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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드라마]방영예정 현대로맨스 기대 커플 TOP10 본문

중국연예/중국드라마 소개

[중국드라마]방영예정 현대로맨스 기대 커플 TOP10

후웨이쩐 2026. 6. 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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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예정 현대로맨스 최고의 케미 기대 커플 TOP10

 

2026년에도 기대되는 수많은 현대 로맨스들이 방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관효동과 이윤예 주연의 <요안> 외에도 <야구골두>, <절월량>, <불이지신>, <천재소녀>, <찬여번성> 등이 모두 올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로맨스 드라마들이죠. 여러분들은 이 중 어떤 커플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얼마 전 웨이보에서 중국 네티즌들이 가장 케미가 좋아보이는 현대로맨스 커플 TOP 10랭킹을 선정했는데요. 그럼 10위부터 1위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위 : 전희미, 호일천 <천재여우>

전희미가 다리 긴 장신 미남들과 작품을 많이 찍었습니다.  <천재여우>에서는 호일천과 흐뭇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인데요. 이 작품은 호일천이 가장 잘찍는 캠퍼스 로맨스구요. 전희미 역시 최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달달 스타일의 여배우라 스틸컷 속 두 사람의 모습이 잘 어울려 보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전희미가 <축옥>에 이어 다시 한번 대박을 터뜨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죠.

이 작품은 성격이 직설적이고 사교성이 부족해 어릴 적부터 친구가 없던 '임지하'의 이야기를 그리는데요. 고등학교에 입학한 그녀는 문제 풀이 대결을 통해 밝은 성격의 우등생 '강유백'을 알게 됩니다. 그 후 두 사람은 짝꿍이 되고 점차 가장 친한 친구가 되죠. 그는 임지하를 좋아하게 되면서 졸업 여행 때 고백하려고 하는데요. 어머니가 사기 사건에 휘말리면서 아쉬움을 남긴 채 떠나게 됩니다. 이후 재회한 두 사람은 장애물을 극복하고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되죠.

 

 

 9위: 류호연, 이란적 <해도서복일지>

<해도서복일지>는 류호연과 이란적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두 사람 모두 연기파 배우일뿐 아니라 청춘물에도 뛰어나구요, 비주얼 합도 잘 어울리죠.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 작품의 연출을 맡은 류창 감독이 <니호, 구시광>과 <최호적아문>을 촬영했던 감독이라는 사실인데요. 이번에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게 되면서 그 시절 '진화 고등학교 동창회'가 열린 셈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인생의 기로에서 방황하는 한 소녀 그리고 단 한 번도 사랑을 받아본 적 없는 한 소년, 삶의 문제로 가득 찬 두 사람이 우연히 외딴 미지의 섬으로 타임슬립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두 사람이 뒤틀린 시공간의 비밀을 함께 탐색하며 기묘한 사랑의 여정을 펼쳐나가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죠.

 

 

8위 : 조금맥, 위대훈 <무가체대>

<무가체대>는 도시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위대훈이 <아적인간연화>의 패도총재 '맹연신' 역할로 큰 인기를 얻은 후 오랜만에 다시 맡은 로맨스이자 똑같은 패도총재 캐릭터라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죠. 게다가 스틸컷 속 조금맥과 위대훈의 비주얼 케미가 엄청나다고 하는데요. 방영 전부터 이미 많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습니다.

소녀 '서지'는 이혼으로 인해 어머니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모습을 목격하는데요. 절대로 '대체 가능한 약자'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리고 노력 끝에 전문적이고 뛰어난 컨설턴트로 성장하는데요. 한편, 엘리트 파트너인 '엽신지'는 복수를 위해 평소 눈여겨보던 서지를 자신의 어시스턴트로 직접 스카웃합니다. 그리고 좋은 스승이자 친구로서 그녀를 지속적으로 이끌어주게 되죠. 두 사람은 미묘한 썸과 탐색의 감정을 겪으며 사랑 이야기를 펼쳐나갑니다.

 

 

7위 : 주가우, 포상은 <치하>

<치하>는 진강 문학성의 인기소설 <추락>을 각색한 작품입니다. 원작소설이 선호도 100만 건을 돌파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하네요.

남주인 주가우는 작년 진연희와 호흡을 맞춘 <저격호접>으로 인지도를 올렸으나 하드캐리 능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닙니다. 여주 포상은 역시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러 작품의 주연을 맡아왔는데요. 다만 현재까지 대중적으로 크게 흥행한 대표작은 없는 상태라 두 사람이 과연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소녀 '주만'이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 소년 '육서효'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데요. 두 사람은 서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점차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됩니다. 이들은 서로를 구원해 주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결국 헤어지게 되는데요. 10년 후,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사랑이 복수 속에서 다시 뜨겁게 타오릅니다.

