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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드라마]9월 방영 예정 드라마 기대순위 TOP9 본문

중국연예/중국드라마 소개

[중국드라마]9월 방영 예정 드라마 기대순위 TOP9

후웨이쩐 2025. 9. 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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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방영 예정 드라마 기대순위 TOP9

여러 인기 드라마들이 종영됐지만 9월에도 신작 소식이 풍성합니다. 성의의 <부산해>가 9월 11일부터 방영을 시작했구요, 이 외에도 많은 기대작들이 방영을 준비중입니다. 오늘은 9월에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 TOP9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9위 : 러이자, 양우녕 <작작소화>

러이자, 양우녕 주연의 <작작소화>가 9월 11일부터 CCTV와 유쿠에서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9월 11일에 방영을 시작한 성의의 <부산해>와 맞붙었는데요, 두 편 모두 9월의 중점 대극이라고 합니다. <작작소화>엔 인기배우가 출연하지 않아 방영 전 화제성은 그저 그랬는데요. 인기는 없지만 대부분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혹시 손려의 <나년화개월정원> 정주행 하셨었나요? <작작소화>와 <나년화개월정원>은 같은 시나리오 작가가 썼다고 하구요, 그래서인지 스타일이 조금 비슷하다고 합니다. 모두 민국시대 배경의 원탑 여주 상업 스토리를 그리고 있죠. 

 

1916년, '저소화'는 오빠를 구하기 위해 진기약방의 첫째 '진대순'에게 시집가는데요. 그녀는 뛰어난 상업재능으로 시아버지의 인정을 받으며 관리자로 성장합니다. 시아버지와 남편의 뜻밖의 죽음 후 '진이순'이 재산을 말아먹으며 약방은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요. 하지만 저소화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약방을 열어 가족을 부양하고, 첫사랑인 '하초'와 새로운 생활을 하며 성공적인 사업가가 됩니다. 

 

8위 : 니니, 염니 <인신적명자>

<인신적명자>는 여성 소재의 미스터리 드라마로 니니와 염니 등 실력파 여배우들이 협연한 작품입니다. <범인수선전>의 감독이 제작을 맡았구요, <범인수선전> 방영 당시 감독의 뛰어난 심미관이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고퀄 드라마로 기대받는 중이죠. 

 

두세대에 걸친 여성의 고통과 구원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임소명'은 항상 자기 이름을 싫어하는데, 아무리 싫어도 이름은 자신이 이 세계에 존재하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빼앗긴 자신의 이름을 되찾으려고 하는데요. 이 이름은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속하기도 합니다. 그 숨겨진 이름들은 생필품의 불꽃 속에 묻혀 있고, 길고 힘든 세월 동안 신분을 잃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고, 그녀의 발걸음을 따라 계속 걸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국 그녀들의 이름이 모든 사람에게 보일 때까지 말이죠.

 

7위 : 장빈빈, 모효동 <여생유애>

장빈빈, 모효동 주연의 <여생유애>, 사실 두 사람은 이미 <미미일소흔경성>에서 같이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묵서백의 소설을 각색했는데요, <장풍도>와 같은 작가이기도 합니다. 또한 <동궁>,<사등>의 이목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는데요, 배우나 제작진 모두 뛰어난듯 싶습니다. 

 

텐센트에서 방영예정이구요, 총 18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남아선호사상이 강한 가정에서 자란 여주 '엽사북'은 퇴근하던 도중 성폭행을 당하는데요, 남편인 '진남'의 도움으로 짙은 그늘에서 벗어난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죠. 

 

6위 : 정백연, 채문정 <강철삼림>

<강철삼림>은 미스터리 드라마로 정백연, 채문정 그리고 진준걸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세사람 모두 도시 드라마나 미스터리 드라마에 잘 어울리는 배우들인데요. 최근 몇 년 간 내놓은 드라마들의 평판도 대부분 좋았으니 <강철삼림>을 기대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해주시 통하 강변에서 발생한 여성 시신 사건은 5년 전의 8·17 대형 사건의 새로운 단서를 제공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세 젊은이의 운명이 다시 한 번 교차하게 만듭니다. 예전에 함께 자란 이들은 각각 수사 전문가, 수사관 그리고 특수 스파이가 되는데요. 함께 모여 '통하 여사체 사건', '8·17 사건', '회광 연쇄 살인 사건' 등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악의 세력의 덫을 뚫고 진실을 추적합니다.

