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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91) 본문

중국연예/중국연예소식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91)

후웨이쩐 2026. 7. 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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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로 보는 중국연예뉴스는 제가 여기저기서 퍼온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카더라로만 봐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양쯔·디리러바 팬덤 2차 대전 발발!

올해 백옥란장이 막을 내렸습니다. 우화위와 양쯔가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는데요. 양쯔는 90花 여배우 중 최초로 시후 즉 여우주연상을 받았지만 수상 이후 이런저런 논란이 적지 않습니다. 웨이보 실검에는 양쯔를 계획된 시후라며 조롱하는 분위기인데요. (지난 3월 루머에 따르면, 이번 백옥란장은 베테랑이 신인을 이끌고 남배우가 여배우를 이끄는 구도가 될 것이다, 시후는 상을 받은 적 없는 신인에게 돌아가고 국위선양 작품으로 시대정신을 드러낼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시상식 전부터 시후가 양쯔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구요. 후보자들은 만찬 전에 주최 측으로부터 어느 정도 신호를 받는다고 합니다. (지난번 수상식에서 유역비가 LV 패션쇼까지 미루고 후보 만찬에는 참석했으나, 정작 시상식에 불참한 것도 상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양미 역시 시상식 전날 해외 홍보대사 상을 받을 것이라는 예고가 나오며 시후 수상과는 거리가 멀어졌다는 것이 알려졌는데요. 이 모든 게 딱 맞아떨어졌다고 합니다. 현재 네티즌들은 금응장과 백옥란장 중 뭐가 더 실속없는 상인지 토론하고 있구요. 양쯔와 디리러바 양측 팬덤의 갈등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원래 디리러바의 <이검매괴>가 백옥란장 후보에서 탈락했을 때도 양측 팬덤이 한바탕 싸운 적이 있는데요. 디리러바 팬들은 주최 측이 편파적이다, <이검매괴> 제작진이 대형 제작사를 등에 업은 <생명수>보다 못하다고 차별당했다고 의심했죠. 이제 팬덤 간의 싸움은 두 시상식 자체의 비교로까지 확대되었구요. 어부지리로 이득을 본 것은 옆 동네의 비천장이 되었습니다.

 

 

 

*우정이 백록에게 유독 쩔쩔매는 진짜 이유?

백록이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개최하자 우정이 SNS에 백록의 10년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우정과 백록이 재계약을 했다는 뜻인가라며 궁금해하고 있는데요. 사실 백록이 인기를 얻은 이후 매년 우정과의 계약 해지 루머가 돌긴 했습니다. 워낙 뒤끝이 작렬하는 우정의 성격상, 송위룡도 몇 년 동안 인맥을 동원하고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부은 끝에야 겨우 환오와 완전히 관계를 끊을 수 있었죠. 이로 볼 때 백록이 환오를 나가기란 결코 쉽지 않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백록은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을 확률이 높은데요. 얼마 전부터 백록이 자신만의 새로운 팀을 꾸리느라 바빴기 때문입니다. 최근 백록은 이런저런 구설수와 논란에 휘말렸고, 우정이 직접 나서서 그녀를 대변해 주기도 했는데요. 이는 백록이 이미 새로운 자본줄을 잡았기 때문이 큽니다. 당초 백록이 정극 여주 작품을 따낼 수 있었던 것도 등 뒤에 있는 자본의 지원 덕분이었다고 하구요. (우정의 인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우정도 백록을 크게 난처하게 만들지 못하는 것이죠.

또 다른 이유는 백록이 우정과 오래 함께하면서 우정의 과거 흑역사들을 아주 잘 알고 있다는 점인데요. 예전에 우정이 대리구매 사건 폭로로 인해 소속사 남배우를 감히 대변해 주지 못했던 일처럼 백록이 쥐고 있는 흑역사가 꽤 많습니다. 우정 본인도 진짜 골치 아픈 일에 휘말릴까봐 두려워하는 터라 백록에게 유독 관대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는 카더라가 많네요.

 

 

*샤오잔·양쯔 열애설의 진실?

