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75) 본문
*썰로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왕이보, 숨겨진 아이 의혹? 해외 기록까지 털렸다
한 사생팬이 왕이보에게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왕이보의 온라인 쇼핑기록과 출입국 기록이 공개됐는데요. 그 기록들을 보면 왕이보가 자주 해외로 가 기미합과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하구요.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한 명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기미합이 해외에서 아이를 낳았고, 해외에서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는 소문이 이미 돌고 있었다고 하구요.(물론 증명된 사실은 없습니다) 예전에 왕이보는 해외에 자주 머물렀고, 기미합과 함께 마트에서 아이 물품 매대를 둘러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죠. 또한 기미합이 많은 아이 장난감을 샀다는 폭로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의심스러운 점은, 왕이보가 지난 2, 3년 동안 드라마 촬영을 하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가끔 예능 한 편 정도 녹화하는건데, 이는 상승기의 인기 남자스타들에게는 확실히 비정상적이긴 합니다. 그래서 현재 많은 사람들이 왕이보와 기미합이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죠. (물론 이 모든 것들은 온라인에 퍼진 소문일뿐 사실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이 이렇게 계속 확산되자 왕이보의 소속사인 위에화가 성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왕이보가 회사의 가장 큰 돈줄이기 때문에, 사생활이 무너지면 왕이보 본인의 사업뿐만 아니라 회사의 주가도 함께 큰 타격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위에화가 왕이보를 돕는다고 해서 계약을 연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구요. 그동안 왕이보가 재계약을 하지 않을꺼란 썰이 많이 돌았는데, 만약 위에화와 다시 재계약을 하게 된다면 왕이보의 몇 가지 약점을 가졌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오기륭·류시시, 뉴질랜드 집 매각…이혼설 ‘초읽기’?
오기륭과 류시시 부부가 뉴질랜드에 있는 집을 이미 팔았고, 올해 하반기에 이혼을 공식 발표할꺼란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류시시와 오기륭은 뉴질랜드에서 웨딩 사진을 촬영했을 뿐 아니라 현지에서 부동산을 구입한 적이 있어, 많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집을 판 것을 이혼과 같은 선상에 두고 왈가왈부 하고 있죠.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소문이 돌자 많은 사람들은 이들의 이혼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데요. 류시시는 출산 후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오기륭과의 감정이 옅어졌다고 합니다. 재작년부터 관계가 변하기 시작했고, 작년에는 완전히 별거에 들어갔다고 하구요. 그래서 아이를 볼 때만 가끔 마주친다고 합니다. 류시시는 이미 변호사에게 자신과 오기륭의 재정 분할을 하고 이혼 관련 서류를 준비하도록 했다고 하구요. 현재 두 사람의 주요 쟁점은 아이의 양육권이며, 이 문제로 인해 두 사람은 교착 상태에 있다고 합니다. 양육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공식 이혼발표 날짜를 잡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네요.

*정오양광 믿고 간다? 양쯔 ‘소루’ 출연설에 업계 촉각
정오양광이 촬영을 앞둔 드라마 중 <소항인가> 시즌2 관련 화제성이 대단한데요. 정오양광 제작의 또다른 저택암투 소재 작품 <소루>도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정오양광에게 <지부지부응시녹비홍수> 같은 레전드가 있기 때문에, 이와 비슷한 소재가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죠.
현재 <소루>의 여주로 양쯔를 캐스팅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요. 양쯔의 팬들은 양쯔가 캐스팅 된다면 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려영처럼 <녹비홍수>의 레전드 캐릭터로 계속 언급되는 효과를 낳을수도 있죠. 하지만 기대가 너무 높아서는 안되는데요. 최근 정오양광에서 제작한 드라마들의 퀄리티가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소루>의 원작이 문예 스타일이라 저택 암투 내용보다는 섬세한 묘사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하구요. 임팩트 강한 줄거리와 캐릭터에 익숙한 양쯔에게 잘 맞지 않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폭발적인 인기를 끌 수 있을지도 미지수입니다. 물론 정오양광과 함께 작업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그녀의 연기력을 인정받을 수 있겠죠. 양쯔가 새로운 캐릭터의 매력을 성공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면 앞으로의 발전도 더욱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맹자의 고장극 공식=공주? 시청자 ‘미적 피로’ 호소
맹자의가 데뷔 이후 출연한 고장극 캐릭터 대부분 공주나 군주 같은 신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연기노선이 고정되어 있는데요, 80~90%가 같은 유형의 인물입니다. 다양한 고장의상을 선보이고는 있으나 이미지와 캐릭터 유형이 매우 겹쳐서, 시청자들이 쉽게 미적 피로를 느끼게 하고 있죠. <도화영강산>에서는 공주 역을, <백화살>에서는 군주 역을, <상공주>,<양수>에서는 여전히 공주 캐릭터로 출연하는데요. 드라마는 바뀌지만 캐릭터는 바뀌지 않아, 인물의 분위기나 상태에 큰 차이점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맹자의는 외모가 뛰어나고 변별력도 높은데요. 만약 공주나 군주 같은 영역에서 벗어나 협녀, 서녀 등 다양한 유형의 캐릭터를 시도한다면 또다른 연기 잠재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큽니다. 배우란 원래 더 많은 돌파구를 시도해야만 자신의 가능성을 더 많이 발굴할 수 있구요. 팬들 역시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고 있죠.

