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0) 본문
*썰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류우녕, 번위는 묻고 따지지도 않는다
중국 연예계에서 가성비가 높은 남자 스타를 논할때 류우녕이 항상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류우녕은 팬덤이 두텁고 팬들의 소비능력이 강력할 뿐 아니라, 대부분의 드라마 모두 대규모의 운포장을 갖고 있다는데 최소 10만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연기력 면에서는 비록 연기과 출신은 아니나 연기과 출신 배우들보다 더 좋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죠. 게다가 성우를 쓰지 않고 본인이 직접 딕션을 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점이 호감도를 높이고 있죠.
더 주목할 점은 지금까지 번위를 따지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상대 여배우의 나이와 상관없이 2번 번위도 흔쾌히 받아들여 번위 문제로 인해 여주인공과 갈등을 빚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이는 인기 남자배우들 중에서 정말 보기 드문 경우라고 하죠.

*진효, 실제 결혼생활 폭로!
진효가 얼마전 한 인터뷰에서 진연희와의 결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고 하는데요. 결혼식 당일 선보인 '면사포 키스'는 정교하게 기획된 마케팅이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당시 <신조협려>의 인기를 이용해 '국민커플'이라는 명성을 더 크게 만들고 싶어했기 때문이죠.
진행자는 순간 멍해져서 심지어 진효에게 대본에 있는 내용이냐고까지 물었다고 하는데요. 어쨌든 결혼 후 함께 대형 영화를 찍고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누구든 상관없이 광고와 상업가치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면 다들 원하는 일들이겠죠.
진효는 또한 이혼 전에 두 사람이 함께 투자한 회사지분을 명확히 나눴으며, 함께 찍은 광고의 기한이 모두 만료된 후에 비로소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고 말했습니다.
예전에 방영된 한 예능에서 진효가 진연희를 보호하는 모습이 정말 진실해 보였는데요. 당시 진연희를 위해 사람들을 막아주는 모습이 누가봐도 달달해 보였습니다. 어쨌든 이혼 후 진연희는 연기에 전념해 오히려 컨디션이 좋아졌고 여유가 생긴 모습이죠.

*조로사, 더빙 논란
현재 <허아요안>의 방영성적이 훌륭합니다. 비록 조로사는 웨이보를 탈퇴해 신작 드라마의 혜택을 많이 받지는 못했지만, 방영 플랫폼에서의 화제성은 여전히 높은 상태죠. 조로사의 팬들이 특히 대단한데요,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만들어 조로사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죠. 하지만 소속사와의 계약문제 때문에 <허아요안>을 통해 얻는 혜택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합니다. 이번 조로사의 활약은 충분히 주목할 만하며, 이번에 대사가 논란이 되는 것은 시나리오 작가와 제작자 측의 문제이지 조로사의 문제는 아니죠.
<허아요안>에서 조로사가 성우를 썼다고 비판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배우 자신이 직접 딕션하길 원했으나 성우를 제작진에서 미리 준비했다면 이는 큰 문제가 아니죠. 조로사에게 더빙을 해준 성우는 '허연'의 목소리에 조로사의 실제 음성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이때문에 조로사와 제작진 모두 성우에게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성우는 화제성을 높이려고 그랬다는데요, 결과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왔죠. 앞으로 이 성우와 같이 일하려는 제작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조려영 주연의 <조성자>, 광총까지 나섰다
조려영 주연의 드라마 <조성자>가 중국 정부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광전총국에서 각 주요 플랫폼에 계정을 개설했구요, 그리고 새로운 홍보해주는 드라마가 바로 <조성자>라고 합니다. 이러한 대우를 받은 드라마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라고 하죠. 조려영의 사업계획이 안정적으로 잘 되가는듯 보인다고 밖에 말할 수 없겠네요.
