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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5)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55)

후웨이쩐 2025. 11. 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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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조로사 전 소속사, 파산?

계약 문제로 인해 조로사와 갈등을 빚었던 조로사의 전 소속사 은하의 파산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러 자본들이 주주 명단에서 탈퇴했다는데요, 이는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죠.
예전부터 파산 조짐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고위층 간의 관계가 좋지 않았고 인사이동이 빈번했다고 합니다. 또한 주주들간의 내부 갈등으로 인해 소속 연예인을 밀어줄 여력이 거의 없었다고 하네요. 그전엔 조로사 덕분에 돈을 벌어서 그럭저럭 버틸 수 있었으나, 이러한 시기에 조로사와 회사가 계약문제로 다투기 시작했으니 소속사 입장에선 엎친데 덮친격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조로사는 새로운 자본을 후원자로 삼아 은하를 떠났구요. 그 후에도 은하에는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 조로사는 새로운 발전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본은 조로사를 지지하고 있죠. 곧 신작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며 예전의 부정적인 뉴스도 모두 처리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조로사를 팬들은 굳건히 지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윤예, 스케줄 꽉찼다?!

이윤예는 뛰어난 활약으로 큰 인기를 얻은 후 많은 고장로맨스 작품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와 맹자의의 커플 인기는 여전히 높다고 하구요. 자본 측은 이에 두 사람을 또다시 <상공주>에 캐스팅했으나 양측의 팬들은 이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이윤예의 스케줄이 꽉 차 있다고 하는데요, 차기작은 <귀양진> 이구요. 이 드라마는 이윤예를 먼저 캐스팅하고 여주를 나중에 캐스팅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많은 여배우들이 이 드라마에 주목하고 있다고 하구요, 경쟁이 상당히 치열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인기많은 여배우들도 찍고 싶어하지만 번위문제 때문에 선뜻 오디션에 응하진 않고 있다고 하네요.

 

 

*송위룡, 재벌2세 여친 사귈때 안젤라 베이비가 오작교 역할?

송위룡의 재벌2세 여자친구의 출신이 정말 대단하다고 합니다. 부친이 상해영시의 사장인데요, 이곳이 정말 대단한 것이 알리 영화사, 271, 텐센트 등과 지분 협력을 하고 있으며, <안락전>과 <대주재>도 제작한 업계의 선두급 영화사라고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송위룡의 상황이 꽤 좋지 않았는데요. 우정과의 계약 해지에 실패하여 한때 활동을 아예 못하기도 했습니다.
탈출구를 찾기 위해 송위룡은 인맥을 확장하고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리고 이 재벌2세 여친은 우정에게서 벗어날 비장의 무기가 되어 주었습니다.여친 쪽에 의지해 상황을 타개했구요, 결국 지금은 쉬지 않고 드라마를 찍는 중입니다.
여기서 주목할만한 점은 여친을 사귀는 과정에서 안젤라 베이비가 송위룡을 많이 도와줬다는 점인데요. 송위룡을 위해 여친의 환심을 샀다고 합니다. 현재 안젤라 베이비가 침체기에 있는데, 송위룡은 안젤라 베이비를 도와주고 싶어하죠. 그래서 여친에게 안젤라 베이비에 대한 좋은 얘기를 하며 작품을 주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장문독후>의 맹자의와 왕학체, 벌써 번위전쟁?

<장문독후>가 영상화 되는 과정에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최근 거의 캐스팅이 완료 되었습니다. 그러나 벌써 왕학체와 맹자의 측이 번위문제로 논쟁을 벌였다고 하구요, 누군가는 출연을 하지 않겠다는 의견도 내놓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다행인지(?) 공동번위 즉 평등번위가 될 것 같다고 하는데요. 이 소식에 양측 팬들이 매우 불쾌해하며 광장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고 합니다. 아직 공식발표도 되지 않은 상황인데요, 만약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다면 어떤 싸움이 벌어질지 상상만해도 엄청날듯 합니다.
<장문독후>는 확실히 왕학체 쪽에 먼저 제의했다고 하구요, 맹자의는 <구중자>로 큰 인기를 끈 후 1번 번위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맹자의의 소속사 사장이 무슨 수단을 써서든 이익을 쟁취한다는 것인데요. 번위문제, 매번 불거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BL 탐미 드라마로 뜬 배우들, 배제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각 대형 플랫폼에서 BL 즉 탐미극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들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초기에 출연한 황경유나 주일룡, 샤오잔, 왕이보는 왜 괜찮은걸까요? 이들의 드라마 방영시기가 매우 일렀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는 방영 제한이 없었는데요, 단지 드라마만 금지시키고 배우를  출연금지 시키진 않았죠. 이는 세금 문제가 있는 연예인과 같은 경우인데, 첫 단계는 드라마 촬영을 금지시키구요, 두번째 단계는 연예인과 계정 모두를 폐쇄하고 드라마 또한  방송할 수 없습니다. 현재는 3단계로 연예인과 계정은 유지할 수 있으나 드라마는 방영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또 어떻게 변경될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일룡, 샤오잔, 왕이보는 탐개이지 탐미와는 여전히 큰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전이륜 근황

<입청운>이 순조롭게 종영되었는데요, 서브커플로 나왔던 전이륜도 상당한 화제를 얻었습니다. 차기작은 <장문독후>로 서브남주가 될 것 같네요. 

