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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92)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92)

후웨이쩐 2026. 7. 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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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 보는 중국연예뉴스는 제가 여기저기서 퍼온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카더라로만 봐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임가륜 부부 별거설 진실, 왜 이혼할 수 없을까?

최근 파파라치를 통해 임가륜이 아내 섭환과 별거 중이라는 폭로가 터져 나오며 실검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파파라치가 내놓은 근거는 예전에 임가륜이 상하이에 방문했을 당시, 브랜드 측이 마련해 준 호텔에서 이틀 연속 묵으며 집에 돌아가지 않았다는 점이었는데요. 인터넷에 떠도는 ‘임가륜이 직접 루머를 일축했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며 소속사의 공식 입장 표명도 없는 상태입니다. 파파라치가 포착한 호텔 투숙 역시 지난 5월의 일에 불과하죠.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이들 부부의 결혼 생활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루머는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있구요. 작년에 돌았던 익명의 이혼 루머 때도 임가륜의 이름이 수없이 지목되곤 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두 사람의 실제 부부 상태는 어떨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사람은 이혼하지 않았으며 완전한 별거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저 오랫동안 떨어져 지내는 일종의 기러기 부부 상태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설령 현재 두 사람의 실제 이혼 여부가 불분명하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실제로 이혼을 선택해도 이를 대외적으로 공식 발표하기는 매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임가륜과 그의 아내가 서로 얽혀 있는 이권 관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깊기 때문인데요. 섭환은 일찍부터 임가륜 공작실의 핵심 인물로 자리 잡았구요, 내부의 절대적인 발언권을 쥐고 크고 작은 모든 실무를 총괄해 왔습니다. 즉, 두 사람은 단순한 부부를 넘어 거대한 비즈니스 공동체이기 때문에, 관계의 변화가 있더라도 쉽게 세상에 드러낼 수 없는 복잡한 공생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셈이죠.

 

 

 

*양쯔, 20대 기죽이는 역주행 미모의 비밀

양쯔는 현재 몸무게를 40kg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살이 빠졌음에도 전혀 생기 없어 보이거나 왜소해 보이지 않죠. 일상 스타일링은 라인이 깔끔하게 떨어지며, 꾸준한 운동 덕분에 다듬어진 라인이 슬림하고 보기 좋습니다. 34세인 지금의 외모와 분위기는 오히려 20대 시절보다 훨씬 출중하다는 의견이 많구요. 그야말로 완벽한 역주행 미모를 몸소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온갖 고퀄 대본이 쏟아지며 작품 복이 연일 상승세를 타고 있구요. 그녀 스스로도 지금의 균형 잡힌 몸매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어 오트쿠튀르(고급 맞춤 드레스)도 아무런 부담 없이 소화해 냅니다. 커리어에 있어서도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 그녀는 올해 반년 동안 휴식을 취하며 재정비를 할 예정이죠. 그리고 내년에 다시 작품 촬영에 들어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보답할 계획입니다.

 

 

 

 

 

 

 

*디리러바의 '노이즈 제로' 역대급 미담

중국 광시 지역의 홍수 사태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구호물자 지원 명단에 디리러바의 이름이 올라 네티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는데요. 대대적인 홍보나 보여주기식 사진 한 장 없이 오직 실질적인 물자만으로 묵묵히 지원을 마친 것이죠. 연예계에 공익을 화제성 수단으로 삼는 이들이 적지 않기에 이러한 재난 속 진실한 행동은 그녀의 훌륭한 품성을 잘 보여줍니다.

디리러바는 다년간 팬데믹 물자 기부, 농촌 교육 지원 그리고 이번 홍수 피해 지원까지 늘 말보다 행동으로 조용히 선행을 이어왔는데요. 스타의 기부 사실을 알리는 것보다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는지가 더 중요하며, 팬들 역시 연예인의 후광 대신 재난 구호 자체에 관심이 집중되도록 자발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사실 디리러바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기부행렬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져 있네요.

 

 

 

*식비만 월 2천만 원? 맹자의가 몸매 관리에 쏟아붓는 액수

맹자의의 탄탄한 몸매는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그 이면에는 장기적인 막대한 투자와 극도의 노력이 자리 잡고 있다는데요. 그녀는 최상의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전담 영양사를 고용해 모든 과정을 밀착 관리받고 있습니다. 이에 드는 비용만 한 달에 10만 위안(한화 약 2천만 원), 일 년이면 무려 2억 4천만 원이 넘습니다.

일상적인 세 끼 식사는 전부 고급 유기농 식재료만 사용한다고 하구요. 인스턴트 같은 불량 식품이나 기름지고 짠 음식은 철저히 배제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몇 년째 전문 강사에게 고급 필라테스 개인 레슨을 받고 있는데요. 수업 한 번당 수천 위안의 비용이 들며 일 년 내내 거의 거르는 법이 없습니다. 드라마 촬영이나 예능 녹화 중에도 짬을 내어 출석 도장을 찍듯 운동을 이어가고 있죠. 인터넷에 떠도는 의학적 시술로 다듬은 몸매라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하구요. 보정 없는 카메라 필터 속에서도 돋보이는 우월한 바디 라인은 막대한 자금 투자와 엄청난 의지력이 맞바꾼 값진 성과입니다.