한창때의 조려영은 고장극이나 로맨스로 빠르게 팬을 끌어모아 팬덤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30대에 과감히 정극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했는데요, 속도 또한 빨랐습니다. 이번 신작 드라마 <조성자>는 조려영에게 있어 중요한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조려영의 강력한 호소력과 높은 국민성을 바탕으로 광총의 도움까지 힘입어 확실한 인기작으로 예약을 해둔 상태죠.

*이일동 신작 <미인여>, 스타일링이 <허아요안>과 똑같다?!
이일동의 신작 <미인여>가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여러 사건이 연달아 터지고 있는데요. 이 중 배우들의 스타일이 네티즌들의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공개된 스틸사진을 보면 25가지 스타일 중 4가지가 조로사의 <허아요안>과 매우 유사한 스타일링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앞머리 볼륨까지 똑같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미인여>의 스타일에 '조로사 스타일'이라는 호칭까지 붙였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일동의 팬들은 이미 스타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하며, 여러 차례 스타일링 팀을 교체하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글들이 전부 차단당했다고 하네요;;
다행히 얼마전 제작진들이 스타일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 스타일링 팀을 바꿨다고 합니다. 새로운 스틸사진을 보면 전체적으로 훨씬 산뜻해져서 상태가 훨씬 나아졌다고 하네요. 이일동은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다른 사람의 스타일을 모방하는건 네티즌들의 비판에 직면하기 쉽상입니다. 스타일링 팀 때문에 애꿎은 이일동만 손해를 봤네요;;

*진위정, 아빠됐다?!
얼마 전 진위정과 하수가 아이 사진을 올리며 부모가 됐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8월에 하수가 은퇴한 것 같다는 네티즌들의 추측이 있었는데요, 출산을 위한 준비의 일환이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진위정과 하수는 몇 년 동안 사귀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올해 초에 이들의 관계가 안정되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기간에 아이를 임신했기 때문이죠.
그동안 진위정의 집에서는 하수를 인정하지 않았는데요(왜냐하면 하수는 진위정과 재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이 때문에(?) 하수를 받아들였다고 하구요, 지금 양측은 결혼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수는 최근 결혼식 세부사항 때문에 결혼 기획팀과 사이가 틀어질 뻔 했다고도 하는데요. 웨딩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프랑스 파리를 세 번이나 다녀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진위정은 그정도의 경제력은 가지고 있어서 문제되진 않는다고 하구요, 이들의 공식 결혼식 발표를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이륜 근황
올해 전이륜이 많은 촬영을 했습니다. 진요와 찍은 <조경사>의 반응이 괜찮았는데요, 사실 <구중자>이후 전이륜의 화제성이 크게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차기작은 남주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고장 로맨스인 <가금채>입니다. 순조롭다면 올해 내에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하네요.
*진철원 근황
웨이보에 스타가 팬들에게 돈을 줄 수 있는 기능이 생긴 이후 진철원은 이 기능을 잘 쓰는 스타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신년에 혹은 드라마 홍보 때도 통 크게 쏜다고 합니다. <일소수가>의 화제성이 처음엔 그저 그랬으나 뒤로 갈수록 인기가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종영 후에도 화제성이 꽤 오래갈듯 싶습니다. 차기작은 요객전매 제작의 고장로맨스 <연우>라고 하구요, 또다른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현실소재의 드라마 <부부자자>측과 접촉중입니다. <부부자자>는 2026년에 크랭크인 예정이네요.
*양미 근황
현재 양미는 뉴욕에 도착해 빅토리아 시크릿 행사에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양미가 현재 빅토리아 시크릿의 광고 모델이니 행사 참여는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드라마 <생만물>이 큰 호평을 받으며 수상확률이 높아졌다고 하구요.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말로광화>로, 뉴욕에서 귀국 후 드라마 촬영 준비를 시작할 것 같습니다. 이 드라마의 촬영기간은 길지 않다고 하네요. 그리고 월말에 상해에서 있을 VOGUE、ELLE 성전에도 모두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라운희 근황
<수룡음>은 망고TV의 드라마로 라운희가 예능 <니호,성기육>에 출연해 홍보가 이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수룡음>이 조만간 방영될 것 같은데요. <수룡음> 방영과 함께 망고TV의 광고 모델도 할 예정이라고 하구요, 망고TV에서 <수룡음>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고 합니다. 라운희의 차기작은 <장안지묵록>으로 12월에 촬영을 시작할 것 같네요.