 

 

 

6위 : 양초월, 동사성 <금천시태양우>

<금천시태양우>는 청춘 드라마 연출로 정평이 난 '묘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양초월의 연기력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있긴 한데요. 묘적수 감독의 <당아비분향니>, <여차가애적아문> 등이 모두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던 전적이 있습니다. 감독의 탁월한 미적 감각과 연출력이 이번에도 빛을 발해 두 주연 배우의 새로운 매력을 이끌어내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공식 스틸컷을 보면 두 사람의 케미가 잘 어울려 보이는데요. 청춘 그 자체의 풋풋함이 물씬 풍깁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일찍부터 삶의 무게를 짊어져야 했던 '정우', 형의 죽음으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진연주'가 캠퍼스에서 라이벌로 만나는데요. 두 사람이 서로의 인생에 한 줄기 빛이 되어주며 삶의 폭풍우를 함께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5위 : 관효동, 이윤예 <요안>

<요안>이 5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로맨스 작품인데요. 지적이고 당찬 몰락한 아가씨 여주와 다재다능한 잡초 같은 남주의 조합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요안>은 억지스러운 달달함 없이 섬세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잘 살려냈구요. 캐스팅 역시 캐릭터와 찰떡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관효동은 특유의 도도하면서도 매력적인 '베이징 부잣집 아가씨'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이윤예 또한 느끼함 없이 담백하고 청량한 매력을 선보였죠. 두 사람의 케미가 훌륭해서 최근 <요안>에 대한 화제성이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대도시에서 자란 '청야'가 갑작스러운 가정 형편의 변화로 인해 고3때 고향인 자자팅으로 돌아오는데요. 그곳에서 그녀는 '형무'를 비롯한 소년들과 만나게 됩니다. 청야는 낯선 생활과 학업의 여러 난관을 극복해 나가는 동시에, 형무 일행이 인생의 목표를 찾을 수 있도록 돕죠.  대학 졸업 후, 청야와 형무는 자자팅에서 운명처럼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이들의 사랑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4위 : 우서흔, 진정가 <찬여번성>

우서흔의 신작 <찬여번성> 역시 진정가와의 만남으로 높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소설 <협로>를 각색한 <찬여번성>은 '스포츠+미스터리'의 더블 라인 서사를 전면에 내세웠는데요. 독특하게도 '축구'라는 소재를 출발점 삼아 청춘의 뜨거운 열정을 그려냅니다. 특히 히트작 <투투장부주>를 연출한 이청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만큼, 작품의 영상미와 퀄리티는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심리학 박사 '임만성'이 인생의 갑작스러운 변고를 겪은 후 고향으로 돌아와 교편을 잡는데요. 굉경 제8고등학교에서 체육 기자재 관리원으로 일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그녀는 해외에서 막 귀국한 축구감독 '왕법'을 만나게 되는데요. 두 사람은 한때 방황하던 소년 선수들을 이끌며 함께 꿈을 향한 여정에 나섭니다.

 

3위 : 오서붕, 심우결 <불이지신>

<불이지신>은 2026년의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인기 소설 각색 드라마입니다. 캐스팅 확정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오서붕, 심우결 주연으로, 걸크러시 여주 vs 패도총재 남주라는 주연 모두 능력치 만렙의 설정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여기에 시청자들이 열광하는 정략결혼, 선결혼 후사랑, 재결합 등의 요소를 두루 갖춰 캐릭터 간의 텐션이 뛰어나구요. 배우 조합 역시 신선해  대박작이 될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재벌가 아가씨 '계명서'와 엘리트 '잠삼'은 정략결혼으로 맺어지는데요. 결혼 후 감정이 소원해지며 이혼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계명서가 이혼을 요구하려던 순간 혼전계약서 조항에 발목을 잡히게 되구요. 이를 계기 삼아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처음부터 다시 들여다보게 됩니다.

 

 

 

2위 : 송위룡, 장정의 <야구골두>

<교양사아>로 송위룡의 비주얼에 입덕하셨다면 <야구골두>를 절대 놓쳐서는 안됩니다. 사실 현재 <야구골두>에 대한 기대감이 <교양사아>를 훨씬 뛰어넘는데요. 이 작품은 <하이생소묵>, <점연아, 온난니>의 류준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류감독은 로맨스 드라마 특유의 치명적이고 섬세한 분위기를 기가 막히게 연출해내기로 유명하죠. 스틸컷이 공개될 때부터 송위룡과 장정의의 비주얼 합이 너무 좋아 케미가 장난 아니라는 찬사를 끊임없이 받았는데요. 이번 여름 시즌 황금 시간대에 편성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최고의 대박작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야구골두>는 피가 섞이지 않은 남매의 애절한 로맨스를 전면에 내세웠는데요. 부모님들의 인연으로 엮이게 된 '진이'와 '묘정'의 금기된 사랑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위 : 임일, 노욱효 <절월량>

1위는 임일과 노욱효 주연의 <절월량>이 차지했습니다. <절월량>은 <난홍>, <투투장부주>와 마찬가지로 스타작가 '죽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인데요. 이른바 '남무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편입니다. 앞선 <난홍>과 <투투장부주>가 메가히트를 기록한 덕분에 <절월량>에 대한 기대감 역시 최고조에 달해 있죠. 예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달달함 한도 초과 스타일을 이어갈 예정인데요. 임일과 노욱효의 비주얼 합이 정말 잘 어울려 보입니다. 방영이 시작되면 화제성이 압도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죠.

대인기피증이 있는 소녀 '운리'가 천재소년 '부식즉'을 향해 용기있는 사랑을 추구하는데요. 여러 난관을 겪은 끝에 두 사람은 아쉬운 이별을 맞이하지만 그 후 다시 재회하게 됩니다. 이번 만남에서 부식즉은 운리를 향해 따뜻하고도 확고한 직진 로맨스를 펼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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