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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90)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90)

후웨이쩐 2026. 6. 2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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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 보는 중국연예뉴스는 제가 여기저기서 퍼온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카더라로만 봐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조로사, 데뷔 초 활동 중단 위기 잔혹사 최초 고백

조로사가 라이브 방송에서 데뷔 초 업계의 압박과 견제로 인해 겪었던 암흑기를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해지 분쟁에 대해서도 밝혔는데요. 상대 측은 강경한 태도로 분쟁을 끊임없이 끌고 가며 온갖 수단을 동원해 조로사의 연예 활동을 제한했다고 말이죠. 사실상 그녀의 업계 진출을 전면 차단하다시피 한 것입니다.

커리어가 완전히 중단될 위기에 처한 결정적인 순간 현재 소속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중재를 시도해줬구요. 조로사의 연예 활동 계약을 통째로 인수하며 까다로운 분쟁을 순조롭게 해결해줬습니다. 만약 소속사 측이 제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지 않았다면, 업계의 제약 속에서 은퇴를 강요당하며 연기활동을 못했을 가능성이 크죠. 

 

 

 

*드라마 탑스타 후꺼, 영화계 진출했다 폭망?

최근 개봉한 영화 <조특무>의 화제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후꺼가 이번 흥행 실패의 타격을 가장 크게 입었습니다. 2023년부터 5년 연속 상업 영화 시장을 집중 공략하며 1번 주연 작품을 5편이나 내놓았는데요. 전체적인 박스오피스 성적은 평범한 수준에 그쳤습니다. 2023년 <불허차행>이 약 3,000만 위안의 흥행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나머지 작품들도 그저 그런 성적을 거뒀구요. 올해 신작 <조특무>의 예상 박스오피스 역시 1억 2,700만 위안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오랫동안 드라마 업계에서 탑클래스 자리를 지켜온 후꺼가 영화 시장으로 무대를 옮긴 후 매번 쓴맛을 보고 있는데요.  첫 영화 주연작으로 단숨에 초대박을 터뜨린 주일룡의 성적과 비교하면 격차가 매우 뚜렷합니다. 이번 신작마저 평판과 화제성 모두 무너지면서 티켓 파워에 대한 논란에 휩싸이게 됐구요. 향후 대작 영화 시나리오를 따내기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무리한 영역 확장으로 부담을 짊어지기보다는, 본인이 가장 잘하는 드라마를 파고드는 것이 훨씬 안정적인 선택일듯 하네요.

 

 

*조로사 콘서트 적자 고백, 콘서트 투어 할수록 손해?

조로사가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콘서트 투어가 사실상 ‘적자 상태’라고 털어놓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돈보다는 팬들과 가까이서 만나 유대감을 쌓고 싶다는 따뜻한 초심을 전한건데요. 하지만 감동도 잠시, '남는 게 없다'는 고백과 달리 국내외로 촘촘한 투어 일정이 이어지자 네티즌들의 의구심이 시작됐습니다. 특히 태국 콘서트의 경우 최저 약 9만 원부터  VIP석은 37만 원에 육박했기 때문인데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대중 사이에서는 '이 가격에 정말 적자가 맞냐'며 상인들의 '밑지고 파는 거야'라는 유쾌한 비유까지 쏟아졌습니다.

사실 무대 연출비와 해외 대관료 등을 고려한 실제 마진율은 영업비밀이겠지만, 조로사가 '적자'를 언급한 진짜 속뜻은 돈 계산 때문만은 아닐듯 싶은데요. 팬들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붓고 있다는 열정을 표현하고 더 다가가고 싶었던 공감대 형성 멘트에 가깝죠. 이번 논란 역시 팬들과 더 끈끈해지고 싶었던 진심이 만든 해프닝이 아닐까 싶네요.

 

 

 

*증순희 팬들 폭발, 드라마 <운수행> 역대급 편집 만행 폭로

증순희의 팬들이 최근 <운수행>의 편집 방향을 두고 권리구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작품 속에서 증순희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대거 편집됐다고 하구요. 심지어 남녀 주인공의 감정이 무르익는 결정적인 핵심 서사까지 모조리 잘려 나가면서 많은 시청자들마저 큰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죠. 원래 빌드업이 되어 있던 ‘독주 음모 명장면’은 전개 내내 팽팽한 긴장감을 뿜어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편집으로 툭 끊기며 넘어가 버려 핵심 스토리라인에 공백이 생겨버렸습니다.