샤오잔과 양쯔가 최근 또다시 엮이며 실검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사실 두 사람은 단 한 번도 실제로 사귄 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여생, 청다지교> 방영이 끝난 이후로는 그저 평범한 동료 관계일 뿐이며 사석에서의 교류도 많지 않습니다. 샤오잔은 연애 쪽으로 공백기가 꽤 오래되었구요. 대신 연예계의 몇몇 베테랑 선배들과 자주 교류하고 있습니다. 양쯔는 실제로 대시하는 사람이 꽤 많지만 대부분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연애에 있어 차분하고 주관이 뚜렷하며 자신을 꽉 잡아줄 수 있는 타입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하루 4억 벌던 안젤라 베이비의 몰락?

안젤라 베이비가 현재 출연 중인 작품이 전무하고 예능조차 잡지 못하는 상황임에도 웨이보 실검에 자주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최근 며칠 동안만 해도 아이를 돌보는 모습으로 몇 차례 화제에 올랐는데요. 매번 공개되는 우연히(?) 찍힌 사진 속 그녀는 평화롭고 아늑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듯 합니다. 마치 복귀 성과가 미미하더라도 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는 듯 말이죠. 하지만 안젤라 베이비는 진작부터 초조해하고 있었다는데요. 대중에게 완전히 잊힐까 봐 전전긍긍한 나머지 웨이보에 '연간 정기 회원권'을 끊어놓고 3일에 한 번꼴로 실검에 올리며 존재감을 짜내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플랫폼 회원권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비싸다는 점인데요. 이젠 예전처럼 숨만 쉬어도 하루에 약 4억 원씩 벌어들이던 급이 아닙니다. 이 막대한 홍보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급이 떨어지는 행사까지 마다치 않고 뛰고 있죠. 돈만 맞춰주면 가리지 않고 다 수락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에는 모 브랜드의 회식 자리에 참석해 수많은 웨이상 인플루언서들과 나란히 앉아 있었는데, 그 모습이 좀 없어보였다고 합니다;; 현재 작품은 넘볼 수도 없는 상황이라 예능을 통해 반전을 꾀해보려 시도중인데요. 사적으로 초기 <분포파형제> 멤버들에게 여러 차례 번개를 요청하며 출연 기회를 잡아보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당국의 규제가 워낙 완고한 탓에 예능 녹화나 작품 촬영은 심의 자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네요.

 

 

 

 

*중국 AI 드라마가 서민층을 사로잡은 비결

올해 중국에 AI 드라마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이후 시청자들의 시청 습관이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갈수록 더 많은 사람이 신선한 얼굴을 보고 싶어하는데요. 일각에서는 AI 얼굴이나 AI 드라마를 싫어하기도 하지만, 대중성 있는 서민층 시장에서는 확실하게 먹히고 있습니다. 기존의 친숙한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한 작품은 현재 흥행이 거의 안 되는 실정인데요. 시청자들의 시청 습관이 다시 안정기로 접어들면 상황이 좀 나아지겠지만, 어쨌든 최근 몇 년은 미디어 시장의 전환기이자 새로운 시청 습관이 길들여지는 시기입니다. 기존 유명 배우들 작품의 절대다수가 처참하게 폭망하고 있죠.

 

 

*탑스타들이 뜨자마자 팬덤 장사 내려놓는 이유?

배우가 롱런하려면 인기의 거품을 걷어내는 시기가 무조건 와야 한다고 합니다. 배우에게 생명과도 같은 신비감을 지켜야 하기 때문인데요. 예능 단골손님인 사익은 예능에서 너무 망가지고 웃기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다 보니, 막상 진지한 정극에 나와서 눈물콧물을 짜내도 시청자들이 몰입하기가 어렵습니다. 예능 이미지 때문에 연기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인기 배우들도 확실한 인생 캐릭터나 대표작을 하나 딱 건지고 나면 그 화려한 팬덤 권력에서 멀어지려고 합니다. 자신의 이름만으로도 대작 캐스팅이 들어오게 되면 본격적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서는 것인데요.

