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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배우]전희미 7위, 디리러바 4위, 고장극 여신 반전 1위는 누구? 본문

중국연예/중국배우

[중국배우]전희미 7위, 디리러바 4위, 고장극 여신 반전 1위는 누구?

후웨이쩐 2026. 6. 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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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디리러바 4위, 고장극 여신 반전 1위는 누구?

 

최근 고장극에서 수많은 미인들이 탄생했습니다. 최근 방영중인 <막리>의 백록, <교초>의 진도령 그리고 <백일제등>의 디리러바, <축옥>의 전희미 등은 고장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구요. 또한 다른 많은 여배우들 역시 보기 드문 고장 미인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고장 여신의 스타일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얼마 전 중국 네티즌들이 투표로 뽑은 가장 동양적인 스타일링 고장미인 TOP 10이 공개됐는데요. 10위부터 1위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위 : <일념관산> 류시시

<일념관산>은 류시시가 내놓았던 고장극으로 화제성이 정말 높았습니다.  류시시가 연기한 '임여의'는 차가운 분위기의 여성 자객인데요. 그녀는 원래 안국 주의위에서 가장 뛰어났던 전직 좌사로, 아름다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외로운 늑대 같은 인물입니다. <일념관산> 속 류시시의 스타일링은 대부분 레드 계열인데요. 예를 들어 임여의의 평상복은 날렵하고 깔끔한 협객 스타일인 반면, 초반에는 요염한 무희 분장을 선보이기도 해 모두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물씬 풍겼습니다.

 

 

9위 : <월린기기> 진도령

진도령은 최근 고장극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고장 미인입니다. 신작인 <교초>에서는 환생해 복수하는 당찬 여주 역할을 맡아 화려한 궁중 스타일링을 대거 선보였죠. 이에 앞서 진도령은 선협극 <월린기기>도 선보였는데요. 이 작품에서는 선녀처럼 신비롭고 아련한 스타일을 연출해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월린기기>에서 '무망언' 역을 맡았는데요.  '노무의'의 언니이자 같은 구미호족입니다. 차갑고 매혹적인 성격에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데 능한 인물이죠.

맑고 정교한 이목구비를 가진 진도령은 <월린기기>에서 곽경명 감독 특유의 화려한 미학이 더해져 매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는데요. <월린기기》에 이어 최근 방영된 <교초>까지 베일을 벗으면서, 수많은 시청자들이 진도령의 아름다운 비주얼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8위 : <절요> 송조아

<절요>가 방영을 시작했을 때 많은 시청자들이 송조아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절요>는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높았던 고장극이었습니다. 예고편 속 스타일링부터 매우 정교했고, 본편 역시 시청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죠.

<절요> 원작소설의 배경은 삼국시대를 참고한 것입니다. 난세 속 한 시대를 풍미한 영웅과 절세미인의 사랑 이야기를 다뤘죠. 의상 디자인 역시 삼국시대의 복식을 참고하여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송조아는 대중이 공인하는 95后 고장미인으로 꼽혀왔는데요. <절요> 속 전국시대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웠습니다. 게다가 <절요>의 스타일링은 조잡한 다른 고장극 의상과 달리 정말 고급스러운 퀄리티를 자랑했구요. 매우 우아하고 고전적인 미가 돋보였죠.

 

 

 

7위 : <축옥> 전희미

<축옥>의 전희미가 7위를 차지했습니다. 전희미가 연기한 '번장옥'은 뛰어난 무예를 지닌 소녀인데요. 백정의 딸이자 성격이 화끈한 타고난 신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이러한 캐릭터 설정 때문에 <축옥>에서는 복잡하고 화려한 스타일링이 비교적 적은 편인데요. 초반 전희미의 의상은 대부분 투박한 삼베옷 위주이며, 후반부에는 갑옷을 입고 등장합니다.

하지만 <축옥>의 의상 디자인은 여전히 매력적인데요. 비록 투박한 삼베옷일지라도 제작진은 결코 소홀히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원단의 거친 질감을 그대로 살려 번장옥의 캐릭터 설정에 딱 맞췄구요. 귀엽게 땋은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번장옥의 거친 느낌을 덜어내고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했습니다.

 

 

6위 : <상공주> 맹자의

<상공주>는 방영을 앞둔 강력한 기대작입니다. <구중자> 커플인 맹자의와 이윤예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죠.

<상공주>의 스타일링이 정말 아름답다고 하는데요. 이 작품은 공주와 서생의 사랑 이야기를 다뤘구요. 의상 디자인은 당나라 의상을 참고했습니다. 맹자의는 공주 역을 맡은 만큼 모두 화려한 라인을 자랑하죠.

