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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83)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83)

후웨이쩐 2026. 5. 1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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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만 재밌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젤라 베이비, 미모 마케팅 뒤에 숨겨진 '손절' 그림자

안젤라 베이비가 새로운 화보를 촬영했습니다. 이 기회를 틈타 중국 내 연예계 커뮤니티와 SNS에 검색어를 사며 자신의 미모를 마케팅했구요.  팬들 역시 기뻐하며 '희비가 궁으로 돌아왔다'는 식의 댓글로 여론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그녀의 중국 내 활동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다고 보고 있는데요. 주류 연예계나 대형 플랫폼의 공식 행사를 섭외받지 못해 본인 돈으로 티켓을 사서 패션 행사에 얼굴을 비추고 있습니다. 왕홍 수준의 대우에 불과한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어떤 돌파구가 있을까요? 과거의 전성기를 되찾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젠 연기나 예능 복귀에 크게 집착하지 않고 주로 광고 자원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는데요. 동시에 리사의 행보를 벤치마킹하여 유럽과 미국권의 자본 및 거물들에게 줄을 대려 노력 중입니다. 작년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것도 그쪽 인맥을 넓히기 위함이었다고 하죠. 과거 ‘크레이지 호스’ 쇼에 방문했던 것 또한 해외 네트워크를 뚫기 위한 시도였는데요.예상치 못하게 거센 역풍을 맞아 중국 본토 시장에서 외면당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조로사, 태국 평정한 노출 퍼포먼스?

조로사의 태국 콘서트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습니다. 무대 위에서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인 것이 화근이 되었는데요.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리사의 '크레이지 호스' 공연을 연상시킨다며 비판했구요. 일각에서는 그녀가 해외 시장 진출을 노리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내놓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쟁 팬덤을 중심으로 '스스로 급을 낮추고 있다', '팬들을 상대로 노골적인 눈길 끌기에만 급급하다', '배우로서의 품격보다는 수익 창출에만 혈안이 된 인플루언서와 다를 게 뭐냐'라는 식의 날 선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소속사를 옮긴 뒤 실질적으로 기대만큼의 대작이나 좋은 작품 운이 따르지 않자 마음이 급해졌다는 시각도 있구요. 이번에 대규모 공연을 강행하며 무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도 결국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죠. 다만 해외 진출설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분석입니다. 과거 판빙빙 같은 톱스타들도 할리우드의 벽을 넘기 힘들었던 전례를 볼 때 무리하게 도전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결국 이번 논란은 단기적인 화제성을 쫓다 벌어진 해프닝에 가깝다는 평가입니다.

 

 

 

*노욱효, 95后 여배우 중 독보적인 '로코퀸' 노선 점령

많은 네티즌들이 노욱효가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 유형에 속하는지 논쟁하곤 하는데요. 확실히 외모와 분위기는 또래 여배우들 사이에서 가장 화려한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중에게 편안함을 주는 남다른 친화력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로맨스 캐릭터를 소화하기에 충분한 연기 내공도 갖추고 있죠.

가장 큰 강점은 여성 시청자들이 그녀와 남주의 연애에 쉽게 몰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외모가 너무 날카롭거나 화려하지 않아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구요. 시청자로 하여금 비교나 질투심을 유발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발전 경로는 이미 성공적인 선례가 있는데요. 바로 한국의 공효진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외모가 전형적인 미인형은 아닐지라도 수많은 남신급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로맨스 작품을 연달아 흥행시켰죠. 이는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연기력 덕분이었습니다. 중국 연예계에서도 많은 여배우가 이 노선을 시도했으나 대부분 실패했는데요. 95后 여배우들 중 노욱효는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진위정·종초희, 수위 높은 키스신에 아내 하수 불안감 폭발

진위정과 종초희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신작 <애정만만>의 파파라치 컷이 공개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포옹과 키스신이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요. 첫 번째 협업 당시에도 강렬한 밀착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터라 많은 네티즌들이 이 커플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종초희가 아내인 하수보다 진위정에게 더 잘 어울린다는 반응까지 보이고 있죠.

