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4) 본문
**썰로만 재밌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연걸, 어린 소림 승려의 심장을 이식받아 회춘?
이연걸 배우, 아마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계실듯 싶은데요. 이연걸이 벌써 올해 62세라고 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주름 + 노인성 반점까지 있었다고 하는데 얼마 전 회춘한 듯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올해 8월 갑상선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수술 후 서서히 노출량을 증가시켰고 그 후에 이상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 썰에 따르면 이연걸의 수술이 갑상선 수술이 아닌 실제로는 심장을 바꿔치기 했다는 것인데요. 바뀐 심장이 원래 소림사의 승려 '추풍'의 것이었다고 말입니다. (추풍은 8월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나이가 21살이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현재 이연걸의 걸음걸이까지 추풍과 닮아 있어 추풍의 사망이 사고가 아니었다, 이연걸과 관련된 음모가 있었다라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일이 이렇게 되자 소문을 부인하기 위해 이연걸은 웃통을 벗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자신의 가슴에 어떠한 흔적도 없음을 강조했죠. (다만 특수 스킨 의상을 입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고 합니다;;)

*조로사, 새로운 소속사 전격공개
조로사가 자신의 생일날 새로운 소속사에 합류하게 됐다, 그리고 새로운 공작실을 설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두 달 전까지만 해도 더 이상 배우생활을 할 수 없을까봐 두려웠다고 울먹이면서 말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조로사가 늑대소굴을 피해서 나왔다가 다시 호랑이굴로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녀의 새로운 소속사인 호경은 예전 소속사인 은하와 모회사와 자회사의 관계라고 하구요. 호경은 규모가 더 크다고 하는데 그 전에는 알리였다고 합니다. 어쨌든 조로사는 전 소속사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호경은 그녀에게 4억 위안(약 823억원)의 계약 해지비용을 지급하면서 조로사와 전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호경에서 엄청난 액수의 해지비용을 지급했기 때문에 앞으로 호경의 스케줄에 따라 활동할 것으로 예측되네요.

*우서흔, <쌍궤> 곧 방영된다?
우서흔, 하여 주연의 <쌍궤>가 11월 20일 방영될꺼란 썰이 돌고 있습니다. 팬들은 우서흔의 신작 방영 소식이 들려오자 우서흔에게 이제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홍보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신작이 방영된다고 해서 그 연예인이 문제가 없다고 단정지을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런 유사한 예들이 이미 있는데요, 안젤라 베이비 역시 신작이 방영은 됐으나 그 후 새로운 작품 촬영을 못하고 있죠. 새로운 드라마가 편성된 것은 손실을 줄이기 위한 제작사 측의 노력의 결과일 뿐이며, 연예인의 활동금지와는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왕이보, 이번에 진짜 위에화를 떠날까?
왕이보가 위에화를 떠날꺼란 소문이 돌 때마다 위에화의 주식이 떨어졌다고 하구요, 이때마다 사장인 두화는 좌불안석 이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두화는 왕이보가 소속사를 떠난다는 소문을 부인했죠. 하지만 두화가 아무리 인정하고 싶지 않더라도 벌어질 일들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위에화가 상장되기 전부터 위에화를 '왕이보 관련주'라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왕이보가 최근 몇 년 동안 위에화에게 벌어다 준 돈이 총 10억 위안(약 2천억원)이 넘으며, 이는 상장회사인 위에화의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하죠. 왕이보의 계약은 2022년 10월 재계약 후 만료일이 2026년 10월로 바뀌었구요, 이제 계약이 1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현재 왕이보 측에서는 만료 후 갱신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구요. 나중에 개인 공작실을 설립하여 단독으로 일할 계획이기 때문에 위에화와 이미 갈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두화와 왕이보의 현재 관계가 좋지 않다고 하네요. 최근 2년간 왕이보가 드라마나 영화를 안찍은 것도 위에화에 돈을 벌어주기 싫어서라고 합니다.

*주연배우의 팬덤이 크면 드라마의 화제성도 같이 올라갈까?
