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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웨이쩐의 중국어 공작실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16) 본문

중국연예

[중국연예]후웨이쩐의 최신 중국 연예뉴스(16)

후웨이쩐 2025. 3. 3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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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썰로만 봐야하는 최신 중국 연예뉴스입니다*

 

 

*오근언, 산후조리도 못하고 복귀 예정?

오근언이 얼마전 딸을 낳았다고 합니다. (작년에 갑자기 결혼 소식을 전한 이유도 임신 때문이었다고 하는데요, 결혼 발표 당시 이미 임신 5,6개월 정도 됐을때라고 합니다. 당시 임신한 티가 너무 난터라 어쩔 수 없이 결혼발표를 했던 것이었죠) 이제 막 출산한 오근언은 회복이 잘 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출산 후에도 오근언의 마음이 불편하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시댁이 손녀라는 이유로 별로 기뻐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둘째 출산을 재촉하고 있다고 하는거죠~아들 낳으라고 말이죠. 

홍요도 아들출산을 은근 바라는 눈치라고 하는데요, 사실 이 부부는 오근언이 남편을 더 좋아해서 결혼한 것이라고 합니다. 오근언이 임신했을때 홍요와 왕홍과 썸씽이 있다고 썰도 돌아도 오근언은 이해한다는 태도를 보였다고 하네요;

두 사람이 결혼한 이후 오근언이 거의 100% 돈을 벌어 가족을 부양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출산 전까지 드라마 촬영에, <춘화염> 홍보 등 바쁜 일정을 마친 후 안심하고 출산을 했다고 합니다. 이젠 딸까지 생겼으니 더 일에 욕심을 부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달에 드라마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산후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말이죠. 

 

 

 

*포상은, 텐센트에서 가장 밀어주는 여배우다?

썰에 따르면 <경락재무가인>의 여주로 포상은이 캐스팅됐다고 합니다. 포상은 같은 신인 여배우가 찍기엔 괜찮은 IP 드라마라고 하는데요. 최근 포상은에게 드라마 제의가 많아진 원인은 새로 계약한 소속사인 희조문화가 엄청 밀어주기 때문입니다. 텐센트에서도 2000년대생 여배우 중 가장 밀어주는 사람이 바로 포상은이라고 하네요. 

텐센트에선 약 2년전부터 대제작 드라마에 포상은의 얼굴을 조금씩 노출시키기 시작했는데요. 존재감을 조금씩 높이다가 작년부터 여주 작품을 주기 시작했는데 모두 A급 작품들이었습니다. 현재 드라마 하드캐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데요, 투자자들의 눈에 들었기 때문에 포상은에게 러브콜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한 편 끝나자마자 바로 다음 드라마 촬영을 이어서 할 정도로 말이죠. 다만 포상은의 출연료가 신인들과 마찬가지로 매우 낮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그녀를 돈버는 도구로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손 치더라도 촬영 기회가 많은 것은 굉장히 행운이죠. 이미 몇 편의 방영대기작이 있구요, 방영 후 입지가 높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때 출연료를 다시 논의해도 늦지 않습니다. 

 

 

 

 

*송일과 백경정, 또 몰래 애정과시?

송일과 백경정 커플, 이번엔 커플 안경을 착용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백경정이 쓴 안경은 자신의 브랜드 제품이라는데요. 송일이 일부러 백경정 브랜드 안경을 착용한 것으로 보이며, 지난번 <난홍> 방영때도 자신의 주권(?) 즉 자신이 백경정의 찐 여친이다란 것을 암암리에 표시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자 일부 네티즌들은 송일이 백경정을 압박해(?) 자신들의 연애를 공개하도록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고 있죠. 

백경정과 송일 커플은 자신들의 연애를 공식적으로 공개하진 않았으나 누구나 다 아는 묵인된 커플입니다. 하지만 만약 열애공개를 준비하고 있다손 치더라도, 공개 시기가 사실 맞지 않습니다. 예전에 파파라치에게 사진 찍혔을 때 인정했다면 더 보기 좋았을꺼란 것이죠. 두 사람 다 배우로서 좋은 평판을 갖고 있는데요, 게다가 이 커플을 축하해주는 네티즌들도 다수입니다. 아마도 열애를 공개한다면, 그 시기는 프로포즈나 결혼 단계까지 갔을때가 아닐까 추측되네요.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송일이 가끔 몰래 자신들의 열애사실을 보여주면서 백경정의 발전 추세를 꺾어버리는 것 아닌가 하는 의견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신작 방영기간에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거나, 심지어 종영 후 두 사람이 결혼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는 썰도 송일이 일부러 내보낸 것이라는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배우는 일과 사생활을 분리해야 하지만, 이들도 사람인지라 질투하는 것은 당연하죠;;

 

 

 

 

*조로사, 우울증 때문에 기억력 감퇴?

