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82) 본문
*썰로만 재밌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장정의·주야, 치열한 경쟁 속 터진 역대급 방송 사고
진철원과 장정의가 드라마 <몽화정> 홍보차 예능 <니호성기육>에 출연했는데요. 출연진 소개카드에 장정의 대신 주야의 사진이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주야와 장정의 양측 팬들은 제작진에 오류 화면 삭제와 전 채널 홍보물 수정 그리고 공개 사과를 강력히 요구했는데요. 이번에 잘못 사용된 사진은 누가 봐도 구분이 확연할 정도로 식별력이 높았구요. 단순 실수라기보다는 화제성을 노린 제작진의 의도적인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의혹이 짙은 상황입니다. 사실 두 사람은 데뷔 초부터 닮은꼴 외모로 끊임없이 비교되어 왔구요. 네티즌들은 물론 일부 투자자들조차 얼굴을 헷갈려 캐스팅 제안을 잘못 보낼 정도라고 합니다. 주야는 화송의 리빙빙 자매가 전폭적으로 밀어주는 신예인데요. 다만 표정이 무너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소속사 측은 아예 냉미녀 컨셉으로 마케팅 방향을 잡았습니다. 반면 장정의는 주신의 든든한 뒷받침 속에 드라마와 영화계를 종횡무진하고 있죠. 두 사람은 현재 자원경쟁이 매우 치열한 라이벌 관계구요. 주야는 최근 2년간 출연작들의 반응이 미미했던 반면, 장정의는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며 서로 쫓고 쫓기는 형국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고자 강제로 엮이는 것을 더욱 꺼리는 분위기죠.

*임심여, 지역 홍보 요청 '칼거절'에 민심 싸늘
최근 업계 관계자의 폭로에 따르면, 모 지역 문화관광부에서 임심여 측에 이번 노동절 연휴 기간 '하우하'라는 고전 캐릭터 이미지로 등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참고로 '하우하'는 황제의 딸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이라고 하네요)
지역 홍보를 위한 섭외였으나 임심여 측은 이를 거절했는데요.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연예인 병이라며 비난했죠. 최근 하윤동이 '항우'로, 조문탁이 '정성공'으로 변신해 대중 앞에 나서며 큰 호응을 얻었던 전례가 있습니다. 하지만 임심여는 남편 곽건화가 준비 중인 프로젝트에 카메오로 출연할 시간조차 없는 상황인데요. 굳이 스케줄을 비워가며 참여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겠죠. 따라서 이번 거절을 연예인 병으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양양·조로사·양쯔, 10인의 탑스타 'AI 선전포고'
양양 공작실이 5월 4일에 발표한 권익 보호 성명은 표면적으로는 배우의 합법적 권리를 지키는 것인데요. 실질적으로는 현재 업계에 만연한 AI의 침해를 꼬집은 사건입니다. 이는 결코 과민 반응이라고 볼 수 없는데요. 최근 AI 기술이 너무 보편화되면서 배우의 얼굴을 합성하거나 목소리를 복제하는 일이 비일비재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미 허락없이 AI를 사용해 숏폼 드라마를 제작하거나 영상을 편집하고, 심지어 이를 수익 창출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며 배우의 권리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죠. 양양 뿐 아니라 최근 한 달 사이 백경정, 조로사, 양쯔 등 10여 명의 배우들이 잇달아 AI 침해를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그만큼 이 문제가 얼마나 보편화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분명 좋은 일이지만 윤리적 가이드라인이 필요한데요. AI 역시 법망을 피할 수 없습니다.

*장약남의 반전 정체… 예쁜 얼굴 뒤에 감춰진 '가장'의 무게
장약남이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번에는 비주얼이나 연기력 때문이 아닌 엄청난 머리숱 덕분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풍성한 머리숱을 부러워하고 있죠. 게다가 매번 선보이는 스타일마다 무척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이 잘 모르는 사실 하나가 있는데요. 장약남이 연기과 출신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어린 시절 가계에 보탬이 되기 위해 상상하기 힘든 고생을 많이 겪었다고 하는데요. 무명모델에서 시작해 한 걸음씩 올라와 현재는 대세 여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처럼 성실하고 내실 있는 배우이기에 대중의 사랑을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죠.