이에 하수는 진위정에 대해 꽤 불안해하고 있다는데요. 진위정이 현대 로맨스로 다시 인기를 얻으면서 작품이 눈에 띄게 좋아졌구요. 상대 배우들도 모두 인기있는 라이징 스타들이기 때문입니다. 연예계에서 남녀 배우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이 드는 사례가 워낙 많다 보니, 하수가 이런 걱정을 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죠. 게다가 진위정이 득남 소식을 발표했을 당시 웨이보에 혼인신고서를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두 사람이 실제로 정식 혼인신고를 했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습니다. 이런 정황들을 종합해 보면 하수가 왜 불안감을 느끼는지 짐작할 수 있죠. 썰에 따르면 진위정이 종초희와 함께 촬영에 들어간 후 하수는 특별히 사람을 붙여 감시한다고 하구요.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가 보이면 직접 촬영장을 방문해 아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임민, 탑 남배우들과 3연속 주연에도 '존재감 제로' 굴욕

임민의 올해 작품 복이 상당히 좋습니다. 공준과 호흡을 맞춘 <가사법정>, 왕학체와 함께한 <흑야고백> 그리고 차사와 출연한 <양진미금>까지 총 세 편의 작품이 연달아 공개되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작품이 쏟아져 나온다고 해서 반드시 인기를 얻는 것은 아닙니다. 3편의 드라마가 모두 방영된 후에도 임민의 존재감은 여전히 미미하다고 하죠. 외모나 분위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지 못한데다 연기력 또한 큰 장점을 보여주지 못했구요. 인기 남배우들과 호흡을 맞췄음에도 큰 주목을 받는데는 실패했습니다. <가사법정>은 종영 후 제작 수준이 괜찮다는 평과 함께 나쁘지 않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공준조차 이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으나 유독 임민만은 아무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습니다. 드라마의 전개와 인물들의 감정선이 진부했고 케미도 부족했기 때문이죠. <흑야고백>에선 비중이 적어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많지 않았고, 원탑여주작인 <양진미금>에서는 분장과 분위기가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아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내기 어려웠습니다.

 

 

 

*라운희는 소속사 ATM기? 드라마 대신 행사?

현재 라운희와 소속사 간의 계약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재계약 여부를 두고 여러 차례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라운희가 이 회사의 핵심 연예인이자 팀을 지탱하는 유일한 탑스타라고 하죠. 이후 회사가 다른 연예인들을 연이어 영입하기는 했는데요. 대부분 라운희의 화제성에 의존하거나 작품을 나누어 받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회사 매출의 상당 부분을 라운희가 책임지고 있는 만큼 회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쉽게 놓아주려 하지 않겠죠. 현재 제시된 재계약 조건은 라운희의 마음을 움직이기엔 부족한 상태입니다. 라운희 본인도 앞으로 고퀄 자원을 직접 확보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해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마음을 굳힌 상태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순조롭게 계약을 해지하고 떠나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평소 일 년 내내 촬영장에 상주하다시피 했으나 최근 반년 동안은 드라마 촬영 일정이 전혀 없었구요. 오히려 최근에는 소속사가 편성한 음악 페스티벌 등 상업 공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스터리 작품 출연을 조율 중이구요. 해당 제작진은 이미 광동에서 정식으로 크랭크인 한 상태입니다.

 

 

*디리러바, 아시아 유일 '2025 세계 베스트 드레서' 선정

디리러바가 순금 여백작 스타일 드레스로 2025년 세계 베스트 드레서 명단에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이 스타일을 두고 뜨거운 설전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은 논란이 끊이지 않는 2026년 Met Gala 에 주목하기보다, 패션의 본질에 부합하는 디리러바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감상하는 것이 낫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이 드레스는 디자이너 로버트 운의 2025 가을/겨울 오트쿠튀르 컬렉션 작품인데요. 황금빛이 감도는 머메이드 라인 스커트 위로 입체적인 금박 꽃장식이 화려하게 수놓아져 있습니다. 여기에 챙이 넓은 모자와 파이프 담배를 매치해 고성 여주인의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재현했죠. 외신들은 디테일 면에서 조각 같은 예술미를 가졌다고 극찬했구요. 이러한 찬사에 힘입어 그녀는 국제 권위 패션 매체인 RCFA로부터 세계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왕초연, '리틀 유역비' 넘어 진짜 '국민 여신' 자리 뺏나?