조로사처럼 화제성 높은 여배우가 있을까요? 요즘엔 예능에 나와서 어떤 발언을 해도 바로 실검순위에 오르고 있는데요. 최근 한 예능에서 자신의 우울증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다고 합니다. 우울증으로 인해 기억력이 감퇴해 대사 외우기가 어려워졌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드라마 촬영하기가 어려워졌다고 말입니다. 이 발언으로 인해 조로사가 드라마 촬영 당시 잘난척을 했다, 드라마를 무시했다 등의 논쟁을 불식시켜 줬는데요.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조로사는 자신의 우울증을 통해 각종 부정적인 논쟁을 없앨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조로사의 발언은 신작 출연 제의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그래서 한동안 드라마 촬영을 쉴꺼란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왕이보, 연예계 은퇴하고 카레이서 선수로 전격 직업 교체?

왕이보의 신작 소식을 듣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얼마 전 카레이서 선수로 실검순위에 올랐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그가 GTCC 시즌 전 평가전(시험 주행)에서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경주용 자동차가 통제력을 잃고 경주로를 벗어나 차는 손상되었지만 다행히 본인은 다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사실 그날 비가 와서 많은 차들에게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부 안티팬들은 왕이보의 실력이 안좋아 사고가 났다고 말하고 있죠. 

왕이보는 작년 10월 대회 1위를 차지한 적도 있어 카레이서 선수로의 실력은 실제로 굉장히 뛰어나다고 합니다. 

카레이서 경기는 그렇게 대중화되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카레이서 선수로 출전하려면 많은 돈이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재벌2세 같이 돈있는 사람들이 즐기는 분야라고 하구요. 왕이보의 경우 이런 경기를 좋아해서 취미생활로 즐기고 있습니다.(물론 돈걱정은 없겠죠;;) 중국 국내의 카레이서 경기는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다고 하구요, 카레이서 관련 영화 출연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왕이보의 소속사인 위에화는 그의 이런 행보 때문에 두통을 앓고 있는데요. 위에화의 제1배우인 왕이보는 현재 카레이서에만 관심이 있을 뿐, 제의오는 작품이 아무리 많은 출연료를 준다고 해도 흥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소속사는 왕이보에게 작품을 찍는건 자유다라고 달래고는 있다는데요. 계약기간이 2년 정도 남았다는데 위에화는 왕이보와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죠. 앞으로 왕이보가 신작을 찍을지 카레이서 선수생활을 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장릉혁, 안좋은 썰이 돌고 있다?

최근 장릉혁이 팬과 사적으로 연락하고 있다, 왕홍과 데이트했다 등의 안좋은 썰이 돌고 있습니다. 이 썰이 장릉혁에게 큰 영향을 미치진 않았으나 장릉혁 측은 현재 예의주시하고 있죠. 그러면서 공작실에선 성명을 발표해 경고했습니다. 현재 장릉혁은 입지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때마침 인기가 상승하는 중요한 시기에 이런 부정적인 썰이 도는 것은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 현재 제의온 드라마 대부분 퀄리티가 좋은 작품들이라고 하구요, 상대방 여주들 입지도 낮지 않다고 합니다. 장릉혁은 플랫폼 측에서 중점적으로 키운 배우인데요, 이미 플랫폼에 큰 돈을 벌어다주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장송문, 팬레터를 버렸다?

장송문이 팬레터를 버리는 영상을 한 네티즌이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장송문이 있는 차 안으로 팬레터를 넣는데요, 몇 초 후 그 편지는 창밖으로 버려집니다. 한 여배우가 장송문 관련 안좋은 내용을 이미 폭로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 사건으로 그에 대한 호감도는 더 떨어지게 되었죠. 하지만 여전히 골수팬들이 엄청 많다고 하구요, 심지어 편지를 버린건 사생팬의 행위이지 절대 장송문이 한 것이 아니다라고 옹호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다행히(?) 장송문의 일에 영향을 주진 않고 있다고 하구요, 투자자들의 지지로 여전히 많은 드라마 제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 고퀄 주연 작품들이라고 하네요;;

 

 

 

*주야, 캐릭터 완성도 위해 무용까지 배웠다?

