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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드라마]2배속이 필요없는 중드 10편은?! 본문

중국연예/중국드라마 소개

[중국드라마]2배속이 필요없는 중드 10편은?!

후웨이쩐 2025. 9. 2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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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속이 필요없는 중드 10편은?!

 

백경정 주연의 미스터리 드라마 <불면일>이 방영 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엔 숏폼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장편의 경우 재미가 없으면 2배속을 하거나 중간에 탈주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래도 전개가 빠르고 볼꺼리가 많아 2배속이 필요없는 드라마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백경정, 문영산 <불면일>

<불면일>은 2배속을 전혀 할 필요가 없는 드라마라고 하는데요, <개단>과 마찬가지로 타임루프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첫 회에 폭발사건이 일어나고 계속 타임루프가 이어지는데요, 스토리가 전혀 늘어지지 않습니다. 시청자들을 바로 몰입시킨다고 하죠. 게다가 폭발사건이나 액션신 등 대형장면들을 사실적으로 그려냈구요, 백경정 또한 멋진 모습으로 등장한다고 합니다. 정의로운 경찰 캐릭터를 연기했는데요, <난홍>때보다 더 남자다운 모습이라고 합니다. 

 

한 은행 폭발사건이 화오시의 평온을 깨뜨립니다. 경찰 '정기'는 참혹한 폭발현장에 서 있지만 매우 평온해 보이는데요. 왜냐하면 그는 이것이 '최종 결말'이 아니라 반복된 날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정기는 다섯번의 타임루프에 들어가는데요, 타임루프를 통해 여러 번 기이한 사건을 해결합니다. 타임루프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음모가 드러나게 되고, 정기는 자신이 시간의 열쇠를 쥐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죠.

 

 

2. 단건차, 김세가 <엽죄도감>

<엽죄도감>은 많은 호평을 받았던 미스터리 드라마였는데요, 시즌2까지 제작됐고 시즌1이 더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전개속도가 빨랐고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사건해결 하는 과정에서 미스터리 분위기가 충만했구요. 반전에 반전이 이뤄지면서 전혀 다음 내용을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력도 뛰어났고 두 남주의 케미감도 강력했구요. 몽타주 화가와 열혈형사의 상호작용이 재밌어서 계속 정주행하게 만들었습니다.

 

수수께끼를 안고 해성 경찰서에 온 화가 '침익', 7년 전만 해도 학생이라 길거리에서 그림을 그렸는데요. 당시 누군가 아이의 사진을 들고와 아이가 성인이 된 모습을 그려달라고 부탁합니다. 하지만 이 그림 때문에 형사 '뇌일비'의 비밀요원 신분이 밝혀져 살해당하게 되죠. 열혈 경찰 '두성'은 스승인 뇌일비가 살해된 것 때문에 침익에 대한 감정이 좋지 못하지만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동료가 되는데요. 처음엔 사이가 안좋았지만 나중엔 함께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해결하여 7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게 되죠.

 

 

3. 러이자, 양우녕 <작작소화>

<작작소화>와 <나년화개월정원>은 같은 시나리오 작가가 썼다고 하구요, 그래서인지 스타일이 조금 비슷하다고 합니다. 모두 민국시대 배경의 원탑 여주 상업 스토리를 그리고 있죠. 만약 통쾌하고 막장 내용을 좋아하신다면 시도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1916년, '저소화'는 오빠를 구하기 위해 진기약방의 첫째 '진대순'에게 시집가지만, 시아버지와 남편의 뜻밖의 죽음 후 '진이순'이 재산을 말아먹으며 약방은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요. 하지만 그녀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약방을 열어 가족을 부양할 뿐 아니라, 첫사랑인 '하초'와 새로운 생활을 하며 성공적인 사업가가 됩니다. 

 

 

 

4. 샤오잔, 장정의 <장해전>

샤오잔의 <장해전>은 많은 시청자들이 밤새는 줄 모르고 정주행한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원탑 남주 고장권모극이었는데요. 남주인 장해는 대옹국 흠천감 감정의 아들로, 어릴 때 집안이 멸문당한 후 경성으로 돌아와 복수를 시작합니다. 뛰어난 두뇌로 궁정에서 승승장구 하게 되고 그 후 당시의 진상을 찾기 시작하죠.

 

판타지 색채가 가득한 모험 스토리가 있을 뿐 아니라 궁정에서의 두뇌싸움도 볼만했는데요. 나이든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났고 샤오잔 또한 시청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결말 또한 잘 끝나서 안심하고 끝까지 재밌게 정주행하시면 될 것 같네요. 

 

 

5. 류시시, 류우녕 <일념관산>

올해는 류우녕의 해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절요>와 <서권일몽>으로 큰 인기와 화제성을 누렸습니다. 류우녕의 화제성이 올라가면서 많은 시청자들은 류우녕 주연의 예전 작품에도 눈을 돌리기 시작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일념관산>입니다. 이 드라마 역시 정말 재밌었다고 하죠! 전반부 스토리는 일률적인 호평 일색이었는데요. 주조연 할 것 없이 캐릭터 설정이 너무 좋았고, 액션신이나 의상, 배경 모두 고퀄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후반부로 갈수록 평판이 조금씩 무너졌죠.

