 경우 인기 여배우들보다 출연료가 절반이거나 심지어 1/3 정도라고 하는데요, 인지도가 어느정도 있는 신인인 경우 홍보효과도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전 자본들은 맹목적으로 인기 여배우들을 썼지만 요즘엔 자금상황이 좋지 않아 가성비를 많이 따진다고 하는데요. 아마 출연료가 가장 관건이겠죠.

 

 

*우서흔, 노출을 즐긴다?!

우서흔 공작실에서 게시한 새로운 SNS 내용이 비판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우서흔의 노출이 도를 지나쳤다고 생각하여 그녀를 비난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우서흔의 팬들은 당연히 불복하고 있습니다. 우서흔이 어딜 봐서 유혹적으로 옷을 입었냐, 옷을 입는데는 자신만의 스타일이나 자유가 있다, 어떻게 아무런 이유 없이 여배우를 모욕할 수 있냐라고 말이죠. 물론 팬들의 말에도 일리는 있지만, 사실 입고 있는 의상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서흔이 남성의 시선을 의식하는 동작을 취했기 때문에 논란을 일으킨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뿐만이 아니라 그 전에도 여러차례 아슬아슬한 행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는데요. (예전의 음악앨범 포토카드 사진에서도 이러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녀를 좀 더 엄격하게 평가하는 이유는 그녀의 팬들 중 다수가 미성년자이기 때문이며, 연예인은 이들을 바르게 인도해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기 때문이죠.
우서흔이 곧 장운룡과 <운초령>을 찍을 것 같은데요, 현재 계약 단계에 있으며 시청자들의 우서흔에 대한 보이콧 목소리가 좀 사그라들면 바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당언, 라진 부부 무슨 일?

얼마전 한 파파라치가 당언 가족의 모습을 찍었는데 라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당언과 라진의 이혼썰이 돈 이후 두 사람은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아 이혼에 대한 의혹이 계속 남아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만약 부부사이에 문제가 없다면 대부분의 스타들은 즉시 루머를 해명한다고 하는데요. 루머를 방치하면 자신의 상업적 가치와 개인 이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언이 소문이 퍼지도록 놔뒀기 때문에 이혼을 묵인했다는 의심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라진은 부친의 장례식 때문에 소문에 신경쓸 겨를이 없을꺼란 추측도 있고 말입니다.
당언이 시아버지인 라진 부친의 장례식에 참석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두 사람의 사이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이혼을 선언하지 않았고 다만 오랜 시간 별거하고 있을 뿐이죠. 그 기간 동안 라진은 여러 소문에 시달렸구요, 당언이 혼자 아이를 돌보았다고 합니다. 별거시간이 길어지면서 양측의 감정이 안좋아졌다는 썰도 계속 돌고 있죠. 예전에 한 중국의 유명한 역술가가 85花 여배우들은 모두 이혼할꺼라고 한 적이 있다는데 (조려영, 양미 등 모두 이혼했죠;), 그렇게 되지는 않길 바랍니다. 

 

 

 

*양양, <범인수선전> 성적 좋았는데 차기작 안찍는 이유는?

가장 큰 이유는 양양의 출연료가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양양 정도면 대부분 대작위주로 촬영하는데요, 대작의 경우 크랭크인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플랫폼과 '분약' 즉 필요에 따라 상업, 영화, 음반 등의 업무를 각각 다른 회사에 위탁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계약을 하지 않아 출연 기회가 더 적다고 하네요. 

 

 

*단건차 근황

단건차는 영화 크랭크업 후 많은 광고를 찍고 있습니다. 영화 <공창> 촬영이 완료되면 바로 망고의 드라마 <하불동주도> 촬영에 돌입할 것 같네요. 다시 헝디엔에서의 생활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연말 행사는 망고TV측과 함께 할 것 같네요. 

 

 

*장릉혁 근황

최근 장릉혁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특히 랑콤과의 합작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드라마 신작은 <귀란>인데요, 12월에 크랭크인 예정이라 헝디엔으로 다시 돌아갈 것 같습니다. 불가리와의 합작도 공식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하네요. 

 

 

*진도령 근황

드라마 <교초>가 이미 8월에 크랭크업 되었는데요, 아직 신작 촬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광고 활동은 많구요, 현재 접촉중인 유쿠의 신작 드라마 <금천야몰변성완우니>는 내년에 크랭크인이 될 것 같습니다. 

