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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배우]장릉혁을 제친 상위권 위엄! 95后 고장로맨스 순위 뒤집혔다? 본문

중국연예/중국드라마 소개

[중국배우]장릉혁을 제친 상위권 위엄! 95后 고장로맨스 순위 뒤집혔다?

후웨이쩐 2026. 5. 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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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릉혁을 제친 상위권 위엄! 95后 고장극 주연 순위 뒤집혔다?

 

최근 방영된 드라마, 특히 로맨스를 내세운 고장 로맨스는 95后 남배우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축옥>의 장릉혁, <옥명차골>의 후명호, <월린기기>의 증순희, <자야귀>의 허개처럼 고장극 출연이 쉴 새 없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최근 몇 년간 고장 로맨스 다작한 95后 배우 TOP 10 랭킹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10위 : 오뢰 

오뢰는 <상고밀약>,<장가행>,<성한찬란> 3편의 고장로맨스에 출연하며 10위에 올랐습니다. 고장극 출연작은 꽤 많지만, 고장 로맨스의 비중은 높지 않은 편인데요. 최근 몇 년간 3편의 고장 로맨스에 출연했으나 모두 흥행 성적이 꽤 좋았습니다. 특히 <성한찬란>은 작품성과 시청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오뢰를 95后 탑배우 반열에 올려놓았는데요. <성한찬란> 이후 계속해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차기작인 <검래> 역시 단순한 고장로맨스가 아닌 원탑남주 고장극인데요. <검래>는 대작으로 꼽히며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9위 : 왕학체

왕학체는 <우룡>,<창란결>,<부도연>, <장문독후> 4편의 고장로맨스에 출연하며 9위에 올랐습니다. 고장로맨스 비중이 그리 높지 않은 편인데요. <창란결>로 대박을 터뜨린 이후 선택한 <대봉타경인>이나 <함어비승>은 로맨스 작품이 아니구요, 최근 방영 중인 <흑야고백>은 현대 미스터리 작품입니다. 하지만 올해 왕학체는 드디어 새로운 고장 로맨스 <장문독후>의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들어갔는데요. 이 작품은 모두가 주목하는 대작입니다.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묵우운간>, <금월여가>, <안회시>등의 작가인 천산다객의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했습니다. <장문독후>는 천산다객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핫했던 소설이죠. <장문독후>는 환생하여 돌아온 장군가의 적녀와 복잡한 출생의 비밀을 가진 미강참 남주의 설정을 담고 있습니다. 

 

 

8위 : 송위룡 

송위룡은 <봉수황>,<표량서생>,<상사령>, <소화약금>, <천향> 등 5편의 고장로맨스에 출연하며 8위에 올랐습니다. 현대극으로 급부상한 배우인데요. <하일참시행복>과 <이가인지명>을 통해 인기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데뷔 초반에는 '고장 추남'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구요. 특히 <봉수황>으로 엄청난 악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봉수황> 이후 송위룡은 고장극 출연을 비교적 자제해 왔구요. 최근 들어서야 <상사령>, <소화약금> 같은 새로운 고장 로맨스들을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워낙 눈에 띄는 '고장 추남'들이 많아지다 보니, 다시 본 송위룡의 고장극 비주얼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 반응이 많다는데요. 특히 <상사령>에서의 이국적인 고장 스타일링이 멋졌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7위 : 이윤예 

이윤예는 <구중자>,<연우영안>,<빙호중생>, <상공주>, <귀량진> 등 5편의 고장로맨스에 출연하며 7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구중자>를 통해 급부상한 고장극 남신인데요. 하지만 <구중자> 이후 주연을 맡은 고장로맨스 <연우영안>, <빙호중생>은 평가나 화제성 면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비록 인기가 빠르게 상승하긴 했으나, 드라마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는 여전히 인기 여배우와의 조합이 필요한 상황이죠. 이런 가운데 이윤예의 차기작 중 가장 주목받는 고장극은 맹자의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상공주>입니다. 2026년 기대작을 논할 때마다 <상공주>는 거의 항상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요. 두 사람은 <구중자>에서 엄청난 케미를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케 했죠. 그러면서 예상보다 빠르게 차기 고장극인 <상공주>에서 재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드라마 트렌드는 케미가 검증된 커플을 다시 캐스팅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인데요. <국색방화>가 증명했듯 호흡이 잘 맞던 기존 커플이 성공하기 쉬운 만큼, <상공주> 역시 대박 터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6위 : 진철원

진철원은 <봉려구천>,<낭군불여의>,<일소수가>, <몽화정>, <강산위빙>,<부생> 등 6편의 고장로맨스에 출연하며 6위에 올랐습니다. 진철원은 늘 네티즌들 사이에서 대박 예감 스타로 꼽혀온 배우인데요. 예전에는 주로 달달한 청춘물이나 웹드라마에 출연해 왔습니다. 사실 진철원의 고장 비주얼은 꽤 훌륭한 편인데요. <봉려구천>이나 <낭군불여의> 같은 작품들이 큰 흥행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오히려 높은 인지도를 안겨준 것은 현대 로맨스인 <투투장불주>와 <암격리적비밀>이죠. 진철원의 외모는 청춘 드라마 속 모범생 남신 역할에 매우 잘 어울리는데요. 최근 들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려는 의도인듯 고장극 주연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장정의와 호흡을 맞춘 <몽화정>, 오근언과 함께한 <강산위빙>에 이어 차기작 <부생>에서는 왕초연과 만났죠.

