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드라마]장릉혁이 4위라고? 우리 커플됐어요 TOP 10 본문
장릉혁이 4위라고? 우리 커플됐어요 TOP 10
2026년에도 많은 중드들이 계속 크랭크인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 화제성이 높은 작품으로는 <축옥>의 증경걸 감독이 연출하는 새로운 고장극 <금지>가 있는데요. 이 작품은 <축옥>과 <구중자>의 성공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왕학체와 맹자의 주연의 대형 IP 고장극 <장문독후>, 우서흔, 장운룡 주연의 <운초령> 그리고 단건차, 노욱효 주연의 <하부동주도> 등이 큰 기대를 받고 있죠. 현대극에는 샤오잔의 <십일종언>, 진도령의 <금천야몰변성완우니> 등 무한류 소재의 작품들이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오늘은 중국 네티즌들이 뽑은 2026년 크랭크인 기대작 TOP 10을 정리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0위 : 장약남, 왕안우 <상파니화시간장기래>
<상파니화시간장기래>는 장약남과 왕안우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두 사람의 이미지가 현대 로맨스에 잘 어울리는데요. 이들이 보여줄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입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이 커플 조합을 매우 지지하는 분위기죠.
어느날 '심천잔'이 시계 수리공인 '계청화'의 삶에 우연히 뛰어들게 되는데요. 계청화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5년 후, 심천잔은 소설 <시간>의 판권 문제로 계청화와 운명적으로 재회하게 되구요. 두 사람이 서로에게 다가가는 과정에서 시간과 치유에 관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9위 : 이일동, 진성욱 <금지>
<금지>는 이일동과 진성욱이 주연을 맡았구요. <축옥>의 증경걸 감독이 선보이는 신작입니다. 평소 증감독의 탁월한 미장센은 정평이 나 있었는데요. <축옥>에서 이미 배우들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게 담아내어 <금지>에 거는 기대치도 한껏 높아진 상태죠. 현재 공개된 스타일링 또한 상당히 훌륭해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진작아'는 우연히 장영군주의 신분으로 영국공부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뜻밖에도 현녕왕 '손여양'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의 목적을 향해 함께 행동합니다. 진작아는 화복을 핵심으로 하여 선의사를 설립하고, 주루를 열어 동경성의 유행을 이끄는데요. 그리고 권력층에 진입하고 심지어 손여양을 도와 직위도 얻지만, 두 사람은 조정의 분쟁에 휘말리게 됩니다.

8위 : 왕학체, 맹자의 <장문독후>
<장문독후>는 올해 가장 주목받는 신작입니다. 대형 IP를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왕학체와 맹자의가 주연을 맡았는데요. 두 사람 모두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대표 배우들입니다. 함께 서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압도적이죠. 캐릭터 설정 또한 매력적인데요. 환생한 장군가의 적녀와 복잡한 사연을 가진 미강참 남주의 조합이라 기대하지 않을 수 없죠.
폐후가 된 '심묘'가 냉궁에서 원한을 품고 생을 마감했다가 우연히 소녀 시절로 회귀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녀는 주변 사람들의 가식적인 본모습을 꿰뚫어 보고 복수를 시작하는데요. 심씨 가문이 멸문지화를 당했던 비극적인 운명을 바꿔나갑니다. 그 복수의 과정에서 겉으로는 한량 같지만 실제로 속이 깊고 신비로운 '사경행'을 만나게 되구요. 서로 의심하던 두 사람이 동맹으로 발전해 권력에 맞서 천하를 평정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7위 : 장가원, 장함서 <아문적소년시대2>
<아문적소년시대2>는 전작인 시즌1의 속편인데요. 주제가 기존의 야구에서 농구와 밴드라는 두 가지 메인 라인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TFBOYS의 후배들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온라인상에서 상당한 화제를 모으고 있죠.
시즌2는 해체 위기에 처한 의북 농구부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여러 소년들이 각자의 사연을 품고 합류하여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이 팀을 함께 지켜나가는데요. 이들은 농구 경기에서 거침없이 도전에 맞서고, 팀워크를 다지는 과정에서 잠재력을 끌어올립니다. 그리고 음악이라는 비밀 기지를 통해 서로의 거리를 좁혀나가는 성장 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죠.

6위 : 진도령, 진정가 <금천야몰변성완우니>
<금천야몰변성완우니>는 진도령과 진정가 주연이구요. 보기 드문 종말 이후의 무한류 소재의 작품입니다. 두 주연 배우의 스타일링 또한 상당히 독특한데요. 특히 진도령이 선보인 헤어스타일은 많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055년, 인형 세계가 강림하면서 인류가 잇달아 인형으로 변할 위기에 처하는데요. 하반신이 마비된 천재소녀 '백유미'와 신비로운 청년 '심묵'은 생사가 걸린 게임에 휘말리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3명과 함께 팀을 꾸리는데요. 이들은 관문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각자의 장기를 발휘하며 서로를 지탱해 나가죠.

