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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3)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3)

후웨이쩐 2025. 11. 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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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만 보셨으면 합니다**

 

*당언, 가식적이다?

최근 연예계에서 가장 골치 아픈 사람은 당언일듯 싶습니다. 결혼에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구요, 왕가위가 뒤에서 당언에 대해 뒷담화를 깠기(?) 때문이죠. 왕가위의 최신 녹음이 공개 되었는데요, 내용 중에 그는 당언이 매우 가식적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번 일로 당언이 그동안 만들어 온 예의 바르고 교양 있는 이미지가 무너졌다고 봐야할듯 싶은데요. 지난번 수상 소감에서 당언은 왕가위 감독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었죠. 그러나 왕가위가 뒤에서 뒷담화 한 것을 알게 되면 분명히 마음이 좋지 않을듯 싶습니다;;

 

 

 

 

*왕성월, 업로드한 사진 그러나 실수였다?

그동안 왕성월은 좋은 활약을 보여줬는데요, 소속사가 그에게 주는 드라마들의 퀄리티도 예전보다 많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지금 소속사에서 크게 밀어주는 배우로 허개를 대신할 정도라고 평가받고 있죠. 왕성월이 얼마전 SNS에 사진 하나를 올렸는데 이것이 논란을 일으키자 서둘러 삭제했다고 하는데요. 고양이를 좋아해서 평소에 고양이 사진을 자주 공유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고양이의 손그림을 올렸는데요. 문제가 된 건 사진 속에 'bjyxszd'란 말이 있었는데 이는 '왕이보와 샤오잔이 찐커플이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네티즌의 주의를 받은 왕성월은 서둘러 이 사진을 삭제했구요. 왕성월도 전혀 몰랐고 소속사 팀 직원들도 검토할 때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합니다. 어쨌든 왕이보와 샤오잔 커플의 인기가 너무 많아, 양측 팬들과 커플팬들이 그동안 많이 다투면서 매번 큰 사건이 벌어지곤 했다네요. 앞으로 사진 하나를 업로드 할때도 많이 신경을 써야할듯 보입니다;;

 

 

 

*곽건화, 자신의 휴대폰 6년간 사용?

아무래도 곽건화를 좋은 남편의 모범이라고 말해야 할 듯 싶습니다. 그 이유는 얼마전 부인인 임심여가 한 예능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하는데요: 곽건화는 가족에게 돈쓰는데 관대하지만 스스로에겐 돈을 쓰지 않는다, 자신의 휴대폰을 5,6년 동안 써도 바꾸지 않는다, 아내와 아이가 새 것을 사고 싶을 땐 바로 사준다면서 말이죠. 
곽건화에게 아내와 딸이 자신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는데요. 이런 남자, 정말 보기 드물지 않나 생각됩니다. 곽건화와 임심여 부부, 앞으로도 행복하길요!

 

 

*포상은, 팬들의 선물을 버렸다?

포상은 공작실에서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 포상은의 개인 재산, 소지품 및 팬들이 준 선물이 운전기사에게 억류당했다, 심지어 운전기사가 물건을 몰래 촬영해서 플랫폼에 올려 전시 및 판매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에 네티즌들은 이러한 성명을 보고 운전기사를 비판했는데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상황이 반전됩니다. 탈덕한 포상은의 한 팬이 그 물건들은 포상은이 필요없다고 버리려고  한 것이다, 당시 운전기사는 필요없는 물건이 맞는지 여러번 물었다, 팬들이 포상은이 버린 것이 자신들이 보낸 선물인 것을 알게 되자 운전기사에게 책임을 전가했다고 말이죠. 
그리고 오래된 팬들이 다시폭로하기를, 많은 팬들이 집단적으로 탈덕한 이유는 포상은이 일부러 여러 사건을 조작했기 때문에 실망해서라고 했는데요. 포상은 공작실에서 사건에 대해 보충 설명을 했으나 많은 네티즌들은 공작실의 주장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양쯔, <생명수> 크랭크업 소감

