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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84)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84)

후웨이쩐 2026. 5. 1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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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백록·주익연 열애설 부인에 뿔난 네티즌 vs 절대 안 믿는 팬들

5월 15일 한 네티즌이 탑급 여자 연예인이 연하남과 연애 중이라고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파파라치 류다추이가 백록과 주익연이 공항에 함께 나타난 뒤 같이 식사를 했다고 공개했는데요. 식사가 끝난 후 두 사람이 함께 나왔는데, 주익연은 기사에게 백록을 집까지 바래다주라고 한 뒤 자신은 어시스턴트와 함께 술집으로 향했습니다. 기사는 백록을 데려다준 후 다시 돌아와 주익연을 태웠구요. 그 후 그를 백록 사는 아파트로 데려다주었습니다. 이 두 가지 폭로를 엮어서 보면, 백록과 주익연의 연애설은 꽤 확실해 보이는 것 같죠. 하지만 열애설이 커지자 백록과 주익연 양측 모두 단순한 식사 자리였으며, 현재 솔로다라고 공식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연예인들의 성명서나 심지어 변호사 공문조차도 공신력이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황자도가 솔로 성명서를 발표해 놓고 결국 결혼한 일이었죠. 또 크리스는 변호사 공문을 보낸 것도 모자라 네티즌을 고소해 승소까지 했지만 결국 감옥에 갔습니다. 연예인들의 언행불일치가 많다보니 대중들이 백록 주익연의 성명서를 의심하는 것도 당연하죠. 다만 백록이 사는 아파트는 연예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으로 유명하구요. 파파라치 측도 두 사람이 한 공간에 함께 있는 확실한 증거를 포착하진 못했습니다. 어쨌든 팬들은 이 열애설을 인정하지 않고 있구요. 진위 여부가 확실치 않아 후속 보도가 나오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청자 피 말리게 한 <가우천성> 역대급 반전 결말

임가륜의 신작 <가우천성>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단일 캐릭터의 화제성 지수만 1억 건을 돌파했는데요. 임가륜이 연기한 육천교는 초반 네티즌들에게 셔터맨이라 놀림 받기도 했습니다. 왕학윤이 연기한 신미의 세심한 보호와 지지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죠. 그러나 여기에는 숨겨진 이유가 있는데요. 육천교가 저주를 받아 환골탈태의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폐인처럼 보였던 것이죠.

촬영 당시 임가륜은 약 30kg에 달하는 무거운 갑옷을 입고, 40°C가 넘는 폭염 속에서 18시간 연속으로 촬영을 이어갔는데요. 후반부에 이르러서야 삼계의 전란을 평정하고 마침내 신의 반열에 오릅니다. 그러나 그 대가로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게 되죠. 결국 신미는 자신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연인을 되찾게 된 셈입니다. 다행히 결말에서 두 사람은 오해를 풀고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는데요. 이 원만한 마무리는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주며 그동안의 모든 헌신이 마침내 결실을 보았음을 보여줬죠.

 

 

 

*장약윤 드라마 4편 계약금 들고 잠적한 막장 친부의 최후

최근 한 배우가 바를 새로 오픈했다고 하는데요. 장약윤의 친부인 장건이 아내와 늦둥이 아들을 데리고 축하하기 위해 현장에 나타났습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예전에 장약윤 결혼식 때는 안가더니 수양아들인 문장이 바를 오픈하니까 온 가족이 자리를 빛내준다며 비아냥 거렸는데요. 친아들이 오히려 주워온 자식 같다며 말이죠. 사실 장약윤과 그의 골치 아픈 아버지는 이미 몇 년 전부터 관계를 끊은 상태입니다. 이들 부자간의 갈등은 설명하기 복잡할 만큼 얽히고설킨 상태죠.

장약윤이 아주 어렸을 때 장건은 불륜을 저질러 친모를 내쫓았다고 하구요. 이 때문에 장약윤은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야 했습니다. 이후 장건은 3번 이상 끊임없이 재혼을 반복했구요. 친아들인 장약윤의 안위는 아예 안중에도 없었죠. 이로 인해 부자 관계는 소원해졌고 한때 갈등이 극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몇 년 전 장건은 장약윤보다도 5살이나 어린 아내를  맞이해 또 다른 아들을 낳았구요.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장약윤의 명의를 도용해 드라마 4편의 계약을 임의로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그 출연료를 가로채 어린 아내와 늦둥이 아들을 먹여 살리는 등 입에 담기 힘든 파렴치한 짓을 저질렀죠. 분노한 장약윤은 결국 아버지와 관계를 끊었구요. 한때 친아버지를 고소하기까지 했습니다(이후 고소는 취하했다네요) 다만 장약윤이 데뷔했을 때 장건이 인맥과 작품을 연결해 준 것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우정, 백록 버렸다? 백록에게 펼쳐질 소속사의 피의 보복

