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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드라마]긴 추석연휴, 중드 정주행 어떠세요?! 본문
긴 추석연휴, 중드 정주행 어떠세요?!
조로사, 진위정 주연의 <허아요안>이 드디어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첫방부터 호평이 자자하다고 하는데요, <허아요안>은 조로사가 <투투장부주> 이후 또다시 내놓은 현대 로맨스 작품이구요. 많은 시청자들이 1회부터 재밌다고 강추하고 있습니다. <허아요안> 말고도 백경정의 <불면일>, 러이자의 <작작소화> 모두 볼만한 드라마로 시청자들이 추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번 길고 긴 추석연휴때 볼만한 중드 10편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조로사, 진위정 <허아요안>
방영된다 안된다 소문만 무성하던 <허아요안>이 역시나 예고없이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첫방부터 호평이 자자하다고 하는데요, 스토리가 정말 재밌다고 합니다. <투투장부주> 같은 풋풋한 청춘 러브 스토리는 아니구요, 성숙한 남녀의 사랑다툼을 보여줍니다. 설정이 한국 드라마 <안나>와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여주는 거짓말을 잘하는 야심가로 자신의 출신을 속이고 남주와의 결혼을 성공시킵니다. 처음 두 사람은 잘 맞지 않는데요, 그 후 남주가 여주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녀를 쫓아가죠.


한번 정주행을 시작하면 멈출수 없다고 하는데요, 적절한 전개속도와 뛰어난 편집기술이 합쳐져 있습니다. 게다가 약간의 미스터리 분위기도 있다고 하는데요, 여주인 조로사가 거짓말을 할 때마다 시청자들은 손에 땀을 쥐게 된다고 하구요. 바로 이어서 스토리가 반전되며 진행되서 몰입도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조로사의 연기력이야 말할 것도 없고 진위정과의 호흡도 잘 맞았을 뿐 아니라, 조연들의 연기력도 좋았다고 하구요. 시간되시면 정주행 해보시길 꼭 추천드립니다!


인기 아나운서 '허연'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등에 업고 엘리트인 '심호명'과 결혼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심호명의 계획이었는데요. 한차례 큰 다툼 후 허연은 남편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심호명은 그녀가 떠난 후 비로소 아내인 허연을 깊이 사랑했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하죠.

2. 백경정, 문영산 <불면일>
백경정의 <불면일> 역시 최근 방영 드라마들 중 정주행 목록에 꼭 넣어야 하는 작품입니다. 한국 넷플릭스에서도 <잠들수 없는 하루>라는 제목으로 방영중이죠. <개단>과 마찬가지로 타임루프를 소재로 하고 있구요. 첫 회에 폭발사건이 일어나고 계속 타임루프가 이어지는데, 스토리가 전혀 늘어지지 않습니다. 시청자들을 바로 몰입시킨다고 하죠. 게다가 폭발사건이나 액션신 등 대형장면들을 사실적으로 그려냈구요, 백경정 또한 멋진 모습으로 등장한다고 합니다.


한 은행 폭발사건이 화오시의 평온을 깨뜨립니다. 경찰 '정기'는 참혹한 폭발현장에 서 있지만 매우 평온해 보이는데요. 왜냐하면 그는 이것이 '최종 결말'이 아니라 반복된 날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정기는 다섯번의 타임루프에 들어가는데요, 타임루프를 통해 여러 번 기이한 사건을 해결합니다. 타임루프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음모가 드러나게 되고, 정기는 자신이 시간의 열쇠를 쥐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죠.

3. 이란적, 오서붕 <조설록>
<조설록>은 평가가 좋았던 미스터리 로맨스 고장극입니다. 저택암투도 일부분 결합되어 있다고 하구요. 전개속도도 괜찮은데요, 1회에서 여주의 죽음과 환생을 다루고 바로 사건해결에 들어갑니다. 빠른 전개속도가 정주행 욕구를 불러일으키죠. 게다가 <조설록>은 두 주연배우의 케미가 환상적이라고 하는데요, 시간되시면 정주행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대리사경의 딸 '심울'이 뛰어난 의술과 검시술로 세자 '연지'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 후 진범을 찾아내, 결국 부친의 누명을 벗겨낸다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 진요, 전이륜 <조경사>
<조경사>는 최근 묵묵히 시청자들의 강추를 받고 있는 고장 숏드입니다. 총 22회로 매 회 25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스토리가 재밌다고 하구요,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여심만만한 여주와 패도 왕야의 사랑, 환생 등의 요소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진요와 전이륜의 외모 또한 보고 있으면 흐뭇하다고 하네요.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아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주약혜'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연왕 '이안'을 버리고 온갖 방법을 써서 태자에게 시집갑니다. 그녀가 천하에 권력을 장악하려 할 때 연왕 이안이 그녀를 생포하는데요. 이는 이안이 그녀를 데리고 도망치려는 계획 중 하나였죠. 그러나 두 사람은 황제의 음모에 걸려 죽음을 당합니다. 죽기 직전 주약혜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절대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맹세하죠. 그리고 정말 기적이 일어나 처음으로 다시 환생하는데요. 이번에 주약혜는 잘못을 바로잡고 이안을 보호하려고 하지만 뜻밖에도 가장 큰 적수는 3년 전의 자기 자신이었죠.