*니니 근황
니니가 거의 3개월 동안 촬영을 쉬었다고 하는데요, 소처럼 일하는 배우 스타일은 아니죠. 현재 방영대기작에 영화, 드라마 모두 있다고 하구요, 가끔 패션행사에 참여해 노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차기작은 영화로 결정됐는데요, 진비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11월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주결경 근황
주결경이 신려에서 투자한 대작 <형경시각1 :풍화정무>에 참여했는데요, 분량이 많진 않다고 합니다. <소항인가>에 출연한 이후 주결경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구요. 조연으로 출연한 <산하침>도 곧 방영예정이며, 차기작은 <쌍생염> 측과 접촉중으로 1인 2역을 맡을 것 같습니다.
*단건차 근황
단건차 주연의 영화 <진이욕롱>은 급하게 상영 편성이 되면서 일반적인 영화들보다 홍보기간이 엄청 짧았다고 하구요. 게다가 방영이후 소재에 대한 논쟁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의 방영성적을 올린 것은 상당히 괜찮은 것이라고 하구요, 단건차의 연기력도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차기작도 영화인데요, 제목이 <공창>으로 제작진이 상당히 괜찮다고 하네요.
*정우혜 근황
드라마 <화개금수> 촬영이 장소를 여러번 옮기다니면서 강행군 속에 진행됐는데요, 마침내 크랭크업 되었다고 합니다. 촬영기간이 길었다고 하구요, 정우혜와 등은희의 두번째 협연이라 많은 기대를 사고 있습니다. 차기작은 <월도화락> 측과 접촉중이구요, 제작자가 남주를 정우혜로 찜했다고 합니다. 순조롭다면 올해 말 크랭크인 될 것 같구요, 광고도 많이 찍는 중입니다.
*포상은 근황
<강호야우십년등>이 이미 심의통과를 마쳤다고 합니다. 올해 내로 방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구요. 그리고 포상은과 주가우 주연의 <치하>가 빠른 속도로 촬영을 끝내면서 곧 크랭크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차기작은 하여와 호흡을 맞추는 <적모>라고 하구요, 제작진도 괜찮다고 합니다.
*우서흔 근황
우서흔, 하여 주연의 <쌍궤>가 11월 20일에 방영된다고 합니다. 홍보활동이 예정되어 있구요, 업계에서는 방영 후의 반응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일념강남>의 주연은 여전히 우서흔과 왕안우라고 하구요, 빠르면 다음달 하순 촬영이 재개된다고 합니다.
*후명호 근황
후명호, 노욱효 주연의 <입청운>이 10월 8일부터 방영을 시작했는데요, 케미감도 괜찮아 정주행한 시청자들이 많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후명호는 <작골> 크랭크업 후 차기작이 12월에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바로 아이치이의 <벽혈선>이며 상대여주는 신인이라고 합니다.
*만붕 근황
만붕이 조연으로 출연한 <허아요안>이 좋은 성적을 거두며 완결되었는데요. 아쉽게도 화제성 대부분은 주연인 조로사와 진위정에게 몰리긴 했습니다. 캐릭터 설정도 호감형이 아니었다고 하구요, 토론도 역시 낮았다고 합니다. 차기작은 텐센트의 현대작 <영풍>이며 황경유와 호흡을 맞춥니다~ 주연작이라고 하네요.