양쯔가 SNS에 이번 <생명수> 촬영 소감을 공유했다고 하는데요, '그동안의 날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라고 말이죠. 끝없이 펼쳐진 황야, 계속 이어진 눈 덮인 산, 바람에 모래알이 섞여 얼굴을 아프게 했다고 하는데요. 이로 볼 때 양쯔가 <생명수>를 촬영하면서  많은 고생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스틸사진을 보면 캐릭터를 위해 피부가 까맣게 탔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오히려 양쯔의 이번 스타일이 예전의 고장극이나 로맨스 작품보다 더 예쁘고 멋지게 나온 것 같습니다.
배우란 끊임없이 시도하고 돌파하여 다양한 역할에 적응해야 합니다. 촬영 환경이 좋지 않은 것도 사실 자신을 단련하는 과정 중 하나로 볼 수 있는데요. <생명수> 비하인드 컷을 보면 배우들 사이가 좋아보였습니다. '매정'과 같은 선배들과 협력하면서 양쯔도 분명 많은 경험을 쌓았겠죠. 그리고 후거는 알아보지 못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수염이 덥수룩하고 외투를 입어 누군가가 후꺼라고 알려주지 않으면 전혀 알아보지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 인기배우란 틀을 내려놓고 연기만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이 진짜 능력일듯 싶은데요. 앞으로 양쯔의 연기인생이 점점 더 순탄해지고 잘되길 바랍니다. 

 

 

*샤오잔, 키스신 찍을때 너무 수줍어한다?!

샤오잔은 키스신을 찍을 때 정말 수줍어한다고 합니다. 한 인터뷰에서 진행자가 이심에게 '연예계에서 가장 키스신을 찍기 싫은 배우가 누구죠'라고 묻자 이심은 아무 생각 없이 바로 샤오잔이라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진행자가 이유를 묻자 이심은 샤오잔이 키스신을 촬영할 때 항상 수줍어하고 잘 웃어서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샤오잔은 여러 작품에 출연했고 키스신 경험도 적지 않은데 말이죠.
<랑전하> 촬영기간 샤오잔과 이심의 키스신 촬영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샤오잔의 얼굴이 점차 이심에게 가까워지자, 샤오잔이 순간적으로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고 키스신을 끝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촬영을 거듭했지만 끝내 성공하지 못했다고 하죠. 결국 감독은 어쩔 수 없어 그 장면을 수정하기로 결정하는데요. 키스신을 샤오잔이 이심의 귀에 가까이 다가가 속삭인 후 바로 떠나는 장면으로 변경하여 결국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합니다.

 

 

 

*류호존, 장예모 감독과 관계가 돈독한 이유?

지난 2년간 류호존에 대한 평판이 확실히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현재 마케팅은 류호존의 미모에 집중하고 있다고 하구요, 현실감 있는 코믹한 캐릭터를 시도하려는 중이죠.
그러나 이번에 시사회에 간 류호존은 머리가 텅 빈 것 아니냐는 조롱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배우임에도 상영 후 간단한 감상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도 한 크랭크업 행사에서 팬들에게 하는 소감을 이야기 할 때  원고를 보고 읽었다고 하는데요. 원고야 충분히 볼 수 있으나 직원이 어디서 띄어 읽어야 하는지, 포인트를 둬야 하는지 모든 것을  미리 표시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녀는 문장이 어디에서 중단되어야 하고, 어디가 중요한지 알 수 없었다고 하죠. 심지어 일부 네티즌들은 류호존이 찍은 작품이 많은데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없다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해도 장예모가 적극 밀어주고 있는데요. 이번 류호존 주연의 방영 예정 대극인 <주각>은 장예모가 류호존을 위해 맞춤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류호존과 장예모의 관계가 이렇게 돈독한 것은 류호존의 할아버지 세대에서 약간의 친분이 있었다는 썰이 있죠. 가장 중요한 점은 자본이 류호존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형비 근황

얼마전 파파라치가 형비와 서방주의 열애소식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의 연애가 순조롭길 바라구요. 올해 형비는 <생만물>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는데요, 정극으로 변화를 시도 중인듯 싶습니다. 차기작은 임일과 두번째로 <아선>을 함께 찍는다고 하는데요, 과거로 돌아가 다시 환생하는 소재로 곧 크랭크인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임일이 번위 1번이라 여주를 찾기 쉽지 않았는데 형비는 번위에 별로 신경쓰지 않아 출연이 성사됐다고 하네요.