*송조아, 팬이 건넨 '말린 쥐' 선물에 순간 정색?
송조아가 촬영을 마치고 세트장을 나설 때, 입구에 그녀를 기다리는 수많은 팬이 모여 있었습니다. 팬들은 직접 쓴 편지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손에 들고 송조아가 받아주기만을 고대하고 있었죠. 송조아는 팬들이 건네는 편지를 하나하나 전부 받아주었지만, 한 팬이 건넨 '말린 쥐' 인형을 본 순간 얼굴을 찌푸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팬이 직접 손으로 만든 것이라는 말을 듣자 내키지 않으면서도 웃으며 선물을 받았는데요. 사실 송조아가 정말로 선물을 싫어했다기보다는, 그 인형의 스타일을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탑스타 오뢰 vs 금수저 신인 이완달, <검래>에서 성립된 '강제 매칭'의 비밀
오뢰는 최근 2년 동안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정작 방영된 작품이나 캐릭터 수가 다른 배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특히 대중적으로 크게 흥행한 작품이 없어 겉보기엔 활동이 적은 것처럼 비치기도 하죠. 최근 그는 플랫폼에서 주력으로 밀고 있는 대작 IP <검래> 촬영을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검래>에서 신예 여배우인 이완달과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녀의 배후에는 막강한 자본력이 버티고 있어 사실상 오뢰가 신인을 이끌어주는 구도로 매칭된 셈이죠. 오뢰도 <검래>의 캐릭터 비중이나 작품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구요. 자본 측이 신인을 데리고 찍으라고 요구했지만 최종적으로 출연을 결정했죠.

*허개, 드디어 '로코' 딱지 뗐나? 이제 '연기파'라 불러다오
젊은 배우들 중 허개는 베테랑 배우들과 합을 맞추면서도 기세가 전혀 밀리지 않는 몇 안 되는 배우로 꼽힙니다. 보통 허개라고 하면 주로 영앤리치 스타일의 꽃미남 이미지를 떠올리곤 하죠. 그런데 이번 드라마 <방원팔백미>에서 대선배 정용대와 보여준 연기 대결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대선배 앞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고 노련한 연기를 안정적으로 받아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네티즌들은 연기력이 비주얼만큼 훌륭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줄곧 아이돌 로맨스물에만 갇혀 있다는 느낌이 강했는데요. 이번 정극에서의 활약은 확실히 눈부셨습니다. 다만 진정한 연기 변신에 성공했는지는 앞으로의 행보를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요. 꾸준히 안정적인 기량을 보여주어야 정극 시장에서도 확실히 자리를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릉혁, '파운데이션 장군' 낙인에도 캐스팅 0순위인 이유
장릉혁이 최근 '파운데이션 장군' 사건이 널리 퍼지며 조롱 섞인 여론과 부정적인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정작 본인에게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은 모양새입니다. 논란 이후 광고 협업이나 대외 노출 빈도는 눈에 띄게 줄었는데요. 그러나 활동 핵심인 드라마 및 영화 차기작 논의는 별다른 타격을 입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장릉혁이 줄곧 플랫폼 측에서 전폭적으로 밀어주는 배우이기 때문이구요. 과거 '플랫폼의 태자'라는 별명이 붙었을 만큼 플랫폼의 기대가 남다르죠. 항상 장릉혁이 최우선으로 선택권을 가지구요. 남은 작품들이 다른 신예 배우들에게 배분되는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파운데이션 장군' 논란이 거세지자 플랫폼 측이 직접 나서서 상황을 조율하고 수습하는 데 공을 들였죠. 심지어 일부 광고를 포기하면서까지 이번 여론을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고 하구요. 핵심 커리어에 미칠 충격을 최소화했습니다. 결국 플랫폼이라는 강력한 뒷배 덕분에 이번 조롱 섞인 논란도 장릉혁의 활동 근간을 흔들지는 못했구요. 그의 연기 행보 역시 여전히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왕학체, 대작 출연에도 팬 유입 '급감', 그 이유는?
왕학체의 연기 성장 노선이 지금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였는데요. 원탑남주 대작 IP를 시작으로 여러 장르 도전, 영화계 진출 및 거장 감독과도 협업을 했구요. 그리고 스타 여배우와 호흡을 맞춘 여성향 드라마까지 매우 안정적으로 보였죠. 2022년 <창란결>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이후 주연을 맡은 작품들의 화제성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는 팬덤 의 위력과 입지를 충분히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죠. 하지만 현재 왕학체의 팬 유입이 눈에 띄게 하락한 상태입니다. 팬덤 유지율만 놓고 보면 같은 시기에 급부상한 두 95后 여배우들과 비교해도 뒤처지는 상황이라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죠. 가장 큰 문제로 연기력과 본인 딕션이 꼽히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활약이 중요해 보입니다.