현재 중국 연예계에서 95花 중 기세가 가장 대단한 배우를 꼽으라면 단연 왕초연입니다. 최근 그녀는 신작 <부생>의 정식 크랭크인 소식을 알렸는데요. 이 작품에서 그녀는 천년 묵은 나무 요괴이자 객주인 '사라' 역을 맡았습니다. 진철원이 연기하는 남주와 애증이 교차하는 복잡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죠. 왕초연의 방영 대기작이 무려 5편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최근 몇 년간 드라마 시장이 침체기라고 하지만 왕초연은 쉬지 않고 촬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왕초연이 확보한 작품들은 이미 1선 탑배우들과 견줄 만한 수준이구요. 지난 2년 사이 급부상한 성장세는 매우 위협적입니다. 일각에서는 유역비와 닮은 외모 덕분에 그녀를 '리틀 유역비'라고 부르기도 한다는데요. 지금과 같은 속도라면 머지않아 유역비에 비견되는 차세대 국민여신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충분해 보입니다.

 

 

*양욱문, <당조궤사록> 없으면 어쩔 뻔? 캐스팅 시장서 소외된 속사정

양욱문의 현재 입지가 이도 저도 아닌 매우 애매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당조궤사록> 같은 대박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고 줄곧 주인공만 맡아왔는데요. 비중을 낮춰 조연으로 출연하는 것은 당연히 내키지 않겠죠. 하지만 주연작을 맡기자니 흥행 화제성이나 광고 유치면에서 확실히 뒷받침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당조궤사록> 시리즈 외에도 <첩성흑백> 시리즈의 형사물 두 편에 출연했는데요. 안타깝게도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꽤 오랫동안 공백기를 가지며 차기작 촬영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죠. <당조궤사록>이라는 안전한 울타리를 벗어나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기를 기대하는 시선도 있었는데요. 정황상 다음 복귀작 역시 높은 확률로 <당조궤사록>에 의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욱문은 연기에만 집중하는 순수 배우 타입인데요. 작품 기회도 대부분 지인의 소개를 통해 얻는 편입니다. 다행히 확실한 대표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죠. 다만 현재의 정체된 상태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조로사·우서흔 비켜!… 전희미, 4년 만에 나타난 판도 깨기의 주인공

전희미가 새로운 스타가 나오기 어렵다고 여겨지던 시대를 뚫고 올라온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인데요. 앞서 조로사와 우서흔이 2022년 나란히 흥행하며 급부상한 이후 지난 4년 동안 사실상 새로운 스타 여배우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전희미가 이러한 국면을 깨뜨릴 수 있었던 것은 그녀만의 매력 덕분인데요. 극 중 캐릭터는 물론 작품 밖에서의 모습까지 팬들을 끌어모으는 힘이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축옥>이 메가 히트를 기록하면서 그 수혜를 톡톡히 입었는데요. 이 작품의 화제성은 더 많은 사람들이 전희미를 재발견하게 만들었죠. 사실 인기스타의 탄생은 본인의 조건 외에도 타이밍과 작품의 뒷받침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희미가 이 시점에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그간 쌓아온 내공 덕분이기도 하지만, <축옥>처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작품을 만난 덕분이기도 하죠.