 

 

*축서단 근황

축서단은 가행에 있을 때 많은 작품을 찍지 못했는데요, 심지어 현재는 조연 위주로 출연 중입니다. 다만 대작의 조연이긴 하죠. 그래서 화제성이나 인기는 조금씩 상승중인데요, 차기작은 고장로맨스 <서녀생존수책>으로 여주 출연 작품이라고 합니다. 상대 남주는 장만의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하네요.

 

 

*성의 근황

<부산해>가 종영된지 아직 한 달이 되진 않았는데요, 바로 <천지검심>이 방영을 시작했죠. 아직까지 화제성이 괜찮고 평판도 나쁘지 않습니다. 12월에 방영된다는 <장안이십사계>가 성의의 좋은 평판을 계속 이어지게 해주면 좋겠네요. 12월에 <장안이십사계>가 순조롭게 방영된다면 3달동안 연속 3편의 드라마가 방영된 것인데요, 성의의 작품은 묵은지가 안된다는 것을 반증해 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차기작은 현대극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왕안우 근황

원래 9월부터 촬영에 들어가야했을 <일념강남> 촬영이 미뤄지면서 왕안우의 스케줄에도 차질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그동안 예능, 광고, 영화 등을 촬영하며 노출도를 유지하고 있구요. 차기작은 영화로 <무공불입> 측과 출연을 논의중입니다. 범죄 미스터리 소재라고 하네요.

 

 

*국정의 근황

<내전>이 6월에 크랭크인 됐었는데요, 11월 하순 크랭크업 예정입니다. 촬영기간만 놓고 봤을때 대제작 작품인듯 싶네요. 그리고 <만화세계>의 크랭크인이 늦어지고 있는데요, 이 드라마 역시 촬영기간이 꽤 길다고 합니다. 차기작은 현대로맨스 <등풍열문니>측과 접촉중이라고 하는데요, 캐릭터 설정이 매우 재밌다고 합니다. 국정의의 현대극은 보기가 참 어려운데요, 이번 출연이 성사됐으면 좋겠습니다.

 

 

*송위룡 근황

송위룡은 9월에 <야구골두> 크랭크업 후 거의 활동이 없어 노출도가 많이 내려갔습니다. 광고 계약소식이 있구요, 12월즈음 <교양사아>가 방영될꺼란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필문군 근황

필문군과 장여희 모두 <심정안>을 통해 화제성이 크게 올랐다고 하는데요. 망고TV 역시 이커플의 인기를 인정하여 연말에 함께 무대를 장식하게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또다시 <창산설>에 함께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노욱효 & 후명호 근황

<입청운>의 인기나 화제성이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후명호와 노욱효가 <입청운> 홍보를 위해 크게 애를 썼다고 하구요. 후명호는 <작골> 촬영을 마치고 <벽혈선> 촬영을 준비중이며, 노욱효는 <제삽십년명월야> 촬영을 준비중입니다. 그리고 현대로맨스 <노파분료해일하> 측과 접촉중이라고 하네요. 

 

 

*백경정 근황

<형경시각1:풍화정무>가 이미 크랭크인 되었는데요, 이 작품은 백경정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줄 좋은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로맨스 작품에서 벗어나 연기변신을 성공시켜줄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죠. 차기작은 화처의 A+급 작품 <전쟁화인> 측과 접촉중인데요, 우화위와 같이 출연할 예정이며 굉장히 좋은 정극 작품이라고 합니다. 

 

 

*샤오잔 근황

샤오잔은 <첩보상불봉정> 촬영을 끝낸 후 곧바로 <소성양방>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촬영장소는 찬바람이 매섭게 부는 동북지역이라고 하구요. 이번에 천재의사를 연기한다고 합니다.
샤오잔이 선택한 작품의 유형이 비교적 다양하구요, 줄거리 또한 참신하고 독특하다고 합니다. 이번 <소성양방>은 예전 작품들과는 전혀 다르다고 하는데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향연과 마음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여희 근황

장여희는 이미 고장극과 계약을 마치고 올해 말 촬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원래는 10월에 크랭크인에 들어갔었어야 하지만 12월로 미뤄졌다고 하네요. 그동안 예능촬영을 했구요, 현재 자신의 수입에 만족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보다 올해 수입이 더 많았다고 하네요. 

