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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85)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85)

후웨이쩐 2026. 5. 2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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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만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첨 700억 먹튀 의혹?! 충격적인 대리모 계약서 유출 파문

지난달 파파라치가 한 유명 여배우가 대리모 출산을 빌미로 스폰서 남친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했다는 폭로했습니다. 남성이 모든 준비를 마치자 여배우가 갖은 핑계를 대며 난자 채취 협조를 거부했구요. 남성에게 다시 약 700억 원을 요구했다고 말이죠. 스폰서 측이 이 요구를 거절하자 여배우는 여러 이유를 대며 상대를 냉대하기 시작했고, 결국 두 사람은 결별했다는 썰입니다.

그리고 파파라치가 경첨의 것으로 의심되는 대리모 계약서를 직접 공개했는데요. 서명란에는 'tian jing'이라고 적혀 있었으며, 파파라치는 이 서명이 경첨의 실제 친필 서명과 매우 유사하다고 주장했죠. 또한 남성과 경첨이 합의에 도달한 후 이미 1차 계약금 지급이 완료되었다고 하구요. 경첨이 난자 채취를 거부한 뒤 이미 받은 약 100억 원을 돌려주지 않아 결국 남성 측이 법적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소식 때문에 인터넷이 발칵 뒤집히자 경첨 측은 즉각 루머 불식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하지만 성명서에는 대리모 관련 논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나 서명의 위조 여부에 대한 해명은 없었구요. 단지 관련 내용은 사실무근이며 비방에 불과하다고만 밝혔습니다.

폭로한 파파라치 측 역시 물러서지 않고 경첨의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몇 백억 원의 대리모 비용을 받고도 아이를 낳아주지 않았다', '낳아주지 않으면서 돈도 돌려주지 않는다'라며 저격했는데요. 다른 파파라치들 역시 이를 공유하며 가세했고, 업계 거물이 경첨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는 말까지 덧붙였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이 과거 행적을 유추해 본 결과, 대리모 계약서에 적힌 서명 날짜는 올해 1월 19일이었구요. 실제로 경첨은 1월 16일에 SNS 게시물을 올린 후 약 보름 동안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이를 두고 대리모 절차에 협조하러 갔던 시기와 맞아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죠.

다만 공개된 계약서와 폭로 내용은 현재 난자 채취 및 대리모 초기 단계에만 국한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것이 단순한 대리모 계약이라기보다는 '난자 채취 계약'에 가까워 보인다, 남성 측이 경첨의 난자를 구매하려 했던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마침 올해 초 장우기가 대리모 논란으로 연예계에서 퇴출당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경첨 역시 이 사건을 보고 마음을 바꾼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있습니다. 어찌됐든 이 스캔들은 아직 끝이 나지 않은 만큼, 앞으로의 후속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경첨은 그동안 부드럽고 청순한 이미지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드라마 <사등>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대중적인 인정을 받은 바 있죠. 이번 근거 없는 루머는 경첨이 오랜 기간 쌓아온 좋은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확실한데요. 많은 네티즌들 역시 이번 사건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야, 파파라치발 밀회 영상 유출로 치명타

얼마 전 한 파파라치가 역대급 수위를 예고하며 인기 여배우의 새 열애설을 터뜨리겠다고 예고했는데요. 그 후 주야와 남자친구의 친밀한 모습이 담긴 영상 두 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올해 4월 중순에 촬영된 것인데요. 주야는 퇴근하자마자 곧장 남친을 찾아가 먼저 포옹하고 입을 맞췄구요. 심지어 남친의 옷 속으로 손을 넣는 적극적인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5월 중순으로,주야가 퇴근 후 다시 남자친구를 만나 여전히 포옹과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죠. 한눈에 봐도 주야가 남친에게 깊이 빠져있음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주야가 커튼을 치지 않아 이 모든 모습이 고스란히 찍혔다는 점인데요. 이로 인해 과거 주동우의 사건까지 다시 소환되었습니다. 2015년 주동우가 재벌 2세 남친과 싼야로 휴가를 갔을 당시, 커튼을 치지 않아 유명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사건이 있었죠. 사실 커튼을 치지 않아 열애설이 폭로된 연예인은 주동우 뿐만이 아닙니다. 정상과 호언빈, 동결과 왕대치, 왕비와 사정봉 등 수많은 전례가 있었죠. 주야의 영상 속 남성의 정면 얼굴은 찍히지 않았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빠르게 주호기라는 이름이 언급되기 시작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영상 속 실루엣과 옆모습 그리고 여러 디테일을 비교해 주야의 남친이 2003년생 배우 주호기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계 관계자들 중에는 아니라고 부인하는 이들도 있죠.)