 

 

 

 

*장릉혁 포텐 마침내 터졌다, 방영 전부터 560만 돌파

장릉혁이 방영 예정인 신작에 힘입어 또 한 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작품이 아직 방영 전임에도 불구하고 두 개 플랫폼의 방영 대기 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사전 예약량은 560만 건을 돌파했는데요. 이처럼 눈부신 데이터는 그의 강력한 대중성을 입증하기에 충분합니다. 신작 <저일초과화>가 이토록 높은 기대감을 모을 수 있었던 것은 장릉혁이 가진 독보적인 비주얼과 캐릭터 소화 잠재력 덕분이죠.

그의 연기 인생은 대기만성형에 가깝습니다. 2020년 데뷔 초기 작품들은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지만, 2022년 고장극을 통해 첫 팬덤을 모았구요. 올해 마침내 <축옥>등의 인기 흥행작들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실하게 넓혔습니다. 무명 시절부터 화제성의 중심에 서기까지 수년간 내공을 쌓으며 진심을 다해 캐릭터를 다듬어 왔는데요. 이번 신작이 거두고 있는 뛰어난 성적 역시 오랫동안 묵묵히 버티고 노력해 온 것에 대한 가장 좋은 보답일 것입니다.

 

 

*베일 벗은 <백화살> 관전 포인트 총정리

맹자의, 하여 주연의 고장극 <백화살>이 7월 9일부터 텐센트에서 방영을 시작하며 올여름 고장극 대전에 본격적으로 합류했습니다. 현재 수많은 대작 고장극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작품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권모와 로맨스라는 매력적인 두 가지 장르를 조화롭게 결합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인물들 간의 얽히고설킨 다각 관계 설정은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 스릴 있게 만들어 줄 것 같구요.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죠. 다채로운 신작들이 쏟아져 나와 시청자들의 선택지가 넓어진 가운데, <백화살> 역시 남다른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 차별화된 전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주얼 합이 돋보이는 두 주연 배우의 호흡을 바탕으로 앞으로 본격적인 서사가 풀려감에 따라 시청자들의 평판과 인기도 더욱 상승 곡선을 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후반부로 갈수록 빛을 발할 스토리의 완성도와 두 사람의 활약이 더욱 기다려지는 시점입니다.

 

 

 

 

 

*흥행 스펙과 작품성 사이, <애정유연화>의 불편한 진실

드라마 <애정유연화>가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CCTV8 최고 시청률 1.45% 돌파와 함께 연일 1위를 기록했구요. 운합 데이터 유효 재생수 점유율 차트에서도 정상을 지켰습니다. 텐센트와 아이치이에서 자체 기록을 갈아치운 이 작품은 CCTV 공식 여름 시즌의 다크호스로 인증받으며 CCTV1 채널 재방영으로까지 이어졌죠.

그러나 작품의 평판은 심각한 양극화를 보였습니다. 또우반 평점은 6.7점에 그쳤고 한때 혹평 비율이 78%에 달하기도 했는데요. 배우들의 연기력과 현실적 공감대는 호평을 받았지만 뒤처진 의상과 메이크업, 부족한 케미와 진부한 클리셰 전개가 발목을 잡으며 전형적인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가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애정유연화>가 평판과 흥행을 모두 잡았다고 보고 있는데요. 일부 팬덤이나 마케팅 계정의 편파적인 시각이라고 합니다. 시청률과 조회수 측면에서는 거대한 상업적 승리를 거두었을지언정 대중 여론과 전문가 평가에서는 심각한 분열을 겪었는데요.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완벽한 성공작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합니다.

 

 

*억울한 백록, 폐기된 영상 하나로 꼬투리 잡혔다

백록의 <막리>가 최근 대역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관련 루머 영상이 광범위하게 퍼지며 수많은 부정적인 여론을 낳고 있습니다. 이에 팬덤 측이 즉각 해명에 나섰는데요. 논란이 된 대역의 차 마시는 장면은 촬영 시작 전 제작진이 동선을 맞추고 조명을 측정하던 테스트용 영상일 뿐이다, 실제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는 장면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외부로 유출된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이 악의적인 여론몰이에 이용당했다는 지적이죠.

시청자가 영상 작품의 디테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폐기된 메이킹 필름을 빌미로 배우를 악의적으로 깎아내리는 것은 무분별한 흠집 내기에 불과하죠. 게다가 고난도 액션 장면에 대역을 기용하는 것은 정상적인 과정이므로 과도하게 해석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이번 논란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진 것은 결국 제작진의 비하인드 영상 관리 소홀 탓이 크구요. 여기에 일부 네티즌들의 색안경을 낀 꼬투리 잡기가 더해지면서 정작 배우가 보여준 연기의 하이라이트와 훌륭한 열연이 본질과 상관없는 논쟁에 묻히고 소비되어 버렸습니다.