해당 장면은 원래 남주가 위험을 무릅쓰고 여주를 지켜내며 서로에게 설렘을 느끼는 핵심 대목이었는데요. 핵심 내용을 거칠게 들어내다 보니 인물의 감정 변화에 개연성이 사라졌구요. 스토리의 전개가 매끄럽지 못하고 억지스러워져 이야기가 찢겨 나간 형국이 되었습니다. 

 

 

*후명호, <가수> 무대에서 보여준 실력과 냉정한 현실?!

후명호가 올해 두 개의 대형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거머쥐었습니다. <화아여소년>과 <가수> 무대에 잇달아 등장해 노출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는데요. 음악 무대에서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이질감 없는 가창력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다만 전문 가수와 비교하면 어느정도 격차가 존재한다고 하구요. 노래의 어감이나 리듬감, 디테일한 표현력 등에서 아직 발전할 여지가 큽니다. 같은 조 참가자들의 전체적인 활약이 평이했던 덕분에 후명호의 무대 연출이 혼자 튀거나 어색해 보이지는 않았죠. 그래도 배우로서 보컬 무대에 뛰어들어 도전한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인정받을 만한 활약이구요. 앞으로 디테일을 계속 갈고닦는다면 향후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무궁무진합니다.

 

 

*포상은, 플랫폼 전폭 지원에도 못 뜨는 처참한 현실

중국 연예계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하는데요 : 약간의 인기는 작품으로 쌓아 올릴 수 있지만, 대박나는 것은 개인의 운과 호감도에 달려 있다고 말이죠. 포상은의 현재 발전 상황이 바로 이것을 완벽하게 증명해준다고 하는데요. 늘 작품 제안이 끊이지 않을 뿐 아니라 소속사에서 전폭적으로 밀어주고 있구요. 각 대형 플랫폼 역시 우수한 대본과 출연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업계가 포상은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대중적인 흥행을 거둘 만한 자질을 갖추었다고 확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죠.

하지만 그동안 여러 작품을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코어 팬층을 대거 흡수하지 못하고 있구요. 자원의 규모에 걸맞는 인기를 쌓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전체적인 팬덤의 활성도가 저조해 이제 막 데뷔한 신인 연예인과 별반 다를 바가 없을 정도라고 하네요. 경쟁이 치열한 연예계에서 플랫폼의 자원은 언제나 화제성이 있고 피드백이 확실한 배우에게 쏠리기 마련입니다. 작품 대비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상태가 장기간 지속된다면, 앞으로 플랫폼의 전폭적인 지원을 점차 잃게 되어 주류 작품 라인업에서 조금씩 멀어지기 쉽죠.

 

 

 

*단건차, <애정유연화> 실패에 피지컬·비주얼 억까당함?

단건차 본인도 <애정유연화> 방영 후 평판과 화제성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할 줄은 아마 전혀 예상치 못했을 것 같은데요. 그의 현재 업계 평판과 역량으로 볼 때 이 정도의 흥행 성적표를 받아들 정도는 아니라고 말이죠. 뛰어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녔을 뿐 아니라 연기 내공이 탄탄하고 안정적인데요. 이미 <엽죄도감>, <장상사> 등 여러 편의 대박작을 거머쥐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올라운더 배우로 통합니다. 

그러나  <애정유연화>만큼은 방영 이후 논란이 끊이지 않고 각종 혹평이 잇달았구요. 많은 시청자들이 그의 외모와 분위기를 두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정주행하는 목적은 결국 캐릭터의 연기를 감상하는데 있는데요. 단건차는 인물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포착해 내며 캐릭터의 핵심을 완벽하게 표현했습니다. 단순히 피지컬이나 외모 같은 외적조건에만 집착하는 것은 드라마 시청의 본질에서 완전히 벗어난 처사인데요. 배우가 업계에서 버틸 수 있는 밑천은  작품과 실력이며, 드라마의 평판이 무너진 것은 대본과 제작 차원의 문제일 뿐입니다. 단건차의 프로페셔널한 역량과 오랜 노력을 부정할 수는 없죠.

