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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드라마]10월의 기대작 딱 7편만! 본문

중국연예/중국드라마 소개

[중국드라마]10월의 기대작 딱 7편만!

후웨이쩐 2025. 9. 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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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기대작 딱 7편만!

10월에도 정주행 목록에 올려야할 중드가 꽤 많습니다. 각종 소재가 총망라 되어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드라마들을 기대하고 계신가요?!

 

 

1. 왕영로, 이윤예 <연우영안>

원래는 9월 방영예정으로 알려드렸는데 10월로 밀린 것 같습니다. 우선 10월 9일 WeTV 방영예정이구요, 원래는 30회였으나 심의통과 되면서 32회로 조정되었습니다. 두 주연인 왕영로와 이윤예 모두 고장극계의 신세대 배우들인데요, 매우 신선한 조합입니다. 가볍고 달달한 노선을 걷는다고 하구요, 타임슬립과 미식이 결합되어 <경경일상>과 분위기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앵도고의 소설 <장안소반관>을 각색했구요, 타임슬립 소재입니다. 현대시대에서 장사가 안되는 식당을 운영 중인 심씨 가족, 우연히 당나라로 타임슬립하게 되는데요. 이때부터 미식과 문화 그리고 사랑에 관련된 흥미로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2. 진효, 손천 <대생의인>

진효, 손천 주연의 <대생의인>도 10월 방영예정 명단에 올랐습니다. 원탑남주 고장극이구요, <풍취반하>의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아 이치이에서 제작한 중점 작품이며 청나라 말기가 배경입니다. 진효는 <나년화개월정원>이후 또다시 청나라 드라마를 찍었네요. 여주인 손천은 조로사, 우서흔 정도의 인지도는 아니나  황경유와 찍은 <동지>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청나라 말기, 누명을 쓰고 귀양살이하던 한 학자가 지혜롭게 형세를 벗어나려고 노력하는데요. 행상인으로 변신해 어음취급, 차잎과 소금 판매로 사업을 일으킬 뿐 아니라 양식으로 만민을 구제합니다. 결국 그만의 놀이방법으로 새로운 상업제국을 건설하게 되죠. 

 

3. 임가륜, 왕학윤 <가우천성>

아이치이이와 환서에서 제작한 고장 판타지 <가우천성>도 10월에 방영될 것 같습니다. 두 주연배우인 임가륜과 왕학윤이 따뜻한 고장 로맨스 스토리를 풀어나간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두 사람의 새로운 케미감도 기대됩니다. 이들 사이의 섬세한 감정적인 상호작용과 더불어 시청자들에게 달달한 비주얼 대잔치를 갖다줄듯 싶구요. 임가륜이야 고장분장이나 연기력이나 어디하나 빠지지 않으니 걱정은 전혀 안됩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케미감이 큰 볼꺼리가 될 것으로 생각되네요!

선문의 제자 '신미'와 전귀족 사람인 '육천교'는 뜻하지 않은 계령이 촉발되면서 함께 육겁을 겪게 되는데요. 이들은 서서히 가까워지다가 서로를 이해해 주는 과정에서 사랑도 꽃핍니다. 그리고 계령의 비밀도 풀게 되면서 삼계의 평화를 가져온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죠. 

 

 

4. 정우혜, 송치엔 <산하침>

정우혜, 송치엔 주연의 <산하침>도 10월 방영예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텐센트에서 방영에정이구요, 총 40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산하침>의 원작소설 역시 환생 설정이구요, 두 주인공이 시동생과 형수 관계라고 하니 이 또한 볼꺼리가 될 것 같습니다. 원작소설이 정말 재밌었다고 하는데요, 최대한 소설을 살려 영상화 됐기를 바랍니다. 또한 정우혜가 연기한 장군 캐릭터, 하루빨리 보고 싶네요!

대장군의 딸 '초유'는 연인인 '고초생'이 보낸 살수 때문에 죽음의 문턱에 가게 되는데, 진국후의 7공자 '위온'이 그녀를 구해줍니다. 초유는 위씨 집안의 장자 '위군'에게 시집가라고 강요 당하지만, 결혼 당일 위군이 이혼서를 올려 다시 자유를 되찾는데요. 그 후 외적의 침입으로 위씨 집안 사병 7만명이 죽고 위온만 살아남죠. 어려움 속에서 초유와 위온은 서로 가까워집니다.

 

 

5. 후명호, 노욱효 <입청운>

<입청운>의 방영일자가 확정됐는데요, 유쿠에서 10월 8일 방영예정입니다. 원래 9월말 방영예정이었는데 날짜가 조금 밀렸네요. 후명호와 노욱효 주연으로 두 사람 모두 고장분장이 정말 잘 어울리는 배우들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지죽, 낙낙 두 여성감독이 제작을 맡았다고 하는데, 두 감독의 심미관 또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구중자>,<영야성하> 등의 고장극 모두 감독의 강력한 심미관 덕분에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만약 두 감독이 예전에 제작했던 작품들의 퀄리티를 유지한다면 <입청운> 역시 충분히 볼만한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독에 중독된 냉혹한 여전사 '명의'는 해독제를 찾기 위해 연약한 무희로 변신, 난봉꾼 '기백재'에게 사랑의 덫을 놓아 해독제를 얻습니다. 그러나 상대방 또한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숨기는데요. 밀당하던 두 사람, 뜻밖에도 선경에 관한 놀라운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6. 공준, 팽소염 <암하전>

공준, 팽소염 주연의 원탑 남주 고장 무협극 <암하전>도 10월 방영예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방영일자가 확정되지 않는 한 변동 가능성이 많은 것, 잘 아시죠 ^^; 공준은 <암하전>에서 강인한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하는데요, <산하령>으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팽소염의 경우 인상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복잡한 강호 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강호 제일의 자객 조직 '암하'의 두목이 위험에 처하자, 두목 자리를 빼앗으려는 3명의 가주가 자객을 보내 암살하려 합니다. '소모우'는 암하의 주영단 수령으로 어쩔 수 없이 투쟁에 휩쓸려 들어가는데요. 소모우와 그의 친구는 각자의 신념을 위해 서로에게 검을 겨눕니다. 

 

7. 이심, 진철원 <일소수가>

이심, 진철원 주연의 <일소수가>는 아이치이에서 10월 초에 방영된다는 소문이 무성한데요, 꼭 방영되길 기대합니다. 

총 38회로 구성되어 있구요, <향밀>과 <영안여몽>등을 연출한 주예빈이 메가폰을 잡아 퀄리티는 괜찮을듯 싶네요. 

두 사람이 낭만적이고 자극적인 러브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심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력과 진철원의 신중한 연기가 많은 볼꺼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구요, 두 사람의 케미감도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달달한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사고 있죠. 이 드라마는 선협부터 고풍 분위기, 로맨스부터 모험 등이 총망라 되어있다고 하구요, 매 회 많은 배우들이 출연할 뿐 아니라 독특한 매력도 겸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수국이 패전할 즈음, 여주 '부일소'는 숙사국의 대황자 '봉수가'를 화살로 맞추면서 형세를 바꿔버립니다. 그러나 얼마 후 그녀는 절벽에서 떨어져 기억을 상실하고, '봉수가' 또한 누군가에게 계속 쫓기다가 두 사람은 우연히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기억을 잃은 부일소를 본 봉수가는 의심을 거두지 않는데요, 결국 그녀를 곁에 둡니다. 그러면서 배후의 그림자를 끌어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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