조금 직설적으로 말하면, 이미 뜰 대로 떴는데 몇 년이 지나도 팬덤 장사를 못 놓는 연예인들은 둘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진짜 연기 스펙트럼이 좁아서 변신할 능력이 안 되거나 아니면 연기 욕심은 전혀 없고 평생 인기만 누리는 스타로만 남고 싶거나 외엔 설명이 안되는거죠. 반면 주일룡, 샤오잔, 이양천새 같은 배우들은 대표작이 터지자마자 바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찐배우의 길로 갈아탔는데요. 이는 배우로서 야망이 크다는 증거입니다. 팬들의 입장에서는 팬들에게 흐린 눈을 한다며 서운해할 게 아닌, 내 최애가 이렇게 훌륭한 배우라는 것을 오히려 자랑스러워해야 하는거죠.

물론 덕질하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결국 커리어를 짜는 건 연예인 본인의 몫입니다. 팬들이 감 놔라 대추 놔라 해봤자 본인 감정만 소비될 뿐 연예인들의 선택을 간섭할 수는 없죠.

 

 

 

*스타일 복붙 심각한 요즘 중국 연예계?

최근 몇 년간 새로 밀어주는 배우든 아이돌이든 스타일이 겹쳐도 너무 심하게 겹친다고 합니다. 예전 세대처럼 저마다의 개성이 빛나던 느낌이 전혀 없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계급 고착화가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배우를 캐스팅하는 일은 시청자가 선택하는 것이 아닌 기획사와 자본들이 결정하는데요. 그들이 먼저 1차로 걸러낸 뒤 자신들이 점찍은 배우들을 대중 앞에 밀어주면, 대중들이 그 제한된 인원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고르는 구조인거죠.

이처럼 배우들의 스타일이나 이미지가 유독 심하게 겹치는 이유는 현재 이 1차 필터링을 거치는 결정권자가 아주 극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몇 십 년 전만 해도 투자자나 제작자가 탄광 재벌, 외식업계 거물 등 각양각색의 업종에서 유입되었는데요. 당시 그들의 취향도 제각각이었고 그래서 띄워주는 배우들의 스타일도 저마다 달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딱 정해진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배우를 고르고 있어 계급이 고착화 되었구요. 새로운 투자 세력이 시장에 들어오지 않다 보니 골라봤자 결국 늘 똑같은 취향만 반복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후명호 <가수>에서 보여준 가창력과 아름다운 퇴장

후명호가 예능 <가수>에서 아쉽게 이번 여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본업이 배우인 점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자연스러운 결과였는데요. 원래 전문 가수가 아님에도 이번 무대에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참가자들에게 문을 열어준 이번 시즌의 새로운 포맷 덕분이기도 합니다. 만약 정통 가수들만 고집했던 이전 시즌의 엄격한 기준이었다면 배우인 그가 대중 앞에서 노래할 기회를 잡기조차 쉽지 않았겠죠.

특히 올해 <가수>는 다양한 장르와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경연을 표방했는데요. 과감한 도전을 원하는 출연진을 널리 모집했습니다. 덕분에 평소 남다른 가창력을 지닌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졌구요. 후명호 역시 본업 외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자 용기 있게 지원한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초반 라운드에서 하차하게 되었지만 쟁쟁한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준 의미 있는 도전이었죠.

 

 

 

*이심, 재벌 2세 열애설 전면 부인 비하인드

최근 이심이 재벌가로 시집간다는 루머가 퍼졌는데요, 실제로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고 합니다. 루머를 퍼뜨린 측에서는 상대 남성이 대기업 재벌 2세 혹은 재계의 신흥 부호다, 두 사람이 비밀 연애 중이고 양가 부모님께 인사까지 드렸으며 이미 결혼 날짜를 잡고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심 공작실 측에서 직접 대응에 나섰는데요. 이는 그저 네티즌들의 바램일 뿐이며 이심은 여전히 솔로다라며 카더라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심은 연예계에 오랫동안 몸담으면서 단 한 번도 연애를 공개한 적이 없는데요. 스캔들이 났던 남자 연예인도 양양과 김세가 뿐입니다. 연예인들 중에서는 사생활이 비교적 깔끔한 편에 속하죠.