많은 네티즌들은 맹자의가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이라 화려하고 복잡한 스타일링이 특히 잘 어울린다고 입을 모으고 있는데요. <상공주> 속 다양한 궁중 복식들은 맹자의가 입었을 때 유독 눈부시게 빛이 나는듯 했습니다.

 

 

 

5위 : <옥명차골> 구리나자

과거 우정의 미적 감각은 네티즌들에게 엄청난 비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연희공략>을 기점으로 그의 미적 감각도 점차 발전한 듯 보이는데요. 올해 선보인 <옥명차골>의 스타일링 역시 큰 호평을 받았죠.

이 작품은 차를 배경으로 한 저택 암투극입니다. 의상은 명나라 복식을 참고했다고 하구요. 특히 여성 캐릭터들의 의상에는 차 문양 자수, 찻빛 계열의 색감 등 다양한 차 요소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매우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죠.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구리나자가 명나라 스타일의 의상과 잘 어울리지 않을까 우려를 사기도 했는데요. 예상과 달리 모든 의상이 아름다웠습니다.

 

 

 

4위 : <백일제등> 디리러바

<백일제등> 속 디리러바의 스타일링 역시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디리러바가 연기한 '하사모'는 400년을 살아온 귀왕인데요. 강력한 법력을 지녔지만 오감이 없이 태어난 인물입니다. 인간이 아닌 하사모의 독특한 느낌을 부각하기 위해 디리러바의 스타일링은 모두 동양적 판타지 풍을 띠고 있는데요. 화려하면서도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가 이국적인 미인인 디리러바에게 찰떡처럼 잘 어울렸죠.

특히 의상들 모두 천편일률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수많은 전통 공예 기법을 융합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붉은색 의상은 권력과 살육을 상징했구요. 청록색 의상은 귀왕의 귀티를 드러냅니다. 문양 역시 매우 독특한데요, 연꽃, 덩굴 문양등 전통 도안을 대거 채택하여 동양 미학의 진수를 완벽하게 전달했죠.

 

 

3위 : <월린기기> 국정의

<월린기기>는 스토리와 평점 면에서는 평범하다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그러나 스타일링만큼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국정의와 진도령이 구미호 쌍둥이 자매로 출연했는데요. 구미호라는 설정에 걸맞게 국정의의 스타일링은 모두 아름다우면서도 매혹적이었구요. 기존의 천편일률적이었던 스타일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특히 곽경명 감독의 드라마에는 훈남훈녀와 예쁜 의상이 절대 빠지지 않는데요. 이 작품은 기이한 이야기가 가득한 고장극으로 스타일링 역시 동양 판타지 풍을 지향합니다. 비늘이 촘촘히 박힌 짙은 녹색 도포부터 묘족 전통 은장신구로 포인트를 준 사막 이국풍 고장 의상까지 매 장면 속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았죠.

 

 

2위 : <국생방화> 양쯔

양쯔가 최근 선보인 고장극 <국색방화>와 <가업>은 모두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물씬 풍겼는데요. 그 중 더욱 큰 호평을 받은 작품은 바로 <국색방화>입니다. 이 작품은 당나라를 배경으로 하여 복화도가 대단히 아름다웠죠. 양쯔의 스타일링 모두 화려하면서도 우아해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사실 최근 당나라를 배경으로 한 고장극이 꽤 많이 출시됐는데요. <국색방화>는 그중에서도 스타일링으로 찬사를 받는 작품입니다. 제작진은 당나라 시대에 유행했던 머리 모양을 대거 재현해냈구요. 이 중 상당수는 당나라 시대의 여성 흙인형과 벽화를 직접 참고하여 복원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고급스러운 퀄리티가 고스란히 전해졌구요. 동양 미학의 고전적인 정취를 완벽하게 구현해냈습니다.

 

 

 

1위 : <막리> 백록

1위는 바로 <막리>의 백록이 차지했습니다! <막리>의 의상 디자인은 단아함과 간결함을 위주로 했구요. 대혼례 장면을 제외하면 대부분 비교적 깔끔하고 담백한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머리 장식 역시 복잡하게 쌓아 올리지 않아 고전적인 미가 물씬 풍기죠. 최근 많은 고장극들이 고전적인 정취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곤 하는데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나치게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스타일링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리>는 다르다고 하는데요. 색상 조합과 디테일을 통해 인물의 상태를 돋보이게 합니다. 여기에 고장 미인인 백록의 비주얼이 더해지니 화면이 더 아름다워졌죠.

백록은 고장 비주얼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은 배우인데요. <주생여고>, <장월신명>, <백월범성>부터 이번 <막리>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선협 스타일이든 우아한 스타일이든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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