*왕이보, 4개월 만에 광고 11개 싹쓸이… 업계는 지금 '왕이보 쟁탈전'
2026년에도 왕이보가 광고 분야에서 눈부신 성적표를 내놓았습니다. 이 기간 동안 루이싱 커피등 4개 브랜드와 신규 계약을 체결했구요. 동시에 라코스테 등 7개 브랜드와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올해 초 단 4개월 만에 신규 계약 4건, 재계약 7건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것인데요. 특히 슈에무라 같은 장기 파트너들과의 협력이 돋보입니다. 거의 5년 이상 협업이 이어지고 있는건데요. 이러한 장기적인 신뢰는 그의 강력한 상업적 영향력을 입증하기에 충분합니다. 왕이보의 이런 성과는 가히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몇 년 동안 그의 상업적 가치는 업계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왔죠. 심지어 왕이보와 재계약을 맺거나 혹은 계약 종료 후 다른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그를 영입하려 할 정도라고 합니다.

*서개빙, 장천애 사태 이후 '조용한 세 식구' 일상
한 연예매체가 서개빙이 와이프와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보모가 동행하여 아이를 세심히 돌보고 있었구요, 서개빙은 직접 운전대를 잡으며 조용한 세 식구의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과거 장천애와의 스캔들이 공개적으로 확산된 이후 커리어에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주연급 작품이 대폭 축소되는 등 화제성이 급락했습니다.
입지가 낮아졌음에도 연예계를 떠나는 대신 여전히 곳곳에 인맥을 동원하며 오디션 기회를 얻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데요. 예전 같으면 쳐다보지도 않았을 조연마저도 이제는 기꺼이 출연하고 있죠. 연기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묵묵히 버티는 중입니다.

*이현이 쏘아 올린 여행 브이로그 신드롬… TV 편성까지 이끌어낸 비결
이현의 <현재견산해·노르웨이 편>이 노동절 연휴 기간 호남위성TV에 편성됐는데요. 스타 개인의 여행 브이로그가 1선 위성 채널에 최초로 입성한 사례라고 합니다. 이번 새로운 시도는 대중으로부터 엄청난 호감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대본이나 전문 스타일리스트 팀 없이 오직 이현과 촬영감독만이 동행했구요. 노르웨이를 자유롭게 누비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설산을 오르고 오로라를 쫓으며 빙하를 탐험하는 모든 장면이 영화 같았구요. 그 자체로 배경화면이 될 만큼 아름답고 치유되는 느낌을 선사했습니다. 미리 온라인에서 공개됐을 당시 이미 조회수 2억 회를 달성했구요. 이번 위성TV 방영 성공은 이현이라는 개인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진정성 있는 컨텐츠를 인정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합니다. 대본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자연 풍경과 진솔한 감상만으로 시청자를 감동시킨 점은 그의 여행가로서의 정체성을 강화시켰구요. 연예계의 컨텐츠 제작에 있어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실력파 진효의 처절한 사투, '이번엔 절대 못 뺏겨'
진효는 작품 활동 빈도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작품을 고를때 제작진 수준을 중시하고, 위성 TV을 타겟으로 하는 정극 출연을 선호하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웰메이드 작품들은 초기 준비 기간이 길고 촬영 및 제작 과정이 엄격합니다. 속전속결로 찍어내는 트렌디 드라마들과는 템포 자체가 완전히 다르죠. 그러다 보니 차기작에 들어가는 속도가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진효는 패션 화보나 광고 모델, 예능 출연 등에는 거의 발을 들이지 않아 노출이 극히 드문데요. 설사 새 작품이 방영되더라도 인터넷상의 화제성이 잔잔한 편이라, 네티즌들은 그의 커리어가 주춤하고 있다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진효는 최근 한 대작 영화 출연을 조율 중이구요. 업계 감독들은 그의 연기력과 인지도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투자자 측에서 밀어주는 별도의 배우가 있어, 이 배역을 따내기 위해 진효는 다방면으로 조력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출연 기회를 거머쥐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것으로 보이네요.

