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93) 본문
썰로 보는 중국연예뉴스는 제가 여기저기서 퍼온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카더라로만 봐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조로사 콘서트 또 저격당했다, 배우의 선 넘은 외도?
조로사의 새로운 콘서트가 또다시 열렸습니다. 파워풀한 노래와 댄스가 펼쳐졌고 객석의 팬들은 열광하며 콘서트를 만끽했는데요. 하지만 이번에도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일부 무대 의상이 다소 노출이 심하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특히 격렬한 댄스 동작과 맞물리면서, 콘서트라는 핑계를 대고 선정성 마케팅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저격 섞인 비판이 또다시 터져 나왔는데요. 하지만 콘서트 무대라는 특수한 공간만 놓고 본다면 조로사의 스타일링은 지극히 평범한 축에 속합니다. 연예계에는 이보다 훨씬 수위가 높은 콘서트 의상이 널렸기 때문에, 이를 두고 의도적인 선정성 마케팅이라 하기는 어렵죠.
그럼에도 조로사가 콘서트를 열 때마다 매번 논란에 휩싸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국 본업이 배우인 그녀가 아이돌처럼 노래와 춤에 도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쟁 상대들에게 꼬투리를 잡혀 공격당하기 딱 좋은 빌미를 제공하고 있구요. 평소 그녀의 드라마를 즐겨보던 사람들에게는 괴리감을 주기 쉽습니다. 이는 배우가 예능에 너무 자주 출연해 대중적 호감도와 신비감을 갉아먹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이치라고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주성치 손잡고 대박 터진 디리러바의 미친 흥행력
디리러바가 주성치 감독의 신작 영화 <공부여족> 을 통해 완벽한 커리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영화 개봉 단 이틀 만에 박스 오피스 3억 위안 약 650억 원을 돌파했는데요. 예전 주연작의 최고 누적 기록 2억 2,300만 위안을 일일 성적만으로 가볍게 경신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흥행이 감독의 티켓 파워 덕분이라 평하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작품 속 디리러바의 연기 변신은 확실히 돋보였습니다. 과감히 민낯으로 출연하고 대역 없이 거친 액션신을 직접 소화하며 이미지 변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었죠. 거장 감독의 작품은 스타성 있는 배우가 편견을 깨고 도약할 수 있는 훌륭한 발판이 되어줍니다. 디리러바는 특유의 비주얼과 작품 분위기의 대비를 통해 풍성한 화제성을 만들어냈구요.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잘 살려 나간다면 스크린에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작골> 고구마 설정 속 후명호의 고군분투
후명호가 이번 신작 <작골>에서 섬세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하지만 작품 속 인물 설정은 큰 논란을 낳으며 시청자 장벽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남주가 오직 여주만을 깊이 사랑함에도 정작 여주의 신분은 측비 즉 후궁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대다수 시청자들은 지고지순한 사랑과 초라한 신분 사이의 극명한 격차 때문에 쉽게 공감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후명호는 논란이 될 수 있는 복잡한 캐릭터에 과감히 도전해 감정의 결을 입체적으로 살려냈습니다. 여주의 신분 설정이 끝내 아쉬움으로 남고 있는데요. 후반부에서 신분이 제대로 바로잡혀 두 사람의 깊은 감정이 가로막히지 않기를 시청자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맹자의의 <백화살>이 클리셰 논란도 이겨낸 비결
맹자의, 하여 주연의 <백화살>이 운합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맹자의의 티켓 파워를 확실히 입증했습니다. 이 작품은 남주 중심의 서사에서 탈피하여 전체 화제성과 조회수를 사실상 맹자의 개인의 연기력과 매력으로 이끌어 가고 있죠. 드라마 인기지수가 27,000을 돌파하는 흥행 속에 맹자의는 대중적인 호감을 크게 얻었는데요. 최근 고장 로맨스 장르 경쟁작들이 주춤한 사이 <백화살>은 속도감 있는 전개, 당차고 이성적인 여주 캐릭터, 흥미진진한 복수극을 앞세워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일부 연출이나 뻔한 클리셰에 대한 논란이 있긴한데요. 그래도 맹자의의 흡입력이 시청자들을 확실하게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시장 가치를 증명해냈죠.