 

 

 

*샤오잔X라진 역대급 조합 성사될까? <중경호>의 모든 것

정오양광이 준비 중인 신작 헌정극 <중경호>가 주연 라인업 확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중년과 청년 버전으로 나뉘는 더블 남주체제로 간다고 하는데요. 당초 후꺼가 고사했던 중년 남주 자리에 라진이 출연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반면 청년 남주의 경우 현재 가장 유력한 섭외 대상인 샤오잔과의 조율이 최종 확정되지 않은 상태죠.

샤오잔이 확답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현재 촬영 중인 <십일종언>과 논의 중인 차기 영화 스케줄이 겹쳐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제작진은 방영 일정이 엄격한 헌정극의 리스크를 방지하고자, 샤오잔과의 접촉을 지속하는 한편 여러 95后 실력파 배우들을 대안으로 두고 함께 검토하고 있죠. <중경호>의 크랭크인 시점은 이르면 8월, 늦어도 10월로 매우 촉박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내년 헌정극 방영 황금 시간대를 맞출 수 없기 때문에, 제작사 측은 작품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해 다각도로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죠.

 

 

 

*구설수 없는 배우 이심이 A급 대작을 싹쓸이하는 비결

이심이 가진 발전 우위는 소문처럼 만년 조연이라는 포지션에 있는 것이 아닌, 자본과 제작진의 막강한 총애를 받으며 언제나 다양한 양질의 작품 자원을 쥐고 있다는 점에 있다는데요. 그녀는 후꺼와 같은 실력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뿐만 아니라, 인기 예능 녹화에도 자주 참여하며 안정적인 활동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연기를 대하는 태도가 유독 여유로운데요. 상이나 명예를 거머쥐기 위해 집착하지 않고, 화제성을 높이려 억지로 언론 플레이를 하지도 않습니다. 오로지 연기력을 갈고닦아 매 작품의 촬영을 성실하게 완수하는 데 집중하죠. 이처럼 묵묵히 본업에 충실하며 작품에만 몰두하는 배우로서의 자질이야말로 자본이 그녀를 선호하는 핵심 이유구요. 업계에서 오랫동안 롱런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성의 <수황> 크랭크인 현장 속 역대급 비주얼

성의의 신작 <수황>이 정식으로 크랭크인 했습니다. 한 달간의 휴식기를 가지며 외부 활동을 자제했음에도 카메라 속 비주얼은 여전히 출중했는데요. 크랭크인 행사에서  화이트 셔츠에 블루 바람막이를 매치했구요. 그리고 무테안경을 쓴 채 사원증을 목에 걸어 고전 홍콩 수사극 속 주인공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습니다. 이로 인해 그가 맡은 심리학 자문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크게 치솟고 있죠.

제작진은 크랭크인 행사를 홍콩에서 진행했는데요. 현장에는 연예계의 쟁쟁한 거물급 게스트 없이 주연인 성의와 초순요 두 사람만 참석하여 다소 단출한 모습에 일부 대중은 의아해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많은 시청자들이 그의 여러 전작 속 헤어스타일이 서로 너무 비슷하다며 새로운 스타일링을 보고 싶어 했었는데요. 이번 수사극 컨셉의 비주얼 디자인을 통해 확실한 변화를 주었습니다. 드라마의 최종적인 평판은 결국 배우들의 캐릭터 소화 능력에 달려 있겠지만, 오랜 시간 두문불출하며 작품을 준비해 온 모습만으로도 성의가 이 작품을 대하는 진정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네요.

 

 

 

*조로사 공백기 장기화 비상, 차기작 촬영이 무산되는 충격적 이유

최근 조로사의 행보가 뚜렷한 정체기를 보이며 전체적인 발전이 다소 주춤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그녀의 차기작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의 애를 태우고 있는데요. 조로사 역시 하루빨리 촬영장으로 복귀해 연기에 전념하기를 희망하며 여러 작품들과 적극적으로 접촉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후속 논의들이 최종 성사되지 못하면서 적절한 크랭크인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죠. 조로사가가 검토한 다수의 대본들은 대부분 기획·준비 단계에 머물러 있는 실정입니다. 일부 프로젝트는 도중에 제작이 무산되었고, 또 다른 작품들은 자금줄이 불안정해 크랭크인이 강제로 연기됐는데요. 이처럼 여러 외부 요인이 겹치면서 차기작 촬영이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습니다. 신작을 지속적으로 선보이지 못하는 공백기가 길어지자 당분간 광고에 집중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 활동을 통해 대중적인 노출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죠.