때마침 주호기의 새 영화 개봉 일정이 확정된 시점이라 이번 열애설 폭로를 두고 네티즌들은 두 가지 시나리오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첫째, 진짜 남친이 주호기가 맞다면 본인이 직접 파파라치를 고용해 몰래 찍게 한 뒤, 주야의 인지도를 이용해 영화를 홍보하려는 목적이라고 말이죠. 이런 경우 주야가 사람을 잘못 본 셈이 됩니다.

둘째, 만약 주호기가 아니라면 주호기 측에서 고의로 '자신이 남주 캐릭터의 현실판'이라는 여론을 형성하려는 전략일 수 있습니다. 주야 측이 해명을 하든 안 하든, 대중의 호기심 유발 → 인물 검색 → 영화 홍보로 이어지는 코스를 밟게 되므로 주호기 측으로서는 무조건 이득인 상황이죠.

결과적으로 이번 사건에서 주야가 철저히 이용당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구요. 팬들 역시 이번 열애설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입니다. 95后 여배우들의 세대교체 및 입지 다지기 경쟁이 향후 2년 내로 판가름 날 중요한 시기인데요. 정작 본인은 연애에만 몰두하고 있으니 팬들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청천벽력 같은 상황인거죠.

사실 주야는 데뷔 이후 공백기가 거의 없을 정도로 줄곧 열애설이 있었습니다. 이미 뢰관림, 단건차 등과도 염문설이 있었구요. 소속사인 화송 역시 한창 주가를 올려야 할 시기에 연애를 반복하는 것에 대해 큰 불만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주야 본인이 워낙 도도한 성격인 데다 집안 배경도 탄탄하구요. 데뷔 때부터 든든한 백과 자본의 지원을 받아왔기에 소속사의 통제가 통하지 않고 마이웨이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양양 <우림령> 방영하자마자 열애설 폭로

양양의 <우림령>이 방영을 시작한 후 새로운 열애설이 함께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이번에 염문설이 난 상대는 양양과 같은 소속사의 99년생 신인배우 양우희인데요. 두 사람은 여러 차례 같은 장소에 나타났을 뿐 아니라, 인증 사진의 배경까지 일치한다는 사실이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되었습니다.

사실 양양과 양우희의 열애설은 이미 작년 5월쯤 작게 퍼진 적이 있는데요. 다만 당시 양양 측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팬들 역시 회사 워크숍이라 다른 직원들도 많이 갔다고 변호했습니다. 또한 양양은 절대 열애중이 아니라며 댓글 여론을 통제해 유야무야 넘어갔던 사건이죠. 사실 양양은 작품을 찍을 때마다 연애를 한다는 썰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작품을 함께 찍으며 사랑에 빠지는 세트장 로맨스를 유독 좋아하는 편이라는데요. 과거 호흡을 맞추었던 이심, 송치엔, 장천애, 왕초연 등과 모두 짧게나마 열애설이 돌았죠. 공교롭게도 양우희 역시 양양과 왕초연이 주연을 맡았던 <아적인간연화>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요. 극 중 그녀가 맡은 역할은 왕초연이 연기한 캐릭터와 외모가 매우 닮았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양양이 양우희와 교제한다는 썰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양양이 왕초연을 잊지 못해 그녀와 닮은 대역을 찾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죠. 하지만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양양이 현재 연애 중인 것은 맞지만 왕초연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당시 두 사람의 연애에서 훨씬 더 깊게 빠졌던 쪽은 왕초연이었구요.  결별 후에도 재결합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양양은 언제나 촬영할 때는 역할에 몰입했다가도 작품이 끝나면 감정도 함께 정리하는 타입이라고 하네요.

