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73) 본문
*썰로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춘완 출연 삭제설까지… 장예흥 활동금지 루머
최근 한 카더라에 따르면 모 탑스타의 해외 활동이 취소되었다, 중국 위성TV 춘완 출연부분이 삭제되었다, 그 탑스타는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 배우 전향 연예인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연예인이 장예흥이라고 추측하고 있는데요. 그가 뭔가 선을 넘다가 활동을 금지당한것 아니냐고 말이죠. 심지어 국가화극원의 이름 편성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 일은 반나절 동안 확산되었고, 웨이보 실검은 장예흥의 이름으로 도배되었죠. 그 후 장예흥 공작실에서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어떠한 위법행위도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활동금지 등의 내용은 모두 헛소문이다, 장예흥은 현재 수술 후 회복단계에 있다, 4, 5월 스케줄은 꽉 차 있다고 말입니다. 장예흥 관련 뉴스는 정상적으로 방영되고 있긴 한데요, 인맥 관계가 예전만 못한듯 합니다.

*왕이보 팬들, 진도령 집단 공격 왜? 파리 패션위크서 터진 팬덤 전쟁
최근 왕이보와 진도령 모두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습니다. 두 사람은 로에베(LOEWE)의 패션쇼에 출석했는데요, 진도령은 로에베 브랜드 모델이고, 왕이보는 글로벌 모델입니다. 두 사람이 받은 브랜드 타이틀이 다르고, 쇼의 대우도 상당히 달랐다고 하는데요. 글로벌 모델인 왕이보의 대우가 더 높았다고 합니다. 그 후 사진이 공개되면서 왕이보의 팬들이 발칵 뒤집혀 진도령을 공격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진도령이 입장 시간을 지연시켜 왕이보의 스태프가 경호원에게 밀쳐졌다고 말입니다. 이에 진도령의 팬들은 모두 순서대로 입장했다고 해명했구요. 진도령은 마지막에 입장한 연예인이었고, 진도령 도착 후 더 이상 후속 차량이 없었다고 합니다. 양측 팬들은 증거를 찾기 위해 각종 사진들을 이잡듯 파헤쳤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그 후 팬들이 행동을 자제하여 더이상의 볼거리는 주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의 대우가 많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왕이보 쪽에는 담당자가 모든 과정에서 동행하고 있어서 진도령이 왕이보에게 미친 영향은 전혀 없었다고 하네요.

*팬들 반대에도 녹화 진행?… 필문군 예능 출연 둘러싼 진실
필문군, 장여희 주연의<심정안> 크랭크업 1주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작년 7월에 방영됐는데요, 당시 시청률이 괜찮았고 커플 화제성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이에 최근 배후자본이 두 사람을 예능 <파려합화인2>에 출연시킬 계획이라는데요. 이 소식이 전해진 후, 필문군의 팬들은 이 사실을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에 필문군 측은 제작진이 여러차례 제의해서 결국 녹화에 응하게 됐다고 밝혔죠. 하지만 필문군의 팬들은 소속사로 달려가 출연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는데요. 팬들은 소속사가 팬들이 반대하는 것을 알면서도 예능 녹화를 강행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필문군은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직접 음성을 남기기도 했다네요;

*유역비의 파격 변신… 속옷 광고에 시선 집중
유역비 측이 공식적으로 Miiow 브랜드의 글로벌 모델이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이 발표되자마자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고 하는데요. 화제의 초점이 유역비가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 자체가 아닌, 그녀가 브랜드를 위해 촬영한 속옷 광고에 있다고 합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를 본 후, 어디 브랜드 속옷이냐고 궁금해했다고 하죠. 고급스러운 느낌의 광고사진이었다고 하는데요. 몇 천원의 기본 속옷이 유역비에 의해 고급스러운 속옷으로 탈바꿈 되었습니다.
항상 '신선 언니'의 이미지를 보여주던 유역비가 이번에는 심플한 Miiow 브랜드 속옷을 입고 등장, 그녀에 대한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렸는데요. 다만 Miiow 측이 어떤 조건으로 유역비를 모델로 발탁할 수 있었는지는 의문이라고 합니다.