 

 

 

*우서흔♥후명호 비주얼 낭비 논란의 진짜 전말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염상사>가 드디어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이미 촬영 현장에서 유출된 파파라치 컷이 수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설전을 촉발시키고 있는데요. 특히 남녀 주인공의 스타일링 디자인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우서흔의 앞머리 헤어스타일이 다소 독특한 조합 탓에 시각적으로 약간의 이질감을 줬다고 하구요. 후명호의 올림머리 스타일 역시 화려한 장신구와 어우러지지 못해 본연의 훌륭한 비주얼적 강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평입니다. 이처럼 스타일링에 대한 만족도가 아쉬운 상황임에도 많은 팬들은 작품과의 싱크로율을 적극적으로 칭찬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결국 작품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은 스토리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연기력이며, 외적인 비주얼은 보조적인 요소일 뿐입니다. 최종적인 작품의 퀄리티는 향후 정식 방영이 시작된 후에야 비로소 검증될 것으로 보이네요.

 

 

 

*유쿠가 이번 여름 최고 대박작으로 올인한 드라마

유쿠가 현재 가장 밀어붙여 방영하고 싶어 하는 작품은 진위정 주연의 <구문>입니다. 이 드라마는 유쿠 내부 시사회를 거친 후 엄청난 호평을 받았구요. 이미 유쿠에서 여름 시즌 최고의 대박작이 될 것이라며 올인해 둔 상태죠.

다만 현재 장르 특성상 어드벤처 드라마는 심의 과정에서 내용을 삭제하거나 수정하기가 꽤 까다로운 편인데요. 만약 심의 및 후반 작업 속도가 타임라인을 맞추지 못할 경우, 유쿠는 다른 대형 고장극을 골라 후속작으로 밀어 넣을 예정입니다. 다만 묵은지 작품들은 이번 대체 후보군에서 아예 제외될 것으로 보이네요.

 

 

 

*왕초연의 눈물겨운 담배 연기 생존기

이번에 터진 화제성 때문에 왕초연 본인도 어리둥절하고 있다는데요. 평소 늘 챙겨 다니던  담배 연기 제거용 공기청정기 덕분에 의도치 않게 대중을 대변해 목소리를 낸 꼴이 될 줄은 스스로도 전혀 예상치 못했기 때문입니다. 

왕초연은 평소 담배 냄새에 워낙 예민하다고 하는데요. 촬영장에서 시도 때도 없이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 아예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직접 구매해서 가지고 다녔던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청정기를 들고 다니는 모습이 대중의 눈에 포착되었고, 이를 계기로 수많은 사람이 더 이상 간접흡연을 하기 싫다, 연예계 내 흡연 실태를 단속해 달라며 한목소리로 소리 높여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사회적으로 확실히 관심을 두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우서흔X후명호, 초고속 재회설 터진 진짜 이유

드라마 <아욕승풍>의 여주로 우서흔이 거의 확정된 분위기입니다. 남주의 경우 제작자 왕일후가 후명호를 캐스팅하고자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후명호가 왕일후의 작품인 <호요소홍랑> 등에 특별출연 했을 당시 왕일후가 그를 굉장히 좋게 보았다고 합니다. 이번에 세 번째 호흡을 맞추기 위해 왕일후가 먼저 후명호 측에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낸 상태죠. 후명호 측 역시 우서흔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것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왕일후가 두 사람의 스케줄을 조율 중이며, 현재 촬영 중인 <염상사>가 끝나는 대로 두 배우 모두 공백기 없이 바로 다음 촬영에 합류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샤오잔이 직원 복지에 절대 돈 안 아끼는 이유

샤오잔이 최근 몇 년간 상당한 수입을 올렸습니다. 탑급에 있으면서도 여전히 겸손하고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는 자신의 수입을 무리하게 대규모 재테크나 투자에 굴리지 않고, 가족들에게 생활비로 일부 건네주는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을 그대로 저축하고 있습니다. 그는 여전히 현금이 최고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구요. 게다가 직원 복지 및 대우는 그야말로 최고 수준으로 챙겨준다고 합니다. 직원이 아플 때는 물론이고 직원의 직계 가족이 아플 때마저 병원비를 전액 지원해 줄 정도라니 말이죠.

 

 

*우서흔이 마주한 잔인했던 공백기와 부활의 서막

우서흔이 약 1년 동안 연예계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하지 않다가 7월 6일 신작 웨이보 오프라인 단체 관람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예전의 가정 관련 여론 논란을 안정적으로 무사히 넘겼음을 의미하는데요. 작년 말 <쌍궤>가 방영될 당시 우서흔은 중국 내 그 어떤 오프라인 드라마 홍보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하여와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드라마를 홍보하거나 해외 프로모션만 진행했을 뿐인데요. 당시 아직 여론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서흔은 이미 대작 드라마의 여주로 낙점된 상태라고 하구요. 지난해 작품을 촬영할 때만 해도 본인이 직접 돈을 들여 제작자로 참여해야 했던 것과 비교하면, 현재 중국 연예계 내에서 우서흔의 입지는 상황이 아주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공준이 임일에게 레몬 먹였다가 억울하게 욕먹은 사연