5위 : 단건차, 노욱효 <하부동주도>
<하부동주도> 역시 신선한 커플 조합으로 눈길을 끄는데요, 단건차와 노욱효가 호흡을 맞춥니다. 이 작품은 권력 다툼을 그린 권모 소재의 고장극이구요. 단건차는 장군 역할을 맡아 찰떡같이 어울리는 멋진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반역을 꾀한 장수라는 오명을 짊어진 '사각산'이 우연히 밀서를 훔친 '남의'를 추격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국면을 장악하기 위해 사각산은 남의를 자신의 저택에 가두는데요. 하지만 이로 인해 남의는 사각산의 가면 뒤에 숨겨진 비밀을 우연히 엿보게 되죠.

4위 : 장릉혁, 임윤 <귀란>
<귀란>은 장릉혁과 임윤이 주연을 맡아 캐스팅 확정 때부터 화제가 끊이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숏폼 드라마 <난심>의 감독이 연출을 맡았는데요. <축옥>의 증경걸 감독처럼 미장센을 아름답게 연출하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덕분에 네티즌들은 <귀란>의 영상미가 <축옥>에 뒤지지 않을 것이라며 큰 기대를 걸고 있죠.
대량왕조가 멸망한 후, 최고의 미인이라 칭송받던 귀족 가문의 여인 '온유'가 권력자들의 노리개로 전락하는데요. 우연히 옹주 동시의 우두머리 '소려'에 의해 구출된 후, 두 사람은 함께 지내며 점차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갑니다. 소려는 건달에서 시작해 천하의 절반을 차지하는 위왕의 자리까지 오르는 파란만장한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죠.

3위 : 우서흔, 장운룡 <운초령>
<운초령>은 우서흔과 장운룡이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 커플 조합이 꽤 예상 밖이라 함께 있는 모습이 선뜻 그려지지는 않는데요. 하지만 소재 자체가 매력적인 회귀물 기반의 저택 암투극입니다. 또한 <향밀침침신여상>의 주예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만큼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장군가의 적녀 '운초'는 전생에 가난한 가문에 시집가는데요. 진심을 다한 대가로 배신과 독살을 당합니다. 다시 태어난 그녀는 지난 과거를 끊어내고 운명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하죠. 그녀는 3황자 '초익'과 함께 반란을 진압할 뿐 아니라, 전생에 자신을 배신했던 이들에게 피의 복수를 합니다.

2위 : 공준, 정업성 <봉무구천>
<봉무구천>은 고룡의 소설 <육소봉전기>를 각색한 원탑남주 고장 무협극인데요, 3월에 크랭크인 했습니다. 공준이 주연을 맡았구요, 정업성, 전이륜, 왕이륜 등 고장남신들이 대거 포진해 있죠. 게다가 올해 <축옥>으로 인기를 얻은 이경도 출연합니다.
강호에 의문의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는데요. 무림을 지키는 무망각이 강호의 안녕을 위해 눈먼 사람을 고칠 수 있는 신약을 보상으로 내겁니다. 그리고 '육소봉'에게 기이한 사건들을 해결해달라고 의뢰하죠. 육소봉은 절친 '화만루'의 눈을 치료해 주기 위해 강호의 미제 사건들을 파헤쳐 나갑니다.

1위 : 샤오잔, 위대훈 <십일종언>
중국 네티즌들이 올해 가장 기대하는 신작은 바로 샤오잔 주연의 <십일종언>입니다. 이 작품은 중국판 <오징어 게임>이라 불리고 있구요. '12지신'과 '24절기'를 생존 게임에 녹여낸 매우 신선한 소재를 다룹니다. 출연진 또한 위대훈, 호선후 등 실력파 배우들로 채워져 기대를 모으고 있죠.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낯선 사람들이 깨어나 보니 신비로운 '종언의 땅'에 와 있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이들은 10일마다 리셋되는 치명적인 시간 루프에 갇히게 되고, 루프가 반복될 때마다 기억을 잃게 됩니다. 이곳을 탈출하기 위해 12지신의 설정에 따라 설계된 위험천만한 시험들을 통과해야만 하죠. 하지만 반복되는 10일의 시간 속에서 일부 사람들은 초자연적인 능력을 각성하기 시작합니다.

'중국연예 > 중국드라마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드라마]요즘 텐센트 미쳤음...밤샘 확정 현대 로맨스 10편 (1) | 2026.05.12 |
|---|---|
| [중국드라마]중드 남배우들 집단 흑화?로맨스 버리고 수사물?! (0) | 2026.05.09 |
| [중국드라마]<축옥> 가고 더 센 놈이 왔다?역대급 꿀잼 5월 중드 랭킹 TOP10 (0) | 2026.05.06 |
| [중국배우]장릉혁을 제친 상위권 위엄! 95后 고장로맨스 순위 뒤집혔다? (0) | 2026.05.05 |
| [중국드라마]폭망 확정이라며? 시청자 뒤통수친 역대급 반전 중드 TOP 10 (0) | 2026.0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