*아이미가 이끄는 '05화' 라인이 심상치 않은 이유
아이미가 우수한 성적으로 베이징 영화학원 합격자 3위에 오르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로써 등은희, 황양전첨 등과 함께 차세대 05花 라인의 신흥 강자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죠. 이 여배우들은 나이대에 맞는 소녀 역할에 최적화된 비주얼과 연기력을 겸비해 유망주로 꼽힙니다. 이미 조금맥, 장자풍 등이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00花에 입지를 굳혔는데요. 05花 배우들은 특유의 청량함과 영롱한 분위기를 무기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아이미 역시 꾸준한 연기 연마와 좋은 작품 선별이 뒷받침된다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죠.

*송위룡의 쉴 틈 없는 필모그래피 대폭발 현장
송위룡이 올해 무려 3편의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행보를 보여주었습니다. 각 작품 모두 양호한 퀄리티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는데요. 비록 대중의 높은 기대치에 비해 본인의 커리어적 도약이 조금은 아쉬웠다는 의견도 존재하지만, 오히려 이는 배우 송위룡이 가진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선 장정의와 호흡을 맞춘 <야구골두>에서는 여주와 함께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받쳐주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구요. 또한 2년 만에 베일을 벗은 고장극 <천향>을 통해서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비주얼과 색다른 캐릭터에 과감히 도전하는 열정을 증명해 보였죠. 조금맥과 함께한 <교양사아> 역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는데요. 송위룡은 특유의 소년미와 풋풋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했습니다.
매 작품마다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데요. 성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만큼 조만간 눈부신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연기 성장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죠.

*우서흔의 캐스팅 탄탄대로 뒤에 숨겨진 비밀
우서흔의 신작 <찬여번성>이 장정의의 <야구골두>와의 맞대결에서 점유율이 1.8% 뒤처지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습니다.
다행히 이번 부진이 향후 캐스팅에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최근 업계의 출연료 인하 흐름 속에서 우서흔은 출연료를 낮췄을 뿐만 아니라 직접 투자에도 참여해 제작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리스크를 분담하는 영리한 파트너이기에 여전히 많은 제작사가 러브콜을 보내고 있어 향후 캐스팅 행보는 탄탄하게 유지될 전망이네요.

*<삼십이이2> 촬영 직전 터진 여배우들의 기싸움 실체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었던 <삼십이이2>의 촬영 계획에 변동이 생겼습니다. 당초 대본은 동요가 연기한 캐릭터만 남기고 나머지 인물을 싹 바꾸려 했는데요. 그러나 투자사 측의 거센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투자사 측은 오리지널 멤버가 빠지면 시즌 1만큼의 흥행이 어렵다며 강소영, 동요, 모효동 등 원년 여주 3인방의 복귀를 고집했구요. 결국 대본은 전면 폐기되어 새로 집필 중입니다. 제작사 측은 강소영에게 계속 러브콜을 보내고 있지만 강소영은 작품 속 입지가 밀려나는 것을 원치 않아 하는데요. 시즌 1처럼 단독 1번 주연자리를 지키거나, 적어도 공동 1번 비중은 보장해 달라는 입장입니다. 이처럼 예민한 번위싸움에 대본 재집필까지 겹친 진흙탕 싸움이 이어지고 있어, 촬영은 올해 말이나 아예 내년인 2027년 초로 밀릴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장정의 생일날 송위룡 vs 이현의 설레는 축하 배틀
장정의의 27세 생일을 맞아 현재 방영 중인 <야구골두>의 남주 송위룡이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준비해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네티즌들이 두 사람의 달달한 투샷에 열광하고 있을 때 또 다른 남주가 등장했는데요.
바로 현재 장정의와 차기작 <무리청>을 한창 촬영 중인 이현입니다. 그 역시 질세라 자신의 SNS에 직접 촬영한 장정의의 사진을 게재하며 '내가 찍어줌'이라는 멘트와 함께 축하를 건넸는데요.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베이징 영화학원 선후배 사이인 만큼 억지스러운 홍보가 아닌 자연스럽고 편안한 일상 케미가 돋보인다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훈훈해 했습니다.