5. 만천, 진준걸 <주작당>
<주작당>은 올해 화제성이 좋았던 숏폼 드라마인데요, 민국 탐정 소재입니다. 법의학자 '하막'이 사건에 휘말리자 그의 여동생이 때마침 사건의 중요한 단서를 알게 되는데요. 두 하씨 남매는 유능하고 세련된 여성 '고영'을 알게 되고, 세 사람이 함께 팀을 구성하여 배후의 음모를 폭로하게 되죠.

<주작당>은 장편 드라마 배우들인 만천과 진준걸을 캐스팅했는데요. 드라마를 정주행했던 시청자들은 퀄리티가 들쑥날쑥 했으나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나 이를 상쇄시켜 준다고 말하고 있죠. 1회부터 몰입감이 상당하다고 하구요, 수위도 정말 높다고 합니다. 중국식 공포 요소 + 권력과 성의 거래 등이 잘 그려졌구요, 음산한 분위기도 잘 찍어냈다고 합니다.


6. 러이자, 양우녕 <작작소화>
이 드라마는 최근에 여러번 소개해 드린 것 같은데요. 민국시대 배경의 원탑 여주 상업 스토리를 그리고 있구요, 통쾌한 막장 내용을 좋아하신다면 시도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1916년, '저소화'는 오빠를 구하기 위해 진기약방의 첫째 '진대순'에게 시집가지만, 시아버지와 남편의 뜻밖의 죽음 후 '진이순'이 재산을 말아먹으며 약방은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요. 하지만 그녀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약방을 열어 가족을 부양할 뿐 아니라, 첫사랑인 '하초'와 새로운 생활을 하며 성공적인 사업가가 됩니다.

7. 손려, 동자건 <만호적인생>
<만호적인생> 역시 올해의 중독성 강한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원탑 여주 사이다 복수극이구요, 여주인 보험의 여왕 '호만려'가 일과 가정에서 위기를 겪는다는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막장 내용이긴 하나 정말 재밌다고 하구요, 전개 속도도 괜찮고 오피스신도 통쾌감을 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스토리 또한 재밌게 흘러간다고 하죠. 손려는 1회에서 캐릭터 설정을 완벽히 끝냈구요, 시청자들은 손려가 실제 보험직원 같았다고 호평했습니다. 손려가 사업을 일궈나가는 모습이 정말 흥미진진하다고 하네요!

8. 등위, 향함지 <선태유수>
<선태유수>는 올해 방영된 고평가 선협극이었는데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방영 전엔 진부한 선협극으로 여겨졌으나 스토리가 재밌고 신선했다고 하죠. 주연들의 신분이 2세에 걸쳐 서로 반전되구요, 스토리가 논리적이고 주연 커플의 케미가 상당히 핫했습니다. 게다가 또우반 7.1이라는 고득점을 획득하기도 했죠.


20년 전, 서산파 장문 '목청가'는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금단을 바쳐 제자 '소역수'의 영천을 봉인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목청가의 행동은 마두란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되고, 결국 4대 현문에 의해 제거되죠. 20년 후, 목청가는 '설염염'으로 다시 환생하게 되는데요. 소역수는 염염을 제자로 들이게 되고, 일생동안 그녀를 보호하겠다고 맹세합니다.

9. 류소욱, 곽우흔 <성하분덕랍>
<성하분덕랍>은 최근 매우 핫한 패도총재 숏드입니다. 프리랜서 사진작가 '백청매'는 어쩔 수 없이 '주성안'과 약혼하게 되는데요. '주성안'은 그녀에게 따뜻하게 대하려고 노력하지만, 백청매는 가족의 트라우마로 인해 그를 오해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결국 파혼하게 되죠. 헤어진 후 그녀는 여러 우여곡절을 겪게 되는데요, 그녀를 따뜻하게 보호해주는 주성안 덕분에 그늘에서 벗어나 마침내 사랑을 이루게 됩니다.


이 드라마를 정주행했던 시청자들 대부분 강추하고 있는데요. 다른 숏드들과 다르게 촬영 퀄리티가 매우 좋고, 카메라와 복화도가 조화를 이루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냈다고 하구요. 주연커플의 케미감이 강렬했을 뿐 아니라 BGM도 너무 잘 어울렸다고 합니다. 벌써 조회수 10억회를 넘었다고 하는데요, 기회되시면 정주행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0. 류우녕, 송조아 <절요>
<절요>야말로 정주행했던 많은 시청자들의 추천을 받은 작품입니다. 올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고장 로맨스구요. 스토리 또한 중독적이었는데, 난세의 영웅 vs 절세미인의 선결혼 후사랑 설정이었죠. 남주와 여주 모두 가족의 원한을 갖고 있는데요, 전반부에선 남주가 여러 이유로 여주를 좋아하지 않지만 후반부에선 철저하게 부인에게 빠져버립니다. 두 주인공의 케미감도 정말 볼만했죠.


1회에서 소교가 시집오는데요, 위소는 그녀에게 첫눈에 반합니다. 스토리에 쓸데없이 덧붙여진 내용이 없었구요, 또 속도가 빨라서 내용을 이해못할 정도도 아니었습니다. 1회부터 재밌다고 하구요, 류우녕과 송조아의 러브라인의 몰입도가 좋아 보고 있으면 가슴이 간질간질 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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