 

 

 

*막장 친부 소송 이겨낸 모효동 근황

모효동에게 연예계 내에서 대시하는 사람이 꽤 많다고 합니다. 본인의 커리어 욕심도 상당히 강하구요. 텐센트의 신작 드라마 <관착인생>이 7월 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데 라인업이 꽤 괜찮습니다. 현재 업계에서 평가가 무척 좋은데요. 가성비도 훌륭하고 연기력도 탄탄합니다. 게다가 예전에 그 막장 친아버지와 소송을 거친 덕분에 지금은 버는 돈이 고스란히 본인 주머니로 들어가고 있죠.

 

 

 

*우서흔, 스타일링 논란마저 홍보로 승화시켰다

우서흔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논란이 실검에 온종일 올라왔었다고 합니다. 이는 사실 역설적으로 그녀의 파급력이 정말 크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하는데요. 드라마가 아직 정식으로 크랭크인도 안 했는데 벌써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니 말이죠. 현재 플랫폼들이 가장 선호하는 유형이 바로 이런 배우입니다. 화제성과 논란을 몰고 다니면서도 본인은 사회적 물의를 빚지 않고 심지어 자체적으로 홍보 효과까지 톡톡히 내주니 말이죠.

 

 

 

*<천향> 첫방 성적이 업계에서 주목받는 이유

<천향>의 첫방 데이터가 괜찮은 편이라고 합니다. 첫 공개 후 3일 동안 8회까지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현재 회당 평균 조회수가 이미 1,000만 뷰를 넘겼습니다. 전반적으로 화제성이 침체되어 있는 장편 드라마 시장에서 이 정도 성적이면 봐줄 만한 수준인데요. 이제 앞으로 이 상승세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요즘 많은 드라마들이 초반 공개 때는 데이터가 좋았다가 뒤로 갈수록 시청자 이탈이 유독 심해지기 때문에 더 지켜봐야 한다고 하네요.

 

 

 

*중국 드라마 실명제 도입의 나비효과

연예인들의 실명 사용과 관련해 이미 많은 드라마들이 이 규칙을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본명을 쓰기 싫은 몇몇 연예인들이 고향 파출소에 찾아가 개명에 대해 문의했다고 하는데요. 다만 절차가 비교적 복잡한데다 지역마다 기준이 다르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현지에서 개명을 승인해 주더라도 향후 상당한 여론의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연예인의 개명은 일반인의 개명보다 훨씬 까다롭고 어려운 편이라고 하네요.

 

 

*대본 자체가 전희미 중심으로 돈다는 신작 <영가>

전희미가 위대훈과 함께 드라마 <영가>에 출연합니다. 이번 작품으로 전희미의 업계 입지가 한 단계 올라섰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 작품은 처음부터 전희미를 여주로 낙점했다고 하죠. 비록 요즘은 번위를 대외적으로 나누지 않는 추세라 해도, 이 드라마의 대본 자체가 완전히 여주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촬영은 8월에 크랭크인해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심X왕학체 <함어비승> 가편집 반응 기대 이하

이심과 왕학체 주연의 <함어비승> 가편집 반응이 그저 그런 편이라 기대했던 만큼의 화제성을 얻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이심은 왕학체와 억지로 커플 마케팅을 엮을 생각은 없다고 하구요. 현재 아이치이의 시대극 러브콜을 받은 상태인데, 새로운 도전인 만큼 무척 배역을 따내려고 노력중이죠. <함어비승>은 왕학체와 이심 외에도 영재삼, 장아흠, 하몽 등이 함께 출연하는 작품으로 라인업만 보면 원래 기대감이 꽤 컸던 드라마라고 합니다.

 

 

 

*자본의 버림을 받기 시작한 포상은의 눈물겨운 위기감

포상은이 최근 들어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그녀가 참여했던 작품들의 투자 대비 수익률이 너무 낮아 투자자 측에서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구요. 그 여파로 예전만큼 전폭적인 자원을 몰아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촬영장에서 최고의 대우를 누렸으나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몸을 사리며 조용히 지내는 중이라고 하네요.