 

 

 

*유역비 100억 고집에 업계가 혀를 내두르며 손절한다?

유역비가 9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차기작을 결정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이 다시 한번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유역비의 업계 입지를 감안하면 굳이 작품에 의존해 명성을 공고히 할 필요는 없는데요. 오랫동안 카메라를 멀리하는 것은 여전히 배우로서의 화제성과 대중적 인지도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유역비가 작품 활동을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출연료 때문인데요. 유역비 측은 100억 원 선의 탑티어 몸값을 고수하며 절대 양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죠. 

최근 제작업계의 전반적인 예산이 축소된 상황에서, 제작사가 고액의 출연료를 지불하며 유역비를 섭외하려면 결국 작품의 다른 제작비를 줄일수 밖에 없는데요. 이는 드라마의 전반적인 퀄리티를 떨어뜨리기 쉽습니다. 반면 대본이나 제작 수준이 떨어지는 프로젝트는 유역비 본인의 눈에 차지 않다 보니 서로 양보 없는 교착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죠. 

 

 

*장릉혁의 한계는 어디까지? <축옥> 뛰어넘고 인생 캐릭터 갈아치웠다?!

장릉혁과 임윤이 호흡을 맞춘 기대작 <귀란>이 드디어 공식 크랭크업 소식과 함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장릉혁은 다시 한번 고장극 장군 역을 맡아 독보적인 아우라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일각에서는 <축옥>의 캐릭터를 떠올리며 익숙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이는 장릉혁이 고장 로맨스에서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을 가졌음을 증명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귀란>은 밑바닥 출신의 소년이 당당히 장수로 성장해 나가는 역전 스토리 + 고난에 빠진 공주와의 애절한 로맨스를 그리는데요. 복수, 권모술수, 재회 등 로맨스의 핵심 흥행 치트키를 모두 갖추고 있어 대중성 또한 탄탄히 확보했죠. 특히 이번 작품은 장릉혁에게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거친 풍파를 겪은 캐릭터 특유의 자연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감정선을 어떻게 표현해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비슷해 보일 수 있는 설정이지만 자신만의 디테일한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과연 장릉혁이 <귀란>을 통해 '장릉혁 표 고장극'의 정점을 찍고 스스로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류우녕,  <철증>에서 터진 1번 주연 번위 찬탈 논란의 실체

류우녕은 현재 신작 <철증>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이 작품은 손홍뢰 같은 베테랑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촬영장 파파라치 컷 또한 계속 공개되고 있죠. 또한 공식 배우라인업이 발표된 후 류우녕이 1번 주연 자리에 이름을 올리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선배의 주연자리를 가로챈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요.

사실 이러한 배치는 배우의 경력이나 업계 입지에 따른 것이 아니라, 연예계의 통용되는 공식 발표 규칙을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업계의 공식발표는 기본적으로 악역보다 우선하여 배치하는 것이 관례라고 하죠. 예전에 위대훈의 작품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 적이 있는데요. 위대훈은 핵심 남주를 맡았음에도 캐릭터 설정 문제로 인해 2번 번위로 밀려났습니다. 이로 볼 때 류우녕이 1번번위를 차지한 것은 캐릭터 속성이 가져온 정상적인 번위 결과라고 하네요.

 

 

*류호존, <주각>으로 연기력 만장일치 호평… 차세대 여배우 원탑 굳히기?

화제의 드라마 <주각>이 탄탄한 스토리와 정교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주연을 맡은 류호존 역시 대중의 큰 인정을 받게 됐는데요. 류호존은 영리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줬고, 뛰어난 비주얼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커리어의 확실한 상승기를 맞이했습니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류호존이 차세대 신인 여배우들 중 탑티어 자리를 노릴 만하다고 평가하고 있죠.