 

 

*<축옥>으로 몸값 올린 장릉혁, 여신 유역비와 동급 주연설

장릉혁이 <축옥>의 대성공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이젠 확고한 단독 1번 주연 자리를 굳혔는데요. 이젠 상대 여배우에게 기대 입지를 높일 필요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인지 온라인에 떠도는 유역비와의 <장릉> 협업 소식은 신빙성이 낮아 보이는데요. 유역비는 평소 대본의 완성도와 제작진의 역량을 매우 까다롭게 따지기로 유명하구요. 좋은 작품을 기다리기 위해 몇 년씩 공백기를 갖는 일도 흔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85花 여배우들이 90~95년대생 남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유역비가 95后 남배우를 선택할지는 미지수죠. 하지만 아이치이가 발표한 라인업을 보면 <장릉>의 주연으로 장릉혁과 유역비가 명시되어 있다는데요. 게다가 연출을 맡은 양양 감독은 이미 <몽화록>을 통해 유역비와 호흡을 맞추며 좋은 성과를 낸 바 있어 재회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장릉혁의 소속사 또한 아이치이와 깊은 협력 관계에 있죠. 

 

 

 

*화제의 여왕 조로사, 백옥란 시상식의 '미끼'로 전락?

올해 백옥란 시상식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조로사의 노미네이트 여부입니다. 백옥란 역시 시상식의 화제성을 유지하기 위해 트래픽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인데요. 샤오잔의 경우 노미네이트가 거의 확실시되는 분위기이며, 인기 여배우 중에서는 양미가 후보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조로사가 작년에 주연을 맡았던 <허아요안>은 확실히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요. 하지만 오랫동안 여러 논란의 중심에 서 있기도 했습니다. 결국 백옥란 조직위원회가 조로사의 화제성을 빌려 이슈를 만들 것인지 아니면 논란을 피하고 안정적인 노선을 택할 것인지에 달려 있죠. 일각에서는 그녀의 작품 화제성이 아주 압도적이지는 않았다, 인기 여배우 중 후보 자격이 충분한 인물은 양미와 양쯔 정도라고 보기도 합니다.

 

 

*백록의 위기? 예능 하차 루머에 장약남까지 거론된 내막

최근 대중들을 중심으로 백록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시작은 예능 <런닝맨>에서의 발언 때문인데요. 일부 네티즌들이 그녀의 소통 방식이나 태도를 두고 이해심 부족이라 지적하며 초기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 나왔다고 하구요. 개인 SNS 계정에도 관련 댓글이 쏟아지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또 이어지는 논란은 맹자의와의 예능 속 장면 때문인데요. 게임 도중 맹자의가 백록에게 '표정에 다 드러난다'라고 언급한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이는 사실 추리 게임에서 흔히 쓰이는 전문 용어였음에도, 맥락이 생략된 채 퍼지면서 양측 팬들 사이에 격렬한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죠. 이후 백록이 내년에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장약남이 합류한다는 소문까지 돌았는데요. 제작진 측에서 즉각 가짜 뉴스라고 못 박으며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한편 승뢰와 호흡을 맞춘 <막리>가 6월 초 텐센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데요. 플랫폼 측에서 거는 기대가 크고 광고주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이 백록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히는 계기가 될지 주목되네요.

 

 

*샤오잔, 미모보다 더 빛난 인성, <십일종언> 현장서 전해진 훈훈 비하인드

<십일종언> 촬영 현장에서 다시 한번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샤오잔이 사비로 제작진 전원에게 간식을 통 크게 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죠. 현재 드라마 촬영이 타이트하게 진행되면서 밤낮 없이 강행군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야간 촬영 비중이 높은 상황입니다. 샤오잔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는 스탭들의 노고를 배려해 맥도날드 세트부터 밀크티, 치킨까지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고 하죠. 이번 배려가 더욱 돋보인 점은 현장 스탭, 보조 출연자 그리고 실습생에 이르기까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를 챙겼다는 점입니다. 음식 봉투에는 '고생하셨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친필 메모를 세심하게 덧붙였다고 하네요.