*장릉혁 근황
장릉혁 주연의 <축옥>이 이미 심사를 위해 제출되었다고 하구요, 빠르면 내년 1분기에 소식이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접촉중인 드라마 <귀란>의 여주는 이변이 없는한 임윤이 될 것 같은데요. 장릉혁 측은 번위를 양보하기 원치 않고 있고, 다행히 임윤은 번위를 그다지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사실 임윤의 현재 팬덤과 인기로 장릉혁을 제치고 1번을 차지할 가능성은 높지 않죠. 어쨌든 그래서 두 사람이 <귀란>의 주연을 맡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허개 근황
허개가 제작진에게 음료를 쏜 사실이 실검 순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의 새로운 스타일도 같이 화제에 올랐는데요. 많은 스타들이 부정적인 내용이 보도된 이후에 이런 홍보수단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 즉 나는 이렇게 좋은 사람이다..라고 말이죠. 현재 허개는 점차적으로 노출도를 올리고 있구요, 허개의 양다리 사건을 폭로했던 허려사 쪽은 조용하다고 합니다;
*곽정우 감독의 시리즈 신화 드라마 <연우신유기>가 이번달 말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남주는 양지강, 서브남주는 라일주이며 고전신화가 배경입니다. 여러 시즌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송조아의 신작이 곧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상대편에선 그녀를 쉽게 놔줄 생각이 없는지 온라인에서 세금탈루 썰을 다시 풀었다고 하네요;
*상화삼이 다음달 <한문귀자> 크랭크인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권모소설 <초신>을 각색했다고 하네요.
*소속사와 왕이보의 계약내용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있다고 하는데요 : 매우 위험하니 일반 차도에서 절대 오토바이를 몰아서는 안된다, 반드시 전문적인 레이싱 레인에서만 몰아야 한다고 말이죠.
*<입청운>의 성적이 괜찮아서 제작자가 비교적 만족하고 있다고 합니다.
*드라마 <대한부>에서 등초는 한무제를, 오뢰는 곽거병을 연기한다고 하네요.
*진비우, 등은희 주연의 <고백>이 원래 내년 크랭크인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12월에 크랭크인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현재 상화삼이 조연으로 출연한 3편이 대작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각각 <수룡음>,<천지검신> 그리고 <암하전>입니다. 이 중 한 편이라도 대박나면 주연급으로 올라갈 것은 시간문제라고 하네요.
*조려영이 새로운 매니저와 계약했다고 합니다.
*단건차와 진철원이 운동친구라고 하는데요, 헝디엔에서 자주 공과 관련된 운동을 즐긴다고 합니다.
*숏드 <절요>의 수위가 높다는 내용이 실검으로 올랐으나 신고를 받고 삭제됐다고 합니다;
*장만의는 모든 노래를 혁명 노래 스타일로 소화시킨다고 하네요;
*왕성월이 <행지만>이후 접촉하고 있는 신작이 현대로맨스 작품이라고 합니다.
*우서흔은 상대배우의 위치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녀가 1번번위를 하게 해준다면 그걸로 됐다고 하네요.
*임민, 차사 주연의 <양진미금> 촬영이 멈췄다가 다시 재개됐다고 합니다. 이 드라마의 경우 서브남주의 분량이 엄청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이에 차사 측이 촬영을 중단할 정도로 항의했다고 하구요, 현재 홍콩출신 감독 '진위웅'으로 교체되었습니다. 그래서 촬영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성의가 최근 고장극 가발로 중국 매듭을 만드는 연습에 푹 빠졌다고 하구요, 의상팀 선생님에게 전통 끈 기술을 배우기도 했다고 합니다.
*우정은 매번 드라마 촬영 혹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때마다 회사 사람들에게 해당 내용을 PPT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 정례회의에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온라인 민감도가 높아 자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다고 말한다고 하네요;
*등은희가 현재 상승기라고 하는데요, 플랫폼에선 등은희의 투자 수익률이 좋다고 생각하여 계속 기회를 주려고 계획중입니다.
*조로사가 최근 또다시 소속사와 계약해지 문제를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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