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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드라마]미스터리 좋아하세요? 기대작 TOP10 본문
미스터리 좋아하세요? 기대작 TOP10
올해에도 많은 인기 남배우들이 미스터리 소재에 도전했습니다. 백경정은 <불면일>과 <정당방위>, 정우혜와 장신성은 <남부당안>이 있구요. 왕학체는 <흑야고백> 그리고 라운희는 <박견>, 허개는 <화장추흉>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듯 많은 미스터리 드라마가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드라마를 기대하고 계신가요?
얼마전 웨이보에서 네티즌들을 상대로 기대작 TOP10 순위를 뽑았다고 하는데요, 어떤 작품이 랭킹에 올랐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위 : 송위룡 <칠근심간>
<칠근심간>은 송위룡과 류호존이 호흡을 맞췄던 판타지 모험 미스터리 드라마였습니다. 오컬트적이고 초자연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었구요, 엽기적인 내용도 있었습니다. 첫방 후 평판이 괜찮았죠. 미어의 소설을 각색했는데요, 미어의 소설은 영상화 된 후 그렇게 성공적인 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오직 <사등>만이 성공적이었는데요, 이번 <칠근심간>은 작가 미어가 직접 모니터링을 해서 각색이 잘된 사례가 되었습니다.

상고시기,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이 봉자령으로 날아오는데요. 이때 7개의 신비한 생물이 같이 딸려옵니다. 이 생물은 인체에 기생하면서 의식을 교란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데요. 상고대덕과 그 제자들은 신목으로 7개의 목간을 만들어 이 생물들을 가둬버리고 이름을 '칠근심간'이라고 짓죠. 그리고 그 후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9위 : 위대훈 <무죄지신>
많은 사람들이 위대훈을 떠올릴때 예능에서 활약한 이미지를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위대훈이 <아적인간연화>에서 연기한 패도총재 '맹연신'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은 후 아~위대훈이 원래 배우였구나~하고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 후 위대훈은 인기소재보다는 미스터리나 도시 소재 등 여러 분야의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이번 미스터리 드라마 <무죄지신>은 손천과 위대훈이 협연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한 납치 사건으로 스토리가 시작되는데요, 경찰은 증거물인 축음기를 통해 10년 전의 살인 사건 단서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조사 과정에서 사건 뒤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이 점차 밝혀지죠. <무죄지신>은 수사가 메인이구요, 여기에 세 젊은이의 감정적 속박을 녹여냈습니다. 위대훈과 손천은 많은 감정적 갈등을 겪게 되는데요, 이들의 감정연기 또한 기대하셔도 좋을듯 싶네요.


8위 : 장약윤 <인지초>
장약윤은 <경여년>으로 대박이 난 후 고퀄 노선을 걷고 있습니다. 장약윤이 선택한 드라마의 제작진도 대부분 수준이 높다고 하는데요, <인지초> 또한 그렇습니다. 범죄 미스터리 소재구요, 감독 또한 예전에 높은 평점을 냈던 시대극 <인세간>의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주조연 모두 실력파들이라고 하구요, 장약윤과 마사순 주연이며 당언 또한 출연한다고 합니다.

빈천시 방대광장의 판다 동상에 한 구의 시체가 나타는데요, 이 사건은 두 젊은이가 한데 모이게 만듭니다. '고풍'은 계속 친부모를 찾고 있었는데요, 판다동상이 부서진 날 고풍은 세상을 떠난 양아버지가 현장에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도시 반대편에선 '오비비'의 가족이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요. 그녀는 판다동상의 시신과 부친이 서로 관련되어 있는건 아닌지 의심하고, 자신의 출생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합니다.


7위 : 증순희 <절명법관>
<절명법관>은 장가휘, 호행아 주연, 증순희가 중요한 조연으로 출연하는 미스터리 드라마입니다. 9월 28일부터 유쿠에서 방영을 시작했죠. 이 드라마는 미드 <Your honor>를 리메이크 했다고 하구요, 중국 대륙과 홍콩이 합작한 작품입니다. 증순희는 그동안 <연화루>,<종극필기>에서 착한 남주로 나왔는데, 이번엔 높은 지능을 가진 악역으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증순희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드라마이기도 하죠.