*많이 찍지만 남는 건 없다? 장릉혁 필모 위기론
현재 장릉혁 주연의 방영대기 드라마와 새로 접촉중인 작품 모두 현대, 고장 로맨스라고 합니다. 계속해서 비슷한 소재를 맡아 쉬지않고 촬영하고 있는데요. 사실 이런 드라마는 장기적인 지지를 원하는 핵심 팬들을 붙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일초과화>부터 <귀란>, 그리고 후속 <자당>까지, 소재가 겹치면서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주기 어렵게 되었죠.
많은 사람들은 장릉혁의 소속사가 장릉혁이 뭐가 됐든 많이 찍어 돈을 벌기를 원할 뿐이라고 추측하고 있는데요. 소재 겹치기 출연은 사람들에게 쉽게 심미적 피로를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장릉혁은 더 많은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는 배우인데요,만약 계속해서 이런 소재에만 국한된다면 정말 너무 아쉽지 않나 생각됩니다.

*주야 ‘니호1983’, 왜 하필 ‘축옥’과 정면승부했나
최근 주야의 상황이 안타깝게 됐습니다. 어렵게 출연한 고퀄 시대극인 <니호1983>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는데요, 하필 <축옥>과 맞붙으면서 화제성을 많이 빼앗겼습니다. 시대극 자체는 시청자 폭이 좁고, 인기도 고장극을 넘어서기 쉽진 않은데요. <니호1983>의 플랫폼이 이 시기에 방영하기로 편성한 것은 최악의 선택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최근 2년 동안 주야 주연의 드라마 성적이 그닥 좋지 않아 이 드라마로 돌파구를 마련하려고 했다는데요. 상황이 정말 아쉽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주야의 연기력이 많이 향상됐다고 하구요. 이번엔 운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손천, 연애보다 커리어…소속사 ‘1군 에이스’ 입지 굳혔다
최근 몇 년 동안 손천의 열애사실이 몇 번 폭로되긴 했지만 절대 연애에만 신경을 쏟진 않는다고 합니다. 항상 일을 최우선으로 두기 때문에, 사적인 감정으로 인해 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소속사에서 손천은 핵심 1군에 속하구요, 최고의 작품 제의와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연기 내공이 탄탄하고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큰 여배우로 평가받고 있죠. 손천이 새로 찍을 드라마 <허니성하천리>는 전면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고 하구요. 올해 5월에 정식 크랭크인 될 예정입니다.

*조려영, 배우에서 감독으로…차기 행보에 업계 ‘촉각'
조려영이 감독으로 데뷔한다고 합니다. 지난번 방영작인 <소성대사> 촬영이 끝난 지 8개월이 넘었고, 그 후 대부분은 휴식을 취했다고 하는데요. 작년 6월 조려영은 아이를 데리고 미국으로 갔었습니다. 단순히 놀러 가는 것이 아닌, 아마 관련 지식을 배우러 간 듯 보이는데요. 그 후 반 년 넘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고, 아이가 입학한 후 앞으로의 방향을 계획하기 시작했죠. 최근 소식에 따르면, 현재 첫 감독 작품을 준비 중이며 초기 단계라고 합니다. 조려영은 이미 여러 편의 대표작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화천골>, <초교전>부터 <녹비홍수>, <풍취반하>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시청률과 평판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연기 스펙트럼 폭이 크고, 국민성과 능력은 이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죠.
연기가 뛰어난 감독은 업계에서 흔히 볼 수 있다는데요. 많은 팬들은 앞으로 조려영의 드라마를 못 보는 것 아니냐며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감독으로 전환 후 우수한 작품을 내놓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장릉혁, 목 디스크 고백, 고장극 촬영의 현실
최근 장릉혁이 한 예능에서 오랫동안 목 디스크 문제로 고통받아 왔다고 언급했습니다. 그 이유는 고장극의 헤어 액세서리가 너무 무거워 습관적으로 고개를 자주 숙였다고 하는데요.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목 디스크가 생겼다고 합니다.
뛰어난 캐릭터 뒤에는 알려지지 않은 노력이 숨겨져 있는데요. 장릉혁의 연기에 대한 끈기를 엿볼 수 있는 일화였습니다.