주야가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반 년 전부터 무용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직접 전문교사를 초빙해 수업을 받았다고 하구요, 자격증도 땄다고 합니다. 주야가 이렇게까지 노력한데는 그 캐릭터가 자신에게 올 것을 확신했기 때문인데요. 중도에 누가 낚아채갈꺼란 염려도 없었다고 하죠. 안그랬다면 그렇게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할 이유가 없었을테니 말입니다. 그리고 만약 이 사실이 공개되면 홍보도 자연스럽게 되니까요. 주야의 이런 철저한 준비성은 제작진측을 매우 만족시켰다고 하네요. 8월즈음 드라마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하는데 고장극이라고 합니다. 

 

 

 

*조려영, 영화 홍보를 위해 일부러 사건을 꾸몄다?

조려영이 영화 특집에서 한 말이 어느 매체에 의해 자신들의 인터뷰 내용으로 옮겨지고 편집되었다고 합니다. 동시에 제작자가 한 말을 조려영이 말한 것처럼 편집해서 그녀가 직접 루머를 반박하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경고 성명을 발표하게 했는데요. 이 일련의 사건들은 조려영의 입장에선 굉장히 억울한 일처럼 보이지만 이것들이 모두 영화홍보를 위한 밑그림이라면 믿으실껀가요? 곧 조려영의 신작 영화가 개봉한다고 하는데요, 미리 분위기를 예열시키기 위한 일종의 전략(?)이라고 합니다;;

 

 

*등위 신작 소식은?

등위가 얼마전까지 소속사와 분쟁에 휘말리며 현재 한창 상승기인 등위의 인기에 찬물을 끼얹는 모습이었습니다. 다행히 얼마 전 전 소속사와 계약문제가 해결된듯 보이는데요, 그러면서 조금씩 일이 회복되어 가는 추세죠. <풍월불상관>의 남주로 캐스팅된 등위는 현재 드라마 촬영 준비에 한창이라고 하는데요. 제작진들도 고퀄이라고 하고 연기파 배우들도 합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리홍이, 존재감 낮은 배우다?

리홍이는 평소 노출도가 낮아 화제성 역시 매우 낮습니다. 마치 작품 촬영이 전혀 없어 누구도 관심없는 모양새인데요, 하지만 중국 연예계에서 존재감이 없진 않습니다. 최근 신작 드라마 <람유광삼천>을 바쁘게 촬영중이라고 하는데요, 남주작품입니다. 리홍이가 평소 노출도가 낮은 가장 큰 이유는 드라마 방영 횟수가 높지 않아서구요, 게다가 평소에 예능이나 잡지, 광고촬영도 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러면서 인터넷에서도 토론량이 매우 낮은 남배우 중 하나입니다. 방영대기작도 많은 편이 아니고 드라마 퀄리티도 그저 그런 편이라 앞으로 그의 발전에 불리한 편이죠. 

 

 

 

*양미 신작 근황?

작년 말까지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던 양미는 올해엔 그닥 바쁘진 않다고 합니다. 예능에서도 상주 게스트자리를 맡고 있는 프로그램은 없구요, 올해 상반기 가장 중요한 것은 드라마 <생만물>의 방영입니다. <생만물>은 이미 심의통과를 했는데요, 플랫폼에서 아직 방영시기를 미루는 중입니다. 신작 <아애적나사인>은 4월에 크랭크인 예정이구요, 남주는 진명호와 김세가라고 합니다. 

 

 

*진철원 근황은?

<몽화정> 크랭크업 후 현재 예능 게스트 출연을 논의중이구요, 차기작은 현재 <경락재무가인> 출연을 고려하고 있습니다.물론 남주작품인데요,이 드라마는 전체 내용을 각색해야 심의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게다가 남주 캐릭터 설정도 그렇게 좋진 않다고 하네요;;

 

 

*<사금>에서 장만의 연기 괜찮았는데 왜 비판받는거야?

이번 <사금>의 방영성적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장만의는 고장로맨스에서 일관되게 받는 비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감정표현이 부족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정극에서는 좀 더 좋은 연기력을 보여줬다는 의견이 많네요. 얼마전 신작 촬영이 끝났구요, 차기작은 <대한부> 출연을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이 드라마는 오랜시간 접촉한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하반기에 크랭크인에 들어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 알 듯 합니다. 

