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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6)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6)

후웨이쩐 2025. 11. 2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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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쯔의 신작 <가업>, 내년 설날 방영예정

양쯔의 신작 드라마 <가업>의 방영예정일이 내년 설연휴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팬들의 마음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요. <가업>은 현재 화제성이 매우 높아 예고편 조회수가 이미 천만회를 넘어섰고, 예약 인원 역시 55만 명을 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11월이나 12월에 볼 수 있길 기대하고 있었죠.
<가업>은 양쯔가 연기변신을 시도한 작품으로, 예전에 연기했던 <향밀>이나 <승환기>의 캐릭터와는 성격이 크게 다르다고 합니다. 이번에 양쯔는 끊임없이 성장하는 여성 역할에 도전했다고 하구요, 연기력에 있어서 큰 돌파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예고편 속의 '묵도는 남녀 구분 없으며, 순수한 마음을 가진 자가 이긴다'라는 대사는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하는데요. 단숨에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을 뿐 아니라 양쯔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록 설날로 방영일자가 연기됐으나, 이렇듯 좋은 드라마를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 있는데요. 양쯔의 드라마는 방영될 때까지 시간이 걸려도 팬들이 기꺼이 기다린다고 합니다. 어쨌든 양쯔의 연기력과 작품보는 안목이 모두 일류라이번에도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네요.

 

 

 

*진효 <대생의인>, 디리러바 <효기청양>과 맞붙는다

진효 주연의 <대생의인>이 11월 25일 CCTV와 아이치이에서 방영이 시작됩니다. 이미 22일에 방영을 시작한 디리러바의 <효기청양>과 서로 맞붙게 되었는데요. 비록 소재는 다르지만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생의인>은 극한 상황에 놓인 지식인의 시각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요. 그가 자신의 지혜를 바탕으로 상점과 관료사회를 오가며 상업 발전을 주도하기 시작합니다. 시대 변화에 발맞춰 캐릭터의 성장을 사회의 발전에 융합시키죠. 진효의 원탑남주 작품인데요, 많이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

 

 

*조로사, 드라마 여주처럼 실제로 반전에 성공했다

조로사가  S+급 대작 <공옥>에 출연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옥>을 통해 대박을 칠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사실 연예계에서 소속사와 사이가 틀어지는 연예인의 숫자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예인들은 열세에 처해 있는터라 반항하면 대부분 소속사에 의해 심하게 억압받는다고 하는데요. 결국 평판이 나빠지거나 숨겨져 연예 경력이 끝나게 되죠.
하지만 다행히 조로사는 예외였는데요. 세 달 여만에 그녀는 원래 소속사와 관계를 끊고 새로운 회사와 성공적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조로사가 이미 새로운 드라마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구요, 이 작품이 대형 S+급 작품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그야말로 멋진 반전이 아닐 수 없었죠.
조로사가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데는 불공평한 대우에 저항할 용기가 있었기 때문일 뿐 아니라, 스스로의 실력이 강력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기가 많고 잠재력도 커서 새로운 회사에 쉽게 스카웃 될 수 있었던 것이죠.

 

 

*양욱문, <당조궤사록3> 벌써 평점 8.1

일부 네티즌들이 양욱문과 공작실에 <당궤》 시리즈를 더 이상 찍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시즌 3가 예전 시리즈보다 못하다, <당조궤사록> 시리즈가 앞으로 잠재력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양욱문에게 더 나은 선택지가 있을 수 있다고 말이죠. 다만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찐팬인지 가짜팬인지는 불분명하다고 하구요. 현재 양욱문에게 부정적인 여론이 있어 만약 <당궤> 시리즈를 떠난다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결국 양욱문과 <당궤>의 캐릭터 '노릉풍'은 상호보완 관계에 있다고 봐야겠죠.
게다가 이번 시즌 3의 또우반 평점이 8.1점이라고 하는데요, 누군가는 이후에 점수가 떨어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같은 장르 사이에서는 독보적인 점수를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양욱문 개인적으로도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이번 시즌3에서 양욱문의 액션 장면이 많았다고 하니 나중에 기회가 되면 무협 장르를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젤라 베이비, 황효명과 재결합 가능성?