 

 

 

*제대로 필름 끊긴 양양♥장빈빈의 투샷 포착

양양이 장빈빈과 사석에서 함께 식사를 한 후 과음으로 인해 제대로 걷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양양은 장빈빈의  부축을 받으며 차량으로 이동했는데요. 이미 눈에 띄게 만취한 상태로 누군가 부축해 줘야만 걸을 수 있는 정도였죠.

사실 양양은 그동안 사생활이 매우 건전한 편이었습니다. 평소에는 술을 그리 즐기지 않는 편인데, 아무래도 술을 마시면 피부가 상하고 몸매 관리도 어렵기 때문이죠. 워낙 자신의 외모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보니 어쩌다 한 번 마실 때 쉽게 취해버린다고 하네요.

 

 

 

*배우 라진이 1년 새 대고산을 몇 번씩 찾는 진짜 이유

라진이 세간의 의구심에 아랑곳하지 않고 또다시 대고산을 찾아 복을 빌었습니다.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라진의 곁에 두 명의 해설사가 전 일정 밀착 동행했다고 하구요. 뒤편에는 보디가드 두 명까지 배치되었다는 점입니다.

대고산이 논란에 휩싸이기 전에는 여러 차례 가족들을 데리고 조용히 이곳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대고산이 의혹을 받은 이후 연예인으로서 최초로 개의치 않고 방문한 것이라 오히려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라진은 현재 커리어도 탄탄하고 가정도 화목한데 왜 이토록 절실하게 일 년 사이에 몇 번씩이나 대고산을 찾는 것일까요?

 

 

 

*조로사 이름이 1년 만에 실검 장악한 소름 돋는 이유

6월 26일 무려 1년 만에 조로사의 본명이 실검 키워드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조로사가 라이브 방송에서 웨이보를 여러 차례 저격한 뒤 단호하게 계정을 삭제한 이후 이름이 핫토픽에 오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는데요. 드라마 <허아요안>이 한창 인기리에 방영될 때도 드라마 제목이나 극 중 캐릭터 이름만 핫토픽에 올랐을 뿐입니다. 조로사가 웨이보 계정을 삭제한 이후 처음으로 이름이 키워드에 오른 것이라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고 하네요.

 

 

 

 

*비행기에서 샤오잔 목격한 네티즌, 사진 한 장 못 건졌다

6월 28일 한 네티즌이 비행기 안에서 샤오잔을 우연히 목격했으나 사진 한 장 건지지 못했다고 합니다. 샤오잔은 비즈니스석에 탑승했고, 덩치가 엄청나게 큰 보디가드 두 명이 그의 좌석 옆을 지키고 서 있었는데요. 샤오잔이 안쪽에 앉고 어시스턴트가 바깥쪽에 앉아 외부인이 접근할 기회를 주지 않는 그야말로 철통보안이었습니다. 해당 네티즌이 휴대폰을 들자마자 보디가드가 다가와 제지했다고 하는데요. 네티즌은 이런 식이면 사진을 전혀 찍을 수 없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동방풍운방 4관왕 류우녕, 독기로 증명해 낸 7년의 기적

류우녕이 동방풍운방에서 4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인터뷰 중 던진 한마디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그는 현장에 있던 기자들에게 7년 전 자신의 무대를 목격한 사람이 있는지 물었는데요. 단 몇 명만이 손을 들었음에도 그의 눈빛에는 이내 자부심과 확신이 서렸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 쌓인 단단한 내공이 엿보이는 순간이었죠.

7년 전 그는 신인의 신분으로 같은 무대에 올라 세 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는데요. 하지만 당시 인터뷰에서는 그 누구도 먼저 질문을 던지지 않아 분위기가 무척 어색했고, 오직 그의 임기응변만으로 난처한 상황을 모면해야 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당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신인은 오롯이 자신의 노력만으로 업계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섰는데요. 외부의 도움 없이 홀로 고난을 헤쳐 나가며 정상에 오른 그의 모습은 결국 시간이 그의 끈기와 실력을 증명해 주었음을 보여줍니다.