류호존은 데뷔 이래 줄곧 업계 최고 수준의 자원을 손에 쥐어왔는데요. <주각> 같은 우수한 정극 자원 출연은 또래 배우들 사이에서도 매우 보기 드문 기회입니다. 이번 작품의 실적을 발판 삼아 앞으로 주류 시상식의 후보에 오를 확률도 크게 높아졌구요. 또래 실력파 여배우들과의 경쟁에서도 더욱 탄탄한 입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왕학체X심월 커플 결국 파국, 단톡방 소외 논란이 불러온 팬덤 전쟁

얼마 전 왕학체와 심월이 갑작스럽게 실검에 올랐습니다. 발단은 왕학체가 <친애적객잔> 종영 후, 늦은 밤 불편하다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는데요. 여기에 왕학체 공작실이 올린 장문의 글이 더해졌는데, 먼저 왕학체가 책임감 있게 촬영에 임했다고 썼구요. 민감함은 취약함이 아니기 때문에 무시되거나 오해받아서는 안된다, 불편함 역시 정면으로 마주할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로 인해 왕학체를 불편하게 만든 원인이 <친애적객잔> 측에 있음이 명백해졌죠.

그러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사실 시상식의 소감에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출연진들은 왕학체의 리더십을 왕학체의 이름을 바꿔쓰며 낮게 평가했구요. 단톡방에 왕학체만 없다라며 그를 놀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에게 본모습대로 살라며 상 이름을 '왕학체 상'이라고 명명했죠. 심월이 비난의 화살을 맞은 이유는 ‘그냥 왕학체 상’이라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바로 심월이었기 때문인데요. 이에 심월도 직접 나서서 해명 글을 올릴 수밖에 없었죠. 왕학체에게 사과하며 ‘너는 그냥 왕학체일 뿐이야’라는 밈을 활용해 장난을 친 것일 뿐 악의적으로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단톡방을 따로 만든 것은 왕학체의 영화 단체 관람을 돕기 위해서였다고 말이죠. 시상식에서 단톡방을 언급한 건 그저 농담이었다고 설명하며 증거로 단톡방 대화 캡처본을 공개했습니다. 심월이 글을 올린 후 그녀의 공작실 역시 악의적인 비방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는 입장을 냈는데요. 좋은 관계였던 두 사람의 사이가 이렇게 갈라섰고, 양측 공작실까지 전면전에 나서면서 수습하기 어려운 국면이 되었습니다.

왕학체 측은 심월의 해명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분위기라고 하구요. 또한 진람이 춘완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왕학체 없는 단톡방이 따로 있다고 언급했던 점을 들어 심월이 공개한 단톡방이 전부가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네티즌들은 심월을 옹호하고 있는데요. 두 사람이 친구 사이인 만큼 사적으로 해결하면 될 일이지 굳이 인터넷상에서 시비를 가려 모든 화살을 심월에게 돌릴 필요가 있었냐는 반응을 보였죠.

다만 왕학체의 팬들은 더욱 기세를 높이며 심월 측을 비판하고 있는데요. 뒤에서 수군거리며 사람 기분 나쁜 별명을 지어 부른 것 자체가 문제다, 왕학체가 불편함을 표현한 것이 결코 마녀사냥을 유도한 게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로써 대중들이 좋아했던 왕학체와 심월 커플은 완전히 파국을 맞이했구요. 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위챗 친구까지 삭제했다고 합니다. 

 

 

 

*왕옥문, <철증> 여주 자리에서 처참하게 짤린 진짜 이유

얼마 전까지 왕옥문이 류우녕의 <철증> 여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는 소문이 돌았는데요. 공식 라인업이 발표된 후 여주가 장예범으로 교체되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여론이 확산되자 왕옥문 공작실은 배역을 놓치게 된 원인을 스케줄 때문이라고  해명했죠. 하지만 사실 왕옥문은 <철증>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고 하구요, 결국 캐스팅 경쟁에서 탈락한 것이라고 합니다. 제작사 관점에서 이번 배역 교체는 실력과 적합도가 맞물린 결과였다고 하죠.