 

 

 

*<운수행> 광고 전멸? 등위 소년가장 됐다?

<운수행>의 방영 이후 광고 및 투자 유치 실적이 매우 저조한 편입니다. 드라마 전체를 통틀어 브랜드 협찬이 단 두 곳에 불과하다고 하는데요. 그 중 하나조차 서브남주인 등위가 따낸 팬틴 광고입니다. 나머지 광고 자리는 전부 플랫폼 자체 광고로 채워졌죠. 이러한 상황은 고장 로맨스에서 극히 보기 드문 일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은 등위에게 보기 드문 주요 위성TV 방영작인데요. 결국 조연이 전체 광고를 떠받쳐야 하는 상황이 되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등위의 등장신을 기다리기 위해 초반 스토리를 건너뛰고 있다는데요. 이는 그의 탄탄한 대중적 호감도와 시장 동원력을 입증합니다. 드라마의 광고 유치 데이터는 업계의 인정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인데요. 이번 약세 속 출발은 작품 흥행에 그리 좋지 않은 신호입니다. 하지만 향후 드라마의 화제성이 반등할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죠.

 

 

 

*백록, 예능 종영 현장서 떡칠 화장했다 굴욕?

예능 <분포파형제>의 시즌 종영 현장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백록의 스타일링을 두고 네티즌들의 뜨거운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이날 그녀는 신비로운 블루렌즈에 과감한 블루 계열 눈화장을 매치해 판타지 여주 같은 화려함을 뽐냈는데요. 하지만 야외 예능 특유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감성 속에서 보기엔 화장이 다소 두껍고 과하다는 아쉬움이 나왔습니다. 마침 현장에 함께 있던 장약남이 투명하고 깨끗한 민낯 느낌의 화장을 선보이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극과 극으로 비교되는 상황이 연출된거죠. 프로그램의 힐링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장약남에 비해, 백록의 메이크업은 시상식 레드카펫용 ‘풀세팅’ 느낌이 강해 팬들 사이에서도 백록의 코디팀을 향한 원망이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사실 팬들이 이토록 열띤 피드백을 보낸 진짜 이유는 백록이 맑고 수수하게 꾸몄을 때 미모가 더 빛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미모 자체는 잘못이 없으니 다음번엔 팬들의 바람대로 백록만의 투명하고 싱그러운 스타일링으로 돌아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제대로 증명해 주길 기대해봅니다.

 

 

 

*이혼한 오천, 돌연 공대생으로 변신한 소름 돋는 근황

이제 33세의 나이인 오천은 그동안 출산 그리고 이혼까지 겪었는데요. 이제 또 한 번 스스로를 뛰어넘어 AI 관련 석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중국 연예계를 통틀어 보아도 이토록 과감하게 도전하는 여배우는 찾아보기 힘들죠. 과거 대중은 그녀의 실패한 결혼 및 연애 경험만을 보고 ‘사랑에 눈 먼 연애뇌’라며 쉽게 단정짓기도 했는데요. 이는 사실 사람들의 단편적인 오해에 불과합니다. 수많은 배우들이 제작 편수가 급감하는 한파와 자원 축소를 불안해하는 지금, 그녀는 이미 일찌감치 미래 발전 루트를 설계해 두었죠. 혹시 연예계를 떠나게 되더라도 자신이 배운 학업을 바탕으로 전환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이토록 든든한 밑천은 스스로 지속해서 배우고 내공을 쌓아온 덕분이죠. 

 

 