최근 안젤라 베이비가 아들 + 황효명의 모친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목격됐습니다. 팬들은 그녀가 좋은 엄마라고 추켜세우고 있는데요, 전남편 가족들에게 잘하고 있다면서 말이죠. 얼마 전에는 황효명의 친척들이 안젤라 베이비가 아름답고 온화하다고 칭찬하기도 했답니다.
황효명의 가족들이 그녀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를 많은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이 추측하고 있는데요 : 황효명이 안젤라 베이비와 다시 잘해보고 싶다는 신호로 말입니다. 심지어 황효명이 새로 계약한 신인 연예인이 안젤라 베이비와 조금 닮았다고 하죠. 그러나 아무래도 사실이 아닐듯 싶은데요, 안젤라 베이비와 다시 시작하기에는 황효명이 그동안 다른 여자들과 자유로운(?) 생활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안젤라 베이비는 현재 마음이 조급한 상태인데요. 중국 연예계에서 거의 묻혀버렸기 때문에 두가지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첫째는 자신의 미모를 홍보하는 것이고, 둘째는 아들을 이용해 황효명의 도움을 얻는 것이죠. 과연 이러한 그녀의 방법이 통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성의, 이제 뒷배가 없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이 성의는 뒷받침해주는 자본이 없냐고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화루>로 큰 성공을 거둔후 방영된 <부산해>와 <천지검심>의 성적이 좋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부산해>와 <천지검심> 모두 무협소재로 A+급이었다고 합니다. 사실 등급만 보면 괜찮은 편인데요, 그러나 방영 전 시청자들의 기대가 너무 컸던 나머지 방영 후 성적이 좋지 못했죠. 그러나 이것이 성의 한 명의 잘못은 절대 아닙니다. 현재 중국 드라마 시장이 혹한기라고 하는데요, 성의가 잘하는 소재의 드라마가 연달아 두 편이나 방영된 것은 상당히 좋은 상황이라고 여겨집니다. 

 

 

*송위룡, 우정과 계약해지는 된걸까?

현재 송위룡은 혼자 활동을 하는 상태지만 우정의 환오와 아직 계약이 해지되진 않았습니다. 환오는 송위룡이 외부 활동을 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진 않은데요, 그러나 송위룡의 수입은 여전히 환오와 나누고 있습니다. 이는 환오와의 계약이 끝날 때까지 이어질듯 싶구요. 즉 송위룡은 우정과의 계약 해지 소송에서 성공한 것이 아닌, 서로에게 맞는 조건을 협상한 것입니다. 

 

 

*유역비 근황

현재 유역비의 방영대기작이 딱 한편 있는데요, 바로 <일곡삼생>(원제목 <남연재필록>)입니다. 하지만 현재 조연배우 이슈로 방영가능성이 매우 낮죠. <몽화록>,<거유풍적지방>,<매괴적고사> 모두 인기나 화제성이 좋았기 때문에 차기작을 고르는데 매우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기작은 진효와 두번째로 찍을 가능성이 높은 <최찬지상>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이밖에도 헐리웃 영화 측과도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욱효 근황

최근 노욱효의 노출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예능, 드라마, 일상 브이로그 등 모두 조회수가 많구요. 차기작은 <하불동주도>이며 내년 1월에 크랭크인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주야 근황

현재 주야는 <홍무혜> 촬영에 매진 중입니다. 순조롭게 크랭크업 되길 바라구요, 차기작은 고장로맨스 <종선>이 될 것 같고 <도필낭자> 측과도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쉼없이 촬영이 이어질듯 싶네요. 

 

 

*이란적 근황

현재 이란적은 류호연과 <해도서복일지>를 촬영중입니다. 올해 <조설록>으로 좋은 성적을 내면서 많은 팬들을 만들어냈는데요. <월도화락>은 문제가 많아 출연을 안할듯 싶구요, 차기작은 <천리강산도>라고 합니다. 조연출연이라 분량이 많진 않다고 하네요.