극 중 전문적인 발레 무용 신이 대거 포함되어 있는데요. 장예범은 베이징무용학원 발레 전공의 최우수 졸업생으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예전에 <철증>의 감독과 함께 작업한 경험이 있어 인맥 면에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죠. 비록 왕옥문이 화제성도 더 높고 작품 제안도 더 많이 받기는 하지만, 주연작 성적이 좋지 않아 투자사 측에서 고심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캐릭터 적합도, 전문적인 능력 그리고 인맥 등을 고려했을 때 장예범이 배역을 차지한 것은 정상적인 결과라고 볼 수 있겠네요.

 

 

*임민을 나락으로 보낸 소속사의 무능함

임민은 외모와 역량이 모두 매우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1선 배우 반열에 오르지 못해 커리어 행보가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통 연기 전공자 출신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데뷔 초반에 고퀄 작품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당시 임민이 받은 작품 제안은 동기 신인들을 훨씬 뛰어넘었을 정도로 데뷔 시점의 출발선이 남달랐습니다. 하지만 현재 커리어가 정체된 원인을 소속사 잘못으로 보고 있는데요. 소속사는 임민의 분위기와 상반되는 고장 로맨스를 고집하며 화려하고 아름다운 여주 이미지를 강행했습니다. 임민은 청량하면서도 문예적인 분위기를 지니고 있어 현실주의적인 소재나 예술성 있는 작품에 더 잘 어울리는데요. 거리감이 느껴지는 고장 로맨스 배역을 자주 맡으면서, 대중적인 호감도를 지속적으로 소모했고 대중의 평판 역시 하락세를 걸었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강점 분야를 버려둔 채 맹목적으로 트렌드를 쫓다가, 커리어를 끌어올릴 수 있는 황금기를 아깝게 놓쳐버린 셈입니다. 

 

 

 

*류우녕, 예능 촬영장 발칵 뒤집어놓은 파격 스타일링 실체

류우녕이 최근 새로운 예능 스타일링이 큰 화제를 모으며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예능 <개시추리파> 녹화 현장에서 입은 의상이 돋보였는데요. 어느 각도에서 촬영해도 마치 치마를 입은 듯한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스타일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유쾌한 밈을 만들어내기 시작했구요. 류우녕의의 길고 우월한 다리 라인을 칭찬하는 일상적인 유머 댓글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류우녕은 언제나처럼 자신감 있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팬들 역시 즐겁게 소통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이번 일은 두 가지 업계 트렌드를 보여줍니다. 현재 대중은 연예인의 외모와 스타일링에 점점 더 민감해지고 있다, 대중의 기억에 남을 만한 스타일링은 무엇이든 확대되어 화제가 된다는 점이죠. 겉보기에는 놀리는 듯한 밈이지만, 본질은 연예인의 뛰어난 외모 조건과 피지컬, 분위기를 인정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외환청년> 장빈빈 남주 물밑 협상에 서브 남주는 호일천?

망고TV의 현대극 <외환청년>이 현재 남주로 장빈빈 측과 심도 있게 출연을 조율 중이구요. 서브 남주로 호일천 측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장빈빈은 작품을 고를 때 까다롭게 굴지 않는 편이지만, 기존의 패도총재 캐릭터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고 하네요. 이에 최근 몇 년간 현실적인 느낌이 살아있는 캐릭터들을 선택해 연기해 왔고, 실력파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성실히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장빈빈은 1인 기획사이기 때문에 접할 수 있는 고퀄 작품이 매우 한정적인 상황이죠.

 

 

 

*백록 절뚝거리는 출근길 포착, 의도적 연출 아니다

백록이 다리를 절뚝거리며 걷는 컷이 공개된 후, 팬들은 그동안 너무 많은 비난에 시달렸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이를 두고 팬들의 동정심을 유발하려는 연민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의 목소리도 있는데요. 그러나 실제로 다리에 류머티즘 질환이 있는 것은 사실이며 결코 의도적으로 아픈 척을 연출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관련 키워드가 실검 상위권에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소속사 덕분이었죠. 최근 백록을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이 너무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소속사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팬덤 내부를 결집시키고 안정시킬 필요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 뒤집어놓은 장릉혁의 소름 돋는 무보정 피지컬