*코디가 안티? 왕초연 미모 다 죽여놓은 대본과 연출의 실체

중국 최고의 비주얼 퀸인 왕초연이지만 최근 몇 년간 그녀의 필모는 유독 혹독한 여론의 시험대에 올라 있습니다. 작품을 선보일 때마다 갖가지 잡음이 꼬리표처럼 따라붙고 있는데요. 그 잔혹사의 시작은 양양과 호흡을 맞춘 <아적인간연화>였습니다.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으로 엄청난 비판을 받았구요. 왕초연의 미모를 가리는 난해한 코디까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단건차와 찍은 로맨스 <애정유연화> 역시 비주얼 합과 연출 퀄리티 논란으로 방영 내내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제목에 ‘연','화'라는 글자가 들어간 작품들이 연달아 구설에 오르는 징크스에 걸린 셈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차기작 <봉영연매향>은 아직 방영 전인데도 네티즌들이 벌써부터 팔짱을 낀 채 관망 중인데요. 하지만 이런 흥행 참패를 온전히 왕초연의 탓으로 돌리기엔 억울하죠. 논란의 핵심은 대본의 무리한 설정과 코디 팀의 아쉬운 감각이지 배우의 연기력 문제가 아니니까요. 과연 그녀가 이번 신작으로 징크스를 깨부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류우녕, 지치지 않는 괴물 체력 뒤에 숨겨진 독한 자기관리

류우녕이 헬스 트레이너들마저 감탄하게 만들 정도로 뛰어난 피지컬과 체력을 자랑하며 업계 동료들을 뛰어넘는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외 일정을 마치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곧장 디즈니랜드로 달려가 리허설 일정을 소화했구요, 바로 헬스장으로 이동해 운동을 하고 광고 촬영까지 마쳤습니다. 그리고 잠깐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소주로 이동해 예능 <개시추리파> 녹화에 참여했죠.  파파라치 컷 화면 속 그는 쉴 틈 없이 이어진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피로한 기색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는데요. 쫙 펴진 어깨와 목 라인은 피지컬의 정석이라 불릴만큼 완벽했습니다. 녹화 현장에서도 온종일 이어진 고강도 두뇌 추리와 체력전 게임 내내 지친 기색 없이 활기찬 에너지를 유지했구요. 중간중간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띄우며 출연진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습니다. 오랜 시간 혹독하게 체형을 관리해 온 끈기가 늘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핵심 이죠. 

 

 

*장릉혁, 모교 기습 방문했다가 웨이보 서버 마비시킨 이유

장릉혁이 최근 모교에서 포착된 짧은 영상 하나로 웨이보 핫이슈를 제대로 터뜨렸다고 하는데요.

길을 가던 행인이 우연히 그를 발견했는데, 블랙 착장에 마스크를 썼음에도 숨겨지지 않는 피지컬로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된 거죠. “혹시 선배님 맞으세요…?”라는 행인의 조심스러운 질문에 장릉혁이 다정한 태도로 답해줬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우주급 인기를 누리는 지금도 모교를 잊지 않고 찾은 것인데요. 알면 알수록 다정한 밀크남이 아닐까 합니다!

 

 

*송조아, 돌연 본명 공개하며 사석에서 오열한 이유

송조아가 한 공식 행사에서 자신의 본명인 손범청을 담담하게 소개했습니다. 겉보기에는 대범하고 차분한 모습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사석에서 여러 차례 감정이 무너져 내렸던 아픔이 숨겨져 있는데요. 왜냐하면 이번 개명은 커리어가 완전히 리셋되어 처음부터 다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그녀가 슬퍼한 이유는 이름이 바뀌어서가 아닌, 자신의 연예계 생활을 함께해 온 예명을 떠나보내야 하는 아쉬움 때문이었죠.

그녀는 어머니가 약 만 원을 들여 지어주신 본명을 덤덤하게 받아들였는데요. '인간 세상의 맑은 바람'이라는 이름의 함축적 의미가 자신의 성격 및 분위기와도 잘 맞는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름을 바꾼 여러 연예인 중에서도 송조아의 변경 폭이 가장 큰 편인데요. 성과 이름이 통째로 바뀐 성의의 사례와도 비슷합니다. 

 

 

 

*한국에서 옷 털어간 조로사, 곧 신작 크랭크인

조로사가 7월 하순 정식으로 신작 촬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지난번 한국을 방문해 의류를 세 상자나 구매해 갔다고 하는데요. 현대극 장르의 신작을 준비 중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예전에도 현대극 작품을 찍기 전 항상 의상 스타일링을 미리 준비하곤 했다고 하죠. 한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면서 그녀에 대한 대중의 호감도와 인터넷 여론이 크게 회복됐구요. 시청자들의 포용력 또한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팬들과 네티즌들의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지속적으로 치솟고 있는데요. 올해 초 여름쯤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으나, 6월이 되도록 공식 발표가 없자 많은 시청자가 궁금증을 가졌죠. 이에 조로사는 개인 투어 콘서트가 끝난 후 본격적인 작품 촬영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 답변했었구요. 7월 11일 콘서트가 끝난 후 빠르면 7월 말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크랭크인이 늦어진 것은 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해 예전에 발생했던 여러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함인데요. 네티즌들은 그녀가 또 한 번 대박 흥행작을 만들어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신성, 수년째 남주 맡고도 탑티어 못 되는 잔혹한 이유