 

*장강락 근황

장강락은 <귀도>이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휴식 없이 계속 촬영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구요, 방영대기작 중 <빙호중생>이 가장 빨리 방영될 것 같습니다. <교환인생> 촬영이 끝나면 고장로맨스 작품에 출연한다고 하구요, 광고 촬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서흔 근황

우서흔의 생일 파티가 사실 조금 늦었다고 하는데요, 파티 준비시간이 꽤 길었다고 하죠. 앨범 준비와 생일파티 모두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서흔의 생일파티 입장료 가격이 콘서트와 맞먹는다고 하는데요, 가장 비싼 표가 1500위안(약 30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나중에 입장료는 환불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무료로 하면 사람이 너무 많이 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차기작은 아이치이의<운초령>이라고 하며 12월에 크랭크인 예정이라 다시 헝디엔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남주는 장운룡이라고 합니다. 

 

 

*담송운 근황

<란향여고> 촬영이 5개월이나 진행됐다고 합니다. 크랭크업 후 광고 촬영이나 인터뷰 위주로 활동했다고 하구요. 현재 <아적산여해>가 심의통과가 되서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CCTV와 플랫폼에서 동시방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그리고 후명호와 호흡을 맞춘 <소요>도 12월 17일에 방영된다는 소식이 있구요, 차기작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망고의 새로운 시즌 <화아여소년>측과 접촉중이라고 하네요. 

 

 

*장천애 근황

장천애는 올해 영화 <필정명적증명>에서 좋은 연기를 펼쳤다고 하는데요.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평판은 괜찮았다고 합니다. 비록 현재 인기나 화제성이 <태자비승직기> 때만큼은 아니지만 나쁘진 않다고 하구요. 계속 영화 촬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차기작은 영화 <주실>이 될 것 같은데요, 범죄 미스터리 소재라고 합니다. 남주는 왕안우라고 하네요. 

 

 

*공설아 근황

<암하전>에서의 공설아의 분량이 많진 않았으나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많은 고장극에 특별출연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구요. 현재 <축옥>이 이미 심의통과가 되서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속 특별출연 한 것이 보답을 받은 것일까요? 현재 여주 차기작을 논의중인데요, 텐센트의 <한문귀자>라고 하네요. 

 

 

*진도령 주연의 <완계사>, 방영 가능성은? 

드라마 <완계사>가 방영될 확률은 그다지 크지 않다고 합니다. 주로 줄거리에 논란이 있다고 하는데요. 극 중 서시와 범려의 사랑 이야기는 증거가 없다고 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역사 소재 드라마에 관한 평가가 매우 엄격해졌다고 하구요. 함부로 이야기를 꾸며내는 것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완계사>는 아무래도 그대로 묻힐듯 싶습니다;

 

 

*텐센트에서 준비중인 드라마 <말일특정처>의 남주로 정우혜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류우녕과 장릉혁이 사적으로 매우 친하다고 하는데요, 류우녕 콘서트는 스케줄이 바빠도 꼭 참석한다고 합니다.

 

*조로사가 전 소속사와 분쟁을 벌이고 있을때 떠났던 사람들, 현재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하자 다시 친근한 척 접근중이라고 합니다;

 

*구리나자가 장운룡과의 사랑을 위해 일할 기회를 여러번 포기했다고 합니다;

 

*곽건화가 독설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런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능숙해서 인기를 끌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최근에 방영된 <타위십마의연단신>도 이런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승뢰, 서약함 주연의 <옥점추>가 방영전이지만 생각보다 화제를 끌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검 순위에도 잘 오르지 못한다고 합니다.

 

*<대당피주기>의 여주는 송조아로 변함이 없으나 아직도 남주를 정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이란적, 차사 주연의 <환취>가 이미 심의통가 됐구요, 망고에서 내년 1분기 방영예정입니다. 

 

*양욱문, 양지강 주연의 <당궤기담>이 12월 12일 아이치이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심월이 CCTV의 예능 <삼찬사계>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드라마 <촉월조생> 여주로 왕초연과 심도있는 접촉 중이구요, 플랫폼에선 상대 남배우로 오서붕을 밀고 있습니다.