최근 백록이 예능 런닝맨 때문에 네티즌들에게 엄청난 욕을 먹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이 출연하는 선배들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말이죠) 그러자 팬들은 백록을 지키기 위해 인터넷에서 연일 설전을 벌였구요. 심지어 소속사 대표인 우정의 웨이보 댓글창까지 찾아가 백록을 보호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우정은 일이 커지는 걸 즐기기라도 하듯 답글을 남겼는데요. 본인이 직접 나설 생각이 없을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더 이상 싸우지 말라며 훈수를 뒀죠. 사실 우정은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면 돈을 아끼지 않고 보호해 주는데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현재 가장 아끼는 최애'여야 한다는 전제가 붙습니다. 그리고 현재 그의 최애는 오근언과 조청이죠. 백록은 이제 그의 최애가 아니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다음 달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우정 측은 백록을 잡기 위해 올해 내내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결국 조율에 실패했죠. 그동안 우정이 백록에게 쏟아부은 공을 생각하면 이번 이별이 좋게  끝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과거 우정의 기획사를 떠났던 연예인들의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 백록도 몇 년 동안은 우정의 뒷담화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전희미가 6개월 만에 텐센트·아이치이 다 씹어먹은 비결

장릉혁과 전희미 주연의<축옥>이 좋은 시청률을 거뒀습니다. 전희미가 최근 반년 동안 선보인 두 편의 작품 중, <축옥>은 텐센트 플랫폼에서 열도지수 3만을 돌파했구요. 또 다른 작품인 <저지상범죄>는 아이치이에서 열도지수 1만을 돌파했습니다. 이 두 드라마가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는 데 있어 전희미의 기여도는 특히 독보적이었죠.

이러한 성적 덕분에 메인 세 개의 플랫폼에서 총 다섯 편의 작품을 '열도 1만 돌파' 반열에 올리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송조아가 먼저 이뤄낼 줄 알았으나 전희미가 먼저 실현해냈죠. 예전에 드라마 <대당피주기>에 출연하고 싶어했다고 하는데요. 당시에는 티켓 파워가 부족해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충분한 자격을 갖추게 되면서 해당 제작사 측에서 전희미와 접촉하기 시작했죠. 다만 제작사 측에서 기존에 접촉 중이던 송조아 역시 경쟁에서 물러나지 않은 상태라고 하는데요. 두 배우가 서로의 작품을 맞바꿨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양측 모두 조율 단계에 있어 여주는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죠.

 

 

*주야의 칸 영화제 레드카펫 역대급 공주 비주얼

이번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주야의 스타일링은 인터넷을 뒤흔들었다고 합니다. 은은한 실버 그레이 빛의 풍성한 벨라인 드레스는 마치 동화 속에서 걸어 나온 공주처럼 돋보이게 만들었는데요. 깔끔하게 올린 머리에 차가운 톤의 메이크업을 매치했습니다. 특히 보랏빛 아이섀도는 전체 메이크업의 신의 한 수가 되었죠.

카메라 플래시 세례 속 주야의 모습은 생동감 넘치고 자연스러웠구요. 특히 고개를 돌릴 때마다 심쿵할 만한 미모를 발산했습니다. 드레스 선정부터 헤어 및 메이크업의 디테일 조율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가 대중의 미적 취향을 정확히 저격했구요. 과한 장식 없이도 주야 본연의 장점을 극대화해서 보여줬습니다. 

 

 

*탑스타 양양의 시대는 정말 끝났을까? <우림령>도 대박 실패?

얼마 전 방영을 시작한 양양 주연의 신작 <우림령>의 화제성이 그리 높지 않은 편이라고 합니다. 유쿠의 열도지수가 6,000 안팎에 머물고 있는데요. 이는 대박과는 아직 상당한 거리가 있다고 하죠. 작품 한 편으로 전국을 들썩이게 만들던 예전의 기세는 확실히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사실 지난 2년간 쉬지 않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대부분 작품의 반향이 비교적 평이했죠. 현재 장릉혁 같은 신예 배우들과 비교하면 화제성이 다소 밀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반면 <아적인간연화>로 함께 논란의 중심에 섰던 왕초연은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새 작품의 화제성도 괜찮은 편이라 본인의 평판과 인기를 성공적으로 다져가는 모습입니다. 현재 류호존 주연의 신작 <주각>의 화제성이 <우림령>을 크게 웃돌고 있는데요. 이러한 대조적인 상황 속에서 양양이 예전의 인기를 다시 탈환하기란 결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요즘 가장 핫한 신운래의 소름 돋는 행보

배우 신운래는 데뷔 초기부터 매력적인 조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는데요.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배우입니다. 이후 주연으로 영역을 넓히며 연기 스펙트럼 또한 같이 확장하고 있는데요. 스스로를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업계에서 명성 높은 연기 스승을 찾아가 맞춤형 지도를 받는 등 연기 내공을 다지는 데 몰두해 왔는데요. 이렇듯 본업에 진심을 다하는 성실한 태도와 안정적인 연기력 덕분에 업계의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죠.

