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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배우]장릉혁이 빠졌는데 1위? 대작 끊긴 95后 남배우 충격 근황 본문
장릉혁이 빠졌는데 1위? 대작 끊긴 95后 남배우 충격 근황
최근 몇 년간 중국 드라마 업계가 침체기를 맞이하면서 새로 크랭크인하는 작품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장릉혁, 왕학체, 오뢰, 정우혜 같은 탑배우들은 작품 제안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그러나 모든 배우가 공백기 없이 바로 다음 작품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중국 인터넷에서 한동안 작품에 들어가지 못한 배우들을 통계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신작을 오랫동안 찍지 못한 95后 남배우 TOP 10 랭킹을 준비했습니다!

10위 : 후명호/ 약 3개월
후명호가 비록 순위권에 들긴 했지만,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이번달 말에 신작 <염상사>로 크랭크인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염상사>는 만만치 않은 스케일을 자랑하는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인기 대형 IP인 <신선육>을 각색한 작품으로, 우서흔과 후명호가 주연인 훌륭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두 인기배우를 주연으로 내세운 대작 고장극인데요. 다만 크랭크인을 앞두고 번위문제로 한바탕 홍역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아무쪼록 6월말에 순조롭게 촬영이 시작됐으면 좋겠네요.
조개 요괴인 여주 '하반'이 '신선육'을 차지하기 위해 금욕적인 도사 '용진자'에게 접근하는데요. 차갑고 금욕적인 고고한 꽃이 사랑을 위해 속세로 뛰어들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두 사람의 케미 설정이 흥미진진해 보이네요.

9위 : 오서붕/약 3개월
오서붕은 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인 95后 남배우입니다. 비록 이번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는 했지만, 사실 찍을 작품이 없어서는 아니라고 하구요. 이미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기다리는 대기작도 많고 모두 투자 규모가 큰 대작들입니다.
현재 <사형태온건>과 <일점호연기> 두 편의 원탑 남주 고장극을 손에 쥐고 있구요. 이외에도 심우결과 주연을 맡은 <불이지신>은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로맨스 미스터리 작품입니다. 게다가 국정의 주연의 <만화세계>에도 합류해 향후 95后 1선배우 라인업을 위협할 강력한 후보로 주목받고 있죠.

8위 : 리홍이/약 3개월
리홍이는 그동안 꽤 많은 고장극에 출연했지만 아직 메가 히트를 기록한 작품은 없습니다. 대중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조로사와 호흡을 맞췄던 <천뢰일부지춘화추월>이구요. 최근에는 높은 평점을 받은 무협극 <소년가행>으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리홍이의 고장 비주얼은 치명적이면서도 신선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현대극보다 고장극이 훨씬 더 반응이 좋습니다. 인기는 다른 대세 95后 배우들에 비해 밀릴지 몰라도 작품은 끊임없이 계속 찍고 있죠.
현재 방영을 기다리는 고장극 대기작이 꽤 많은 편인데요. 왕초연과 호흡을 맞춘 <봉영연매향>이 올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소양공주>, <남류광삼천>, <봉무구천> 등의 대기작을 보유하고 있죠.

7위 : 류호연/약 4개월
다른 95后 남배우들과 달리 류호연은 줄곧 스크린에 좀 더 집중해 왔는데요. 그래서 작품 수가 다른 95后 배우들에 비해 훨씬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알짜배기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데요. 드라마로는 <최호적아문>, <랑야방지풍기장림>이 있구요. 영화로는 <당인가탐안> 시리즈와 <연동> 등이 있어, 작품 수가 많지 않음에도 늘 확고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화 <위대적장정> 촬영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하는 중인데요. 하지만 올해 이란적과 호흡을 맞춘 드라마 <해도서복일지>가 방영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마침내 안방극장에서 다시 류호연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죠.

6위 : 허개/약 4개월
허개는 지난 몇 년간 공백기 없이 곧바로 다음 작품에 들어가는 빡센 스케줄을 이어왔는데요. 한 편을 끝내면 바로 다음 작품을 촬영하며 1년 평균 2~3편의 드라마를 배출했습니다. 95后 배우들 중 노출 빈도가 매우 높은 편이었죠. 하지만 작품 수가 많은 것에 비해 완성도가 제각각이어서 평점 5~6점대에 머무는 작품이 많았습니다.
최근 들어 허개는 예전과 다른 장르에 도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올해는 보기 드물게 미스터리 스릴러인 <방원팔백미>에 도전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주야와 호흡을 맞춘 기대작 <일구춘>을 비롯해, 고장 미스터리 <천도이문록> 등의 대기작 방영을 앞두고 있죠.