 

 

5위 : 증순희

증순희는 <안귀서창월>,<가남전>,<전경기>,<칠야설>, <임강선>, <월린기기>,<운수행> 등 7편의 고장로맨스에 출연하며 5위에 올랐습니다. 고장극보다 현대극 비주얼이 더 잘 어울리는 유형으로 꼽히기도 한데요. 사실 <가남전>, <전경기>, <월린기기> 등 꽤 많은 고장로맨스를 꾸준히 선보여 왔지만, 증순희 본인에게 돌아온 흥행 효과는 다소 한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에는 인기소설 <채운국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운수행>의 방영을 앞두고 있는데요. <운수행>은 증순희와 이일동이 주연으로, 조연진으로 등위, 대로와, 왕이륜, 전가서 등 뛰어난 미남·미녀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일찌감치 흥행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4위 : 장릉혁 

장릉혁은 <소녀대인>,<운지우>,<영안여몽>,<도화년>, <사해중명>, <축옥>,<귀란> 등 7편의 고장로맨스에 출연하며 4위에 올랐습니다. 고장로맨스 <소녀대인>을 통해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구요. 출연 자원이 유독 좋은 배우로 꼽힙니다. 데뷔작부터 저예산 웹드의 남주를 맡았고, 상대역 역시 당시 이미 인지도가 높았던 진요였습니다.

장릉혁은 데뷔한 지 단 6년 만에 벌써 7편의 고장극 로맨스 주연작을 선보였는데요. 매번 인지도 높은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장릉혁의 고장극 비주얼이 워낙 출중한 만큼, 확실히 밀어줄 만한 가치가 있는 유망주임은 분명하죠. 과거 <창란결>에서 서브남주로 출연했을 당시 이미 많은 시청자들이 그의 비주얼에 주목했구요. 올해 방영된 <축옥>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했습니다. 장릉혁은 현재 임윤과 함께한 고장극 <귀란> 촬영에 한창이죠.

 

 

3위 : 후명호

후명호는 <아취시저반여자>,<호심>,<대몽귀리>,<입청운>, <소요>, <옥명차골>,<작골>,<지문금생연창명> 등 8편의 고장로맨스에 출연하며 3위에 올랐습니다. 아이돌 그룹 출신이구요, 데뷔 초기에 <한무기>, <인불표한왕소년> 같은 현대극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죠.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후명호의 고장극 출연은 그야말로 쉴 새 없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작년부터 지금까지 방영된 <입청운>, <소요>, <옥명차골>만 보더라도 전반적인 평가가 꽤 좋은 편입니다.

후명호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정교해 고장극에 특히 잘 어울리는 외모와 연기력 또한 갖추고 있구요. 설사 작품 자체의 평점이 낮더라도 후명호의 연기력을 지적하는 목소리는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현재 후명호는 신예배우 아이미와 호흡을 맞춘 '선결혼 후사랑' 설정의 고장극 <작골>의 방영을 앞두고 있죠.

 

 

 

2위 : 정우혜

정우혜는 <전문중적진천천>,<춘규몽리인>,<칠시길상>,<장락곡>, <영야성하>, <산하침>,<화개금수>,<사궁령> 등 8편의 고장로맨스에 출연하며 2위에 올랐습니다.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문중적진천천>으로 조로사와 함께 동반 대박을 터뜨리며 아주 빠르게 급부상했구요. 그 후 한동안 발전이 정체된 듯 보였으나, 2024년 <영야성하>를 통해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정우혜는 작품운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닌데요. 데뷔 9년 동안 최상급 대작을 맡은 비중이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캐릭터 완성도가 높고 화제성을 끌어올리는 능력이 탁월한 덕분에, 점차 대작들과 인연이 닿기 시작했죠. 2026년 방영 예정인 정우혜의 고장로맨스 두 편 모두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상당한 고퀄 작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락곡>에서 호흡을 맞췄던 등은희와 재회한 <화개금수>는 두 사람의 뛰어난 케미가 기대되구요. 송조아와 함께한 <사궁령>은 연기파 커플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죠.

 

 

1위 : 허개

허개는 <초요>,<천무기>,<려가행>,<천고결진>, <상식>, <낙유원>,<자야귀>,<일구춘> 등 8편의 고장로맨스에 출연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데뷔한 지 단 8년 만에 무려 8편의 고장로맨스 주연을 맡았는데요. 우정 소속 배우로 백록과 마찬가지로 데뷔 때부터 우정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허개의 성장 속도는 굉장히 빨랐는데요. 두 번째 작품인 <연희공략>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 후 남주 제의가 끊이지 않으면서 거의 모든 인기 여배우와 한번씩은 호흡을 맞췄을 정도였죠. 하지만 다작에 비해 작품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는 편입니다. 최근 주연을 맡은 <자야귀>, <천고결진>, <상식> 등은 모두 대작 고장극이었으나, 정작 허개 본인의 커리어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평이 많죠.

사실 허개는 오뢰나 왕학체보다도 더 빨리 대박이 난 케이스인데요. 하지만 현재 95后 탑배우를 논할 때 대중의 첫 번째 반응은 보통 <성한찬란>의 오뢰나 <창란결>의 왕학체를 꼽습니다. 여기에 장릉혁, 후명호, 정우혜 등이 무서운 기세로 뒤를 쫓고 있어 95后 배우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이죠.

올해 허개는 주야와 호흡을 맞춘 대작 고장극 <일구춘>의 방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구춘> 역시 두 인기배우가 주연을 맡은 대작인 만큼, 과연 <축옥>, <영야성하>, <창란결>처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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