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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드라마]방영예정 고장로맨스 기대순위 TOP10! 본문
방영예정 고장극 기대순위 TOP10!
고장극들이 계속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고 또 앞으로 방영을 준비중입니다.
오늘은 방영예정 고장극 기대순위 TOP10을 준비했는데요, 재밌게 봐주세요^^

10위 : 리홍이, 손진니 <십만광화입몽래>
<십만광화입몽래>는 <화천골>의 원작작가인 Fresh과과의 동명 단편소설을 각색했습니다. 소재가 좀 특별하다고 하는데요, 스타일은 소년버전 <요재>와 비슷하다고 하구요. 5가지의 스토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선협 지괴 + 중국식 공포 요소가 결합되어 있죠.

图片来源:微博《十万狂花入梦来》
천 년 동안 갇혀 있던 '기봉은'은 달맞이꽃으로 변신한 '압모'와 공생 관계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얽히게 되는데요. 이 둘이 대립과 협력을 거쳐 결국 사랑하게 된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图片来源:微博《十万狂花入梦来》

图片来源:微博《十万狂花入梦来》
9위 : 임가륜, 왕학윤 <가우천성>
올해 임가륜이 내놓았던 <무우도>는 호평 일색이었는데요, 아직도 방영을 예정된 고장극이 많습니다. 팽소염과 찍은 <봉황태상>외에도 <가우천성>이 있는데요, 신인 여배우인 왕학윤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왕학윤을 잘 모르실텐데요. <연화루>에서 악역으로 나왔었는데 당시 굉장히 아름다워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佳偶天成》

图片来源:微博《佳偶天成》
<가우천성>은 임가륜이 드물게 찍은 선협극인데요, 십사랑의 동명소설을 각색했습니다. 선문의 제자 '신미'와 전귀족 사람인 '육천교'는 뜻하지 않은 계령이 촉발되면서 함께 육겁을 겪게 되는데요. 이들은 서서히 가까워지다가 서로를 이해해 주는 과정에서 사랑도 꽃핍니다. 그리고 계령의 비밀도 풀게 되면서 삼계의 평화를 가져온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죠.

图片来源:微博《佳偶天成》
8위 : 오서붕, 손진니 <사형태온건>
소설 <아사형실재태온건료>를 각색한 이 작품은 오서붕과 손진니 주연입니다. 스토리가 정말 흥미롭다고 하네요.

图片来源:微博《师兄太稳健》

图片来源:微博《师兄太稳健》
'이장수'는 봉신대전 이전의 상고시대로 환생하는데요, 그는 오직 불로장생하는 수선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잔혹한 홍황에서 편하게 생활하기 위해 그는 인과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노력할 뿐 아니라 위험에 빠지지 않으려고 하죠. 원래 이장수는 산속에 몰래 숨어 수행하며 신선이 되려고 하는데요. 어느날 그의 스승님이 매우 감동하여 그에게 사매를 데려오게 되고, 이는 일련의 일들을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图片来源:微博《师兄太稳健》
7위 : 국정의, 증순희 <월린기기>
<월린기기>는 <화피>를 각색했는데요, <대몽귀리>의 감독 곽경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곽경명 스타일이 여전하다고 하구요, <대몽귀리>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눈호강하게 해주는 배우들도 있을 뿐 아니라 곽경명 드라마라 화제성은 걱정 안해도 될 듯 싶네요.

图片来源:微博《月鳞绮纪》

图片来源:微博《月鳞绮纪》
'문심'은 사부인 '소유'가 직접 만들어준 아름다운 얼굴 가면을 갖고 있는데요. 인사도 안하고 사라진 사부를 찾기 위해 인간과 요괴가 공존하는 '영성'에 가게 됩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천년 묵은 여우 요괴 '동방영풍'이 계획한 살인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죠. 우연이 겹쳐 착요국(요괴 포획 관청) 집행국장 '정한과'의 며느리가 되는데요. 여러 갈등을 겪으며 문심은 자신의 본심과 감정을 점차 깨닫게 됩니다.

图片来源:微博《月鳞绮纪》
6위 : 국정의, 송위룡 <천향>
국정의, 송위룡 주연의 <천향>, <장월신명>의 감독이 제작을 맡았습니다. 국정의는 <운석전>이후 묵묵히 필모를 쌓고 있는데요, 내놓는 드라마마다 화제성은 높으나 대부분 평가가 갈리고 있습니다. 이번 <천향>은 송위룡과 국정의가 <표량서생>이후 두번째로 같이 호흡한 작품인데요. 분명 화제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연기력은 보장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图片来源:微博《千香》

图片来源:微博《千香》
이 드라마는 십사랑의 소설 <천향백미>를 각색했구요. 삼라대법으로 이족들이 새로 살게 되면서 세상의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100년 후, 청구의 고아소녀 '소봉추'는 우연히 추봉서원에 들어가 공부하게 되는데요. 우정을 얻는 동시에 그곳에서 교활하지만 총명한 소년 '뢰수원'도 알게 됩니다. 이 둘은 항상 붙어있게 되죠. 5년 후 소봉추는 환골탈태하여 미녀로 거듭나게 되는데요. 그러나 그녀의 천부적인 재능은 추적자들이 그녀의 출신과 경력을 추적하게 하는 빌미를 제공하게 됩니다.