 

 

*조려영 근황

최근 조려영이 거의 쉬지 않고 작품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주관이 매우 뚜렷하다고 하는데요, 2024년과 25년에 좋은 활약을 보여줬구요. <구중천>의 촬영기간은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정오양광의 <개반> 외에도 망고의 단편 드라마 <간단적인생> 출연을 고려중입니다. 그리고 광선의 영화와도 접촉중인데요, 바쁜 스케줄이 예상됩니다.

 

 

*진철원 근황

<강산위빙>이 곧 크랭크업 된다고 하는데요, 이 드라마는 촬영 처음부터 끝까지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크랭크업까지 모든 것이 순조롭게 마무리 되기를 바라구요. <일소수가>의 방영성적이 좋아 광고 제의가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무협극 <부생보>측과 접촉중이라고 하네요.

 

 

*왕학체 근황

<장문독후>는 원래 원탑 여주 소설인데요, 이것을 원탑 남주로 각색할 예정입니다. 이런 식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긴 했지만 좋은 성적을 내긴 힘들다고 하는데요. 신려가 과연 뛰어난 시나리오 작가를 찾아 원작의 멋을 잃지 않으면서도 남자주인공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왕학체는 신려와 합작한지 꽤 오래 되었다고 하구요, <장문독후>의 크랭크인은 그렇게 빠르게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12월에 망고의 예능 <친애적객잔> 촬영이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적소문 근황

오선의와 찍은 <유희>가 10월말에 크랭크업 됐는데요, 이 드라마의 경우 양측 팬들이 보이콧 하는 바람에 크랭크인과 크랭크업 모두 조용히 진행됐습니다. 차기작은 망고의 <저수호자>가 될 것 같은데요, 정극 소재라고 합니다.

 

 

*양미의 <생만물>이 CCTV8에서 다음주에 방영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드라마 <명일낙원>에 종초희, 윤방, 장아흠, 심월, 주결경 등이 참여하며 곧 크랭크인 된다고 하네요.

 

*샤오잔 주연의 <몽중적나편해>가 CCTV1에서 11월 17일에 방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빌리빌리의 드라마 <명운적치륜개시난전> 주연에 정합혜자, 왕천진이 캐스팅됐구요 , 12월 크랭크인 예정이며 촬영기간은 34일이라고 합니다.

 

*양쯔가 예전에 신려와 합작할때 이중대본으로 고생한 적이 있어 신려와는 같이 일을 안한다고 합니다. 

 

*단건차가 정말 바쁘다고 하는데요, 수업을 듣거나 촬영을 가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합니다. 파파라치가 단건차를 거의 찍을 수 없다고 하네요.

 

*조려영과 풍소봉은 연락할 때 아이 이야기만 하고 다른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동군이 자신이 쓰던 휴대폰을 4천위안 약 80만원에 팔았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매니저가 급히 가서 더 비싼 가격으로 다시 되찾아왔다고 하는데요. 누군가 휴대폰을 복원해서 사진이나 전화번호를 유출할까봐 그랬다고 합니다.

 

*장릉혁이 누린내 나는 양고기를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누린내가 안나면 양고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답니다;

 

*조로사가 S급 드라마 <공옥> 출연을 고려중이구요, 남주는 양욱문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당조궤사록> 시즌3의 방영효과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정주행했던 시청자들이 강추하고 있다고 하네요.

 

*중국의 투자자들이 임의신에게 드라마 출연제의를 하고 있습니다. 출연료도 임의신이 대만에서 받는 것보다 10배 정도를 부른다고 하네요.

 

*맹자의가 접촉중이던 <비밀세계>가 원래 내년 1분기에 크랭크인 예정이었으나 연기되었습니다.

 

*연말이 되자 많은 투자자들이 빈손이 되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오가던 드라마들도 현재 촬영이 시작도 안되거나 멈췄다고 합니다. 

 

*이윤예가 중고가 브랜드 모델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2,3개의 광고주 측과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양양이 유쿠 측과 <범인수선전>시즌2 제작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비록 방영성적은 그저 그랬으나 양양이 <범인수선전>의 캐릭터를 정말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시즌2 출연에도 적극적이라고 합니다.