최근 신운래는 드라마 <명월록> 촬영을 무사히 마쳤는데요. 바쁜 행보 속에서 벌써 차기작 <천야기담>의 합류를 확정 지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핵심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인 만큼, 필모를 넓혀가며 웰메이드 작품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죠.

 

 

 

*우서흔의 역대급 신작 <신선육> 호일천과 협연?!

우서흔 주연의 신작 <신선육>을 둘러싸고 벌써부터 업계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내로라하는 남배우들의 이름이 대거 거론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최근에는 호일천과의 조합 성사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는 분위기죠. 특히 이번 작품은 업계 최초로 'AI 조연'을 도입하는 신선하고 파격적인 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서흔은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구요. 플랫폼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최근 장운룡과 호흡을 맞춘 작품 역시 플랫폼이 기획 단계부터 공을 들였죠. 탄탄한 연기력과 화제성을 겸비한 우서흔이 <신선육>을 통해 또 어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을 사로잡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축옥> 대박 치더니 송위룡까지? 요즘 잘나가는 전희미의 미친 기세
전희미가 드라마 <축옥>의 눈부신 흥행을 발판 삼아 업계 내 위상을 한층 더 높여가고 있습니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스타성을 동시에 증명한 그녀는 현재 가장 핫한 대작들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죠.

우선 판타지 드라마 <조열우계미해지미>의 유력한 여주 후보로 거론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요. 상대 남배우로는 탄탄한 인지도를 자랑하는 송위룡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두 비주얼 배우의 역대급 만남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죠. 그러자 전희미를 향한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대감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요. 팬들은 그녀의 위상에 걸맞은 최고의 대우를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업계 역시 최근 흥행 가도를 달리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갖추게 된 전희미의 영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데요. 이번 협연이 성사된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늘 기대 이상의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켜 온 전희미가 이번 신작을 통해 또 한 번 어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류우녕 <철증> 촬영현장, 난리 난 사생팬들의 충격적인 민폐 행각

류우녕이 드라마 <철증> 촬영을 위해 운남성으로 갔습니다. 이 작품은 탄탄한 제작진 라인업을 자랑하는데요. <소흑풍폭>의 감독+ <파빙행동>의 작가가 의기투합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주연 라인업 역시 내로라하는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있죠. <철증>은 기획 단계부터 수많은 인기배우들이 배역을 따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류우녕이 낙점되며 승자가 되었죠. 이는 든든한 자본의 지원 덕분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그의 비주얼과 분위기가 감독 및 제작진의 기준에 부합했기 때문입니다. 크랭크인 전부터 본격적인 헬스에 돌입해 약 7.5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구요. 동시에 특수 훈련까지 소화하며 배역에 걸맞은 아우라와 체격 조건을 다져왔습니다.

드라마가 세간의 이목을 피해 조용히 촬영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생팬들이 촬영장 주변으로 몰려드는 바람에 현장에 적잖은 소란이 일었는데요. 사생팬들의 돌출 행동이 촬영장 질서에 민폐를 끼치는 것을 원치 않았던 류우녕은 현장에 온 사생팬들에게 직접 호텔을 둘러싸고 진을 치는 등의 행위를 자제해 달라며 정중히 설득했습니다. 제작진과 선배 배우들에게 조금의 불편함도 주지 않기 위함이었죠.

 

 

*할리우드가 직접 러브콜 보낸 신지뢰의 소름 돋는 현재 위상

배우 신지뢰가 뜻밖에 실검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할리우드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데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영화는 <일몰대도: 황류훤적고사>로 정식 확정되었습니다. 중국 연예계에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여배우로는 장쯔이와 유역비 뿐이구요.두 사람 모두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신지뢰는 연기력과 아우라 그리고 캐릭터에 서사적 깊이를 불어넣는 능력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명실상부한 실력파 배우죠. 중국 연예계에서 오랜만에 여배우가 오롯이 자신의 연기 내공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할리우드에 진출하게 된 만큼, 대중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습니다. 신지뢰가 할리우드 무대에서 보여줄 멋진 활약이 기다려지네요. 

 

 

*<일념강남> 크랭크인 직전 터진 번위 싸움의 진실

최근 인터넷상에서 왕안우가 S+급 대작 고장극 <일념강남>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투자사 측에서 조금맥을 여주로 강력히 밀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배역 비중 및 번위 문제가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죠.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제작팀이 이미 현장에 합류해 세트 제작에 착수한 상태라고 하구요. 다음 달 정식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습니다. 왕안우 측은 1번 번위자리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양측 팀은 대외적으로는 공동 1번번위라고 발표했으나, 실제 현장 대우와 홍보 비중 등은 모두 조금맥의 기준에 맞춰 세팅 되었습니다.