장릉혁은 자세히 보면 볼수록 이목구비만큼은 정말 무결점이라고 합니다. 특히 현장에서 촬영한 보정 없는 실물 사진을 보면, 그야말로 하늘이 내린 비주얼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뉴욕으로 출국해 구찌 패션쇼에 참석했을 당시 현장에서 유출된 무보정 사진들은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장릉혁은 현장 전체에서 유일하게 초청받은 중국 연예인이었는데요. 외신들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얼굴을 클로즈업해 촬영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정 편집이 아예 필요 없을 정도로 비주얼의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190cm의 훤칠한 키에 쿨톤의 하얀 피부 그리고 입체적이고 정교한 이목구비 골격을 갖추고 있어, 구찌의 올 블랙 수트를 입었을 때 분위기를 압도하기도 했죠. 수많은 일반인들이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보면 장릉혁의 외모가 얼마나 독보적인지 바로 알 수 있다고 하구요. 오히려 드라마 속 필터가 그의 실제 비주얼을 가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고장 로맨스의 부드러운 조명 필터에서 벗어나니 오히려 패션계의 무보정 사진들이 비주얼적 강점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주는 듯 하죠. 타고난 바탕이 워낙 훌륭하다 보니 메이크업 여부와 상관없이 언제나 남다른 잘생김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진비우 엄마, 아들 인생 감시하다가 포기한 충격적 이유

예전에 진비우의 모친인 진홍은 연예계의 안좋은 인물들이 자신의 아들을 나쁜 길로 인도하거나 혹은 이를 기회 삼아 집안의 자원과 화제성을 가로채지 않을까 노심초사 했는데요. 그래서 진비우를 엄격하게 감시해 왔습니다. 심지어 진비우가 촬영에 들어갈 때 마치 인간 CCTV처럼 전 과정을 밀착 감시하기도 했죠. 하지만 최근 그녀는 태도를 바꿔 아들의 사생활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고 하구요. 오히려 집안 환경이 우수한 여배우들을 눈여겨보며 진비우가 그녀들과 관계를 맺어보도록 주선하고 있습니다. 진홍이 이처럼 갑작스럽게 태도를 전환한 원인은 매우 명확한데요. 몇 년 전만 해도 아들이 연예계의 내로라하는 탑스타들처럼 화려하게 빛나기를 기대했죠. 그러나 막대한 자원과 인맥을 쏟아부었음에도 전체적인 업계가 불황에 직면하면서 진비우는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돌파구를 찾기 어려워지자 결국 아들이 가정을 꾸리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를 바라며 다음 세대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하게 된 것이죠. 

 

 

*조려영 여우주연상 수상 이후 독기 품은 양미

백옥란 공식 후보 명단이 아직 정식으로 발표되지 않았는데요. 업계 내에서는 수상이 기대되는 배우들에 대한 화제로 이미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양미와 이경희가 모두 시상식 후보 지명 통보를 받았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요. 오랜 기간 연예계에 몸담아 온 양미는 그동안 최고 권위의 전문 영상 시상식에서 상을 거머쥔 적이 없습니다. 조려영이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은 이후, 85花 라인들이 일제히 연기 변신에 나섰는데요. 양미가 <생만물>을 촬영한 것 역시 주류 시상식을 겨냥한 행보였죠. 소문에 따르면 공식 후보 명단이 곧 공개될 예정이며, 최종 수상자는 여전히 미정인 단계입니다. 양미 측 은 은밀히 다방면으로 힘을 쓰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상식 커리어의 약점을 보완하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데요. 비록 그녀가 <생만물>에서 예전보다 발전한 연기력을 선보이기는 했으나, 업계의 베테랑 경쟁 배우들과 비교하면 연기 내공에 여전히 격차가 존재합니다. 게다가 올해 경쟁 라인업이 유독 막강한 탓에, 이번에 여우주연상 타이틀을 거머쥘 확률은 상대적으로 다소 낮은 편이라고 하네요.