*<암하전> 성공 재현할까?공준 무협 신작 <봉무구천>
공준이 드라마 <봉무구천>의 '육소봉' 캐릭터로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이미 3월 6일 크랭크인 되었습니다. 작년에 그가 주연한 <암하전>은 또우반 7.3점이란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수많은 고장극에서 두각을 나타냈구요. 심지어 성의와 라운희 주연의 드라마도 능가하면서 무협 소재 분야에서 약간의 자신감이 쌓이게 했죠.
하지만 이번 도전에서 공준은 두 가지 난관을 극복해야 하는데요. 첫째, <암하전>의 성공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이구요. 둘째, 장지림 버전의 육소봉이라는 레전드 캐릭터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장지림이 연기한 육소봉은 세상 물정 모르는 외모 아래에 너그러운 면이 숨겨져 있었죠. 그 느슨함은 세월의 경험이 쌓여서 온 것입니다. 공준이 이를 잘 파악해야 할텐데요, 조금만 부주의하면 느끼하고 과장된 연기가 될 수 있죠.
더 우려스러운 점은 최근의 무협 드라마가 대부분 헤메코와 특수효과에 집착하고, 탐정 스토리나 형제애 같은 무협의 핵심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봉무구천>도 그렇게 된다면, 공준이 아무리 많은 노력을 기울여도 좋은 평가를 받기 쉽지 않겠죠. 결국 공준은 장지림 버전을 뛰어넘을 필요없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드라마가 성공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죠. 시청자들의 레전드에 대한 집착이 생각보다 훨씬 더 깊기 때문입니다.

*남주 샤오잔, 여주 아이미… 논란 속 <십일종언>, 대박 가능성은?
샤오잔 주연의 <십일종언>의 출연배우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여주는 양초월에서 00后 신세대 여배우 아이미로 교체되었구요. 서브남주로 이치정이 출연하고, 왕천진, 심우결 등 젊은 배우들이 조연으로 출연합니다. 양디와 서지승이 합류하여 코믹 부분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캐스팅 초반에 여주가 여러차례 변경 되었는데요, 양초월, 조로사, 주야 모두 협력 의향을 전달했으나 이뤄지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이미는 연기력은 인정받았지만 국민성과 인기가 낮아 우려를 사고 있죠.
한편 이치정의 서브 남주 캐스팅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는데요. 원탑남주 작품이라 서브남주의 비중이 꽤 무겁다고 합니다. 최근 몇 년간 이치정의 히트작이 많지 않아, 네티즌들은 그가 역할을 지탱하지 못해 전체 드라마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하고 있죠. 샤오잔이 이번에 남주로 캐스팅 되면서 <십일종언>이 대박작이 될꺼라는 기대를 받았는데요. 하지만 배우 라인업이 여러 차례 조정되면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젊음 집착 NO… 손려, 나이 들어도 당당한 이유
많은 스타들이 40,50대에 접어들면 성형을 하거나 필사적으로 운동을 하여 젊은 외모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손려는 맹목적으로 유행을 따르지 않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손려의 외모가 나이들어 보인다고 불평하고 있지만 그녀는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죠.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노화됩니다. 손려도 젊고 날씬했던 때가 있었구요.(물론 지금도 그렇구요) 젊었을 때 이미 원하는 성과를 얻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평가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찍을 작품이 있고 사람들도 그녀의 작품을 원하기 때문에 필요한 것은 충분히 있는 셈이죠.

*외모가 너무 현대적? 니니, <이청조> 캐릭터 소화 가능할까
니니가 고장대극 <이청조>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금세월>의 심엄 감독이 연출을 맡아 듣기만 해도 기대되는 조합인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니니의 외모와 분위기가 현대적이어서, 이청조 캐릭터를 소화하기 어렵다고 우려하고 있기도 하죠. 사실 이청조는 그 자체로 매우 특별한 캐릭터인데요. 이청조의 시는 부드럽고 섬세하지만, 성격에 약간의 호방함도 숨겨져 있습니다. 이러한 모순된 특징은 니니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죠.
이번에 이청조의 재능과 소탈함 그리고 니니의 연기력이 더해진다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이청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쨌든 이러한 문인 캐릭터는 잘 연기하기만 하면 분명히 큰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니니가 이 모순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잘 연기할 수 있기를 기대해보죠.