한 예능에서 공준이 임일에게 레몬을 먹인 행동을 두고 비난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단순한 게임일 뿐이었는데 이를 두고 일종의 괴롭힘이라는 말이 나온 것인데요. 사실 임일의 목 상태가 안 좋았던 건 녹화 전날 회식 때 음식을 너무 과하게 먹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녹화 당일에도 본인 스스로 여러 음식 등을 가리지 않고 잘 먹었기 때문에, 게임 코너에서 레몬을 먹은 것이 목 상태에 그리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죠. 현장에 있던 모든 출연진이 레몬을 먹었고, 진성욱은 다 먹고 나서 심지어 맛있다고 말하기까지 했는데요. 그러니 레몬을 먹은 것 가지고 굳이 왈가왈부하며 논란을 만들 필요는 전혀 없어 보입니다. 방송을 보면 임일 본인도 무척 즐거워하며 몰입해서 참여했다는 걸 알 수 있으니 말이죠.

 

 

 

 

*백록 빠진 자리에 이심 vs 진도령?

백록 측이 이청조 역할 출연을 부인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이 추천되는 배우는 이심인데요. 다만 이심은 하드캐리 능력이 조금 아쉽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원탑여주 보다는 원탑남주 작품에서 여주를 맡을 때 훨씬 더 돋보이는 편이니 말이죠.

두 번째로 많이 추천되는 배우는 진도령인데요. 확실히 찰떡이긴 하지만 진도령은 아우라가 이청조에 비해 많이 약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문인의 기질은 있으나 꿋꿋한 기개라는 면에서는 조금 부족해 보인다고 하죠. 이청조든 임대옥이든 이런 여성 문인 캐릭터는 연기하기가 정말 가장 까다롭다고 합니다. 과연 최종적으로 누가 캐스팅될지 기대되네요.

 

 

 

*장릉혁부터 증순희까지, 헝디엔 지박령 배우 20인 명단 유출

7월 3일, 헝디엔에서 2025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헝디엔 체류 기간이 가장 길었던 배우 상위 20명의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맹자의가 58주 동안 머물며 1위를 차지했구요. 증순희는 27주 동안 머물며 20위에 올랐습니다.

맹자의가 1위를 한 것에 대해서는 그리 놀랍지 않은데요. 올해 초 맹자의가 지난해에 딱 이틀밖에 쉬지 못했다고 직접 말했기 때문입니다. 표를 보면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자면, 58주로 맹자의 1위, 51주로 왕초연 2위, 50주로 양지강이 3위를 차지했구요. 4위는 45주를 머문 이윤예, 5위는 42주를 머문 이일동 그리고 41주를 머문 장릉혁이 6위를 차지했습니다. 7위는 40주를 머문 후명호, 정우혜가 8위, 장운룡 9위 그리고 서약함이 10위를 차지했구요. 그리고 국정의 11위, 류학의 12위, 주익여 13위, 임목연 14위, 왕학체 15위, 송조아 16위, 승뢰 17위, 하여 18위,진흠해 19위 그리고 증순희가 20위를 차지했습니다. 

 

 

 

 

 

*주야 뒷담화하다 딱 걸린 곽우흔

7월 4일, 주야와 숏폼 드라마 배우 곽우흔이 실검에 올랐습니다. 곽우흔이 사석에서 스탭과 주야를 뒷담화한 녹취록이 폭로되었기 때문인데요. 녹취록에서 곽우흔은 주야가 자신과 같은 옷을 입었을 때 실검에 오르지 못하다가 자신이 입은 후 올랐다며, 주야가 본인의 화제성을 이용하고 있다는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또한 주야가 배우 이빙빙을 뒷배로 삼고 팀 차원에서 실검을 조작했을 것이라며 그녀의 인맥을 깎아내렸는데요.

숏폼 드라마 <성하분덕랍>으로 인기를 얻은 실력파 곽우흔과 대세  95后 여배우인 주야는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는 사이입니다. 과거 두 사람이 같은 옷을 입어 비교된 적은 있지만 활동 영역이 달라 경쟁 관계도 아니죠. 심지어 주야가 먼저 해당 의상을 선보였던 터라 네티즌들은 인지도가 훨씬 높은 주야가 황당하게 엮여 피해를 보았다고 보고 있는데요. 뒤에서 험담을 늘어놓은 곽우흔의 행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백록X승뢰 <막리> 종영 소감에 숨겨진 쌔한 분위기