장신성은 모든 면에서 조건이 두루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탑티어 반열에는 합류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매우 아쉬운 실력파의 대표주자로 꼽힙니다. 연기력, 작품, 대중적인 호감도는 늘 안정적인 궤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년째 드라마 남주를 맡아 이렇다 할 부정적인 평가 없이 실력파 라인에 탄탄히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인기의 벽을 깨고 대박나는 단계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있죠. 이성적인 태도와 절제력이 그의 커리어를 지켜주는 보호막이 된 동시에 스스로를 가두는 굴레가 된 셈입니다.

장신성의 연기는 논리가 완벽하고 감정의 수위 조절이 적절하구요. 다양한 캐릭터의 정서를 정밀하게 포착해 내어 완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연기가 지나치게 바르고 이성적인 탓에, 캐릭터가 지녀야 할 순간적인 감정의 폭발이나 무너져 내리는 듯한 모습이 다소 부족하여 특유의 거리감이 느껴지죠. 대중을 열광시키는 최고의 스타는 대개 완벽한 모범답안보다는 극적인 긴장감과 감정의 빈틈을 통해 탄생하곤 합니다. 단점도 논란도 없고 노이즈 마케팅도 하지 않는 그의 묵묵한 스타일은 대중의 이목을 끌 만한 화제성이 부족하구요. 결과적으로 좋은 평판을 얻은 대신 대박 화제성에는 제약이 따르게 되었습니다.

 

 

 

*후명호,<장생골>  크랭크인 직전 발칵 뒤집힌 팬덤

후명호가 우서흔과 드라마 <장생골>의 주연을 맡는다는 소식이 확정되자 오랫동안 그를 지지해 온 수많은 팬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앞서 팬들은 작품 출연 여부와 관련해 소속사 팀에 문의했으나 공식적인 답변은 늘 모호했는데요. 이에 팬들은 활동 스케줄이 너무 빽빽해질 것을 우려해 자발적으로 이 드라마의 출연을 반대하는 보이콧을 벌였구요. 소속사는 이러한 팬들의 목소리를 묵인하며 방관해 왔습니다.

이후 공작실이 공개한 월간 스케줄을 보고 팬들은 후명호가 이 작품에 출연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하게 되었구요. 여론의 갈등도 점차 가라앉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전해진 크랭크인 및 캐스팅 확정 소식은 기존의 여론 방향을 완전히 뒤엎어 버렸죠. 그리고 많은 팬들에게 심한 배신감과 오해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수많은 팬이 탈덕을 고민하는 상황에 직면하자 후명호는 연달아 8개의 게시글을 올리며 팬심 달래기에 나섰는데요. 이는 그가 팬들의 마음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보여주는 대목인 동시에, 소속사의 소통 방식에 명백한 허점이 있음을 여실히 드러낸 유감스러운 단면이기도 합니다.

 

 

 

*철통 규제에 막혀 숨통 끊어지기 직전인 중드

올해 하반기의 전체적인 크랭크인 비율이 상반기보다 더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현재 작품 심사가 대단히 까다로워져서 회의를 통과하는 작품 자체가 극히 드물기 때문이라는데요. 수많은 프로젝트가 심사를 통과했다고 말은 돌지만 실제 촬영에 들어가기까지는 갈 길이 먼 경우가 많구요. 심지어 어떤 작품은 소문만 무성하다가 소리 소문 없이 무산되기도 합니다. 요즘 형세를 정확히 파악한 배우들은 작품을 전혀 가리지 않고 있구요. 촬영 기회만 생기면 곧바로 합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백록, 독립하려다 소속사 자체 제작 덫에 걸렸다?