 

 

*성의를 잡아야 산다, 유쿠의 역대급 특혜와 황제급 의전

작년에 방영된 성의 주연의 3편의 드라마 성적이 어땠는지는 관련 데이터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다는데요. 유쿠는 한 해 동안 수많은 드라마를 방영하면서도 성의에게만 특별한 대우를 해줬습니다. 심지어 생일까지 살뜰히 챙겼다고 하죠. 중국 연예계에서 이런 대접을 받는 배우가 극히 드물다고 하는데요, 플랫폼 측이 성의를 그만큼 중요시 여기는 것이겠죠.

특히 유쿠에서 방영된 <장안이십사계>의 성적은 눈부셨는데요. 평점과 화제성 모두 잡은 것은 물론, 그 인기가 식지 않고 이어지는 롱테일 효과 덕분에 예전 작품인 <유리>까지 다시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플랫폼이 이 기세를 몰아 새로운 굿즈를 출시한 것만 봐도 이 드라마의 영향력이 예사롭지 않았음을 알 수 있죠.  팬들의 화력 또한 대단했습니다. <부산해> 오프라인 행사는 질서 정연하게 진행됐구요. <양경십오일>은 5개 도시 연합 홍보를 펼치며 오로지 작품 자체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진심 어린 팬덤은 중국 연예계에서도 정말 보기 드문 사례라고 하네요. 

 

 

*장릉혁, 핵심 팬덤 가두는 치밀한 감성 마케팅 실체

장릉혁 주연의 <귀란>이 정식 크랭크업 됐습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푸짐한 역조공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러한 팬 보답 비용은 모두 배우 본인이 부담하며 제작사 측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선물의 규모와 정성은 전적으로 배우가 얼마나 통이 큰지에 달려 있죠. 장릉혁은 <축옥> 속 '파운데이션 장군'과 관련된 논란으로 인해 평판과 대중적 호감도가 크게 하락한 적이 있는데요. 이러한 곤경 속에서 핵심 코어 팬층은 현재 그를 지탱해 주는 가장 중요한 힘이 되었습니다. 장릉혁은 이 핵심 팬덤을 공고히 유지하기 위해 진심 어린 선물로 보답하는 방식을 택했는데요. 이러한 투자는 배우 입장에서 비용 부담이 아주 크지는 않지만, 팬들은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팬들이 외부에 자랑할 수 있는 자부심을 심어줌으로써 팬덤 특유의 심리적 욕구를 완벽히 충족시켰죠.

장릉혁과 그의 팀은 팬덤의 심리를 매우 잘 파악하고 있구요. 팬들의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핵심 팬들과의 유대감을 쌓고 관계를 관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죠. 

 

 

 

*샤오잔, 유쿠의 <장해전2> 러브콜에 응답할까?

유쿠가 <장해전>의 속편 제작을 공식 발표하자마자 많은 네티즌들이 앞다퉈 글을 올렸는데요. 마치 본인들이 샤오잔이 된 양 출연 거절 의사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그 목적은 자신이 지지하는 배우에게 기회를 넘겨주기 위해서라고 하죠.

팬층조차 전혀 없던 오리지널 IP <장해전>을 히트작으로 만든 것은 바로 샤오잔인데요. 극 중 90%에 달하는 비중을 소화하고 방대한 대사량을 감당해야 했던 압박감 그리고 동시 녹음이라는 높은 난이도가 동반됐구요. 원작 대본 속 '장해'는 뚜렷한 성격적 특징이 없어 연기 난이도가 별 다섯 개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샤오잔은 이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살려냈을 뿐만 아니라, 작품을 국내외에서 크게 흥행시키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이끌어냈죠. 따라서 <장해전2>의 주연 후보로 샤오잔이 최우선 고려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샤오잔 덕분에 유쿠는 막대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는데요. <장해전>은 유쿠 신규 가입자 유치, 예약량, 연간 재생수라는 세 가지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고 합니다. 샤오잔이 속편에 출연할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구요, 지금은 조용히 소식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류우녕, '까칠한 소통'으로 팬덤 쓸어 담은 역설적 비결