백록과 승뢰의 <막리> 종영 소감글에 투샷 사진이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이전까지 두 사람은 종영 소감을 올릴 때마다 상대 배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꼭 올리곤 했었는데요. 최근 팬덤 간의 갈등이 정말 두 사람의 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친 걸까요? <막리>가 종영된 후, 백록과 승뢰의 두 팬덤은 일주일 동안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승뢰의 개인 SNS 계정 게시글 댓글 창이 12줄에 걸쳐 테러를 당했구요. 승뢰 팬덤 측에서도 백록의 과거 논란들을 다시 들춰내고 드라마 속 백록의 대역 문제까지 걸고넘어지며 그야말로 진흙탕 싸움을 이어갔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이러한 행위를 제지하지도, 상대측의 행동에 조치를 취하지도 않은 채 수수방관했죠. 팬덤은 팬덤일 뿐인데 팬덤 싸움 때문에 서로 불편한 기색을 굳이 수면 위로 드러내며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중국 연예계에서 활동하다 보면 여러 일을 겪기 마련인데요. 적을 만들기보다는 친구를 하나라도 더 두는 편이 훨씬 나아 보입니다.

 

 

*디리러바 스타일리스트가 폭로한 잔인한 현실

7월 6일, 디리러바의 스타일리스트 '민탑사'가 디리러바의 의상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로써 디리러바와 그녀의 팀이 오프라인 행사 의상 선택에 있어 정말로 발언권이 없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는데요. 얼마 전 디리러바가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했을 때 팬들은 디리러바의 순백색 바지 정장이 너무 단조롭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민탑사는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브랜드 측에서 원한 건 지금 보시는 순백의 민소매 미니멀 바지 정장이 아주 확실했습니다'라고 답변하며 한마디로 팬들의 입을 다물게 만들었죠. 이것이 바로 7월 5일 디리러바가 어울리지 않는 드레스를 입었을 때도 팬들이 비난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디리러바에게 의상 결정권이 없다는 것을 그리고 그 드레스 역시 디리러바가 고른 게 아니라서 그녀를 탓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죠. 사실 디리러바에게는 옷을 마음대로 입을 자유조차 없는 셈입니다.

 

 

 

*신지뢰가 마주한 잔인한 중드판의 현실

신지뢰가 작품 <일과중천>으로 중국영화감독협회 올해의 여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하지만 흥행과 호평을 모두 잡은 대표작이 부족하고 확실한 대중적 흥행 실적이 받쳐주지 못해 입지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데는 한계를 겪고 있죠. 이와 대조적으로 신지뢰가 시청자들에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모습은 작품 속 캐릭터가 아닌, 예능 <화아여소년>에서의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예능으로 대중적 호감은 얻었으나 정작 전 국민적인 히트작이 없어 현재 입지가 다소 애매한 편이죠. 하지만 연기 내공이 워낙 탄탄한 만큼 좋은 대본만 만난다면 언제든 실력으로 대중적인 흥행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맹자의의 매운맛 팩트 폭행 인터뷰 근황

맹자의기 얼마 전 한 인터뷰에서 '본인이 몇 선 연예인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자마자, '그쪽보단 한 선 위겠죠, 어때요?'라고 맞받아쳐 사회자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살면서 가장 슬펐던 일을 묻는 말에는 숨김없이 '실연'이라 답한 뒤, '실연당하면 안 슬퍼요? 폭죽이라도 터뜨리나요?'라고 되물어 도대체 누가 누구를 인터뷰하는지 모를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순발력 넘치는 모습은 대중이 흔히 생각하는 맹자의의 이미지와 사뭇 다릅니다. 흔히 맹자의를 솔직하고 엉뚱한 허당 미녀라 부르지만 결코 허당은 아니죠. 가식 없이 솔직한 성격 덕분에 오히려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맹자의만의 매력입니다.

 

 

 

 

*진성욱이 파리 가자마자 제대로 멘붕 온 이유

진성욱이 패션위크 참석차 파리로 향했으나 현지의 예상치 못한 폭염으로 곤욕을 치렀습니다. 파리의 오래된 건물들은 문화재 보호법의 제한을 받아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할 수 없어 에어컨 보급률이 극히 낮은데요. 행사 기간 낮 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치솟으면서 더위에 적응하기 힘든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진성욱은 파리에서 더위를 식힐 냉기를 찾아 사방을 헤매야 했는데요. 심지어 편의점 냉장고 앞에서 흘러나오는 찬바람으로 열을 식히기도 했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해서도 냉방 시설이 없어 그를 비롯한 각국 스타들은 휴대용 미니 선풍기에 의지해 수동으로 더위를 쫓아야 했죠. 이 복고적이면서도 코믹한 풍경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줬습니다.