 

*채문정, 진정가 주연의 <우인불숙>이 이미 심의통과 됐다고 합니다. 

 

*아이치이에서 출품하는 현대로맨스 <니나아기점>의 주연에 왕안우, 장약남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디리러바가 북경에 집을 사지 않고 호텔에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 

 

*팽소염은 <봉황태상> 촬영당시 처음에 1회분의 대본만 받았다고 하구요, 촬영을 하면서 대본도 쓰여졌다고 합니다;

 

*임가륜이 <봉황태상>의 출연료를 전혀 받지 않고 환서에게 모두 상환했다고 합니다.

 

*후명호의 집안 분위기가 정말 좋다고 합니다. 매년 설날때마다 친척 10명 이상이 모여 할머니와 3일을 같이 보낸다고 하는데요. 할머니가 이미 몇 년 동안 알츠하이머를 앓고 계셔서 어떤 것도 기억 못하지만 항상 할머니와 명절을 보낸다고 합니다.

 

*신지뢰의 남동생이 결혼했다고 하는데요, 66만위안(약 1억4천)을 줬다고 합니다. 하얼빈의 집과 아우디 a6 가격이라고 하네요.

 

*라운희의 사생활이 매우 깨끗하다고 하는데요, 촬영 말고는 게임만 한다고 합니다. 집에서 거의 나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류호존이 조로사에 이어 호경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초월이 다음달 <금천시태양우> 촬영에 들어갑니다. 투자금액은 높지 않다고 하구요, 남주는 동사성입니다. 

 

*현재 숏드 시장에서 숏드를 통해 인기를 얻은 배우가 장편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에 큰 반감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일부 회사에선 배우가 시간이 있을때 장편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규정까지 만들었다고 하네요. 

 

*진비우 주연의 <고백>이 자금문제 때문에 촬영이 늦춰진다고 합니다. 

 

*<운초령>의 여주가 이심에서 우서흔으로 교체되었습니다. 그래서 플랫폼이 이심에게 다른 드라마를 줬는데요, 다만 크랭크인 시간은 <운초령>보다 늦다고 하네요.

 

*망고의 드라마 <서녀생존수책>의 소설 판권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작진행이 빠르다고 하는데요, 여주로 임민 측과 접촉중입니다. 

 

*맹자의의 불가리 광고가 무산 되었습니다. 다른 명품 브랜드와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송위룡, 조금맥 주연의 <교양사아>가 12월 중에 방영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내부평가가 좋지 않아 여러번 편집을 거쳤는데요, 플랫폼에선 더이상 기다리지 않고 그냥 방영하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후꺼 주연의 <풍화진기장거정>이 후꺼 외에는 배우 캐스팅이 되지 않아 내년 2분기에나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양쯔 주연의 <옥란화개군재래> 남주로 구호가 캐스팅됐다고 합니다. 

 

*심월의 성격이 내성적이라고 하는데요,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상대방이 주동적이고 대화가 잘 통하면 절친이 된다고 하네요. 

 

*국정의는 액션신을 찍을때 최대한 직접 찍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우선 먹는 양도 적고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아 체력이 딸린다고 하구요. 둘째로 얼굴에 상처입을까 두려워서라고 합니다. 그러면 후속 촬영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예전엔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의상을 전부 버렸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팬들에게 판매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하나의 산업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공준 주연의 <암하전> 성적은 평범했으나 수익은 꽤 올렸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플랫폼에서 만족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 공준 주연의 작품들보다 효과가 훨씬 좋았기 때문이죠. 

 

*임가륜, 남영영 주연의 <풍여조>가 현재 광고주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12월 초에 방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진비우의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천행구가>가 될 것 같은데요, 순조롭다면 내년 1월에 크랭크인 된다고 합니다. 

 

*이심이 후꺼와 <수산> 촬영에 돌입할듯 싶은데요, 12월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당조궤사록3>가 꽤 많은 수익을 거뒀다고 합니다. 중간에 광고도 늘었고 화제성도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고 하구요. 그래서 시즌4와 5도 준비를 시작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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