많은 사람들은 스타의 팬덤 규모가 크면 드라마의 방송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영화의 흥행 수익도 높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매우 큰 오해라고 하는데요. 팬이 아무리 많아도 자신이 직접 돈을 쓰는 팬의 숫자는 소수이고 대부분은 머글팬 즉 일반팬들 입니다. 거의 돈을 쓰지 않구요,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가 나와도 드라마가 재미있으면 보고 재미없으면 보지 않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가 나오지만 재미없으면 끝까지 정주행하지 않는 것이죠.
따라서 머글팬들의 가장 큰 용도(?)는 방영량을 늘리는 것이 아닌 홍보인데요. 그러나 드라마가 인기를 끌지 못하면 아무리 홍보해도 의미가 없고 시청자는 이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드라마의 줄거리가 재밌으면 인기를 얻는 것이고 줄거리가 그저 그러면 팬이 아무리 많아도 의미가 없다고 하네요;;
*우서흔, 아이치이 글로벌 모델 맡았다?
여전히 우서흔 가족의 일이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다만 가족의 사건도 공식적인 근거가 없으며 모든 반대의 목소리는 단지 민간에서 나온 것이라는 의견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우서흔을 보이콧하자는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우서흔이 아이치이의 글로벌 모델을 맡은것도 이런 일의 일환이 아닐까 싶습니다.

*상화삼이 출연한 대작 3편 연속 방영?
최근 방영된 대제작 드라마 <암하전>,<수룡음> 그리고 <천지검심> 모두에서 상화삼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상화삼의 인기도 그만큼 올라갔을까요? 뜻밖에도 인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주연배우들의 인기도 생각보다 얻지 못했는데 조연으로 출연한 상화삼은 말해 무엇이겠죠.
그러나 인지도가 꽤 올라갔다고 하구요, 현재 저예산 드라마에서 남주 제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작 드라마 캐스팅할 때 배우와 접촉하는 사람은 누구?
신작 드라마를 준비할 때 배우측과 접촉하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제작자, 감독, 플랫폼 책임자 그리고 투자자 모두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한 작품이 3,4명의 배우와 동시 접촉하는 것이 이러한 이유라고 합니다. 제작자는 배우 A와, 감독은 배우 B와, 플랫폼 책임자는 배우 C와 접촉하고, 투자자는 배우 D를 밀어주는 상황이라고 가정해보면요. 관계자들이 모두 모여 회의를 열고, 자신들이 접촉한 배우들의 예전 작품과 출연료, 하드캐리 능력, 홍보능력을 따져서 캐스팅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중국 드라마는 3가지로 나뉜다고 하는데요, 판권 드라마, 자체 제작 드라마 그리고 이익배분 드라마입니다. 판권 드라마는 대체적으로 대형 투자 드라마구요, 자체 제작 드라마는 플랫폼에서 투자하는 작품입니다. 이익배분 드라마가 현재 가장 많다고 하는데요, 방영효과와 조회수 그리고 회원 전환량에 따라 이익이 나눠집니다. 그래서 플랫폼에게 위험도가 매우 낮다고 하네요.
*조로사의 생일행사가 성대하게 열렸는데요, 새로운 소속사에서도 홍보에 적극 힘썼다고 합니다. 하지만 웨이보에서 아직 조로사와 화해를 할 생각이 없어보이는데요, 조로사의 인기나 화제성이 얼마나 많든 상관없이 조로사가 인기검색어에 오르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로사 측은 홍보를 짧은 영상 위주의 플랫폼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염안 근황
<월린기기>가 4월이 이미 크랭크업 됐는데요, 염안은 따로 6월에 보충촬영을 했었다고 합니다. 오랜시간 드라마 촬영을 하지 않고 있는데, 컨디션이 안좋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 <가금채> 측과 접촉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이 드라마의 경우 여주를 먼저 캐스팅하고 남주를 찾고 있습니다.