图片来源:微博《千香》
5위 : 디리러바, 진비우 <모서사>
디리러바, 진비우 주연의 <모서사>는 올해의 중점 고장대극 중 한 편 입니다. <장상사>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죠. 감독의 심미관이 괜찮다고 하구요, 캐릭터 설정도 신선하다고 합니다. 디러러바가 연기한 귀왕 '하사모'는 아름답고 패기 넘치는 이미지라 디리러바와 잘 어울릴듯 싶은데요, 스틸사진에 보여진 디리러바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고 하네요.

图片来源:微博《慕胥辞》
남다른 재능을 지닌 귀왕 '하사모'는 먹을 것을 찾던 중 소장군 '단서'를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서로를 탐색하던 와중 하사모는 단서의 어두운 과거를 이해하게 되고, 단서 역시 하사모의 외로움을 알게 됩니다. 수명이 100년도 안되는 인간과 400살이지만 여전히 소녀같은 귀왕, 이들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图片来源:微博《慕胥辞》
4위 : 왕학체, 이심 <함어비승>
왕학체 주연의 원탑 남주 고장극 <대봉타경인>이 올해 초 방영되었는데요, 또다른 원탑 남주 고장극 <함어비승>도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시나 대형 IP를 각색한 작품인데요, 남주가 수선하는 내용으로 <경여년>의 이심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서브여주는 <국색방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던 장아흠이라고 하네요.

图片来源:微博《咸鱼飞升》

图片来源:微博《咸鱼飞升》
수선계의 1인자이자 전생에서 최선을 다했던 '송잠기'는 다시 환생하게 되는데요. 우연히 뜻이 맞는 친구들을 만나 선문전쟁에 휘말리게 되고, 국토를 지키기 위해 다시 수선의 길을 간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图片来源:微博《咸鱼飞升》
3위 : 담송운, 후명호 <소요>
후명호는 <입청운> 이후에도 담송운과 호흡을 맞춘 또다른 고장극 <소요>가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담송운은 누구와 합을 맞춰도 케미감 폭발인 여배우인데요, 이번에 후명호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소요>는 2023년 최고 흥행작이었던 <광표>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고 하는데요. <광표>는 <장상사>,<연화루> 등의 조회수를 넘어서면서 대박 중의 대박을 쳤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소요>의 스토리가 <호심>과 조금 유사하다고 하는데요, 그러자 많은 네티즌들은 후명호는 왜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종일관 배신당하는 거냐며 우스갯 소리로 말하고 있다고 하죠.

图片来源:微博《逍遥》
백여년 전, 영족의 영군 '홍엽'과 인간족의 공주 '영안'은 사랑에 빠지는데요. 홍엽은 영안과의 결혼을 준비하던 중 배신을 당하고 영안의 칼에 찔려 죽습니다. 백여년 후 인간들은 영족을 점차 무서워하고 혐오하게 되죠. 인간족 여자 '초요'는 봉인되었던 영군 '홍엽'을 깨우게 되고, 홍엽은 다시는 인간을 믿지 않으리라 결심합니다. 그러나 영안과 비슷한 외모를 가졌으나 성격은 완전히 다른 '초요'를 만나고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요. 초요와 자신의 전생과 현생의 진상을 찾기 위해 두 사람은 긴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图片来源:微博《逍遥》

图片来源:微博《逍遥》
2위 : 국정의, 장운룡 <내전>
국정의, 장운룡 주연의 <내전> 또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구로비향의 소설을 각색했는데요, <창란결>과 <여봉행>의 원작작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영야성하>의 감독이 연출을 맡았죠. 작년에 <영야성하>가 방영되자마자 감독의 강력한 심미관이 큰 호평을 받았구요. <내전>에서의 국정의의 의상이나 헤어스타일이 <영야성하>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图片来源:微博《来战》

图片来源:微博《来战》路透
<내전>은 고장 코미디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특수한 체질을 가진 고아 소녀 '아대', 수선파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와중 우연히 한가한 신선 '소일한'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부지런한 제자가 스승을 이끌어주는 여정이 시작됩니다. 두 사람의 뛰어난 외모 + 코믹한 반전감이 더해져 높은 화제를 낳는 드라마가 될꺼라 예상되네요.

图片来源:微博《来战》
1위 : 팽욱창, 만붕 <만고최강종>
1위는 팽욱창, 만붕 주연의 <만고최강종>이 차지했습니다. 양양의 <범인수선전>이나 왕학체의 <함어비승>처럼 <만고최강종> 역시 수선이 메인입니다. 별볼일 없는 남주가 역습에 성공한다는 내용이죠.

图片来源:微博《万古最强宗》

图片来源:微博《万古最强宗》
현대인 '심뢰'는 우연히 성운대륙의 고무세계로 타임슬립하게 되는데요. '철골쟁쟁파'를 짊어진 장문 '군상소'가 되어 문파를 '대륙 최강 종문'으로 만들라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현대 지식을 활용하여 제자들을 이끌고 문파를 운영하는데요, 그리고 시스템 KPI를 완성한다는 열혈 스토리를 그려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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