 

 

 

*송조아, 무리한 다이어트가 불러온  커리어 전면 중단 위기

송조아는 세금 논란 이후 연예계에 복귀한 후로 쉬지 않고 작품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여러 편의 작품 촬영을 연속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눈에 띌 정도로 살이 빠져 화면에 비치는 모습이 전과 달라졌다고 하죠. 이로 인해 원래 맡기로 확정되어 있던 여러 편의 우수한 작품을 다른 배우에게 넘겨줘야 했구요. 계약 중이던 광고 모델 자리마저 경쟁자들에게 빼앗겼습니다. 연예계 안팎에서는 온갖 루머가 돌고 있고, 일각에서는 송조아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거나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제기하고 있죠. 악성 루머를 비롯한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흘러나오자, 투자자들은 잠재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송조아와의 협력을 잇달아 포기하고 있습니다.

송조아의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은 체중 감소 문제가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거식증 후유증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컨디션의 악화가 커리어 발전에 직접적인 걸림돌이 된 것입니다. 현재 본인도 문제를 인식하고 체중을 늘리며 몸을 회복하려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미 위장 기능에 쉽게 고쳐지지 않는 큰 손상을 입은 상태입니다. 지금 송조아는 어떤 음식을 봐도 전혀 식욕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구요. 기름진 고기나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를 보면 심한 구역질을 느낄 정도라고 합니다. 음식을 섭취한 후 자주 구토를 하면서 위장 기능이 심각하게 악화됐구요. 감정의 기복이 심할 때는 폭식을 하다가도, 음식물로 인한 불편함 때문에 다시 억지로 토해내는 악순환에 빠졌습니다. 몸 상태가 가장 좋았던 전성기 시절에도 몸무게가 겨우 46k에 불과했을 정도로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취약하다고 하네요.

 

 

*류시시가 3대 시상식에서 14년째 투명인간 취급받는 이유

금응장 입선 명단에 85后 여배우들 대부분 출연작을 명단에 올렸으나 유독 류시시만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디리러바마저 예전에 금응여신에 당선된 적이 있다 보니, 많은 사람들은 류시시의 발전 속도가 다소 뒤처져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는데요. 류시시가 마지막으로 중국 3대 드라마 시상식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무려 14년 전, <보보경심>으로 백옥란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을 때입니다. 최근 몇 년간의 출연작 중에서는 <유금세월>이 시상식과 가장 가까웠던 기회였으나 아쉽게도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니니였죠.

 

 

 

*장신성도 콘서트를 열 계획이라고 합니다. 드라마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많은 배우들이 콘서트를 시도하고 있네요.

 

*드라마 <주각>이 왕비를 주제곡 가수로 섭외할 수 있었던 건 돈을 많이 줘서가 아닌, 장가익을 무척 좋아하고 섬서지역 드라마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심월이 작품 활동 계약의 일부를 텐센트와 체결했는데요. 앞으로 자원이 예전보다 훨씬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릉혁이 최근 펀드와 주식 투자에 푹 빠졌다고 하는데요. 이것저것 조금씩 사고 있는데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다는 원칙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 셈이죠.

 

*후명호의 <공옥> 출연이 비록 무산되었지만 유쿠는 앞으로도 계속 협력할 예정인데요. 이미 보상 차원으로 다른 원탑남주 고장극을 제안한 상태입니다.

 

*양쯔는 신작이 나올 때마다 보정이 너무 심하다거나 얼굴이 부자연스럽다는 등의 말을 듣는데요. 그러나 작품 흥행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현재 방영작 중에서 <가업>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구요. 양쯔의 대중적 호감도는 여전히 좋다고 합니다.

 

*주야와 호선후가 중소규모의 작품 <조열우계미해지미> 주연을 맡았구요, 공동 1번 번위입니다. 곧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최근 텐센트 드라마들이 틱톡에서 홍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원래 텐센트에서 방영 예정이던 많은 작품들이 현재 방영을 연기하고 있는데요. 텐센트가 언제쯤 틱톡과 협력을 재개하고 작품을 선보일지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안그러면 드라마 홍보에 엄청난 타격을 입기 때문이죠.

 

*드라마 <등풍여문니> 주연에 송위룡, 송조아가 캐스팅 될 확률이 높습니다. 