 

*조로사가 새로 설립한 공작실에서의 발언권이 상당히 강력하다고 합니다. 현재 두 편의 드라마 출연을 논의중인데요, 후반부 투자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근언에게 3편의 드라마 제의가 들어왔는데요, <중생지문>과 <봉불서> 그리고 왕성월과 두번쨰로 찍는 <타락춘야>라고 합니다. 

 

*리홍이와 장예범이 합작한 신작 <기락안타>가 지난달 촬영이 중지됐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도 촬영이 재개되지 못했다고 하네요. 

 

*백록, 왕성월 주연의 <당궁기안>이 12월말 방영예정입니다.

 

*마사순과 장만의가 텐센트의 미스터리 시대극 <해혼삼> 촬영을 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총 12회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최근 텐센트에서 장아흠을 적극 밀어주고 있습니다. <귀란>,<명일낙원>,<도비낭자> 그리고 <대당피주기>에 출연하는데요, 서브여주입니다. 서브여주로 얼굴을 알린 후 저예산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최근 왕초연이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는데요, 거의 뼈말라 수준이라고 합니다;

 

*장약남의 신작 <니나아기점> 남주로 범승승 측과 심도있는 접촉 중입니다. 공동번위가 될 듯 싶네요. 

 

*진옥기에게 서브여주 제의만 가고 있다고 합니다.

 

*왕성월과 오가이가 협연한 <암영정탐>은 22년에 찍은 드라마인데요, 아직까지 방영이 안되다가 얼마전 아이치이에서 판권을 사갔다고 합니다. 방영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진요의 키가 171인데 몸무게는 40kg대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아직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얘기하고 다닌다네요;

 

*정우혜와 이란적 모두 <월도화락> 계약서에 정식 사인을 했습니다. 정우혜가 1번 번위라고 하네요.

 

*오근언과 진철원이 오랜시간 <강산위빙>을 같이 촬영했음에도 위챗 팔로우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두 사람 모두 단톡방을 통해 소통하면서 일했다고 하네요;

 

*임가륜 역시 콘서트를 열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부신박이 평소 촬영할때 부인과 아이를 대동하고 찍는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부인이 부신박을 의심해서라고 하는데요, 누군가 부신박을 꼬시는걸 두려워해서라고 합니다;

 

*장한이 상해에서 거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상해에 신혼집을 살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사귀고 있는 여친이 상해사람이라고 합니다.

 

*진위정이 아들을 낳은 후 진위정의 모친이 북경에 와서 손주를 돌봐주고 있다고 하네요.

 

*양쯔 주연의 3편의 드라마 <국색방화>,<가업>,<생명수> 모두 2025년 중국 광전의 시청 정품의 밤 후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스케줄 문제로 양쯔는 참석이 어렵다고 하네요.

 

*성의 주연의 <장안이십사계>가 12월 중순 CCTV8, 유쿠에서 방영예정이라고 합니다. 

 

*텐센트에서 출품하는 고장 직업 드라마 <도필낭자>의 여주로 하몽 측과 접촉중입니다. 

 

*진철원의 팬들이 유자잎을 많이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강산위빙> 크랭크업 때 진철원의 액운을 없애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합니다;

 

*양쯔 주연의 <청잠행>이 언제고 방영할 수 있으나 플랫폼에서 광고주를 구하지 못해 계속 미루고 있다고 합니다.

 

*<연우영안>이 이윤예에게 어떠한 이익도 가져다 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매회 평균 조회수가 1500만회였다고 하는데요, 올해 방영된 드라마에서 30위에도 들지 못하는 성적이라고 합니다; 

 

*<어사소오작2>는 이미 심의통과가 되서 언제든 방영할 수 있으나 플랫폼에서 아직 방영편성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영시기를 알 수 없다고 하는데요. 원래는 올해 여름에 방영된다는 썰이 있었으나 12월로 미뤄졌다는 썰이 돌고 있습니다. 

 

*<봉황태상>이 방영된지 4,5일정도 됐는데요, 매회 조회수가 500만회 정도라고 합니다. 이 성적을 끝까지 유지할지가 관건인데요, 많은 드라마들이 후반부로 갈수록 조회수가 낮아지기 때문이죠. 

 

*<수룡음>이 괜찮은 수입을 올렸다고 합니다. 방영성적이 보통이었는데요, 하지만 후반부에 팬들의 초점 즉 익스프레스(유료 미리보기)를 많이 결제하는 바람에 수입이 올라갔다고 하네요. 익스프레스를 한번 결제하는데 20위안(약 4천원) 정도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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