 

 

 

*담송운 흥행작에 들이댄 시상식의 잔혹한 잣대

올해 주요 영화·드라마 시상식의 후보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다만 많은 시청자들이 담송운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비슷한 연령대의 여러 여배우들이 연이어 굵직한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담송운은 그러지 못했기 때문이죠. 양쯔는 <생명수>로 백옥란장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데 이어 여러 대표작을 손에 쥐고 금응장 영예를 노리고 있구요. 조려영, 백록, 디리러바, 관효동 등도 각자의 흥행작으로 이번 금응장 여러 부문의 후보에 안착했습니다.

반면 담송운의 화제작이었던 <아적산여해>는 방영 당시 화제성에서 앞서 언급된 작품들과 큰 차이가 없었는데요. 똑같이 동시기에 인기를 끌었던 웰메이드 드라마였음에도 수상 후보에 전혀 오르지 못해 그 괴리감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실력파 여배우들이 줄줄이 업계의 인정을 받는 와중에 오직 담송운만이 명단에서 빠졌죠. 그래서 많은 네티즌들은 이 흥행작이 도대체 어떤 점에서 부족했던 것인지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이윤예X백록을 둘러싼 신작 캐스팅 루머

백록의 신작 <개도도미> 제작사 측은 앞서 한동안 이윤예의 캐스팅설을 흘리며 간을 봤다고 합니다. 사실 이윤예 측은 당시 바로 루머를 부인하려 했으나 때마침 백록이 여론의 논란에 휩싸였던 시기와 겹치고 말았는데요. 그는 백록을 더 큰 곤경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당시 팀의 해명 발언을 만류했습니다. 이제 백록을 향한 여론의 폭풍이 가라앉고 나서야 비로소 공식 해명에 나섰는데요. 이는 상대를 배려한 굉장히 품격 있고 매너 있는 대처라 할 수 있겠습니다.

 



*구리나자 옆에서 메이크업으로 살아남은 왕옥문

구리나자와 왕옥문 두 사람의 비주얼이 한 화면에 잡혔습니다. 왕옥문이 아주 철저히 준비를 마친 후에야 감히 구리나자와 함께 사진을 찍은 느낌이랄까요? 왕옥문의 이번 메이크업은 확실히 평소와는 조금 달랐는데요. 이목구비가 뚜렷한 화려한 얼굴로 연출해 냈습니다. 당연히 이렇게 힘을 준 메이크업이 아니었다면 구리나자와 투샷에 잡히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을듯 하네요.

 

 

*차량 렌트비 알아서 내세요,중드 업계 긴축재정 현주소

예전에는 배우들이 촬영할 때 차 렌트하는 비용을 전부 제작진에서 지원해 줬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달 사이에 크랭크인한 몇몇 신작 드라마의 경우 주연 배우들이 개인차를 직접 대동하고 있구요. 제작진은 단돈 한 푼도 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지원금을 끊는 대신 장기 고정 주차 자리를 하나 대여해 주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고 하네요.

 

 

*심월, 왕학체 이름조차 듣기 싫다?!

심월의 자원이 조금씩 순조롭게 풀리면서 여주와 서브여주 역이 두루 들어오고 있습니다. 광고 측면에서도 팀이 적극적으로 조율을 돕고 있는데요. 왕학체와는 완전히 틀어진 이후 양쪽 모두 먼저 고개를 숙이지 않은 상태입니다. 친구 사이가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되자 왕학체를 두 번 다시 마주하고 싶어 하지 않는 눈치라고 하네요.

 

 

*<장문독후> 후 <대봉타경인2>로 직행하는 왕학체

왕학체가 드라마 <장문독후> 촬영을 마치는 대로 곧바로 <대봉타경인2> 촬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즌2의 복귀가 공식 발표 되었을 당시만 해도 사실 스케줄이 완전히 확정된 상태는 아니었는데요. 현재 양측이 조율하며 일정을 맞춰나가는 중입니다.

