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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71)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71)

후웨이쩐 2026. 2. 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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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양양 팬들 폭발… <불양강산> 분량 논란에 적자로 SNS 초토화

지난번에도 알려드렸던 소식인데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불양강산>의 서브남주 적자로의 분량 추가, 대본 수정 카더라로 인해 남주 양양에게 가야할 화제성을 빼앗겼다고 생각한 양양 팬들이 크게 반발 중이라고 합니다. 제작진이 이미 해명글을 올렸지만 양양 팬들의 분노를 가라앉히지는 못했다고 하는데요. 적자로의 SNS 계정 댓글란은 양양 팬들의 욕하는 댓글로 가득 찼는데, 적자로의 팬들도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부정적인 댓글이 달렸다고 합니다. 현재 적자로는 이번 분량추가가 배후 자본 덕이다라는 꼬리표까지 붙었죠. 심지어 크랭크인 행사 당일 적자로가 양양 앞에 서있는걸 봤다는 목격담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적자로도 배후자본이 있는데요, 다만 대형 플랫폼 자본이 강력히 밀어주는 수준은 아닙니다. 물론 사실이 아니겠지만, 만약 적자로가 양양의 인기를 인기를 빼앗고 싶어한들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불양강산> 여주인데 4번 번위? 주결경 처지 재조명

주결경은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인데요, 출연작이 많지는 않지만 가끔 대형 제작 드라마 조연에 출연 중입니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잠시 인기를 얻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후속 작품 출연이 어려워지는 상황인데요. 주결경은 작년에 어렵게 양양 주연의 <불양강산> 여주 자리를 따냈습니다. 원래 번위로는 2번주연이 되어야 마땅하나, 이후 자본이 나서면서  젊은 배우들에게 자리를 양보했고 결국 4번주연이 되었는데요. 게다가 주결경의 연예계 위치기 낮고 배후자본이 밀어주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발언권 같은 것도 전혀 없다고 하네요.

 

 

*자본이 밀고 있다? 하여·우서흔 재결합설에 업계 촉각

작년 하여와 우서흔 주연의 현대로맨스 <쌍궤>가 방영됐는데요. 당시 우서흔 가족 관련 부정적인 뉴스들로 인해 <쌍궤>의 홍보가 크게 줄어들었죠. 시청률 대박까진 아니었지만 괜찮은 성적을 거뒀는데요, 하여의 인기나 인지도를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여에게도 밀어주는 배후자본이 있는데요. 인기가 올라가면서 더 많은 작품 제의가 이뤄지고 있고,  심지어 자본 측도 하여와 우서흔의 합을 좋게 보고 두번째 만남을 추진 중입니다. 다만 하여 측이 우서흔과 두번째로 같이 작품 찍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는 썰이 있구요. 우서흔이 출연을 결정한 <신선육>에 하여가 남주로 출연할꺼란 카더라도 돌고 있는데, 과연 이 커플의 두번째 만남이 성사될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인기 IP의 저주? <장문독후> 팬덤 내홍 격화

작년에 이미 맹자의와 왕학체가 <장문독후>라는 인기 IP 각색 드라마 출연을 확정지었는데요. 그 기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배우 교체 카더라도 있었지만, 맹자의와 왕학체는 주연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최근 <장문독후>는 크랭크인 행사를 열고 정식으로 촬영을 시작했는데요. 그러나 두 주연배우의 팬들과 원작소설 팬들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특히 원작 팬들은 주연배우 캐스팅에 큰 불만을 품고 있다고 하구요. 맹자의와 왕학체 모두 보이콧을 당하긴 했지만, 두 사람에게 가져온 부정적인 영향은 매우 적다고 합니다. 제작자나 투자자 측은 두 주연배우의 팬들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구요, 원작팬들의 의견도 듣긴 하겠지만 원작팬의 요구에 따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연희·주가우 통했다, <저격호접> 한국 3월 2일 방영 확정

진연희, 주가우 주연의 드라마 <저격호접>이 곧 한국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3월 2일 채널 차이나와  웨이브 플랫폼에 동시방영 계획이구요. 그때 한국 시청자들이 <저격호접>을 정주행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한국 진출로 진연희와 주가우의 한국 인지도가 조금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저격호접>의 가장 큰 매력이자 하이라이트는 두 주연배우의 케미가 될 것 같습니다.
중국 네티즌들은 <저격호접>이 한국의 두 대형 플랫폼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은 진연희와 주가우의 연기를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또한 한국 시청자들도 이 드라마를 사랑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는 덕담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곽경명 라인 굳히기? 전가서 커리어 편중 논란