*전희미 대학 시절 소름 돋는 비하인드
최근 한 네티즌에 의해 전희미가 대학 1학년 때 했던 라이브 방송이 발굴되었습니다. 당시 황효명이 고액의 후원 선물을 쏘며 전희미에게 작품 러브콜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황효명이 자신의 소속사 배우로 영입하고 싶어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하지만 당시 전희미는 그 제안을 칼같이 거절했는데요. 비록 상해희극학원에 재학 중이었고 향후 배우가 될 생각은 있었지만, 겨우 1학년이라 연기와 연예계 생리도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황효명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구요. 우선 학업을 다 마친 후에 데뷔를 고민해 보기로 마음먹었던 것이죠.
대학 1학년 시절의 전희미는 단발머리에 볼살이 통통한 둥근 얼굴,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귀여운 비주얼이었습니다. 황효명은 일찌감치 그녀의 스타성을 알아보고 '이 얼굴로 연예계 데뷔하면 무조건 뜨겠다'고 확신했던 셈인데요. 이를 보면 황효명의 투자 안목과 사람 보는 눈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만약 전희미가 1학년 때 덜컥 황효명의 회사와 계약했더라면 어쩌면 훨씬 더 일찍 스타덤에 올랐을지도 모르죠. 그 후 전희미는 3학년 때 기획사 호한성반과 계약했고 대표의 전폭적인 푸시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딱 8년 만에 대학생에서 업계 탑티어 여배우로 성장했으니, 작품 복과 운이 잘 따라준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네요.

*VIP 고객 밀착 촬영에 정색하며 몸 사린 양양의 순간 포착
양양이 아무리 냉담하고 무심한 태도를 보여도 브랜드 VIP 고객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눈치입니다. 어쩌면 그들은 양양의 그러한 도도한 분위기를 오히려 즐기는 것일지도 모르겠는데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 여성이 몸을 굽혀 양양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양양은 눈에 띄게 몸을 뒤로 빼며 거리를 두었습니다. VIP 고객이 너무 가깝게 다가온 것에 대해 거부감을 드러낸 것인데요. 홍보 모델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결국 촬영에 응하긴 했으나, 양양의 얼굴 표정이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해당 여성은 전혀 개의치 않고 연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죠. 양양만큼 독보적인 비주얼을 가졌다면 약간의 까칠함 정도는 당연히 감수할 수 있다는 마음인 듯합니다;;

*지방시 뷰티 품절 대란 일으킨 조려영의 위엄
조려영이 지방시 뷰티의 새로운 얼굴로 공식 발표된 직후 시장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급증했습니다. 온·오프라인의 수많은 판매 채널에서 연이어 품절 사태와 주문 폭주가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이렇듯 압도적인 티켓 파워 덕분에 브랜드는 단 하루 만에 모델 계약 비용을 모두 회수했다고 합니다. 브랜드 측은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막대한 상업적 이익을 거두며 최고의 협업 효과를 누리고 있죠. 현재 중국 연예계 시장의 특수한 환경상 대부분 연예인들의 데이터에는 거품이 끼어 있는데요. 뷰티 업계 전반의 소비 심리마저 침체되어 있어 주요 브랜드들은 모델을 발탁할 때 극도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려영이 보여준 이번 성과는 탄탄한 국민적 인지도와 독보적인 상업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실하게 입증시켜줬죠.