일반적으로 그 어떤 소속사도 간판스타를 순순히 내보내려 하지 않습니다. 소속사의 상업 가치에 미치는 타격이 워낙 크기 때문인데요. 간판스타가 계약을 해지할 때 조율하고 맞춰가는 합의 기간만 해도 최소 2년 이상은 잡아야 합니다. 백록이 현재 계약 해지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긴 한데요. 아직 소속사 자체 제작 작품을 한 편 더 촬영해 끝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얼마간은 백록과 우정의 관계가 완전히 깔끔하게 정리되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이일동의 무조건적인 협조가 가져온 역대급 평판

이일동의 성격이 정말 좋다고 하는데요. 새로운 규정이 나온 후 제작진이 협의를 요청하자 무조건 협조해줬을 정도니 말이죠. 공식 발표 이후 팬들이 제작진과 갈등을 빚을까 봐 우려해 미리 팬덤 운영진을 통해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습니다.

이일동과 작업하면 신경 쓸 일이 없어 편하다고 하구요. 이것저것 조율하거나 맞춰줄 필요가 없다 보니 그녀를 찾는 제작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주연 부심 부리다간 퇴출? 첫 번째 타겟되면 커리어 끝장난다

배역 비중 및 번위에 관한 신규 규정과 관련해 당국의 처벌 수위가 상당히 무겁다고 합니다. 시범으로 걸려 첫번째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커리어가 끝장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그 어떤 배우도 대놓고 반발하지 못한다고 하구요. 몇 년이 지나 모두 익숙해지면 번위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소속사 배우끼리 역바이럴 먹이며 진흙탕 싸움 벌이는 이유

같은 소속사 연예인들끼리도 가끔은 역바이럴 기사를 내서 서로를 깎아내리곤 한다는데요. 특히 소속사가 밀어주는 배우가 몇 년 연속흥행에 실패하면 2인자나 3인자 배우들이 1인자를 깎아내리는 언론 플레이를 하기도 하죠. 회사에서 자신들에게 작품을 몰아주게 만들려는 의도입니다.

 

*남우주연상은 샤오잔, 여우주연상은 손려?

백옥란장  남우주연상은 샤오잔, 여우주연상은 손려로 추측됩니다. 사실 손려의 수상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아주 간단한데요. 그녀의 일정에 백옥란 시상식 스케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손려 정도의 배우가 들러리로 갈 리가 없으므로 그녀의 수상을 합리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죠.

 

*조로사의 마카오 콘서트는 포커 업계의 거물급이 스폰서로 참여해 막강한 자금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조려영은 현재 왕양, 곽경비 같은 실력파 남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길 희망하고 있다고 하네요.

 

*장릉혁이 행사에 참여할 때 본명인 '장가위'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양쯔의 <옥란화개군재래>의 제작 속도가 꽤 빠른 편입니다. 현재 가편집이 거의 마무리 단계이며,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올해 겨울방학 시즌에 방영될 수 있다고 하네요.

 

*백록은 최근의 논란이 가라앉은 후 텐센트의 신작 현대극 <개도도미>로 차기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주연에 백록, 팽관영이며 연출은 이목과 감독이 맡았네요.

 

*임민은 화면발이 잘 안 받는 여배우 유형에 속합니다. 실물이 정말 예쁜 편이지만 카메라 앞에만 서면 외모적 단점이 도드라진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주변에서는 늘 칭찬만 듣다 보니 정작 네티즌들이 왜 자신을 외모로 지적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송위룡이 묘니 작가의 소설 <간객> 각색작을 검토 중이네요.

 

*임윤은 현재 여주 자리를 제안받고는 있지만 사실상 대본을 골라서 갈 만한 선택권은 없습니다. 제작사가 주는 대로 군말 없이 출연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진비우가 고장극 <천행구가> 출연을 검토 중이며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현재 계약 조항을 조율하고 있죠.

 

*장릉혁이 요리를 할 줄 안다고 하구요, 심지어 요리 실력도 꽤 훌륭하다고 합니다.

 

*어떤 여자 연예인들은 몸매 라인을 더 예쁘게 만들려고 어깨에 필러까지 맞는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어깨 패드를 넣었다면, 요즘은 아예 어깨에 직접 필러를 맞는다고 하네요.

 

*심월과 장만의가 한창 촬영 중인 <단원인장구>가 이번 달 말 크랭크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심월은 이 작품을 마친 후 바로 영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 검토 중인 고장극도 한 편 있다고 하네요.