*서약함, ‘스탭 냉대’ 논란…혹한 촬영이 부른 오해
<옥점추> 촬영 당시 서약함이 외부 스탭들을 냉담하게 대한 태도가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습니다. 서약함 팬들은 서양함이 추운 날 오랫동안 밖에서 촬영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는데요. 스텝들은 모두 두꺼운 패딩을 입었지만 서약함은 얇은 의상을 입고 촬영해야 했고, 당시 너무 추워서 얼굴 표정을 조절 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소속사인 화송은 서약함을 계속 밀어주고 있는데요. 그동안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지 못했습니다. <애니>가 방영되기 전까지 말이죠. <애니> 이후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고, 러브콜이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쨌든 이번 사건이 확산된 후, 소속사에서 서약함에게 앞으로 표정관리와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더 주의를 기울이라고 주문할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경첨, 광고 규정 위반 후 화제성 급락…존재감 실종 위기
최근 2년 동안 경첨의 화제성이 좋지 못했습니다. 드라마가 잇따라 방영되었지만 성적이 저조했는데요. 드라마 홍보 기간에도 효과를 이끌어내지 못했고, 존재감이 매우 낮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광고 모델 규정을 위반하여 처벌을 받은 사건 때문이라는데요. 그 후 광고모델, 각종 레드카펫, 패션 활동 등이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장기간 노출도가 낮아지면서 점차 존재감을 잃고 있는 것이죠.
신인 연예인들 대부분은 광고모델과 패션에 의존하여 일상적인 화제와 노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부족하면 사업 발전은 거의 대부분 동력을 잃게 되죠. 업계 소식에 따르면 경첨이 주말 예능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는데요. 이것이 기회가 되서 앞으로 잘됐으면 좋겠네요.