*조로사, 38도 태국 폭염 속 팬과 '초밀착' 스킨십
이번 조로사의 태국 공항 팬 서비스는 정말 따뜻하고 입덕을 부르는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현지 기온이 무려 38℃에 육박했는데요. 3년 전보다 3배나 늘어난 팬들을 마주한 조로사는 시종일관 소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팬들과 밀착 소통하기 위해 먼저 마스크를 벗는가 하면, 눈물을 흘리는 팬의 눈물을 닦아주는 등 진심이 듬뿍 묻어났죠.
더욱 감동적인 점은 3년 전 팬들과 했던 약속을 잊지 않고 자신의 첫 팬미팅 겸 콘서트 장소를 태국으로 정했다는 사실입니다. 팬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미리 태국어를 공부하는 정성을 보였구요. 수백 개의 수공예 꽃 선물을 준비해 바닥에 쪼그려 앉아 팬들에게 일일이 건네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공연 수익금 전액을 간쑤성 오지지역에 기부하며 팬 사랑을 공익 실천으로 연결시킨 점도 무척 귀중한 행보죠. 스타는 진심으로 팬을 대하고, 팬은 다정하게 화답하는 이러한 편안하고 자유로운 덕질 문화야말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욱효, <운지우> 인기 독 됐나? 쏟아지는 목격담에 '평판 나락'
원래 노욱효의 대중적인 호감도가 좋았는데요, 최근 며칠 사이 평판이 급격히 나빠지며 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드라마 <하부동주도>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기 때문인데요. 상복을 입는 장면에서 단건차가 감정을 잡고 있는 와중 노욱효는 상복 차림으로 옆에서 춤을 췄다고 합니다. 게다가 인질극 장면을 찍을 때 뜬금없이 웃음을 터뜨려 단건차가 황당해하며 "왜 웃어?"라고 묻기도 했죠. 또한 소품용 칼을 거꾸로 들고 있어 스탭이 여러 번 주의를 줬음에도 한동안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이외에도 한 장면에서 계속된 NG로 전 스탭이 뙤약볕 아래서 3시간 동안 대기하게 했다는 썰도 있구요. <알희> 촬영 당시 개인 일정 때문에 진성욱을 7시간이나 기다리게 했다는 썰까지 다시 거론되면서 노욱효 관련 불성실함에 대한 논란이 일파만파 커졌습니다. 이에 노욱효 공작실 측에서 즉각 성명을 발표해 인터넷에 퍼진 불성실 행위를 부인했죠. 노욱효가 <운지우>로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최근 몇 년간 거의 모든 작품에서 여주를 맡고 있는데요. 이에 따른 역풍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귀여운 장릉혁은 이제 그만, 멍뭉미 버리고 '뇌섹남' 택한 이유
최근 장릉혁 팀은 그의 공부 잘하는 모범생 이미지를 구축하고 마케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장릉혁이 사석에서 책 읽기를 즐기거나 인터뷰 중 생소하고 어려운 어휘를 사용하는 모습 등이 의도적으로 부각될 예정인데요.
장릉혁 팀이 이토록 영리함을 강조하려 애쓰는 이유는 현재 그의 멍뭉이처럼 귀여운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이는 향후 광고 재계약이나 새로운 자원을 확보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또 다른 이유는 진도령이 대중에게 얻고 있는 인기를 통해 알 수 있듯, 중국인들이 공부 잘하는 사람에게 갖는 호감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장릉혁은 실제로 명문대 본과 출신인데요. 이를 중점적으로 홍보하지 않는 것은 아깝다는 것이 학력 마케팅에 힘을 쏟는 핵심 원인입니다.

*송일, 끊이지 않는 가십 뚫고 '국가 헌정작' 여주 꿰찬 비결
송일의 일 욕심이 엄청나다고 하는데요. 주변에 여러 열애설과 가십이 끊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커리어 발전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찍어야 할 작품이 있으면 오로지 연기에만 집중하며 단 한 번도 흐트러진 적이 없다고 하죠.
이제 정극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최근 당국에서 눈여겨보는 중점 드라마 <해지상>의 배역을 따냈습니다. 이 작품은 창당 105주년 기념 헌정작이자, 중국 항만 발전을 조명하는 중국 최초의 정부 권장 주제 드라마구요. 진효, 송일 주연으로 현재 칭다오에서 촬영을 진행 중입니다.

