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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드라마]우리 커플됐어요! 현대로맨스 달달커플 11쌍(1) 본문

중국연예/중국드라마 소개

[중국드라마]우리 커플됐어요! 현대로맨스 달달커플 11쌍(1)

후웨이쩐 2025. 10. 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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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커플됐어요! 현대로맨스 달달커플 11쌍(1)

올해에도 많은 달달 드라마들이 촬영됐거나 촬영중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추천드리는 NEW 달달 커플 11쌍의 드라마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송위룡, 장정의 <야구골두>

송위룡, 장정의 주연의 <야구골두>는 의붓남매의 금지된 아픈 사랑을 그립니다.

남주인 '진이'와 여주 '묘정'은 부모님들 때문에 인연을 맺게 되는데요. 처음 진이는 묘정에게 깊은 적대감을 갖고 있었으나, 진이가 다친후 보여준 묘정의 선량함이 두 사람의 관계를 변화시키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진이의 부친이 세상을 떠나고 묘정의 모친이 실종되자 두 집안 어른들은 함께하지 못하는데요. 그러나 진이와 묘정은 서로를 의지하게 되고 점차 감정도 싹트게 됩니다. 묘정이 자신의 감정을 알고 진이에게 고백하려 할 때, 진이가 갑자기 방화사건에 휩쓸리게 되며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하죠.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인데요, 송위룡과 장정의 모두 현대로맨스에 잘 어울리는 배우로 손꼽힙니다. 외모로도 잘 어울리구요~ 게다가 <하이생소묵>,<점연아,온난니>의 유준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는데요, 유감독은 특히 화면을 아름답게 찍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대본이 괜찮다면 대박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2. 임일, 노욱효 <절월량>

임일, 노욱효 주연의 <절월량>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투투장부주>와 <난홍>과 마찬가지로 작가 죽이의 소설을 각색했습니다. 이 두 작품 모두 영상화 한 이후 높은 인기를 끌었던만큼, <절월량> 역시 인기를 예약해둔듯 싶네요. 사회관계 공포증을 가진 소녀 '운리'가 천재소년 '부식즉'을 용감하게 사랑하게 되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데요. 두 사람은 많은 시련을 겪은 후 아쉽게 헤어지지만, 운명의 장난으로 인해 다시 만나게 됩니다. 부식즉은 이번 재회에서 마음의 상처를 용감하게 마주하며 결국 운리의 마음을 얻게 되죠. 

 

3. 오서붕, 심우결 <불이지신>

<불이지신>은 오서붕, 심우결 주연으로 인기 동명소설을 각색했습니다. 그러나 인물설정이 조금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여주를 독립 디자이너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부유한 집안의 딸 '계명서'와 상업 엘리트 '잠삼'은 이익을 위한 계약결혼을 하는데요. 하지만 결혼 후 서로 멀어진 두 사람, 계명서는 이혼을 제안하지만 혼전 계약조항에 의해 제약을 받아 두 사람은 관계를 재검토하게 되죠. 과연 이들의 결혼생활, 어떻게 이어질까요?

 

 

4. 관효동, 이윤예 <요안>

관효동, 이윤예 주연의 <요안>은 도시 로맨스 작품입니다. 처음 배우 캐스팅을 공식 발표할 때 두배우의 '청춘은 바다와 같고, 세상은 가득차 있다'는 말로 촬영을 시작하자마자 즉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었구요. 이들의 좋아보이는 케미로 인해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도시 소녀 '청야'는 가정의 변고로 고향에 돌아오게 되는데요. 시골청년 '형무'와의 고3 시절부터 대학 졸업때까지 두 사람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와중 자아가치를 실현하는 감정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죠.

 

5. 진성욱, 노욱효 <알희>

<알희>는 <서권일몽>과 마찬가지로 대본 속 세계로 타임슬립하는 설정입니다. '초치우'(진성욱)과 호수(노욱효)는 민국시대 배경의 대본 속 세계에서 운명의 불꽃을 일으키는데요. 현실세계에서의 뜻밖의 만남으로 서로의 신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게 됩니다. 대본의 환상과 현실생활이 조용히 겹쳐질 때 두 사람은 엇갈린 시공간을 오가며 결국 차원을 넘는 굴레 속에서 서로 함께하고 성장하게 되죠. <당아비분향니>의 감독인 묘적수가 메가폰을 잡아 배우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잘 잡아낼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의상이나 스타일이 뛰어나다고 하구요, 진성욱의 민국분장 또한 정말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노욱효 역시 마찬가지구요.