 

후반부에서 평판이 무너지며 또우반 7.5로 시작했던 평점이 6.4까지 내려앉았는데요. 하지만 많은 시청자들이 여전히 강추하는 드라마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볼꺼리가 있었고 결말이 워낙 비극이라 여운이 엄청났죠. 안국 주의위 전좌사 '임여의'는 우연한 기회로 오국 영제의 소수부대 멤버가 되는데요오국의 육도당 당주 '영원주'와 한량인 '우십삼등과 생사고락을 함께 합니다그리고 함께 성장한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6. 진도령, 신운래 <안회시>

<안회시>는 올해의 인기 고장극 중 하나였는데요, 작년에 핫했던 <묵우운간>과 같은 천산다객의 소설을 각색한 드라마입니다. 저택암투와 복수에 초점을 맞춘 원탑 여주 사이다 작품으로 고풍스런 분위기가 가득했구요. 드라마 속의 정파와 반파 즉 주인공과 악의 세력의 대립도 풍부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저택암투씬이 정말 재밌었다고 하죠. 

 

비록 <안회시> 또한 결말이 별로였다는 논란이 있어 평가가 소폭 하락하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전개속도가 빨랐고 퀄리티도 괜찮아 많은 시청자들이 즐겁게 정주행했다고 합니다. 어릴 때 시골에 버려져 자란 여주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복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7. 장소비, 장가예, 황효명 <호사성쌍>

<호사성쌍>은 2023년 높은 화제를 낳았던 원탑 여주 사이다 드라마입니다. 스토리가 정말 막장이라고 하구요,여기에 나쁜 남자의 불륜까지 조합시켰습니다. 경단녀가 직장여성이 되는 과정과 여성들의 역경 극복 내용이 세심하게 잘 그려졌구요, 배우들의 캐스팅도 훌륭했습니다. 이택봉이 나쁜남자로 나오는데요, 예전에 <삼십이이>에서도 나쁜 남자로 나왔는데 이번엔 <삼십이이>때보다 더하다고 하네요;;

 

 명문대학을 졸업한 ‘임쌍’은 졸업 후 절친인 강희의 도움으로 주부에서 직장여성으로 성공적으로 변신하게 되는데요. 사랑과 일 모두 잘 풀리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8. 장가녕, 굴초소 <일섬일섬량성성>

이 드라마는 오직 호평만 받았던 판타지 로맨스 작품입니다. 방영 전 화제성의 거의 제로였다고 봐도 되구요, 심지어 남주인 굴초소가 추문에 휘말리며 많은 시청자들이 시청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로지 훌륭한 대본 하나 덕분에 역전에 성공하죠! 타임슬립 소재의 달달 드라마였는데요, 전개가 시원스럽게 흘러갔고 미스터리 색채도 갖고 있습니다. 게다가 연하 모범생과 능력있는 연상누나의 조합이 케미감 폭발이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죠. 

 

곧 30살이 되는 경력여성 '임북성'은 결혼식을 준비할 때 남친에게 차입니다. 생활과 일 모두 혼란스러울 즈음, 뜻밖에도 임북성은 18살로 회귀하게 되는데요. 그녀는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기로 결정하나, 그녀의 꿈은 '장만삼'이란 남학생 때문에 모두 깨져버립니다. 장만삼은 임북성이 타임슬립을 끝낼 일종의 스위치가 되는데요. 그리고 임북성은 장만삼의 사망원인을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9. 장약윤, 백록 <경찰영예>

<경찰영예>는 2022년의 다크호스 고평판 드라마였는데요, 4명의 신입 경찰들의 시각에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이들이 시골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에 맞딱뜨리는 일들을 그리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코미디 노선을 걷고 있죠. 4명의 캐릭터 모두 생동감 넘치고 코믹했구요, 케미도 좋았습니다. 

 

주연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났고 모든 캐릭터가 생동감 넘쳤구요. 특히 열혈 젊은이들과 베테랑 직원들의 대비가 볼꺼리였습니다. 러브라인은 별로 없었으나 각 인물들간의 케미가 정말 재밌었다고 하네요.

 

10. 양욱문, 양지강 <당조궤사록>

<당조궤사록>은 최근 가장 강추받는 고장 미스터리 드라마로, 시즌1은 또우반 8.0을 획득했고 시즌2는 더 높은 8.6을 기록했습니다. 두 주연배우의 연기력이 뛰어났고 스토리 또한 물흐르듯 거침없이 전개됐구요. 게다가 많은 복선이 깔려져 있습니다. 당나라 시대의 의상, 전통, 품계 등을 제작진이 자세히 복원했는데요. 제작에 정성을 많이 들인 것이 느껴지는 보기 드문 고퀄 고장극이었습니다. 

 

동명소설을 각색했구요, 번화한 대당성세에 발생하는 기이한 사건들 위주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양욱문이 연기한 '노릉풍'은 무예가 뛰어나고 성격이 오만한데요. 원래 그는 적공의 제자인 '소무명'을 좋게 보지 않았지만, 두 사람이 협력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좋은 파트너 관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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