5위 : 장신성/약 4개월
장신성은 연기력이 뛰어난 것으로 공인된 95后 남배우입니다. 앞서 진효와 진시황의 이야기를 다룬 고장 역사 대작 <진미>에서 호흡을 맞췄는데요. <진미> 촬영을 마친 후 현재 잠시 차기작에 들어가지 않고 쉬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대기작이 많을 뿐 아니라 연기력도 출중하고, 평소 조용히 본업에만 집중하는 타입이라 작품 끊길 걱정은 전혀 없는 배우죠.
현재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장신성의 작품들이 꽤 많은데요. 올해 정우혜와 호흡을 맞춘 <남부당안>이 방영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도묘필기>의 프리퀄로, 두 인기 95后 배우가 뭉친 만큼 올해의 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죠.

4위 : 왕준개/약 7개월
왕준개는 배우로 전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는데요. 그동안 드라마 <중생지문>, <상고밀약> 등에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은 영화 촬영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구요. 현재 <무명지배: 의의비범>, <적인걸지삼시구충> 등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죠. 왕준개는 원래 높은 인기를 누려왔는데요. 뻔한 고장극이나 로맨스를 선택하는 대신 스케일이 큰 대작들 속에서 연기력을 갈고닦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아직 대중에게 연기력으로 폭넓은 인정을 받기 전이기는 하나, 최근 들어 과거에 비해 연기가 한층 능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요. 본인 역시 도전 가치가 있는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골라 필모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3위 : 등위/약 8개월 반
등위는 최근 새롭게 떠오른 고장극 미남입니다. <장월신명>부터 <장상사>에 이르기까지 고장 비주얼로 많은 호평을 받기도 했죠. 하지만 신작<풍월불상관> 촬영을 마친 후 현재까지 무려 8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새 작품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풍월불상관>은 여러 차례 촬영 중단설 등이 돌며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죠.
그럼에도 등위의 대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편인데요. <풍월불상관> 외에도 일본 애니 <채운국 이야기>를 각색한 드라마 <운수행>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운수행>에서 등위는 서브남주를 맡았는데요. 이 작품의 화제성이 높아 등위 역시 인기를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위 : 송위룡/약 9개월
송위룡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송위룡은 참 아쉬운 케이스인데요, 몇 년 전 드라마 <이가인지명>, <하일참시행복> 등의 작품이 흥행하면서 한창 주가를 올리던 상승기에 소속사 사장인 우정과 갈등을 빚었습니다. 그 후 몇 년간 법정 공방을 벌이게 되었고 이로 인해 긴 공백기를 가지게 됐죠.
송위룡이 가장 최근에 촬영을 마친 작품은 청춘 로맨스 <야구골두>인데요. 이 작품 이후로는 아직 신작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없습니다. 하지만 <야구골두>는 올해 여름 시즌 황금 라인업에 편성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구요. 향후 대박작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만약 <야구골두>가 대박을 터뜨린다면, 앞으로 더 좋은 작품들이 송위룡에게 쏟아질 것으로 보이네요.

1위 : 왕이보/약 2년 이상
정말이지 왕이보의 신작 드라마를 본 지 오래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금까지 무려 2년 이상 신작 촬영에 들어가지 않고 있는데요. 최근 몇 년간 주로 영화계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기 때문에 선보인 영화 작품이 비교적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최근 영화인 <인어>조차도 이미 2024년에 크랭크업을 한 상태죠. 이에 많은 팬들은 왕이보가 신작을 더 많이 찍어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왕이보는 최근 몇 년간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요. 주연을 맡은 작품들 대부분이 정극 장르였습니다. 예를 들어 드라마 <추풍자>는 첩보극이었구요. 영화 <인어>는 탕웨이와 호흡을 맞춘 예술 영화입니다. 이를 통해 최근 왕이보가 작품 선정에 있어 완성도를 따지며 고퀄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구요. 그로 인해 자연스레 다작을 하지 않게 되었음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외에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오뢰, 왕학체, 장릉혁, 정우혜 등은 작품 제안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고 있는데요. 오뢰는 <검래> 촬영을 마친 후 약 한 달 동안, 장릉혁 역시 <귀란> 촬영을 마친 후 약 한 달 공백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 배우 모두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된 차기작은 없는 상태죠.
반면 왕학체는 현재 <장문독후>를, 정우혜는 <사궁령> 촬영에 한창인데요. 두 편 모두 앞으로 강력한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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