*유역비도 17년 걸린 디올 모델… 왕초연은 한순간에 글로벌 홍보모델
왕초연이 연예계에서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춘완에서 왕소군 역을 맡아 20초의 짧은 시간 동안 뒤돌아보며 웃는 것만으로도 그녀는 최대 승자가 되었는데요. 그 후 인기가 계속 상승했구요. 게다가 항상 연공서열에 따라 모델을 선택하던 디올도 이번에는 관례를 깨고(조사 기간도 없이) 왕초연이 최신 스타일의 디올 드레스를 입고 홍보모델의 신분으로 파리 쇼에 등장하게 했습니다.
심지어 유역비조차도 17년을 견딘 후에야 디올 글로벌 모델 자격을 얻었는데요. 오늘날의 연예계는 확실히 트래픽 주도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한 번의 눈부신 성과가 예상치 못한 광고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드라마는 대박, 배우는 쪽박… 진비우 <순진연대적애정> 빛과 그림자
진비우 주연의 <순진연대적애정>이 뛰어난 시청률을 보여줬습니다. 종영 당일 조회수가 4000만 회에 육박하면서 큰 화제를 끌었죠. 하지만 아쉽게도 드라마는 인기를 얻었지만 주연배우인 진비우는 큰 이익을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시겠지만 진비우는 좋은 부모를 둔 덕에 많은 작품을 찍고 있는데요. <순진연대적애정>의 소재가 대중적이지 않았고 출연배우도 최고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퀄리티 덕분이었는데요, 다만 시청자들이 기억할 만한 폭발적인 이미지가 부족했습니다. 또한 진비우가 곧 디리러바와 함께 <백일제등> 홍보활동에 돌입할꺼란 소문이 돌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 커플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죠. 그 이유는 두 사람의 분위기가 잘 맞지 않고 눈에 띄는 화학반응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좋은 작품을 손에 쥐고 있는데, 쉬지 않고 촬영하고 있는데, 딱 한끗 차이로 제대로 인기를 얻지 못하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죠. 이번 <순진연대적애정>을 통해 진비우는 분명 자신감을 얻었을꺼구요. 다음엔 더 큰 인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강한 의지·열정의 아이콘 조려영, 시청자 마음 사로잡다
혹시 발견하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이혼 후에 조려영이 연기한 캐릭터에 뚜렷한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그녀가 맡은 배역은 모두 강한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는 이미지의 여주라는 점입니다. <풍취반하>, <행복도만가> 그리고 <소성대사>까지 그녀가 만들어낸 인물들은 모두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가지고 있구요. 온몸에서 투지와 투쟁의 정신이 넘쳐흐릅니다. 이런 캐릭터는 긍정적일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좋은 원동력을 제공할 수 있죠. 이는 마치 그녀 자신의 인생처럼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자신의 노력으로 쟁취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열정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죠.

*배우와 사업가 겸업 백경정, 연예계 새로운 판 짠다
백경정의 사업적 두뇌가 매우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이미 단순한 배우로서 만족하지 않고 사업가로 전환한지 오래라고 합니다. 오랜 세월 동안 혼자 노력하여 지금의 위치에 이르렀고, 대인관계에서도 출중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죠.
그가 출자한 명백락 회사(백경정 지분 51% 보유)는 북경 풍석 영상회사의 주식을 간접적으로 보유하고 있는데요. 알리도 얼마 전 이 회사의 주주가 되어 양측이 공동 지분 참여관계를 형성했습니다. 백경정이 주연한 영화 <특립독행>은 알리와 풍석 영상이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양측의 상업적 결속이 매우 긴밀함을 알 수 있죠.

*95后 남자스타 판도 변화… 장릉혁, 이미 1선 안정적 진입
각 주요 플랫폼들의 데이터 수치만 봐도 장릉혁이 이미 95后 남자스타 1선에 안정적으로 진입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축옥>과 <저일초> 두 드라마가 방영을 마치면 분명 탄탄한 작품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이구요. 여기에 잡지 판매량까지 끌어올리면, 올해의 최대 승자가 되어 최고 남자스타로 업그레이드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른 95后 남자스타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왕학체는 영화가 흥행에 참패해서, 내년의 <장문독후>로 다시 평판을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정우혜는 1년 넘게 인기 작품을 내놓지 못했는데, 방영예정인 <남부당안>과<화개금수>는 홍보자료를 내보냈음에도 반응이 미적지근해 흥행할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구요. 등위는 웨이보 외에 다른 플랫폼의 데이터가 눈에 띄지 않아, 방영을 앞둔 <운수행>과 <풍월불상관>의 성공이 중요합니다. 왕안우는 드라마보다는 예능으로 화제를 얻고 있죠.
이렇게 보면 장릉혁의 현재 발전추세가 상당히 강력하다는 것을 알 수 있구요, 손에 쥔 드라마 모두 순조롭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입지를 굳힐 수 있을지는 장릉혁의 능력에 달려있겠죠.

*운포장 NO!… 주야 팬들, 중국 연예계 관행 깨고 화제
주야의 팬들이 이번에 운포장(온라인 플랫폼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팬들이 공동으로 구매하거나 조회수를 올려주는 행위)을 거부하면서 중국 연예계에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주야 주연의 드라마 <니호1983>의 운포장 응원을 공개적으로 거부한 것인데요. 이번 주야의 팬들의 행동이 큰 주목을 끌고 있죠. 이는 플랫폼들의 데이터 인질(사용자가 자신들의 플랫폼에 계속 머물게 하거나, 불리한 조건을 강요하는 행위)과 자본 약탈을 저지하려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이 사건은 중국 엔터테인먼트의 기형적인 팬 경제 모델에 경종을 울렸다고 하죠.
운포장을 하지 않고 플랫폼에 돈을 내지 않는 대신, 시장 홍보에 자금을 투입하는 것이 사실 매우 현명한 방법입니다. 주야의 <니호1983>이 운포장에 의존하지 않고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해 봅니다!

