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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드라마]내년은 민국 로맨스가 대세! 방영예정 8편은?! 본문

중국연예/중국드라마 소개

[중국드라마]내년은 민국 로맨스가 대세! 방영예정 8편은?!

후웨이쩐 2025. 9. 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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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민국 로맨스가 대세! 방영예정 8편은?!

 

현재 촬영중이거나 막 촬영을 마친 민국 소재의 드라마들이 많습니다. 인기남신인 샤오잔, 정우혜의 신작 모두 민국 드라마구요, 장릉혁과 왕초연은 신작 <저일초과화>에서 금기된 사랑을 펼친다고 합니다. 오늘은 가장 기대받고 있는 8편의 민국 소재 방영예정 드라마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1. 샤오잔, 주우동 <첩보상불봉정>

샤오잔이 <장해전>이후 찍는 신작 소재가 바로 원탑 남주 민국 소재의 <첩보상불봉정>입니다. 남주의 시각에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요, 배경은 1948년의 남경(난징)입니다. 미스터리와 자극으로 가득찬 첩보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몰입도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대 여주는 주우동이구요, 두 사람은 사적으로도 친한 관계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두 사람의 케미가 상당히 좋아보였다고 하구요. 게다가 정오양광과 유쿠가 합작해서 출품하는 것이라 제작 퀄리티는 걱정을 안해도 될 듯 싶네요. 그러면서 방영예정 민국 소재 드라마 중 가장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2. 장릉혁, 왕초연 <저일초과화>

민국 소재 방영예정 드라마를 말할때 <저일초과화>를 절대 빼놓을 수 없겠죠! 장릉혁, 왕초연 주연으로 민국 시기의 상하이가 배경입니다. 군벌의 어린 아들 '모용청역'은 갓난 아기때 다른 아기와 뒤바뀌게 된 후 양부에게 학대당하면서 성장합니다. 소년시절 집에서 탈출할 때 '임소소'가 구해주지만 임씨 집안이 이 때문에 치명적인 재난을 당하게 되죠. 오랜 세월이 지난 후 다시 만난 두 사람, 그녀는 모용청역의 예비형수가 되는데요. 이때부터 두 사람의 금기된 아픈 사랑이 전개된다고 합니다. 

 

원작작가가 비아사존인데요, <동궁>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저일초과화> 또한 민국 배경 + 복수 + 금기된 사랑 등이 결합되어 <동궁>과 비슷한 정도의 아픈 사랑을 그려내지 않을까 예상되는데요. 아무래도 휴지를 준비하고 정주행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3. 장신성, 정우혜 <남부당안>

아무래도 <도묘필기> 시리즈 팬분들이 좋아하실 작품 같은데요. <도묘필기>의 작가 '남파삼숙' 본인이 직접 대본을 쓴 <남부당안> 역시 민국 드라마 중 꼭 봐야할 작품입니다. 남파삼숙의 동명소설을 각색했는데요, <도표필기> 시리즈의 프리퀄로 <노구문> 이전의 스토리입니다. 

 

장신성, 정우혜 두 인기남신이 주연을 맡았는데요, 두 사람의 민국 군인복장이 잘 어울렸습니다. 케미도 좋아 보인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이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기대되기도 하죠. 촬영기간 스틸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실검순위에 올랐다고 하는데요, 방영후엔 더 큰 화제를 몰고 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4. 동요, 승뢰 <족적>

최근 두 편의 드라마가 연달아 방영된 승뢰, 또다른 민국 소재의 신작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족적>은 3개의 시대를 서술하는 군상극이기도 한데요, 상하이 조계지에서의 30년대, 50년대 그리고 90년대의 스토리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승뢰는 1930년대의 청년 변호사를 연기했다고 하구요, 임윤이 연기한 부잣집 아가씨와 만난 후 두 사람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함께 악의 세력에 대항하죠. 공개된 예고편을 보면 퀄리티가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동요 등 실력파 배우들도 출연하여 평판 좋은 드라마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5. 이현, 이일동 <장풍기>

<장풍기>는 역지의 소설 <아시개산명선생>을 각색한 드라마입니다. 역사에 실제로 존재했던 강호조직 '강상파'를 배경으로 하구요, 사주 + 첩보 등이 결합되어 민국 시기 속임수의 어두운 진상을 그려냅니다. 또한 이현과 이일동의 조합이라 케미는 걱정이 없을듯 싶은데요. 왜냐하면 두 사람은 이미 <검왕조>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장픙기>에서는 <검왕조>의 새드엔딩과는 다르게 선결혼 후사랑을 선보인다고 하구요. 이현은 대외적으로는 역술가, 점쟁이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부잣집 아들 설정이라고 합니다. 사기꾼인 이일동과 서로 속고 속이는 사랑을 펼친다고 하네요. 캐릭터 설정도 재밌어 보여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6. 왕옥문, 전가서 <연상위주>

혹시 <운지우>에서의 전가서를 기억하시는지요? <운지우>의 성공으로 인기가도에 오른 전가서는 그 후 여러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는데요. 몇 년의 노력 끝에 마침내 남주로 출연하는 드라마가 바로 <연상위주>입니다. 전가서의 팬들이 특히 많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보기 드문 창작대본 작품이라고 하구요. 평범한 의술을 가진 여자 중의사 '화소몽'은 가족의 의원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뜻밖에도 군벌 단장이 자신의 의원에서 살해당하며 용의자가 되는데요.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냉혹한 살수 '냉문생'과 위험한 게임에 휩쓸리게 됩니다. 이 드라마의 감독과 제작자 모두 곽경명이라고 하는데요, 스토리 소개에서 그의 일관된 화려한 스타일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작품 평가가 항상 양극으로 나뉘는데요, 방영 후 평가가 어떨지 알 수 없다고 하네요. 

 

7. 임가륜, 남영영 <풍여조>

많은 방영대기작을 갖고 있는 임가륜의 작품 중 <풍여조>는 민국소재입니다. 항일 전쟁 시기 마카오의 금융과 무역 전쟁을 배경으로 한다고 하구요. 평범한 인물들이 일본군의 침략과 경제봉쇄에 맞섭니다. 이들은 서로를 돕고 아름다운 생활을 꿈꾸는데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따뜻하고 희망으로 가득차 있다고 합니다. 

 

임가륜은 올백 머리에 양복을 입고 나온다고 하는데요, 임가륜이 맡은 '하현' 캐릭터가 소규모 은행의 사장이기 때문입니다. 하현은 가족과 마카오로 온 후 강호와 정치의 싸움에 휘말리며 여러 사건읠 겪게 되죠. 최근 임가륜의 신작 방영 소식이 없었는데요, <풍여조>가 하루 빨리 방영되길 기대합니다!

 

8. 장강락, 주결경 <사십칠>

<금월여가>에서 서브남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장강락의 차기작 또한 민국 소재 배경입니다. 이번에 남주로 출연하는데요, 주결경과 협연하게 됐죠. 공개된 스틸사진을 보면 두 사람의 외모는 말할 것도 없고 케미감도 좋아보였다고 하는데요,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아버지 친구의 배신으로 어릴때부터 감옥에서 성장한 남주 '47', 탈옥 후 망성으로 도망치는데요. 그 이유는 당시의 배신자를 찾기 위해서인데, 그 과정에서 소녀 '기군'을 만납니다. 악의 세력이 쫓아오는 와중 47은 당시 부친이 배반당한 진상을 알게 되고 결국 성공적으로 복수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미남미녀 배우의 조합이라 기대하셔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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