 

*담송운의 차기작은 수사극 <적염>이며 5월말 샤먼에서 크랭크인 되네요.

 

*전희미, 호일천 주연의 <천재여우>가 이제 막 심의통과 됐습니다. 여름시즌 경쟁이 치열해 언제 편성될지 모른다고 하네요. 

 

*차사의 차기작이 유쿠의 현대극 <열양지상>이 될 것 같습니다. 

 

*장정의의 차기작은 유쿠의 저택암투 고장 로맨스 <청창기>가 될 것 같네요. 

 

*송조아, 진흠해 주연의 <표매만복>이 올해 4분기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장빈빈과 경첨이 신작 <용골분상>의 사전 홍보에 나섰습니다. 이 작품은 내부 시사회 반응이 그리 좋지 못했는데요. 스토리에 눈에 띄는 킬링포인트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미 <사등>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 어느 정도 탄탄한 커플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도 케미로 작품을 하드캐리 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류사녕의 차기작이 유쿠의 원탑여주 <공주>가 될 것 같은데요, 남주는 염안과 접촉 중입니다.

 

*텐센트의 고장 로맨스 <대당피주기> 여주가 송조아에서 전희미로 잠정 교체되었네요. 

 

*드라마 <공옥> 주연에 증순희, 학남이 캐스팅 됐구요. 5월 20일에 이미 크랭크인 됐고 촬영기간은 65일이라고 합니다.

 

*도시 드라마 <허니성하천리> 주연에 승뢰, 심우결이 캐스팅 됐구요. 5월 26일 신장에서 크랭크인 예정이며 촬영기간은 110일이 예상됩니다. 

 

*장예모 감독이 앞으로도 류호존을 밀어줄 것 같습니다. 류호존의 차기작은 장예모의 절친이 투자한 작품인데요. 이 때문에 업계 사람들 사이에서는 류호존이 장예모의 약점을 잡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농담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장릉혁 측은 임윤과 찍은 신작 <귀란>이 <축옥>과 엮이는 것을 전혀 반가워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비록 두 작품 모두 눈밭에서 남주를 구해내는 설정이 있기는 하지만 메인 스토리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죠.

 

*단건차, 왕초연 주연의 <애정유연화>가 6월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텐센트, CCTV8에서 방영될 예정이죠.

 

*유쿠 출품의 고장 무협극 <해갑> 남주로 하여가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후명호, 백록이 2017년에 촬영했던 고장극 <서유기여아국>이 <호녀무쌍>으로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총 36부작으로 텐센트를 통해 곧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양미의 최신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부드러운 크림 화이트 세트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네요.

 

 

*채문정 공작실에서 최신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디리러바의 최신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구리나자의 행사 참석 비하인드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블랙 딥 V넥 슬립 드레스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네요.

 

 

*당예흔이 자신의 SNS 계정에 예능 <승풍> 무대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란적이 자신의 SNS에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네요.

 

 

*모효동이 파스텔 옐로우 컬러의 잔꽃무늬 오프숄더 롱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국정의가 독보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는데요, 블루 컬러의 니트 반팔을 입었습니다.

 

 

*진도령이 일상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백록이 샴페인 컬러의 시폰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업스타일 헤어로 우아하고 단아한 매력을 자아냈네요.

 

 

*조로사가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라이브 방송에 참여했습니다.

 

 

*왕초연의 최신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샤오잔이 아시아 예술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 모습입니다.

 

 

*안젤라 베이비가 일상 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아이미가 최신 잡지 표지모델을 장식했네요.

 

 

*장릉혁이 <개시추리파>에 참석한 연예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네요.

 

 

*주야가 5월 20일 고백데이를 맞아 생일을 축하하며 찍은 일상 스냅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송위룡, 장정의의 커플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우서흔이 골드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화보 컷들이 공개됐습니다.

 

 

*유역비의 최신 사진이 업로드 됐네요.

 

 

*임윤 공작실이 최신 사진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공설아 공작실에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임민 공작실에서  행사 비하인드 컷들을 공개했습니다. 연보라색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발산했네요.

 

 

*송조아가 SNS에 생일 축하사진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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