 

 

*장릉혁 팬들이 노욱효와의 재회를 막는 속사정

장릉혁 글로벌 팬 후원회가 최근 떠도는 상대 배우 캐스팅 소식과 관련해 공식 권익 보호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후원회 측은 같은 소속사 여배우 노욱효가 장릉혁의 신작 <자당<에 출연하는 것을 절대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했구요. 현재 공작실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무조건 상 받는 드라마? 양양에게 러브콜 보낸 이유

왕완평 작가의 드라마 <아문적1977> 측이 현재 양양과 깊이 있게 접촉 중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제작진 라인업이 매우 훌륭한 편이라고 하구요. 내년에 방영될 국가 기념 현대사 드라마로서 벌써부터 각종 시상식의 수상을 예고해 둔 작품이나 다름없습니다. 이 때문에 배역을 따내기 위한 경쟁이 상당히 치열하다고 하구요. 수많은 젊은 배우들의 기획사에서 눈독을 들이며 쟁취하고자 노력하고 있죠.

 

 

*왕안우 vs 황경유 vs 백경정 피 터지는 남주 전쟁

왕안우와 조금맥의 신작 <일념강남>이 이번 달 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왕안우는 스릴러 미스터리 영화 한 편을 따내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바로 육천 감독의 신작으로, 라인업이 제법 훌륭해 시상식 수상을 겨냥하고 제작되는 작품입니다. 영화 제작사 측에서는 왕안우 외에도 황경유, 백경정 측과 접촉 중이구요. 여주으로는 김신이 물망에 올라 논의 중입니다.

 

*주가우가 스킨십 신을 과감하게 촬영하는 찐이유

주가우는 로맨스·스킨십 신을 촬영할 때 굉장히 시원시원하고 과감하게 임하는 편이라고 하는데요. 본인이 머뭇거리고 쭈뼛거릴수록 상대 배우가 더 민망해질 뿐이니 차라리 대범하게 몰입해야 촬영이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연기할 때 내숭을 떨거나 지지부진하게 시간을 끌지 않아 그와 함께 작업해 본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평판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송위룡, 현대 로맨스 집어삼켰다

송위룡과 장정의 주연의 <야구골두>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두 사람 모두 내키지 않는데 어쩔 수 없이 커플 마케팅을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딱 기본적인 드라마 홍보 일정에만 맞춰 협조하고 있죠. 송위룡은 현대 로맨스 쪽에서는 그야말로 적수가 없다고 합니다.

 

*탑스타들이 AI 업체에 얼굴 넘기는 충격적인 이유

많은 과거의 스타들과 현재 잘나가는 인기 연예인들이 자신의 초상권과 이미지를 AI 업체에 양도하고 있습니다. 협력 모델은 크게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연 단위로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작품 방영에 따른 수익을 분배받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우서흔이 얼마 전 스케줄을 비우고 발목 성형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신작 드라마의 남주가 발 패티시가 있는 설정인데다, 대본에도 발에 키스하는 신이 있기 때문이라네요.

 

*장정의의 뒤를 이어 소속사인 동신미래에서 전폭적으로 밀어주는 두 번째 신인 여배우의 이름은 양애가입니다.

 

*많은 현대 로맨스물의 캐스팅 1순위는 송위룡입니다. 이제 겨우 27세라 앞으로도 오랫동안 현대 로맨스물을 소화할 수 있구요. 송위룡에게 들어오는 키스신 있는 현대극 대본이 차고 넘친다고 합니다.

 

*백경정이 보컬 선생님을 찾아가 노래 뿐 아니라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도 전문적으로 훈련받았다고 합니다.

 

*장릉혁에게 계란, 맥주, 밀가루 알러지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마른 탓에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하네요.

 

*우서흔이 현재 두 번째 앨범을 준비 중이며, 올해 연말에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류우녕이 뼛속까지 일 중독자라고 합니다. 지난 6월 스케줄을 보면 쉬는 날이 단 하루도 없었구요. 파리와 중국을 오가느라 시차 적응할 시간조차 없었음에도 계속 일했다고 합니다.

 

*왕안우와 소속사의 계약 기간이  2년이 채 남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에 소속사 측에서 이미 선제적으로 재계약 조율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현재 AI 기술로 대체되고 있는 영역은 주로 작품을 찍는 배우들인데요. 예능만큼은 대체재가 없어 여전히 스타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출연료 호가도 여전히 높습니다.

 

*양초월의 현재 편당 출연료는 몇백만 위안(한화 수억 원) 수준이며, 여기에 추가 할인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실상 가장 먼저 자발적으로 출연료를 인하한 배우 중 한 명인데요. 다만 예능 출연료는 깎지 않았고 드라마 부문 출연료만 낮췄습니다.

 

*김신 역시 현재 출연료를 반값으로 낮췄는데요. 많은 배우들이 작품을 잡기 위해 파격적인 할인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플랫폼이 강제로 인하를 요구했다면, 지금은 배우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할인을 제안하는 추세죠.

 

*증순희가 무협신을 소화하기 위해 매일 집에서 선생님이 짜준 무술 동작을 연습하고 있으며, 매일 연습 영상을 찍어 인증하고 있다네요.

 

*장정의는 개인적인 삶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서 남이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특히 연예계 내의 다양한 친목 모임이나 술자리에 참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기분이 좋지 않으면 겉으로 바로 드러내는 편이라고 하네요.