 

*조로사, '의리 끝판왕'으로 불리는 이유

조로사가 주변의 절친한 친구들에게 의리가 넘친다고 합니다. 자신이 돈을 벌면 친구들도 함께 벌 수 있게 이끌어줄 뿐만 아니라 동업으로 회사까지 차렸죠. 친구들은 몸만 오면 되고 그녀가 자금과 홍보를 전부 담당하구요. 수익이 나면 다 같이 공평하게 나눈다고 합니다.

 

 

*중국 숏폼 제작사들, 너도나도 AI로 갈아탔다

올해 숏폼 드라마 제작사 절대다수가 AI 드라마 제작으로 전향했습니다. 비록 한 회당 제작비가 여전히 수십만 원씩 들긴 한다는데요. 그래도 특수효과가 화려하고 아름다워 인물의 움직임이 다소 부자연스럽더라도 스토리만 흥미진진하다면 시청자들의 수용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송위룡과 송조아 주연의 <등풍열문니>가 곧 크랭크인 한다고 합니다. 두 사람이 이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기까지 중간에 조율하는 시간이 꽤 걸렸는데요. 제작진이 촬영 스케줄을 이리저리 변경하고 조율한 끝에 두 배우의 일정을 간신히 맞춰 성사시켰다고 하네요.

 

*7월부터 콘서트 심의가 조금 더 엄격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 가수가 아니라면 콘서트를 개최하기 어려워 질 것 같구요. 열더라도 기껏해야 수천 명 규모의 팬미팅 정도만 열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등위의 예능 <화아여소년7> 녹화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다음 달 초순에 출국해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현재 로맨스 드라마를 찍는 배우 중 키스신을 거부하고 단 한 편도 찍지 않으며 버틸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기본적으로 집안이나 배후 세력이 엄청나게 빵빵해서 촬영장 발언권이 막강한 사람들이 절대다수라고 합니다.

 

*진위정이 이번 신작 드라마의 방영을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점을 보러 갔더니 이 작품이 그의 인생 두 번째 전성기를 맞이할 기회라고 했다는데요. 그래서 본인 돈을 직접 투자해 드라마 홍보와 화제성을 띄울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구리나자는 사생활에서 엄청난 연애뇌라 남이 말하는 대로 믿고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본의 아니게 상간녀(?)가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곤 한다네요.

 

*현재 탑스타들의 인기는 5년 전 2선스타들의 수준과 비슷하다고 하구요. 팬들의 활성도 역시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격차가 심하다고 합니다.

 

*요즘 일부 배우들이 여전히 번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이름을 앞 순위에 올릴 수 없게 되면, 제작사가 홍보 포스터나 이미지를 배치할 때 자신의 사진을 앞에 배치하도록 요구하곤 한다네요.

 

*리홍이의 차기작으로 <제사개의>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오서붕의 신작 <불성>의 여주로 현재 진도령 측과 접촉 중입니다.

 

*노욱효의 차기작으로 7월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소원동학>이 논의되고 있네요.

 

 

 

*왕학체, 맹자의의 <장문독후> 키스신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관효동과 임일의 해변 키스신 로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양초월이 긴 생머리에 문학소녀풍의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우서흔 메이크업 논란에 쓸 것)

 

 

 

 

*포상은이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진도령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바다의 공주로 변신했네요.

 

 

*이일동이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날개 장식을 매치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주결경이 핑크색 야구 모자에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을 매치했네요.

 

 

*전희미가 화이트 끈나시에 야구 모자를 쓴 모습이 자유로워 보입니다.

 

 

*디리러바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습니다.

 

 

 

*류호존이 서호를 유람하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네요.

 

 

 

 

 

*조금맥이 튜브탑 드레스에 두건을 매치한 모습이네요.

 

 

*구리나자가 블랙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오선의가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네요.

 

 

*백록이 라이트 블루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모효동이 연그린 컬러의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발산했습니다.

 

 

*장정의가 스팽글 자수 레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네요.

 

 

*양미가 선명한 그린 새틴 튜브탑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레트로한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양쯔가 핑크색 궁중 스타일 드레스를 입고 백옥란장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주가우와 포상은이 흔들다리 위에서 포옹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네요.

 

 

*왕초연과 진철원의 달달한 드라마 로이터 사진이 공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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