*성소 근황
올해 성소의 화제성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무대에도 많이 서면서 노출도가 올라갔죠. 현재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있는데요, 바로 <명일낙원>입니다. 곧 광동에서 크랭크인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왕성월 근황
왕성월이 <폭호빙화> 촬영 중 저수지에서 찍는 씬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직접 가서 찍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방비를 한다고 해도 물에서 찍는 것은 위험이 따를수 밖에 없지만 배우란 모름지기 위험도 무릅써야 하는 상황이 생겨나죠. Tiffany의 모델을 맡았다고 하구요, 차기작은 <추락춘야>로 소속사에선 오근언과의 두번째 만남을 추진중입니다.
*주일룡 근황
영화 <공창>이 곧 광동에서 크랭크인 된다고 합니다. 민감한 소재를 다룬다고 하는데요, 잘 찍으면 입상을 노릴 수 있다고 합니다. 단건차와 함께 주연을 맡았구요, 단건차는 악역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에스티 로더의 모델을 맡았구요, 그래도 맡은 광고숫자가 많은건 아니라고 하네요.
*단건차 근황
최근 텐센트의 <하불동주도> 측과 접촉중인데요, 원작소설이 굉장히 유명한 작품이라고 하죠. 여주는 노욱효가 물망에 오르고 있어 성사된다면 굉장히 신선한 커플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순조롭다면 2026년에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하네요.
*위철명 근황
위철명은 류사녕과 <비도아심상> 촬영을 끝내자마자 바로 더블남주 드라마 <천도이문록>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위철명에게 작품을 밀어주는 곳이 망고라고 하구요. 차기작은 고장극 <봉불서> 측과 접촉중입니다. 여주가 복수노선을 걷는 드라마라고 하네요.
*장묘이 근황
장묘이는 9월에 <요재> 촬영을 끝마쳤는데요, 최근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고는 있으나 대표작 하나가 아쉬운 상황입니다. 차기작은 망고TV의 현대극 <여명전타회귀래> 측과 접촉중이구요, 여주 캐릭터 설정이 정말 괜찮은 작품이라고 하네요. 남주는 필문군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대부분의 소속사에서 휘하 배우들에게 비밀유지 계약을 요구한다고 하는데요. 일 관련 녹음이나 잡담, 사진 등을 절대 노출시키지 않아야 한다고 말입니다. 이를 어길시엔 천문학적인 배상액을 요구한다고 하네요.
*동요가 최근 제의받는 드라마 내용이 대부분 가정상황이 복잡한 그런 소재라고 합니다. 그런데 동요가 이런 캐릭터에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얼마전 루한을 모방해서 인기가 급상승한 왕홍 '루하'가 결혼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후 루한이 각계각층에서 결혼축하 메시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우정이 여배우 조청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계속 그녀에게 작품을 밀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류시시와 니니가 <유금세월>을 같이 찍긴 했으나 공통점이 없어 사적인 교류는 많지 않다고 하네요.
*두효가 자신관련 썰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일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임의신이 중국에서 진행하는 금계장에 참석하고 대만에서 하는 금마장에는 참석을 안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최근 드라마 심의평가가 빡세졌다고 하는데요, 노래 가사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우정이 회의를 할 때마다 소속 연예인들에게 팬들로부터 선물을 받지 말라고 강조한다고 합니다. 만약 정말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받긴 하되 최대한 받지 않을 수 있다면 받지 말라고 한다네요.
*양쯔, 후꺼 주연의 드라마 <생명수>가 촬영하면서 편집도 동시 진행되어 제작속도가 매우 빨랐다고 합니다. 내년 초 방영이 목표라고 하네요.
*최근 2년간 정오양광 제작의 드라마 성적이 그저 그러면서 투자를 끌어오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신입배우 모집도 뒤로 미루고 기존의 배우들과 합작하려는 계획이라네요.
*1선 여자스타들, 특히 명품 브랜드 모델을 맡고 있는 스타들은 광고 기간에 결혼하지 말라는 브랜드 측의 요구를 받는다고 합니다. 만약 결혼계획이 있다면 즉시 알려줘야 한다고 하네요.