강직한 성격의 판사 '진예'의 아들이 사고를 일으키는데요. 하필 갱단 두목의 아들을 다치게 하자 그는 진실을 묻어버립니다. 이러한 조치는 갱단의 복수를 불러일으키고, 보스는 아들의 복수를 위해 피비린내 나는 싸움을 벌이죠. 이 드라마는 이중의 서사를 통해 정파와 반파 대립을 보여줄 뿐 아니라, '진예'가 판사의 직무와 아버지의 신분 사이에서 겪는 갈등도 리얼하게 보여줍니다. <절명법관>은 많은 연기파 배우들이 모여 있어 평판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6위 : 공준 <풍과류흔>
공준이 최근 내놓았던 고장극 <호요소홍랑.월홍편>과 <안락전>의 평판이 좋지 못했는데요. 현재 무협극 <암하전>과 미스터리 드라마 <풍과류흔>이 방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두 편으로 공준의 평판이 올라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운석시 공안국 형사기술과는 기이한 사건이 모이는 곳인데요, 여기에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는 팀이 존재합니다. 이들이 여러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해결한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5위 : 진성욱 <효기청양>
<효기청양>은 판타지와 모험이 결합된 미스터리 로맨스 작품인데요, 진성욱과 디리러바가 호흡을 맞췄습니다. <효기청양>은 <사등>과 <칠근심간>과 같은 작가인 '미어'의 소설을 각색했는데요. 미어의 소설은 판타지 색채가 가득하기 때문에 제작 퀄리티를 시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효기청양>은 인물설정이 이미 눈길을 끌고 있구요, 예고편에서 보여진 퀄리티 또한 괜찮았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작가 섭석은 산해경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보고 영감을 받아 동양적인 색채가 강한 도시 판타지 소설을 쓰는데요. 소설에서는 은밀한 민간 이능 조직인 '남산엽인'의 '섭구라'와 밝고 정직한 '염척'이 알게 된 후, 몇 차례 목숨을 건 협력을 통해 점차 신뢰와 호감을 갖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위 : 허개 <화장추흉>,<방원팔백미>
현재 허개는 두 편의 미스터리 드라마가 방영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현재 두 편이 같이 방영대기가 편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화장추흉>에서 허개는 화재현장 조사원 캐릭터를 맡았는데요. 화재 조사원인 '유동'은 호수에서 자연발화한 사건으로 인해 오랜시간 연락이 끊어졌던 친구인 경찰 '임요'와 재회합니다. 두 사람은 화재 현장으로 달려가 범인을 조사하고 체포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유동은 아버지가 운영한 공장에서 발생했던 화재의 진상을 점차 밝혀낼 뿐 아니라 원흉도 찾아내 아버지의 명예를 바로잡습니다.

또다른 드라마인 <방원팔백미>는 시대 미스터리 작품인데요. 풍양의 작은 마을에 있는 광산에서 여자시체가 발견됩니다. 베테랑 경찰인 '진홍병'은 가족의 과거와 시체 소각사건의 이중위험에 빠지며 작은 마을이 선악의 선택을 하도록 만들죠. 스타일이 <만장적계절>과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모두 시대 미스터리 작품으로 가족과 인생의 토론을 결합시켰습니다. 만약 잘 찍었다면 수상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3위 : 정우혜 <남부당안>
정우혜는 <영야성하>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후, 신작 미스터리 판타지 <남부당안>에 장신성과 같이 출연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95后 남배우들 중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도묘필기>의 작가 '남파삼숙' 의 동명소설을 각색했으며, 스토리에판타지 색채가 가득하다고 합니다. 만약 특수효과만 괜찮다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구요. 정우혜와 장신성의 민국 분장 또한 멋질듯 싶습니다.

민국 초기에 남양 지역에서 기이한 사건들이 연달아 발생합니다. '장해염'과 '장해하' 두 남부 기록보관소의 비밀탐정이 주인공이구요, 이들은 신비한 사건들을 조사하다가 사건 배후에 군벌이 맹독식물인 황혼초를 살포하려는 음모가 숨어있다는 것을 발견하죠. 조사 과정에서 장해염과 장해하는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되고, 장해하는 심지어 반신불수가 됩니다. 실마리가 점차 드러나면서 장해염은 이 모든 사건의 단서가 대형 선박인 '남안호'를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


2위 : 왕학체 <흑야고백>
왕학체 주연의 <흑야고백>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왕학체가 이번에 처음으로 경찰 캐릭터에 도전하는데요, 그동안 왕학체는 이런 소재의 드라마 출연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새로운 캐릭터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하는데요. 남성미 넘치는 이미지가 멋져 보입니다. 왕학체 외에도 반월명, 임민 등이 출연하구요, 미스터리 드라마치곤 배우진이 화려하다고 평가됩니다.


1997년에 발생한 엘리베이터 실종 사건은 형사 '하원항'과 '염방욱'을 안개 속으로 몰아넣는데요. 우여곡절을 겪은 두 사람이 결국 진상을 밝혀낸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위 : 라운희 <박견>
1위는 라운희 주연의 <박견>이 차지했습니다! 라운희는 아시다시피 공인된 고장남신인데요, 이번 <박견>은 보기드문 라운희의 미스터리 드라마입니다. 법의학자로 나온다고 하구요, <변수왕사>에서 인기를 끈 강기림과 금장상 최우수 여자주연상을 획득한 류아슬과 호흡을 함께 맞췄습니다.


여성 공안국의 가장 젊은 법의학자 '제사철'은 교통사고로 여친 '유비'를 잃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사고 후 알 수 없는 배후가 숨겨져 있는 것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요. 진상을 찾기 위해 제사철은 여성 공안국의 형사 법의학자가 됩니다. 그 과정에서 형사 '축청월', '한봉강'과 협력하여 여러 기이한 사건들을 해결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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