특이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까칠하고 남의 비위를 맞추려 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류우녕이 바로 그런 생생한 사례인데요. 라이브 방송 중 한 팬이 그를 '오빠'라고 부르자 눈을 치켜뜨며 '함부로 친척인 척하지 마세요. 저 외동아들입니다'라고 거침없이 맞받아쳤다고 하죠. 심지어 과거의 결혼 사실과 자녀는 없다는 점을 스스로 공개하며, 전 부인에게 폐를 끼치지 말아 달라고 네티즌들에게 당부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러한 보기 드문 솔직함은 팬 이탈은커녕 오히려 라이브 방송에 7000만 명 이상의 시청자가 몰리게 만들었죠. 춘완 무대에 오르는 것부터 무료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하기까지 늘 행동으로 팬들의 지지에 보답해 왔는데요. 진심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친구가 되어가고 있는 셈입니다. 솔직하고 당당하게 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샤오잔 비방으로 생계 잇던 인플루언서의 최후

최근 샤오잔을 비방하던 수많은 안티팬이 역풍을 맞았습니다. 가장 악명 높았던 두 안티 세력의 우두머리인 '폭렬풍차'와 '오야남과' 모두 법의 심판을 받았죠. 또한 매일같이 샤오잔 비난하며 조회수를 높이던 한 작가 역시 역풍을 맞았는데요. 3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다고 하구요. 주로 샤오잔을 깎아내려 네티즌들의 설전을 유도했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과 트래픽 비용으로 생계를 이어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파산하여 2,000만 위안(약 41억 원) 이상의 빚을 지고 신용불량자가 됐다고 하네요.

 

 

*허개의 하락세가 불러온 반전? 우정, 이젠 허개 대신 왕성월?

허개와 우정의 전속 계약이 곧 만료될 예정이며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에 우정은 SNS를 통해 '루머에 대응하고 싶지도 않고 실검에 오르고 싶지도 않다'는 글을 올려 우회적으로 소문을 부인했는데요. 두 사람의 관계는 평소 매우 돈독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실제로 지난해 허개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을 때도 우정은 여러 인맥을 동원해 그를 보호하며 적극적으로 방어막이 되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우정은 허개보다는 왕성월에게 더 많은 공을 들이며 비중을 두는 모양새네요.

 

 

*현재 새로운 정책들이 시범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했습니다. 배우들은 가급적 예명을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구요. 주연 배우 명단에는 배우의 본명을 같이 쓰도록 제안하고 있습니다.

 

*많은 남배우들이 종한량을 부러워하고 있다는데요. 젊을때 찍던 로맨스를 50세가 넘어도 찍고 있다고 말입니다. 심지어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죠.

 

*유쿠의 신작 <편편총애> 남주는 송위룡으로 거의 정해졌구요, 여주는 아직입니다.

 

*장가익과 류호존의 신작 <주각>의 주제곡을 왕비가 불렀습니다. 엄청난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1선배우들의 출연료가 보편적으로 2,000만 위안 약 40억 원 정도로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는 출연료가 1억 위안을 호가하던 7, 8년 전과 비교하면 75% 파격 할인 수준으로 떨어진 셈이라고 하네요.

 

*최근 2년간 주요 플랫폼들이 전속계약을 맺은 소속 배우들을 대거 영입했습니다. 일부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플랫폼 측은 외부 배우를 캐스팅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요. 결국 소속 배우이자 인기가 높은 배우를 기용할 경우, 주연급이라 해도 출연료를 400만 위안 약 7억 5천만 원 수준으로 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야가 차기작으로 무한류 소재의 <조열우계미해지미> 측과 접촉 중입니다.

 

*선협극 <불성>의 여주로 류사녕이 캐스팅됐구요. <해갑> 측 역시 접촉 중이라고 합니다.

 

*정우혜가 차기작으로 닝멍의 <흡봉우연천> 측과 접촉중이며, 또다른 차기작은 현대극 <무진하>라고 하네요.

 

*노욱효가 최근 경쟁 상대에게 촬영장 태도 논란으로 다시는 빌미를 잡히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장 도착 시간도 이전보다 훨씬 앞당겼구요. 촬영시간에 딱 맞춰 아슬아슬하게 출근하는 일조차 전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네요.