*장약남, ‘백우와 완벽 케미’ <동거춘래> 3월 22일 방영 시작
장약남은 상대 남주가 누구던지, 연기가 어떤지, 드라마의 소재가 무엇이든 장약남이 만든 캐릭터들은 대부분 호감을 삽니다. 특히 현대 드라마에 잘 어울리는데요. 이번에 백우와 함께 찍은 드라마 <동거춘래>가 3월 22일부터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가 6살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전혀 위화감이 없고 함께 있는 모습이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장약남은 평범한 작은 인물에서 한 걸음씩 성장하며 꿈을 쫓는 끈기 있는 캐릭터를 연기했구요. 극 중 헤메코도 시대적 분위기를 잘 표현하면서도 패션 감각을 잃지 않아 많이 신경 쓴 것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공준, 끊임없는 드라마 출연…‘황효명 지원설’에 업계 술렁
이번 공준 주연의 신작 <봉무구천>의 출연진이 호화롭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인지도 있는 많은 젊은 배우들이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현재 중국 드라마 환경이 좋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많은 배우들이 촬영할 작품이 없어서, 기회만 되면 분량이 많든 적든 찍기 위해 혈안이라고 하네요. 특히 <봉무구천>은 단편 형식이라 카메오 출연기회가 매우 많다고 합니다.
현재 공준의 업계 내 위치가 애매하고, 트래픽 지수도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는 이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데요. 공준이 끊임없이 드라마를 찍는 것에 대해 누군가는 그가 새로운 뒷배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누군가는 그의 인맥이 좋아서라고 말하고 있죠. 실제로 공준의 배후에는 황효명이 있다고 하는데요. 황효명 팀이 그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우혜, 회사 주주가 되다…연예계 ‘독보적 입지’ 확보
정우혜와 광선전매와의 기존 계약이 막 끝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측은 결별을 선택하지 않고 새로운 협력 방안을 확정했다고 하는데요. 이 방식은 조로사가 현재의 소속사 호경과 계약한 것과 매우 비슷하다고 합니다.
광선은 정우혜를 도와 개인 공작실 설립, 동시에 광선 측이 공작실에 지분 투자, 이후 협력은 상장회사의 운영 모델을 참조합니다. 연예인은 주주 신분으로 배당에 참여하고, 매니저가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죠. 정우혜는 계약 연예인에서 완전히 회사 주주로 변신했습니다.
예전에 광선은 단번에 약 100명의 신인들과 계약을 맺었구요, 청춘의 아픔을 주제로 한 영화들을 제작했습니다. 결국 대부분 신인 배우들은 활동을 그만두거나 떠났지만, 오직 정우혜만이 조연부터 시작해서 광선의 중요인물이 되었죠. 정우혜의 노력은 정말 인정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언승욱 콘서트, 프롬프터 ‘감정 지침’ 공개…팬들 의견 분분
언승욱은 현대 로맨스 작품으로 인기를 끌긴 했지만 오랫동안 중국 쪽에서 활약하지 못했는데요. 불과 최근 2년 사이 은퇴 상태(?)에서 벗어나 콘서트를 열어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언승욱 콘서트가 연일 매진이라고 하는데요. 다만 일부 팬들이 콘서트 현장 프롬프터의 내용이 매우 자세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가사, 토크에 대한 상세한 설명 뿐만 아니라 '눈시울이 약간 붉어진다' , '깊게 숨을 들이마신다'와 같은 감정과 동작 지침의 문구도 많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러한 프롬프터 내용은 매우 일반적인 대본 설정으로, 연예인이 공연을 하거나 심지어 예능을 녹화할때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축옥> 결말 유출로 플랫폼 손실, 장릉혁·등개·이경 인기 급상승
3월 21일 저녁, 텐센트와 아이치이에서 방영 중인 인기 드라마 <축옥>의 마지막 10회분 내용이 갑자기 유출되었습니다. 링크와 비밀번호에 따라 다운로드하면 전체 40회를 모두 시청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날 밤은 <축옥>이 30회까지 방영된 날이기도 합니다. 이 사건은 플랫폼에 큰 손실을 주었다고 하는데요. 네티즌들은 이미 유출된 줄거리를 보고 '유료 미리 보기'를 하고 있지 않죠. 현재<축옥>은 후반부터 완결까지 대량의 캐릭터를 포함하고 있으며, 출연 배우들 관련 가장 높은 토론율을 보일 때입니다. 드라마 유출은 제작사나 플랫폼에 여러모로 큰 손해를 끼치는 일이죠.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비록 줄거리가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증경걸 감독의 미적감각 덕분에 장릉혁은 여러 인생컷을 건지게 되었구요. 등개, 이경 등 여러 배우들도 팬 수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또한 <축옥> 방영 후 장릉혁의 웨이보 팔로워 수가 94.8만 명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가장 많이 논의된 남자배우가 되었다고 합니다.