*백록 계약 만료에 우정이 올린 저격성 심경 글 파문
백록이 우정의 환오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우정이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는데요.
'과거에는 소속 배우가 떠날 때마다 '왜 내 100%의 노력과 진심이 통하지 않았을까' 괴로워했다. 하지만 이제야 깨달았다. 외부의 유혹은 크고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다. 자란 새가 둥지를 떠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제는 타인에게 바쳤던 사랑을 거두어 나 자신을 더 돌보려 한다.'고 말이죠. 겉으로 쿨하게 백록의 앞날을 축복하는 듯 하지만 글 속에는 서운함과 씁쓸함이 짙게 배어있습니다. 특히 본인의 노력과 진심을 강조한 대목은 백록이 자신의 호의를 저버렸음을 우회적으로 저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죠. 또한 헌신했으나 보답받지 못했으니 이제 자신을 우선시하겠다는 속내를 간접적으로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계약 해지 후에도 관계가 틀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원만하고 품위 있게 마무리를 지었죠.
앞으로 백록이 새 기획사로 이적할 확률은 낮아 보입니다. 이는 환오가 제공한 대우가 미흡했음을 자인하는 꼴이 되어 우정에게 큰 모욕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현재 인지도, 대표작, 재력을 모두 갖춘 백록은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가적 재난마다 류우녕이 조용히 지갑 여는 이유
늦은 밤 촬영을 마친 류우녕이 조용히 개인 명의로 약 2억 원을 기부하며 광시 지역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송금 메시지에는 '약소한 힘이나마 보태어 함께 난관을 극복하자'는 겸손한 글귀만 남겼는데요. 특히 이번 기부는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순수 개인 무상 기부로, 마케팅이나 사리사욕이 없는 진정성 있는 선행입니다.
류우녕은 국가적 재난 때마다 묵묵히 개인 명의로 지원의 손길을 내밀어 왔는데요. 스스로 삶의 풍파를 겪어보았기에 타인을 돕는 데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욕승풍> 우서흔의 남주는 결국 정우혜가 될까?
최근 우서흔과 정우혜가 S+급 선협 드라마 <아욕승풍>으로 세 번째 협업을 하게 될 것이라는 소문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여주는 사실상 우서흔으로 낙점된 분위기구요. 다만 남주는 아직 공식발표 되지 않아 양측 팬덤과 업계 사이에서 출연 분량, 번위 및 신선함 부족 등을 둘러싸고 팽팽한 의견 대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우서흔은 여주로 출연을 확정 지었구요. 남주로는 정우혜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만약 이 루머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두 사람은 <월광변주곡>과 <영야성하>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되죠.
현재 정우혜가 가장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남주 후보지만 오서붕, 후명호, 장릉혁 등도 캐스팅 라인업에 올라 조율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에 수많은 커플팬들은 세 번째 합작도 무조건 환영이라며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요. 두 사람이 앞선 두 작품에서 훌륭한 케미와 흥행 성적을 보여준 만큼, 이번 세 번째 만남 역시 흥행 보증수표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고 있죠.