 

 

*임일 근황

임일의 방영대기작은 막 촬영을 끝낸 <절월량>, 단 한 편이 있습니다. 차기작은 얼마전 크랭크인 한 유쿠의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 <아선>이구요. <아선> 여주가 원래 형비로 알려졌으나 아이미로 교체되었다고 합니다. 연말 행사는 동방위성TV와 함께 할 것 같은데요, 노욱효와 함께 출연할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대로와 근황

대로와는 드라마 <진미> 촬영에 돌입했는데요, 대리찍사 사진이 거의 없는 것을 보니 보안유지가 철저한듯 합니다. 아직 예능 출연 계획은 없다고 하구요, 다만 유일하게 확정된 스케줄은 아이치이의 첨규지야(함성의 밤) 출연입니다. 차기작은 망고TV의 고장 코미디 <제사개의>라고 하네요. 

 

 

*국정의 근황

장운룡과 찍은 <내전>이 5개월만에 크랭크업 되었다고 합니다. 촬영기간이 정말 길었다고 하구요, 크랭크업 후 국정의는 약간의 휴식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물론 광고와 연말행사 모두 진행중이라고 하구요. 드라마 <월린기기>는 내년 1월에 방영될꺼란 썰이 돌고 있습니다. 

 

 

 

*등위 근황

등위는 매번 드라마 크랭크업 후 꽤 긴 휴식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현재 두 편의 방영대기작이 있는데요, 각각 <운수행>과 <풍월불상관>입니다. 등위는 예능 출연이 거의 없는 편이라고 하는데요, 드라마가 방영되지 않으면 노출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공작실에서 스케줄을 잘 짜야할 것 같다는 의견이 있네요. 현재 사봉 바디스크럽 광고가 대기중에 있습니다. 

 

 

*진성욱 근황

진성욱 주연의 <효기청양> 방영성적이 평타는 치고 있습니다. 곧 <구중천> 촬영에 돌입할 것 같구요, <구중천> 촬영이 끝나면 텐센트의 고장로맨스 <금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주는 이일동이구요, 진성욱은 텐센트의 작품을 많이 찍는듯 싶네요.

 

 

*장만의 근황

장만의가 <화아여소년> 촬영을 순조롭게 끝냈습니다. 사실 장만의는 예능 출연 빈도가 낮은 편인데요, 이번에 뜻밖에도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번에 예능에서 마사순과 좋은 케미를 보여줬는데요, 그래서인지 마사순과 가족 결혼 소재의 <단원인장구>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순조롭다면 올해 내에 크랭크인 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진철원 근황

<강산위빙>의 촬영에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중간에 촬영도 중단됐고 출연료 협상도 다시 했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어쨌든 방영이 잘되길 기대하구요,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불양강산>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A급으로 내년에 크랭크인 된다고 하구요, 아이치이의 함성의 밤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예능 <현재취출발>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주익연 근황

11월에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하는데요, 광고, 음악 페스티벌, 생일 맞이 잡지 촬영, 라이브 방송 등 말이죠. 방영대기작도 꽤 많구요, 차기작은 망고의 <제사개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상대 여배우는 대로와가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향함지 근황

향함지는 올해 방영된 <선태유수>의 방영성적이 꽤 좋았는데요, 다만 팬 숫자가 생각보다 많이 늘진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연으로 출연한 <대생의인>이 11월 25일에 방영을 시작했는데 여자 조연배우가 많이 출연해 눈에 띄기는 쉽지 않을듯 합니다. 차기작은 <창해화개>가 물망에 오르고 있네요. 

 

 

*오근언 근황

말많고 탈많던 <강산위빙>이 공식 크랭크업 됐는데요, 오근언이 출산 후 복귀한 첫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차기작은 유쿠의 <중생지문원기>인데요, 상대 남배우는 초순요라고 합니다. 신선한 조합인데요, 이 드라마는 소속사인 환오의 작품이 아니라고 하네요. 

 

 

*황경유 근황

황경유 주연의 현대극 <영풍>이 11월에 크랭크인 됐는데요, 촬영 기간이 3개월 정도라고 합니다. 차기작은 텐센트의 <하청해안>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데 순조롭다면 <영풍> 크랭크업 후 바로 촬영에 돌입할 것 같네요. 

 

 

*류시시 근황

<천리강산도>가 크랭크인 되었습니다. 파머머리 + 치파오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고 하는데요, 많은 여자 조연이 출연하긴 하나 류시시의 분량이 꽤 많다고 합니다. 곧 헬렌켈러 안경과의 광고도 찍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정합혜자와 왕천진 주연의 <명운적치륜개시난전>이 12월 크랭크인 예정인데요, 촬영기간은 약 한 달 정도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여배우들이 식사시간이 불규칙해 위장병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최근 몇 년간 많은 연예인들이 발진에 쉽게 걸린다고 하구요. 잠을 적게 자면 두드러기가 난다고 하네요;

 

*한 파파라치가 일주일동안 장만의만 쫓아다녔다고 하는데요, 일주일 동안 찍은 것이 혼자서 밥먹는 것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김신의 센스가 매우 좋다고 하는데요, 게다가 언변도 좋다고 합니다. 출연작 대부분 자신이 직접 이야기해서 출연한 것이라고 하네요. 