 

*진학일이 팽소염과 고장무협극 <조무념>에 출연할 것 같습니다.

 

*<월린기기> 시즌2가 제작될 것 같다네요.

 

*라운희는 제작진의 절반 이상의 이름을 다 기억한다고 하는데요. 스탭들에게 형이나 누나라고 부르며 항상 싹싹하게 인사를 건넨다고 합니다. 태도가 매우 겸손해서 스탭들이 라운희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심월의 성격이 좋다고 하는데요. 성공한 뒤에도 여전히 고등학교 및 대학교 동창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는 보기 드문 연예인 중 한 명이라고 합니다.

 

*차사가 요안나와 미스터리 신작을 찍을 예정인데요. 7월즈음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최근 등개와 공설아 커플 팬들이 드라마 <장녕제군> 측에 두 사람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플랫폼이 자사 소속 배우를 밀어주기 위해 기획한 작품인데요. 주연 중 최소 한 자리는 소속 배우로 채워질 예정이며, 나머지 한 자리를 놓고도 이미 수많은 배우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왕이보가 곧 영화 <자객>에 출연할 것 같은데요. 드라마 출연은 여전히 거절하고 있습니다.

 

*더블 여주 드라마 <영가>의 여주로 1번 번위는 전희미, 2번은 손진니가 캐스팅 될 것 같네요.

 

*왕안우의 <일념강남> 제작이 보류되었습니다. 차기작으로 이란적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천야기담>에 출연할 예정이구요, 5월 말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는 웹툰 <통령비>를 각색한 로맨틱 코미디물로 S급이라고 합니다.

 

*조로사가 8월 콘서트를 끝낸 후 바로 <요다미려유다미려>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네요.

 

*우정이 풍수를 엄청 믿는다고 하는데요. 계약 후 사람을 불러 이름을 바꿔준다고 합니다. 

 

*광선 자체 제작 드라마 <춘일연> 준비기간만 몇 년이 걸리고 있는데요. 여주는 변함없이 자신들 소속인 장약남이라고 합니다.

 

*망고 자체제작 고장극 <자당> 남주는 이미 장릉혁으로 캐스팅 됐는데요. 여주는 송조아가 거론되고 있으나 망고에선 다른 여주로 바꾸려고 한답니다. 

 

*송조아의 차기작이 텐센트의 현대로맨스 <등풍열문니>라고 합니다. 남주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네요.

 

*성의의 신작은 유쿠의 미스터리 드라마 <수황>인데요, 다음달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조로사 공작실에서 태국 콘서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왕옥문이 SNS에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 했네요.

 

 

 

*공설아 역시 SNS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송조아가 촬영된 파파라치 컷에서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가느다란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우서흔이 LA에서 열린 GOLD GALA에 참석해 화려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양초월이 새로운 사진을 공유했네요.

 

 

 

* 전희미가 서울의 한 거리에서 포착되었습니다.

 

 

*진위정과 종초희의 키스신 사진이 공개됐네요.

 

 

*왕초연의 신작 <부생> 스틸컷이 공개됐습니다.

 

 

*당언의 새로운 스타일 사진이 올라왔네요.

 

 

*전희미 역시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장운룡과 국정의가 함께 찍은 다정한 커플 사진 두 장을 공개했습니다 .

 

 

*류호존 공작실이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네요.

 

 

*송일이 SNS에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안젤라 베이비의 패션 화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치파오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도전에 나섰네요.

 

 

*디리러바 공작실에서 새로운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이란적이 SNS에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진연희가 북경에서 출발하는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얼마 전 아킬레스건 파열로 인해 수술을 받았죠.

 

 

*장약남의 신작 스틸컷인데요, 치파오가 잘 어울려 보입니다.

 

 

 

*주야의 잡지 촬영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축서단이 SNS에 크랭크업 사진을 공유했네요.

 

 

*장여희 공작실에서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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