 

 

 

*<천행건>·<절요>로 대박 터트린 류우녕의 소름 돋는 인생 역전

류우녕의 출연작 <천행건>과 <절요> 두 편이 동시에 금응장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이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서 노래로 주목받던 류우녕인데요. 이제는 당당히 연기 작품을 통해 주류 영화·드라마 시상식의 후보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후보작으로 선정된 두 작품은 장르와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구요. 캐릭터를 표현하는 방향성 역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많은 업계 관계자들은 류우녕이 연기를 전공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는데요. 하지만 그동안 줄곧 묵묵히 촬영 현장에 머물며 연기력을 갈고 닦았죠. 수백 편의 훌륭한 작품들이 몰려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고 하는데요. 류우녕이 두 작품으로 동시에 후보에 오른 것은 그의 연기력이 업계와 대중 모두에게 인정받았음을 증명하는 증거입니다. 최종 수상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는데요. 하지만 사람들의 의심을 받던 자리에서 시작해 주류 업계의 인정을 받기까지 이미 자신의 행동으로 외부의 편견을 보기 좋게 깨뜨렸습니다.

 

 

*노욱효, 부주의로 폭발한 역대급 비난 여론

노욱효가 최근 공식적으로 글을 올려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그녀의 말과 행동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닌, 일상의 순간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생긴 부주의 때문인데요. SNS에 개인 일상 사진을 정리해 올리는 과정에서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인기 영화의 스크린 실물 사진 두 장을 함께 게재했습니다. 원래 의도는 자신의 영향력을 활용해 네티즌들에게 좋은 작품을 추천하고자 했던 것인데요. 즉 순수하게 좋은 작품을 공유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이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영화가 여전히 극장에서 상영 중이었구요. 공인이 상영관 내 화면을 무단으로 촬영한 것은 저작권 침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노욱효는 자신의 행동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깨닫고 실수를 인정했구요. 앞으로는 업계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고 이와 같은 실수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업성이 계약 해지 후, 홀로 눈물 흘려야 했던 이유

정업성이 예전에 전 소속사로부터 큰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약 해지 후 1인 기획사 형태로 활동해 왔는데요.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들은 전부 본인의 좋은 평판과 직접 쌓아온 인맥 덕분에 맡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최근에 새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긴 했는데요. 그러나 해당 소속사는 그의 광고 및 사업 부문만 담당할 뿐 작품 캐스팅 등 연기 활동은 관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백록의 콘서트에서 많은 틱톡 댄스를 준비 중이라고 하구요. 왕학체나 범승승을 게스트로 초청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S급이라고 내세우는 수많은 드라마들이 실제로는 A급 작품에 불과하다고 하구요.  A급이라고 내세우는 드라마들의 상당수도 실제로는 A-급으로 제작비가 B급 드라마에 가깝다고 합니다. 

 

*유쿠의 역사 대극 <함설>의 주연에 유역비, 진효라는 카더라가 있네요.

 

*당언, 조우정 주연의 <애정몰유신화>가 지금 방영되는 회차까지 상업 광고가 전무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 일로 당언이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구요. 앞으로는 도시극 대본을 쉽게 수락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송조아에게 거식증이 있다는 카더라가 있는데요. 가끔 폭식을 해도 먹고 나서 다 토해낸다고 합니다.

 

*임일, 노욱효 주연의 <절월량>이 심의통과 되었네요.

 

*샤오잔 주연의 <첩보상불봉정>이 빠르면 6월 하순이나 7월 초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맹자의, 정우혜가 현대로맨스 <무진하> 계약에 사인하면서 출연을 확정했네요.

 

*유쿠에서 출품하는 고장로맨스 <청창기> 여주로 장정의가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백록의 <마담 피가로> 5월 표지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장릉혁이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했습니다. 현장에서 태국 탑 여배우 마이 다비카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되었네요.

 

 

*전희미가 브랜드 모델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습니다.

 

 

*장여희가 실크 재질의 롱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주결경 공작실에서 일상 사진을 공유했네요.

 

 

*장정의가 오프숄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디리러바 공작실에서 디리러바의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 했네요.

 

 

*관효동의 잡지 촬영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채문정이 여름 사진을 새로 올렸습니다.

 

 

*필문군과 장묘이가 함께 촬영한 피가로 잡지 커플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조금맥의 엘르 표지모델 사진이 업로드 됐습니다.

 

 

*장약남이 분위기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네요.

 

 

*송조아의 마리 클레르 잡지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왕초연 역시 새로운 보그 잡지 사진을 찍었네요.

 

 

*후꺼의 최신 화보 커버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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