 

*류우녕은 플랫폼이 좋아하는 남배우 중 하나입니다. 비록 일부 사람들이 류우녕의 외모가 별로다라고 비난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비판은 류우녕의 드라마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고 있죠. 이미 류우녕에게 방영성적 좋은 드라마들이 있는데요, 이것이 그의 능력을 증명합니다. 

 

*조미가 자신의 딸을 예전에 같이 일했던 업계 인사들에게 소개시키고 있습니다. 딸을 배우로 데뷔시키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노욱효가 자신의 홍보를 대부분 틱톡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틱톡보다 웨이보에서 노욱효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더 높다고 하네요;

 

*담송운의 신작 <아화아적명>이 내년 1월에 방영예정입니다. 유쿠에서 2026년을 여는 대작으로 준비중이라네요. 

 

*장약윤에게 제의가는 드라마 작품 대부분 S급 제작규모라고 하구요, <삼체 ·흑암삼림>측도 장약윤에게 출연을 제의했다고 하네요.

 

*이란적이 좋은 드라마 방영성적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많은 제의가 있으나 대부분 저예산 작품이라고 합니다.

 

*류우녕이 예능 <지구초신선> 시즌2 측과 접촉중입니다. 내년 1분기에 촬영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주익연 주연의 몇 편의 드라마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니었으나 텐센트에서 여전히 밀어주고 있습니다. 

 

*<허아요안> 제작진이 신작 <최찬지상>을 제작할 예정인데 여주로 유역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역비 측에서 거절하지 않았다고 하구요, 남주는 진효이며 플랫폼 측에서 두 사람이 다시 만나 찍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허위주가 최근 2년간 신작을 찍지 못했습니다. 드라마에 출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중이라고 하네요.

 

*장예모 감독 나이가 벌써 70을 넘어섰는데요, 그럼에도 좋은 체력을 자랑하며 여전히 많은 업무량을 소화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안젤라 베이비가 한 영화의 조연에 출연하기 위해 영화감독과 계속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진람, 종한량 주연의 <역무지성>이 11월 27일부터 방영을 시작했는데요, 사실 이 드라마는 이미 3년 전에 촬영해둔 작품입니다. 당시 진람은 고원에서 촬영하면서 목소리가 많이 쉬었다고 하네요;

 

*우서흔이 인도네시아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했는데요, 팬들에게 인도팬이라고 했다네요;

 

*곽건화와 조려영이 <화천골>을 찍을 때 두 사람 모두 메이크업에 불만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조려영은 인지도 높은 곽건화가 불만을 얘기하지 않자 그녀도 참았고, 곽건화도 조려영이 여배우임에도 메이크업에 대해 불만을 얘기하지 않자 그 또한 참았다고 합니다;;

 

*우정의 왼쪽 귀가 거의 들리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듣는건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류호존과 이양천새를 밀어주는 배후 자본이 같다고 합니다.

 

*왕초연이 상해희극학원에 다닌지 1년만에 휴학하고 배우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대학 친구들은 거의 모른다고 합니다. 

 

*<장안이십사계>가 12월 중순 방영될 예정이며 위성방송에서도 동시 방영이 될 것 같습니다. 

 

*왕학체의 소속사가 그를 붙잡기 위해 주식을 주면서 주주로 만들었는데요, 회사의 경영에 참여할 수 있을 정도의 주식을 줬다고 합니다. 

 

*심월이 이제 청순 타입보다는 성숙한 스타일로 나오는 작품에 출연하고 싶어한다네요. 

 

*양미가 곧 <말로광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인데요, 만천과 호흡을 맞춥니다. 

 

*오근언, 위철명 주연의 <봉불서>기 올해 크랭크인이 힘들다고 하구요, 자금문제로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

 

*유역비가 예전에 촬영할 때 경추 즉 목뼈를 다쳐서 자주 재발한다고 하네요. 

 

*곽경명은 촬영장에서 모든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반드시 곽경명이 시키는 대로 촬영해야 하구요, 다른 사람이 간섭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디리러바가 한 현대극과 출연의 논의중인데요, S급 작품입니다. 디리러바는 그동안 고장극보다 현대극에서 더 좋은 방영성적을 보여줬죠.

 

*<제삽십년명월야> 주연에 오서붕, 노욱효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드라마 <한문귀자>가 내년 1분기 크랭크인 예정인데요, 원래 올해말 예정이었으나 자금문제로 연기되었습니다. 남주는 상화삼으로 일찌감치 결정됐구요, 여주를 찾고 있는데 얼마 전까지 공설아로 알려졌으나 자나이나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모두 의향서에 사인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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