*요즘 제작사들이 포상은을 찾는 현실적인 이유
최근 여러 출연작이 흥행과 호평 면에서 아쉬운 성적을 남겼음에도 포상은의 캐스팅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합니다. 무리하게 출연료를 높이지 않는다면 안정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데요. 비록 이전 작품들의 성적은 평범했으나 이미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상태구요. 그동안 플랫폼과 투자사들이 그녀를 육성하기 위해 쏟아부은 초기 비용을 회수하기 위해서라도 협업은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설령 앞으로 제작비가 적고 퀄리티가 평범한 소규모 작품 위주로 제안이 들어오더라도 기회는 열려 있죠. 탄탄한 고정 팬덤과 대중적 호감층을 갖춘 포상은은 합리적인 출연료 덕분에 투자사들에게 여전히 매력적이고 안전한 선택지입니다. 현재 단계에서 낮춘 출연료로 꾸준히 필모를 채워 나가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커리어 생존 전략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망하면 출연료 토해내? 투자사들이 내민 충격적인 계약서
요즘 일부 투자사들이 묘수를 하나 냈습니다. 인기 아이돌 출신 배우들을 캐스팅해 작품을 찍을 때 특별 계약서를 쓰자고 요구하는 것인데요. 만약 흥행 성적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경우 출연료의 일부를 토해내야 한다는 조건입니다. 아직은 그 어떤 배우도 선뜻 이런 계약에 도장을 찍으려 하지 않는 분위기이긴 한데요. 하지만 지금처럼 시장 침체가 계속 이어진다면, 조만간 도박을 해보겠다며 계약서에 사인하는 배우가 나올지도 모를 일입니다.
*중국 정부가 직접 칼 빼든 배우 기싸움 방지책
이번 달부터 모든 영화와 드라마의 출연진 타이틀은 '주연', '특별 출연', '출연'의 딱 세 가지로만 분류됩니다. 기존의 복잡하고 중구난방이었던 온갖 이상한 타이틀은 전부 사라진다고 하구요. 또한 특별 출연 인원은 최대 10명을 초과할 수 없고, 배우의 영향력이나 비중에 따라 순위를 매기는 번위 개념 없이 모든 이름은 철저하게 본명의 한자 획수 순으로 표기됩니다.
*탑스타와 무명 배우의 희비 갈린 AI 데이터베이스 전쟁
얼마 전 모 플랫폼에서 연예인들의 얼굴을 AI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하겠다고 밝혀 한바탕 난리가 난 적이 있었는데요. 이에 많은 연예인들이 잇달아 공식 성명을 발표하며 AI 데이터베이스 등록을 거부한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플랫폼 측은 전혀 개의치 않는 분위기입니다. 인지도 높은 탑스타들이 거부하더라도, 어떻게든 뜨고 싶어 안달이 난 무명 연예인들이 자신의 얼굴 권한을 플랫폼에 넘기기 위해 줄을 서고 있기 때문이죠.
*장정의가 인정한 진짜 실물 미남 배우의 클래스
장정의가 <야구골두>의 홍보 행사에서 송위룡을 두고 '지금껏 함께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 중 비주얼이 가장 뛰어나다'라고 망설임 없이 말했습니다. 가식적인 인사치레나 의도적인 마케팅 없이 장정의의 솔직한 성격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답변이었는데요. 미디어의 일상적인 질문에도 교묘한 말재주로 포장하지 않고 생각을 그대로 털어놓는 장정의의 성격이 매우 털털해 보입니다.
*홍보 자료까지 직접 검수하는 증순희의 미친 완벽주의
증순희 주연의 <구문>이 이미 방영 전 광고 모집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증순희는 주관이 꽤 뚜렷한 편이라 현재 작품 고르는 일은 모두 본인이 직접 결정하고 있구요. 홍보 마케팅 측면에서도 꼼꼼히 신경 쓰고 있어 많은 홍보 자료를 직접 검토한다고 합니다.
*왕학체가 자신의 필모 깨부수겠다고 선언한 신작 정체
왕학체 주연의 <함어비승>이 잠정적으로 10월 하순 방영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망고TV와 호남 위성TV에서 동시 방영될 예정이죠. 왕학체 측에서 이 작품에 거는 기대가 아주 커서 이미 홍보 준비에 착수했구요. 이번 신작이 예전 출연작들의 성적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 굳게 믿고 베팅하고 있습니다.
*전희미 롤렉스 완판시킨 의외의 회장님 팬덤 정체
전희미가 롤렉스와 협업 관계에 있습니다. 그녀의 팬덤 중에 의외로 중장년층 남성 자산가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롤렉스 협업 시 실질적인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죠. 일반 네티즌들은 전혀 상상하지 못하겠지만 중장년층 기업가들 사이에서 전희미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뜨겁다고 합니다.
*스케줄 조율부터 캐스팅까지 다 해내는 장만의의 생존력
장만의가 많은 스케줄을 본인이 직접 발로 뛰며 하나하나 조율해내고 있습니다. 대형 매니저 몇 명과 파트너십 형태로 협력하고 있구요. 학부 시절 연기 지도 교수님도 종종 좋은 작품을 추천해 주지만, 기본적으로는 본인의 노력으로 커리어를 개척하고 있다고 하네요.
*제작사들이 가성비 비주얼 신인들에게 기회 주는 이유
이번 AI 드라마의 등장이 많은 신인에게 기회를 준 것은 분명하다고 합니다. 이미 여러 제작사가 전원 신인으로 구성된 캐스팅으로 IP 드라마를 제작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어차피 유명 배우를 쓰나 신인을 쓰나 결과가 아쉬운 건 마찬가지라면, 차라리 외모가 출중하고 신선한 마스크의 신인들로 시도해 보는 편이 훨씬 낫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백록 신작 <막리>가 남긴 뼈아픈 성적표의 실체
백록의 <막리> 방영 성적이 평범한 수준에 그쳤습니다. 방영이 시작된지 29일 만에 40부작 전 회차가 모두 업데이트 됐는데요. 현재 회당 평균 조회수는 2,300만 뷰에 머물고 있습니다.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 고장극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제작사와 플랫폼 측 모두 현재 성적에 그리 만족하지 못하는 분위기라고 하네요.