*담송운의 차기작이 고장극 <후문유희>가 될 것 같은데요, 순조롭다면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숏폼 드라마 4대 여신에 한우동, 왕소억, 이가이, 곽우흔이 뽑혔습니다.
*<명천유지하>의 여주가 김신에서 다시 손천으로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장릉혁의 신작 <자당>의 여주로 이란적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양초월은 일자리를 찾다가 오디션에 뽑히면 숙식도 해결되고 돈을 벌 수 있다고 해서 참가했다고 하구요, 그 결과 실제로 뽑혔다고 합니다;
*리홍이, 왕초연 주연의 <봉영연매향>이 3월말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텐센트 출품의 고장선협극 <착세>의 주연에 오서붕과 장묘이가 캐스팅 됐다고 하네요.
*유쿠 출품의 고장 판타지 수사극 <공옥>의 주연에 후명호, 학남이 낙점됐습니다.
*당언이 얻은 성과에 대해 팬들만 좀 신경쓰고 있구요, 오히려 그녀의 개인적인 일이 자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이미 오래 지속되어 익숙해졌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것은 당언의 사업 발전에 매우 불리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현재의 국면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일동과 이심의 연기 스타일이 서로 부딪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배역의 성격이 겹쳐서 그런듯 하네요.
*망고의 자체제작 드라마 <보주>의 여주로 대로와가 물망에 오르고 있구요. 남주는 망고에서 밀어주는 뢰위명이 될 것 같습니다.
*왕초연의 신작 <부생물어>가 A+급이 될 것 같구요, 남주로 진철원을 접촉 중입니다.
*장만의가 텐센트에 기대어 대제작 드라마에 캐스팅 되고 있습니다. 최근 주연을 맡은 드라마 여주로 심월이 캐스팅 됐는데요, 장만의 팀은 심월이 여주가 되기를 원치 않고 있다네요. 자본의 도움이 끊어질까 우려해서라고 합니다.
*이번 두바이 체류사건으로 디리러바가 큰 충격을 받은듯 보이는데요, 귀국 후 집에서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하네요.
*유쿠에서 올해 새로운 모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P 각색 드라마를 여러 시즌으로 나누어 제작하려고 하는데요. 각 시즌마다 약 20부작만 찍고, 효과가 좋으면 두 번째 시즌으로 진행하고 인기가 나쁘면 바로 중단하는거죠. 준비 중인 <공옥>이 첫 시범 프로젝트로, 첫번째 시즌은 16부작만 촬영한다고 합니다.
*곽경명 감독이 준비중인 <백요보>의 남주로 등위가 물망에 올랐습니다.
*송조아, 정우혜 주연의 <사궁령>이 이번달 16일에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지난번에 송조아가 1번번위라고 알려드렸는데 두 배우 모두 1번번위라고 합니다.
*<축옥>의 방영성적이 좋다고 합니다. 광고만 28개가 붙었다고 하는데요, 방영되자마자 이미 투자금이 회수됐다고 합니다.
*손천과 관효동이 경쟁상대라고 하는데요, 두 사람 다 시대극에 잘 출연중이고 캐릭터 성격 심지어 키까지 비슷하다고 합니다.
*우서흔이 매달 10벌 이상의 옷을 산다고 하구요, 한번 입고 대부분 입지 않아 다른 여배우들에게 나눠준다고 합니다.
* 현재 많은 신인들이 드라마 출연료 없이 매달 고정 급여만 받고 있다고 합니다.
*<묵우운간> 시즌2가 제작된다고 합니다. 최근 몇 년 간 제작된 우정 제작의 드라마 중 가장 많은 돈을 벌어다줬다고 하는데요, 예산은 적게 들었지만 수익이 가장 컸다고 합니다.
*최근 류시시가 39살 생일을 맞아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장약남은 지방시 모델을 맡고 있는데요, 나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마자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장릉혁이 PUMA 광고를 찍었습니다.




*백록이 알렉시스 마빌의 드레스를 입고 2026 드라마 품질성전에 참석했습니다.




*최근 양미가 광저우의 Miss Sixty 브랜드 35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양초월이 2026 발렌시아가 가을 시즌의 아직 미공개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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