전가서는 곽경명을 따르고 있는데요, 최근 출연작 모두 곽경명이 연출한 드라마들이었죠. 외부 제작 드라마 출연도 거의 없고, 플랫폼이 밀어주는 다른 태자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가 따낸 작품들은 매우 제한적이고 안정적이지 않은데요. 다행히 주연작을 따내긴 했다고 하며 다음달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양쯔 부모 점퍼가 힌트? 이현과 ‘핑크빛’ 의혹 재점화

최근 양쯔의 부모가 이현과 같은 컬러, 스타일 점퍼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네티즌들은 양쯔와 이현이 사귀기 때문에 가족들이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 아니겠냐는 반응인데요.
실제로 이현과 양쯔는 친한 관계라고 하구요, 오래된 친구 사이입니다. 같은 작품을 촬영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가끔 함께 식사를 한다고 하네요. 양쯔는 성격이 털털하고 밝다고 하구요, 매번 촬영장의 분위기를 좋게 만든다고 하죠. 이현도 양쯔와의 만남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최근에도 이현과 양쯔가 3번째로 함께 작품을 한다는 소문도 돌았는데요. 다만 두 사람이 실제로 사귈 가능성은 매우 낮고, 단지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고 부담스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이현은 그 왕홍과도 아직 헤어지지 않았다는 썰이 있네요.

 

 

 

 

 

*시대극에 밀린 학원물… 자본도 등 돌렸다

중국에선 드라마 주인공이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라면 러브신을 금지한다고 하구요. 서로에 대해 감정을 가질 수는 있지만, 고백이나 관계를 확정 지을 수 없습니다. 고백이나 관계 확정은 반드시 성인이 된 후에 스토리가 진행될 수 있다고 하네요. 캠퍼스 스토리에는 패도총재, 대립 조장, 폭력, 배금주의 등의 내용도 나오면 안된다고 합니다.
다만 최근 캠퍼스 드라마가 줄어든 것은 이러한 제한 때문이 아니라 시청자가 줄어들었기 때문인데요. 최근 2년 동안 많은 시청자들이 시대극을 좋아하게 되었고, 캠퍼스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자 자본 측이 캠퍼스 드라마에 투자하기를 꺼리게 되었죠.

 

 

 

*대작은 돈벌이용 아니다? OTT 생존 전략의 비밀
최근 장편 드라마들의 성적이 대체로 좋지 않습니다. 그러자 많은 네티즌들은 앞으로 대작이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대작 드라마의 투자 논리는 중소형 드라마들과 완전히 다르다고 합니다. 지금과 같이 장편 드라마 성적이 좋지 않으면 향후 중소형 드라마는 계속 줄어들겠지만 대작 드라마는 큰 변화가 없을꺼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대규모 투자 드라마의 첫 번째 임무는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플랫폼 회원 사용자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치이가 매년 5편의 S급 드라마에 투자하고, 유쿠와 텐센트는 연이은 적자로 인해 S급 드라마를 아예 제작하지 않거나 1년에 한 편만 제작한다고 생각해보면요. 여러분들은 어느 플랫폼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싶으실까요? 당연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명히 아이치이를 선택할 것입니다. 몇 년이 지나면 다른 플랫폼들은 존재 자체가 사라지겠죠. 그래서 대작 드라마가 손해를 보더라도 대형 플랫폼들의 S급 작품 제작 수량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중국 연예계선 드문 선택, 우서흔의 과감한 투자

현재 우서흔은 <운초령> 촬영에 한창인데요, 우서흔 역시 드라마에 직접 투자를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드라마의 이익과 손해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시청률에 달려있는 건데요. 사실 중국 연예계에서 본인 출연작에 직접 투자하려고 하는 배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손해보기를 꺼리는 것인데요, 그래서 플랫폼들이 우서흔과 같이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포상은 준비 완료, 그러나 김신 반발 ‘크랭크인 변수’

드라마 <명천유지하>의 여주가 원래 김신이었으나 포상은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3월말 크랭크인 예정인데요, 포상은 측은 이미 작품 촬영 준비를 시작했죠. 하지만 김신은 아직 미련이 남았는지 제작진 측과 계속 분쟁중인데요. 아직 크랭크인까지 한달정도 남아있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조로사가 춘완에 출연하지 못한 이유는 지난번 아팠기 때문이랍니다. 2026년 춘완은 사회 뉴스와 관련된 논란이 있어서 조로사가 출연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현재 <엽죄도감3> 대본이 작성되고 있습니다. 원래 배우들이 출연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단건차와 김세가의 연예계 내 위치가 크게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심지어 김세가는 위치가 내려가면서 출연료는 변함이 없다고 합니다;

 

*백우는 현재 많은 영화 및 드라마 출연을 직접 협상하고 있습니다. 관련 친구도 많고 또 많은 감독들이 다이렉트로 그를 찾고 있기 때문인데요, 백우에게 연락이 오면 백우가 다시 소속사에게 업무처리를 요청한다고 합니다.