*시즌3와 시즌4를 한 번에? <경여년> 역대급 제작 스케일
<경여년3>가 올해 말 촬영에 돌입하는데요. 장약윤을 비롯한 원래 배우들이 그대로 복귀합니다. 원작의 남은 분량이 많아 한 시즌에 다 담기 어렵기 때문에, 시즌3와 시즌4를 동시에 촬영하는 방향으로 추진 중이라고 하구요. 텐센트 측에서 S+급 프로젝트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조로사가 개인 브랜드 출시에 사활을 건 진짜 이유
조로사가 자신의 개인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95花 스타 중 가장 높은 상업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만큼, 이 개인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그녀의 몸값과 상업적 가치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폭등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장릉혁 <자당> 여주 자리를 두고 기싸움 팽팽한 이유
장릉혁은 이미 9월에 크랭크인 될 <자당>의 남주로 현재 잠정 확정된 상태고 여주는 아직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여주 자리를 놓고 여배우들끼리의 경쟁이 치열하다고 하구요. 차기작으로 남성향 드라마 제안도 들어오고 있는데 본인도 남성향 드라마 쪽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장신성이 골수 K-pop 팬이라고 합니다. 사석에서 BTS 정국의 노래를 자주 듣고 에스파의 안무를 커버해 주기도 했구요. 또한 본인 콘서트에서 부르기 위해 거액을 들여 〈보헤미안 랩소디〉의 가창권을 구매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영화나 드라마 제작 편수는 점점 줄어드는 반면, 예능 프로그램은 오히려 점점 더 많이 론칭되는 추세입니다.
*전희미가 현재 라이징 여배우들 중 상승세가 가장 독보적입니다. 대중성도 훌륭해서 남성팬과 여성팬 모두 고르게 보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류학의에게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합니다. 산에서 촬영할 당시 다른 배우들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지만 그는 무서워서 직접 걸어서 등산했는데요. 정작 그렇게 고생해서 촬영한 분량은 방송에서 30초도 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심이 현재 원탑여주 고장극 <일지천금>외에 시대극 한 편을 추가로 접촉 중입니다.
*왕초연이 드라마 <등풍열문니> 출연을 거의 확정 지었으나 남주는 아직 미정입니다.
*장달비가 드라마 <묘당왕사>의 주연 후보로 접촉 중이네요.
*허개가 차기작으로 현대극 <요다미려취다미려>를 접촉 중입니다.
*드라마 <일수적성일수추지> 주연에 맹자의와 오서붕을 조율 중이네요.
*진도령, 굴초소 주연의 도시 로맨스 드라마 <동풍취우생>이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습니다.
*진흠해가 차기작으로 텐센트의 고장 판타지 로맨스<팔미>에 합류할 예정인데요, 순조롭다면 8월 중 크랭크인 합니다.
*시대극 <시시여의>가 현재 장만의와 장자풍 캐스팅을 심도 있게 조율 중이네요.
*맹자의 주연의 <장문독후>가 조만간 크랭크업 할 예정입니다. 짧은 휴식을 취한 뒤 8월 말 크랭크인 예정인 <애재무진하>에 바로 합류할 계획이구요. 출연진 전원이 여성으로 구성된 여행 예능 프로그램도 검토 중입니다.
*전가서가 유쿠의 새로운 선협 드라마 <검출초>를 차기작으로 검토 중이네요.
*축서단이 화송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관효동의 신작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주가우, 왕옥문의 커플사진이 업로드 됐네요.



*전희미의 예능 녹화 스틸컷이 공개됐습니다.



*조려영의 최신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블랙 민소매 드레스를 매치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양미의 <강산대동> 스틸컷이 공개됐네요.



*양쯔가 SNS에 밀라노 여행사진을 업로드 했습니다.



*왕영로가 SNS를 통해 목가적인 분위기의 최신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맹자의의 최신사진이 업데이트 됐네요.



*축서단이 SNS를 통해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를 담은 야외 화보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우서흔이 홀터넥 백리스 패션으로 촬영장에 등장했네요.



*아이미가 자신의 18살 생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송위룡과 장정의의 설렘 가득한 밀착 투샷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모효동의 비 온 뒤 숲 속 화보가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주야가 SNS를 통해 눈부신 비주얼이 돋보이는 화보 사진을 공개했네요.



*류시시의 최신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장정의의 생일파티 사진이 업로드 됐네요.



*디리러바가 <공부여족> 훈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맹자의가 SNS에 고장극 스틸컷을 올렸네요.



*당언이 블랙 레이스 롱 드레스로 섹시하면서도 눈부신 여신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공설아가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주결경이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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