*S급 드라마 OST를 만들면 한편당 300만 위안(약 6억원)이상을 받고, 광고 OST는 1000만 위안(약 20억) 이상부터 호가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임윤이 자신의 오버한 표정으로 만든 이모티콘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공작실에서 가끔 임윤이 영상으로 이모티콘을 만든다고 합니다.
*정우혜, 송치엔 주연의 <산하침> 방영효과가 그저 그렇다고 합니다. 커플 만들기 홍보도 거의 안할꺼라고 하네요.
*왕초연의 직원은 매일 왕초연에게 표정관리를 하라고 환기시킨다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 대리촬영에게 몰래 사진을 찍힐지 모르기 때문이죠;
*조로사의 새로운 매니저가 '이위'라고 하는데요, 2023년에 조로사의 전 소속사인 은하에서 쫓겨났었다고 합니다. 현재 조로사와 함께 '복수자 연맹'(?)을 구성한듯 보이네요;;
*양쯔가 선생님이라고 불리는걸 매우 싫어한다고 합니다. 누군가 선생님이라고 부르면 수학이나 국어를 가르친 적도 없는데 어떻게 선생님이 되겠냐고 반문한다고 하네요;
*양초월이 진사성의 휘하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앞으로 진사성의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스타들이 개인 공작실을 여는 이유는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라는데요. 개인 공작실의 최고 세율은 35%, 그것이 아니라면 무조건 45%를 납세해야 한다고 합니다.
*송위룡이 송치엔과 <하일참시행복>을 찍을때 겨우 19살이었다고 합니다. 송치엔과의 나이차이가 12살이었다고 하네요;
*신려의 신작 <차각적생활>과 <천리강산도> 모두 크랭크인이 늦춰졌습니다. 주연배우들 스케줄 모두 비게 생겼다고 하네요;
*북경문유영시에서 제작하는 <수산> 남주에 후꺼, 여주에 마사순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당언과 성의가 접촉중인 현대 중년여성 소재의 드라마의 서브여주로 강소영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허아요안> 종방연 회식비는 조로사가 모두 쐈다고 합니다.
*위에화의 전반생은 한경에게, 후반생은 왕이보에게 기대어 발전해왔다고 합니다;;
*<암하전>이 종영되었는데요, 조회수가 매회 평균 2500만회 정도로 중간 정도의 성적은 거뒀다고 하네요;
<당조궤사록지장안>, 즉 <당조궤사록> 시즌3가 11월 8일부터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매 회 평균 조회수가 900만회라고 하니 나쁜 성적은 아니라고 하구요. 방영성적은 앞으로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올해 많은 배우들이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하는데요, 후명호도 그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한번 출연하면 보수가 60만~200만 위안(약 1억원~4억) 정도라 스케줄이 빌 때 참가하는 배우들이 많다고 하네요.
*장약윤의 <인지초>가 올해 말 방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스토리는 신선하지만 유형이나 패턴이 진부해서 <현미경하적대명> 정도의 성적을 거둘꺼란 예측이 나오고 있네요.
*<장문독후>의 주연이 왕학체와 맹자의로 굳어져가고 있습니다.(맹자의는 계약서에 사인을 했고 왕학체는 아직이라고 하네요) 원래는 S+급이었으나 S급으로 한단계 내려갔다고 하구요, 두 주연배우의 출연료만 해도 꽤 많을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리고 <장문독후> 대본이 원탑남주 방향으로 수정될 예정이라는 썰이 있네요.
*<천지검심>의 방영성적이 예상보다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매회 평균 1700만회 였다고 하구요, 끝까지 정주행한 시청자수가 많지 않았다고 하네요;
*<수룡음>이 매회 평균 2600만회 정도의 조회수를 올렸다고 하는데요, 같은 기간 방영된 다른 드라마들보다 좋은 성적이지만 2025년 전체로 따졌을땐 보통의 성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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