 

*이번 <성하체통> 덕분에 승뢰와 왕초연 커플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이미 투자자들이 이들의 두번째 만남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조로사에게 작품 제의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제작자 측들이 그녀에게 한가지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만약 아파서 촬영을 거절하고, 또 회복됐는데도 촬영을 하지 않으면 이는 계약위반이 될 수 있다고 말입니다.

 

*드라마 <난신> 남주로 증순희가 거의 확정됐구요, 전희미는 아직 출연을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다른 여배우들이 출연경쟁을 펼치고 있다는데요, 누가 여주가 될지 궁금합니다. 

 

*정우혜가 3월 중순 <사궁령> 촬영에 돌입하구요, 출연을 확정한 <흡봉우연천>에서는 1번 주연을 확정 지었다고 합니다.

 

*적자로가 예전에 양양과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적자로는 완전 신인이었는데 양양 주연의 <전직고수>에서 작은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이제는 <불양강산>에서 양양과 거의 대등한 조연으로 출연하게 됐네요.

 

*진비우 주연의 <순진연대적애정> 방영이 끝나면 곧바로 디리러바와 찍은 <백일제등>(<모서사>)가 이어서 방영된다고 합니다. 두 편이 연달아 방영되며 진비우의 화제성도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되네요. 

 

*중국 남자스타들은 키가 180이 넘어도 평소에 신발 깔창을 써서 키를 더 커보이게 한다고 합니다. 

 

*우정의 소속사에 시나리오 작가만 30명이 넘는다고 하네요. 

 

*올해 춘완에서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여자스타는 왕초연과 류호존이라고 합니다. 

 

*조려영에게 항상 따라붙는 파파라치가 2명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뭘 숨길수도 없다고 하네요;

 

*탕웨이의 딸이 홍콩국적이라 북경에서 국제학교에 다닌다고 합니다.

 

*백록의 한국어가 수준급이라고 하는데요, 일상대화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한국 드라마를 보면서 혼자 공부했다고 하네요. 

 

*손려는 드라마를 찍기 전 반드시 전체 대본을 요구한다고 하는데요. 안그러면 출연을 거절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이중대본을 우려해서라고 하네요. 

 

*조려영이 처음 <유비> 대본을 건네 받았을 때는 퀄리티가 좋았다고 하는데요, 이중대본 때문에 작품 퀄리티가 떨어지면서 시청률도 망한 것이라고 합니다;

 

*증순희에게 결벽증이 있다고 하는데요, 샤워를 3시간 정도 한다고 합니다. 

 

*맹자의와 이윤예의 네번째 만남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불양강산>의 남주인 양양의 상황이 어렵게 됐습니다. 제작진이 이중대본 즉 속임수 계약으로 그를 속여 계약했다고 하구요, 촬영이 시작되자 대본이 완전히 바뀌어서 원작의 남주 분량이 서브남주와 다른 조연에게 많이 갔다는 카더리가 있습니다. 남주 설정도 비호감으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왕성월에게 촬영작품 선택권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우정은 항상 왕성월과 상의 없이 대신 출연작에 사인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왕성월이 환오와 전속계약을 했기 때문에 회사에서 대신 서명할 권리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많은 드라마들이 대제작 드라마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사실 투자금에 배우들의 출연료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 제작비는 절반도 안된다고 합니다;

 

*오천과 장우검이 다시 재결합 했습니다. 장우검이 밀당을 워낙 잘해서 오천이 잡혀산다고(?) 하네요. 

 

 

*노욱효의 <하불동주도> 혼인 메이크업 스틸사진이 공개됐습니다.

 

 

*한 네티즌이 장약윤과 당예흔이 아이를 데리고 레고랜드에 온 모습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우서흔의 <운초령> 출근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매일 옷이 바뀐다고 하는데요, 패션센스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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