 

*라운희의 차기작은 유쿠의 남성향 드라마 <대도조천>으로 협의 중이며, 순조롭다면 하반기에 크랭크인할 예정입니다.

 

*백우의 차기작은 <대취개선>으로 접촉 중이며 이번에도 시대극이네요.

 

*호일천의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풍행구천>이며 순조로우면 7월 중에 크랭크인 합니다.

 

*이란적 주연의 <천야기담> 남주로 현재 하여가 거론되고 있으며 이달 말 크랭크인 예정이네요.

 

*전희미가 드라마 <영가> 촬영 종료 후 <대당피주기>에 들어갈 예정이구요. 남주로 단건차가 물망에 올랐습니다.

 

*샤오잔 주연의 영화 <득한근제>가 한국의 주요 플랫폼에 상륙할 예정입니다. OTT 플랫폼인 웨이브(Wave), 왓챠(Watcha)를 비롯해 SKBtv, KTGenie, LGUplus 등 IPTV 3사에서도 전부 동시 공개된다고 하네요.

 

*노욱효 소속사는 그녀를 위해 광선의 저예산 영화 <모살자적고백> 출연을 조율 중입니다. 남주는 광선의 신인인 이효겸이며 자원 맞교환 조건이죠. 드라마 <자당>은 플랫폼 측이 양보하지 않아 결국 불발되었습니다.

 

*드라마 <인봉귀>의 여주로 현재 주야를 접촉 중입니다.

 

*등위와 진요 주연의 <백요보>가 조만간 크랭크인합니다. 이달 말 아니면 다음 달 초가 될 예정이네요.

 

*정우혜가 차기작으로 고장 로맨스 <근어서년>을 접촉 중입니다.

 

*경첨의 현재 출연료 제안가는 전성기 시절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데요. 먼저 협업을 제안해 오는 곳이 거의 없으며 사실상 전무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장만의의 차기작은 유쿠의 시대극 <시시여의>측과 접촉 중이며 상대 배우는 장자풍입니다. 9월 크랭크인 예정이죠.

 

*국정의는 팬들이 보내준 편지를 하나하나 다 읽는다고 하는데요. 최근 한 팬이 편지에 방충망 때문에 얼굴이 잘 안 보인다고 적자 바로 다음 날 방충망을 철거했습니다.

 

*아이미는 같은 연령대 여배우 라인 중에서는 확실히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대중적으로 확실하게 각인된 단독 대표작이 없는데요. 앞서 나간다는 말이 무색하게 체감상으로는 인지도가 낮은 배우들 중에서 겨우 얼굴을 조금 알린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임일이 예능 녹화하기 전날 밤 밤을 새워가며 예능용 멘트와 썰렁한 농담을 외워간다고 합니다. 심지어 '썰렁한 농담 모음집' 책을 여러 권 사기도 했다네요.

 

*왕학체의 소속사가 그를 위해 대형 SF 프로젝트인 <절첩성시>의 서브 남주 자리를 접촉 중입니다.

 

*송위룡의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간객>이며 남성향 동양 판타지 무협 장르라고 하네요.

 

*황경유의 <명천유지하>가 현재 촬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그의 신작 <집창>이 곧 은천에서 크랭크인할 예정이며 이번에도 형사물이네요.

 

 

 

 

*백록이 화사한 핑크빛 잔꽃무늬 나시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왕초연의 신작 스틸컷이 공개됐네요.

 

 

 

 

*안젤라 베이비가 회색 재킷에 흰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우서흔이 출근길에 축구공 룩을 선보였는데요, 걸어가면서 팬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구리나자가 신비로운 이계의 구미호 여왕 같은 자태를 선보였네요.

 

 

 

*송조아의 <사궁령> 새로운 스틸컷이 업로드 됐습니다.

 

 

 

*국정의의 신작 드라마 로이터 역시 공개됐네요.

 

 

 

*당언이 레트로한 데님 셋업을 입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이란적이 레드 반팔 탑에 네이비 쇼트 수영복을 입고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네요.

 

 

 

*조로사의 최신 근황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조금맥이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진도령이 청록색 스트라이프 상의를 입고 수박을 먹는 모습이네요.

 

 

 

*조려영의 블랙 수트와 레드 끈원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디리러바가 블루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네요.

 

 

 

*양쯔가 데님 셋업을 입고 여유롭게 거리를 거니는 모습입니다.

 

 

 

*송위룡과 장정의의 로맨틱한 화보가 공개됐네요.

 

 

 

*포상은이 심플한 그레이 티셔츠에 화이트 샤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오선의가 골드빛 샤드레스를 입고 머리에 왕관을 써 공주 같은 자태를 보여줬네요.

 

 

 

*왕옥문이 우연히 마주친 무지개에 기뻐하는 모습이네요.

 

 

 

*진연희가 아들과 함께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주야가 골드빛 레이스 끈원피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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