 

*우서흔과 후명호의 드라마 <장생골>은 신규 규정에 맞춰 번위가 표기될 예정입니다. 

 

*관효동의 신작 <홍장>은 현재 남주로 진성욱 측과 접촉 중이네요.

 

*라운희는 작품을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을 만큼 팀 내 발언권이 매우 높습니다. 그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여배우들과도 두루 관계가 좋은 편이라고 하는데요. 오천과의  재합작에 대해서도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진효는 주변인들 사이에서 성격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는데요. 하지만 가식 없이 쿨하다고 합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술자리에서 곤란에 처한 여배우를 도와준 적도 있구요. 사기를 당할 뻔한 여성팬을 직접 보호해 주기도 했습니다.

 

*<축옥>이 방영된 이후 여배우들 중 전희미에게 가장 많은 제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신작 <영가>는 이미 그녀의 출연이 확정되었구요. 현재 들고 있는 선협물 <대당피주기>는 아직 제작 자금이 확보되지 않아 당장 크랭크인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드라마 <형사심판정>의 여주로 류시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유쿠에서 제작하는 작품으로,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하반기에 크랭크인 할 예정이죠.

 

*드라마 <등풍열문니>의등급이 하향 조정되면서 새로운 제작진으로 교체되었습니다. 현재 여주는 황양전첨, 남주는 임목연과 접촉 중이죠.

 

*구호의 차기작으로 아이치이의  <반간무성>이 논의되고 있으며 7월 크랭크인 예정입니다.

 

*진철원과 장정의 주연의 <몽화정>이 방영 전 광고 유치를 진행 중인데요. 7월 텐센트를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노욱효가 차기작으로 <백요보>를 검토 중이며, 순조롭다면 7월 중 촬영에 돌입한다고 하네요.

 

*주결경의 최근 2년간의 커리어 행보가 같은 시기에 대뷔한 성소보다 훨씬 좋은 편입니다. 사석에서도 연기 공부에 끊임없이 공을 들이고 적극적으로 작품을 쟁취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업계 내 평판이 몇 년 전에 비해  좋아졌습니다.

 

*정우혜가 현재 <사궁령> 촬영으로 바쁘다고 하는데요. 양초월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기로 했던 작품은 현재 출연 여부가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차기작으로 논의 중인 작품은 현대 로맨스 <해변무진하>라고 하네요.

 

*임민의 차기작은 현대극 <오목봉춘>이며 곧 촬영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동풍취우생>의 주연으로 진도령과 굴초소가 잠정 확정되었네요.

 

*<편편총애> 역시 제작 등급이 강등됐는데요. 제작진이 변경됐고 여주는 아이미, 남주는 마백전이 캐스팅 됐습니다.

 

 

 

*장약남이 한국을 방문한 모습이네요.

 

 

 

*조금맥이 옆트임 셔츠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담송운이 블랙 재킷에 컬러 헤어밴드를 매치했네요.

 

 

 

*손려의 최근 활동 모습입니다.

 

 

 

*구리나자의 최신 사진이 업로드 됐네요.

 

 

*경첨이 복고 미인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맹자의와 이윤예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네요.

 

 

 

*양쯔가 리본 장식의 퍼프소매 드레스를 입고 달콤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임윤이 레드 드레스를 입고 산속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양미의 <강산대동> 스틸컷이 공개됐네요.

 

 

 

*안젤라 베이비가 그라지아 잡지 표지사진을 장식했습니다.

 

 

*전희미가 꽃무늬 롱 원피스에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매치했네요.

 

 

 

*국정의의 드라마 스틸컷이 공개됐습니다.

 

 

 

*백록이 리듬체조  대회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네요.

 

 

 

*주가우와 포상은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당언이 단오를 맞아 중국 스타일의 의상을 선보였네요.

 

 

*전희미가 글로벌 OTT 레드카펫에서 입었던 드레스와 같네요.

 

 

 

*진도령이 블루 후드티를 입고 단오절을 보낸 사진이네요.

 

 

 

*우서흔이 타이트한 요가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장정의의 엘르 잡지 표지사진이 공개됐네요.

 

 

 

*류시시가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우아함을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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