 

 

*진도령 근황

진도령이 최근 유쿠의 판타지 드라마 <금천야몰변성완우니>측과 접촉하고 있는데요. 이 드라마는 원탑 여주의 무한류 소재로 아무래도 진도령의 출연이 성사될 것 같습니다. 제작진이 뛰어나고 대본 역시 재밌다고 하는데요. 연기를 잘해내면 진도령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업계에서 겸손하다고 소문이 났다고 하구요, 다른 사람들이 그녀의 연기에 대해 평가하는 것을 항상 신경쓴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연기 수업을 많이 듣고 연기력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치아나채시장적백월광> 주연은 장정의, 진정가라고 하구요, 11월 하순에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망고TV에서 출품하는 고장 복수극 <봉불서>의 남주가 팽관영, 위철명이라고 하구요, 여주는 오근언이라고 합니다.

 

*텐센트에서 출품하는 S+급 판타지 드라마 <화왕>의 남주로 장약윤 측과 접촉중이라고 하네요. 내년 하반기에나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합니다.

 

*<십일종언>의 남주가 샤오잔으로 캐스팅됐다는 썰이 있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부터 샤오잔에게 제의가 갔었구요, 플랫폼이나 투자자도 샤오잔을 원했으나 샤오잔 측이 결정을 못했었다고 하네요.

 

*조로사의 상업가치가 여전히 매우 높다고 하는데요. 조로사의 생일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입니다. 

 

*임민의 출연제의 드라마 등급이 조금 낮아졌습니다. 제의오는 대본 대부분 조연이라고 하구요, 조연 출연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증순희는 여러 사람과의 식사 자리에서 대부분 자신이 계산한다고 하네요. 

 

*신운래와 장설영이 벌써 몇 년째 사귀고 있다고 합니다.

 

*성의는 시간 날때마다 마스크를 쓰고 모터쇼를 구경한다고 하는데요, 자동차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조우정에게 강박증이 있다고 하는데요, 집 현관 신발은 반드시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어야 하구요. 친구 집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현관 신발이 어지럽혀 있으면 직접 정리한다고 합니다;

 

*진위정이 연예계 소문을 정말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스텝들이 서로 말하다가 진위정이 다가와서 말을 멈추면, 오히려 뭐냐고 궁금해하면서 더 말하라고 부추긴다고 합니다;

 

*진흠해가 은근히 잘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방영대기작이 4,5편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두 편은 A급 이상의 고장 남주 작품입니다. 순조롭게 차례대로 방영된다면 인기나 화제성이 지금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될 것 같네요.

 

*<견환전>이 여전히 매년 백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언의 신작 <애정몰유신화> 방영편성이 철회되었습니다. 시나리오 작가에게 문제가 생겼다고 하네요;

 

*왕가위 감독이 영화 <동사서독>을 찍을때 집단 성매매를 한 스텝이 30명이 넘었다고 하구요, 모두 경찰서로 잡혀갔었다고 합니다;

 

*서약함이 데뷔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조연으로 출연한 적이 없다고 하네요. 

 

*왕가위 감독은 작품을 찍을때 배우가 연기를 못하면 계속 배우를 훈련시키며 끝까지 찍구요, 진가신 감독은 반대로 배우가 제대로 연기를 못하면 대본을 바꾼다고 합니다;

 

*진철원이 평소엔 몸매유지를 위해 절식하지만 유일하게 생일날에는 배불리 먹는다고 하네요. 

 

*장묘이 주연의 <착세>가 원래 이번달 크랭크인 예정이었으나 자금문제로 연기되었습니다. 

 

*텐센트의 성광대상에 조로사 역시 참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우정이 잘생긴 헬스 트레이너를 찾아냈다고 하는데요, 진효와 닮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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