*왕효가 나오면 무조건 본다, 악역부터 서민까지 싹쓸이
왕효의 연기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합니다. 자본과 플랫폼이 인정할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도 진심으로 신뢰하는 배우라고 하는데요. 외모가 전형적인 꽃미남 스타일은 아니지만,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저씨 매력을 지니고 있죠. 늘 바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구요. 서민적인 캐릭터부터 엘리트 남성까지 어떤 역할이든 소화하며 완벽하게 캐릭터를 살려냅니다. 올해 상반기에도 왕효 주연의 여러 드라마가 방영됐는데요. <제악>에서의 악역 연기로 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최근 방영을 시작한 <저지상범죄> 역시 좋은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명호, 가요계까지 점령 예고? 무대 위 포착된 반전 실력
후명호는 이미 배우로서 화제성이나 수익 면에서 안정적인 노선을 걷고 있는데요. 이번에 음악 무대에 도전한 용기에 많은 네티즌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원래 노래에 재능이 있어 이런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결과와 상관없이 노출도 면에서 이미 남는 장사기도 하죠. 무대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면 완전히 새로운 활동 영역을 개척함과 동시에 배우로서의 가치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구요. 성적이 평범하더라도 본업이 배우인 만큼 전문 가수에게 밀리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가혹한 잣대를 들이댈 가능성이 낮습니다. 오히려 그의 도전 정신을 높게 평가하겠죠.

*국정의 <만화세계>, 계약 분쟁 딛고 6월 촬영 강행
국정의 주연의 <만화세계>가 6월에 크랭크인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꽤 오랫동안 촬영이 지연됐는데요. 초기에는 자금 문제 때문이었고 이후에는 국정의의 계약 분쟁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국정의의 계약 리스크가 이전만큼 크지 않고, 세무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 선 제작사 측에서 다시 제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맹자의가 이번에 이사하면서 이윤예와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지 않게 됐습니다.
*작년 왕이보가 위에와에 벌어다 준 돈이 3억 위안 약 640억원 이라고 하네요.
*백록의 업계 내 대인관계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까탈스럽지 않은 성격이라 어울리기 편한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중국의 일부 방송국에서 이미 AI 아나운서를 활용해 뉴스를 보도하는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AI는 실수가 없고 효율이 높으며, 무엇보다 비용이 매우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네요.
*요즘 배우들은 작품 섭외단계에서 보안을 철저히 유지합니다. 제작되는 신작 수가 너무 적다 보니 많은 배우들이 배역을 따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뛰어들기 때문인데요. 작품과 접촉 중인 배우들은 누군가 중간에 가로채는 상황을 매우 경계하죠.
*장예흥이 올해 하반기 활동무대를 해외로 옮길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포상은, 왕홍이 주연의 <월명천리>가 5월 25일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손천의 차기작이 아이치이의 현대극 <월하연화>구요. 5월 중순 산동에서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유쿠의 신작 <포달패사> 여주로 백록이 점쳐지고 있네요.
*우서흔, 하여 주연의 <신선육>이 6월에 크랭크인 예정이구요. 왕일허 감독의 <말일특정처>는 올해 말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장릉혁 측이 최근 한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 선정을 앞두고 최종 검토 단계에서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가 생길까 봐 극도로 경계하고 있구요. 철통 보안을 유지하며 온라인상에 어떠한 부정적인 소식도 흘러나가지 않도록 철저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오뢰의 <검래>가 5월 중순 크랭크업 예정입니다. 실외촬영 중 비가 많이 와 일정이 늦춰졌다고 하네요.
*노욱효가 대본을 빨리 외운다고 합니다.
*반월명, 왕학체 주연의 <흑야고백>이 갈수록 화제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양양, 장약남 주연의 <우림령>이 5월 16일 CCTV8, 유쿠에서 동시 방영될 예정입니다.
*조로사 공작실이 SNS에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습니다. 정교하고 세련된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네요.




*관효동이 신작 크랭크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윤예와 류사녕의 신작 스틸컷이 공개됐는데요. 눈 내리는 키스신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장정의가 <무리청> 스틸컷을 공개했습니다.



*고원원이 심양 아명시장을 깜짝 방문해 현장 홍보로 새 영화의 열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송조아의 신작 <사궁령> 스틸컷인데요, 이국 스타일이 눈길을 끕니다.



*성소가 SNS에 아름답고 화려한 고장 스타일을 선보였네요.



*장릉혁과 임윤의 신작 <귀란> 키스신 스틸컷이 공개됐습니다.



*장약윤, 당예흔 부부가 딸의 6살 생일을 축하해줬네요.



*맹자의가 이번 노동절 휴가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경첨 역시 노동절 휴가사진을 업데이트 했네요.



*장여희가 음악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자신의 스타일링을 공개했습니다.



*구리나자가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마치 꽃의 여신이 된 것 같습니다.



*국정의가 일상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왕초연이 신작 크랭크인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네요.



*디리러바가 휴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설아가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 차림의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이일동이 SNS에 일상사진을 공유했네요.



*류시시의 일상사진이 SNS에 공개됐습니다.



*백록 공작실에서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했네요.



*축서단의 화려한 드레스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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