*선배 딸들까지 등판? 샤오잔, 성실함 때문에 러브 어택 직면
그동안 샤오잔은 계속 솔로였는데요, 배달음식도 전혀 안시켜 먹는다고 합니다. 주위 사람들이 그에게 소개팅을 시켜주려고 혈안이라고 하구요, 심지어 업계 선배들은 자신의 딸들을 소개시켜 주려고 한답니다. 그 이유는 샤오잔이 성실하고 사생활도 깨끗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샤오잔은 항상 거절한다고 하는데요. 아직 가정을 꾸릴 계획이 없다, 일에만 몰두하고 싶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양양이 신작 <불양강산> 촬영이 최대한 빨리 끝나기를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황경유의 신작 드라마 <명천유지하>의 여주가 김신에서 손천 결국 서약함으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축옥>에서 전희미가 장릉혁을 업고가는 장면을 단번에 찍었다고 합니다. 와이어 등 어떠한 도움도 없이 찍은 장면이었다고 하네요.
*현재 많은 회사들이 배우에게 AI 라이선스를 요구한다고 하는데요. 배우의 얼굴을 사들인 후 그 배우들은 실직한다고 합니다;
*요객전매에서 두 AI배우를 계약했는데요, 각각 진릉악과 임석안으로 개인 계정도 만들어 줬다고 합니다. 남자배우 얼굴은 적자로의 외모라고 하네요;
*이윤예가 정말 말랐다고 하는데요, 이 와중에도 카메라에 잘 나오기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고 합니다.
*등개는 장편을 찍기 전 이미 숏폼에서 대세배우였다고 하는데요. 연 수입이 이미 한국돈 2억을 넘었었다고 하네요.
*국정의가 소속사와 잠시 화해를 했습니다. 소속사는 국정의 주연작 방영에 훼방을 놓지 않기로 했고, 국정의 역시 앞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출연료를 소속사와 나누기로 했죠.
*우정 외에도 정오양광 역시 업계에서 유명한 원가 줄이고 출연료 짜게 주는 곳이라고 합니다.
*작년부터 영상제작사에서 이미 AI 부서를 설립, 올해에 AI기술을 발전시켜 드라마 제작속도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올해 연말에는 많은 AI 드라마가 방영될 것 같은데요, 약 20부작 정도를 예상한다고 합니다.
*주야 주연의 <니호1983>의 전개속도가 숏폼처럼 빠르고, 틱톡에 많은 홍보비를 썼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매 회 평균 300만회 정도라 성적이 매우 나쁜 편이라고 합니다.
*국정의의 신작 <월린기기>가 홍보를 시작했는데요, 4월에 예고없이 방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송일이 지난 2년간 외출할 때마다 입었던 사복이 백경정이 만든 브랜드 의류였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더이상 입지 않는다고 합니다;
*광총에서 정한 번위 관련 법규를 정식 시행하기 전, 새로 제작하는 몇 편의 드라마 남주와 여주들이 여전히 번위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현과 장정의 모두 까르띠에 모델인데요, 최근 두 사람이 함께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최근 많은 배우들이 AI 사용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의 얼굴을 사용해 영상화 하는 것을 격렬히 반대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작품 출연 횟수도 줄어들 수 있을 뿐 아니라 광고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죠.
*전희미는 어느 상황에서든 무조건 앞머리를 고수한다고 합니다.
*샤오잔의 <십일종언> 준비가 순조롭습니다. 대역 스턴트맨도 모두 모집해서 4월 초 칭다오에서 정식 크랭크인 할 예정이죠. 정오양광의 전쟁 드라마 <중경호>도 샤오잔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데요. 만약 순조롭다면 정오양광과 샤오잔의 세번째 합작입니다.
*백록과 승뢰 주연의 <막리>가 6월 초에 방영될 것 같습니다. 백록이 <흡봉우연천> 출연제의를 받았으나 아직 계약은 하지 않았다고 하구요. 또다른 유쿠 출품의 더블 여주 미스터리 드라마 <장야난명>이 백록과 접촉 중입니다.
*텐센트 출품 고장극 <대당피주기> 남주로 상화삼이 물망에 올랐습니다. 여주는 송조아로 변함이 없다고 하네요.
*서약함의 차기작으로 현대로맨스 <유지여배적존엄>이 물망에 올랐습니다. 순조롭다면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 될 것 같네요. 남주는 주가우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드라마 <도궤이선> 남주로 라운희와 접촉 중입니다. 제작자에서 가장 원하는 남주라고 하네요.
*아이치이의 판타지 드라마 <종홍월개시> 주연에 곽기린, 적소문, 강패요가 캐스팅 됐으며 4월에 청두에서 크랭크인 됩니다.
*전희미가 표정관리 수업을 여러차례 들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네티즌들이 억지로 웃는 것 같다며 항상 비판하기 때문입니다.
*등개가 주성의와 3년을 사귀었다고 하는데요, 2024년에 헤어졌다고 합니다.
*디리러바가 잡지 표지모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데요, 마치 도자기 인형 같습니다.




*우서흔이 헝디엔 <운초령> 크랭크업 팬미팅에 참여했습니다. 고장분장을 하고 팬들과 웃으며 대화하고 있네요.




*송치엔의 잡지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깔끔한 단발머리에 여러 벌의 전위적인 스타일링을 매치하여, 시크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네요.




*유역비가 불가리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올리브그린 탑 드레스에 다이아몬드를 매치하여, 화려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네요.



*심월이 흰 스웨터에 긴 생머리 차림으로 사진을 찍었는데요, 마치 첫사랑 후배 같은 느낌입니다.



*양초월 공작실에서 양초월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짧은 트레이닝 치마에 상의, 꽃다발을 들고 소녀 느낌을 물씬 풍겼네요.



*왕초연 공작실에서 왕초연의 사진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꽃무늬 드레스가 우아하고 따뜻해 보이네요.



*주우동이 SNS에 봄맞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진도령이 타이트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했는데요, 마치 우아한 블랙 스완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맹자의와 하여가 한 행사에서 함께 투샷이 찍혔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니 눈호강 되는 느낌이네요.



*진연희가 SNS에 짙은 남색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마치 유화 속 섹시한 미인을 연상케 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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