 

6. 위철명, 정합혜자 <니시지래적환희>

<니시지래적환희>는 위철명, 정합혜자 주연입니다. 서로를 짝사랑하는 설정이구요, 10년 후 다시 만나 서로를 힐링해줍니다. 위철명, 정합혜자라는 신선한 조합이라 방영 전임에도 큰 기대를 받고 있죠. '완유'는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자신의 연애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써서 온라인에 게시하는데요. 뜻밖에도 표절혐의가 있다는 지적을 받게 됩니다. 완유는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기로 결정하는데요, 계약한 변호사가 바로 그녀의 고등학교 짝사랑 상대이자 자신의 소설속 남자 주인공 모델인 허회송이었죠. 두 사람은 사건으로 다시 만나 점차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합니다.

 

7. 정백연, 손천 <조춘청랑>

<조춘청랑>은 동명소설을 각색했는데요, 정백연과 손천 주연입니다. 평범한 학력의 '상지도'는 우연히 세계 최고 광고 회사의 오퍼를 받아 그곳의 직장 초년생이 되는데요. 입사 첫날 독설가로 유명한 사장 '난염'은 그녀에게 포기하라고 권유합니다. 상지도는 많은 압박을 견디고 끊임없이 자신을 향상시켜 마침내 뛰어난 직원이 되는데요. 그녀는 난염을 사랑하게 되지만, 6년 후 여러 오해로 인해 그와 작별을 고합니다. 이들이 다시 만났을 때, 상지도는 이미 고향으로 돌아와 식당을 열고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었죠.

 

8. 전희미, 호일천 <천재여우>

<천재여우>는 한동안 신작을 찍지 않았던 호일천이 오랜만에 전희미와 출연한 드라마입니다. 학교시절부터 스토리가 시작되는데요, 마침 두 배우 모두 학생 스타일이 잘 어울려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죠. 내성적인 성격의 천재소녀 '임지하'는 제1중학교에 입학하는데요. 밝은 성격의 모범생 '강유백'과 만나 짝이 되고, 사교의 달인 강유백은 임지하가 친구 사귀는 것을 도와주게 됩니다. 임지하는 그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공부를 도와주는데요. 두 사람은 점차 경쟁관계에서 상호협력으로 나아가 결국 가장 친한 친구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강유백은 임지하에 대한 감정이 생겨나지만 좋아하는 감정을 가슴에 묻어두죠. 그 후 두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됐을까요?!

 

9. 소효동, 하낙낙 <아적타조선생>

<아적타조선생>은 동명소설을 각색했구요, 소효동과 하낙낙 주연입니다. 이웃집 소녀 '방천'은 어린 시절 사고로 불구가 된 소년 '고명석'의 성장과 깊이 연결되어 있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20년의 성장과 굴레를 넘어, 두 사람은 운명의 우여곡절 속에서 서로를 구하고 성장합니다. 결국 한 편의 만화 <아적방해소저>를 통해 재회하며 10년 동안 숨겨져 있던 마음을 드러내게 되죠.

 

 

10. 주가우, 포상은 <치하>

드라마 <치하>는 소설 <추락>을 각색했구요, 주가우와 포상은 주연입니다. <유생지년>의 대만감독 '허조임'이 연출을 맡았구요, 애증어린 아픈 사랑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강인한 소녀 '주만'은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 소년 '육서효'에게 고의로 다가가는데요. 시간이 흐르며 감정이 생겨나는 두 사람, 서로를 어둠에서 구해주지만 현실 문제로 이별하게 되죠. 10년 후 재회한 두 사람은 복수의 과정에서 다시 사랑이 피어납니다.

 

11. 오선의, 적소문 <유희>

<유희>는 오선의, 적소문 주연으로 소설 <희극여신>을 각색했습니다. 한 편의 판타지 힐링 코믹 드라마라고 하구요,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엽성성'은 유명 여배우 '신릉'과 신분을 공유하도록 강요받는데요. 낮에는 극장 알바를, 밤에는 신릉을 대신해 '수역'의 구애를 대신 막아줍니다. 수역은 엽성성의 위장을 간파하지만 그냥 내버려두죠. 다만 줄거리가 통제 불능으로 치달으면서 두 사람은 연극의 규칙과 진실한 감정의 게임에서 편견을 깨버리는데요. 결국 서로를 치유하고 함께 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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