 

5위 : 이윤예, 왕영로 <연우영안>

이윤예, 왕영로 주연의 <연우영안>이 5위를 차지했습니다. 두 주연배우 모두 고장극계의 신세대 배우들인데요, 매우 신선한 조합입니다. 가볍고 달달한 노선을 걷는다고 하구요, 타임슬립과 미식이 결합되어 <경경일상>과 분위기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앵도고의 소설 <장안소반관>을 각색했구요, 타임슬립 소재입니다. 현대시대에서 장사가 안되는 식당을 운영 중인 심씨 가족, 우연히 당나라로 타임슬립하게 되는데요. 이때부터 미식과 문화 그리고 사랑에 관련된 흥미로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4위 : 조로사, 진위정 <허아요안>

조로사 주연의 <허아요안>은 우서흔 주연의 <쌍궤>와 맞붙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두 편 모두 현재 방영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허아요안>은 <투투장부주> 같은 청춘 달달 스타일이 아닌 성숙한 남녀의 사랑 싸움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여주는 목적을 갖고 남주와 결혼하지만 결국 남주가 여주를 더 좋아하게 되는 설정이라고 합니다. 

 

인기 아나운서 '허연'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등에 업고 엘리트인 '심호명'과 결혼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심호명의 계획이었는데요. 한차례 큰 다툼 후 허연은 남편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심호명은 그녀가 떠난 후 비로소 아내인 허연을 깊이 사랑했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하죠. 

 

 

3위 : 후명호, 노욱효 <입청운>

<입청운>은 9월 말에 방영될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공식발표는 없는 상태입니다. 후명호와 노욱효 주연으로 두 사람 모두 고장분장이 정말 잘 어울리는 배우들이기도 하죠. 그리고 지죽, 낙낙 두 여성감독이 제작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두 감독의 심미관 또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구중자>,<영야성하> 등의 고장극 모두 감독의 강력한 심미관 덕분에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만약 두 감독이 예전에 제작했던 작품들의 퀄리티를 유지한다면 <입청운> 역시 충분히 볼만한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독에 중독된 냉혹한 여전사 '명의'는 해독제를 찾기 위해 연약한 무희로 변신, 난봉꾼 '기백재'에게 사랑의 덫을 놓아 해독제를 얻습니다. 그러나 상대방 또한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숨기는데요. 밀당하던 두 사람, 뜻밖에도 선경에 관한 놀라운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2위 : 백경정, 문영산 <불면일>

백경정은 올해 <난홍>을 통해 팬덤을 크게 확장시켰는데요, 현재 미스터리 드라마 <불면일>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찰 캐릭터로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작품 고르는 안목이 괜찮아 최근 주연을 맡았던 <경경일상>,<개단>,<난홍>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불면일> 또한 충분히 기대해도 좋을듯 하네요. 이 작품 역시 <개단>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반복되는 타임루프 설정이라고 합니다. 

 

경찰 '정기'는 자신이 같은 날 부정기적으로 5번 반복하여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우연히 발견하게 됩니다. 그는 이러한 초능력을 사용하여 많은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는데요. 어느날 용의자 X의 살인 예고가 갑자기 나타나고, 정기는 X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초능력이 있는 것 같다고 의심합니다. 심지어 점점 더 많은 의문점들이 한 유전자 연구소를 중심으로 전개되게 되죠.

 

1위 : 성의, 구리나자 <부산해>

네티즌들의 가장 많은 득표수를 얻은 9월의 기대작은 바로 성의 주연의 <부산해>였습니다. 9월 11일부터 아이치이와 텐센트에서 방영을 시작했는데요. 원래는 더 빨리 방영될 수 있었으나 한 여자 조연 문제로 계속 방영이 미뤄졌죠. <부산해>는 재밌는 소재와 타임슬립 설정 그리고 무협을 믹스시켰을 뿐 아니라 고장남신 성의까지 가세한 다크호스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무협소설을 좋아하지만 현실에선 힘든 삶을 사는 '초명명'은 소설 속 남주 '소추수'의 시각으로 무림세계를 여행하는데요. '소추수'가 실력은 낮지만 열혈+충동적인 소년검객으로 결국 뛰어난 대협이 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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