 

 

*백록, 소처럼 드라마 찍는 중?

<북상>이 얼마전 종영되었습니다. CCTV1 채널 황금시간대에 방영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 <북상>이 그 어려운 일을 해냈죠. 위성방송에서도 이어서 방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북상>은 백록의 노후를 보장해 줄듯 싶습니다. 연기력도 좋았는데요, 비연기과 출신임에도 고장로맨스부터 CCTV 정극 출연까지 성공했으니 이러한 노력이 언젠가는 보답을 얻을 수 있겠죠. 현재 <당궁기안> 촬영중인데 거의 막바지라고 하구요. 크랭크업 후 바로  <막리> 촬영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다음다음 촬영작은 국가안보 소재의 <교봉>측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OSMO> 표지모델로 찍은 잡지가 곧 출간된다고 하네요. 

 

*송치엔 차기작 촬영은 언제?

지난번 신작 드라마 촬영이 끝난지 시간이 좀 흘렀다고 하는데요, 그렇다고 송치엔이 쉬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패션위크 행사, 광고제품 행사 등이 있었구요, 이어서 잡지 표지 촬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후속작은 아직 논의중인데요, 영화 <마등니별주>와 망고TV의 도시드라마 <애여성>이 있죠. 호남위성TV측과 같이 협업하는 도시드라마가 매우 많다고 하네요. 

 

 

*이현, 마치 오랜시간 드라마를 안찍는듯 한데요?

지난번 크랭크업 한 드라마가 <국색방화>였는데요, 그 후 6개월이 흘렀습니다. <국색방화>는 현재 시즌1까지만 방영된 상태죠. 아직 신작 크랭크인에 들어가지 않았으나 광고모델 활동은 매우 많습니다. 그러면서 노출도는 높은 상태죠. 5월에 신작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바로 아이치이의 S+급 민국 정극 <장상>이라고 합니다. 여주는 이일동인데요, 이번이 이 둘의 두번째 만남입니다. 

 

*왕초연 촬영 스케줄은?

왕초연은 현재 승뢰와 <성하체통> 촬영중인데요, 거의 매일 스틸사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아직 방영 전임에도 이 드라마로 많은 팬들을 양산해내고 있다고 하구요, 방영 후에는 아마 더 많은 팬들이 생기겠죠;; 차기작은 아이치이의 민국 드라마 <저일초>라고 하며, 비아사존의 원작을 각색했습니다. 순조롭다면 6월에 크랭크인 한다고 하네요. 

 

 

*주익연 최근 근황은?

예능 <오십공리도화오>는 많은 사람들이 출연함에도 시즌4까지 이어오고 있는데요,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합니다. 주익연이 출연한 예능이 많지 않지만, 이렇게 다수의 사람이 출연하는 예능은 신입들이 비교적 쉽게 적응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방영대기작은 별로 없구요, 차기작은 고장로맨스 <표매만복>이라고 합니다. 촬영을 위해 다시 헝디엔에 가야될듯 싶네요~

 

*공준의 신작은 언제 방영?

해서전매는 공준의 소속사인데요, 이번에 공준의 공식 웨이보를 소속사에서 이유 없이 차단했다고 합니다. 해서에서 제일 잘나가는 남배우인데 말이죠. 다행히 회사에서 잘못을 인정했다고 하구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준은 이미 예능 <니호성기육> 촬영을 마쳤는데요, <풍과류흔> 홍보를 위해 손이와 같이 출연했습니다. 4월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구요, 극한도전 촬영도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언 최근 근황은?

<염무쌍>은 당언이 오랜만에 찍었던 고장 로맨스였는데요, 마침내 3월 27일부터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조우정과 찍은 <독신여인>이 이미 크랭크업 했다고 하구요, 차기작은 정오양광의 <첩보상불봉정>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민국 드라마라고 하네요~

 

 

*장정의 언제 크랭크업? 촬영한지 오래된것 같은데?

<몽화정>의 촬영이 막바지라고 하는데요, 촬영시간이 고장로맨스 치고 그렇게 긴 건 아니라고 합니다. 크랭크업 후에도 스케줄이 꽉 차 있다고 하는데요, 광고행사, 영화 더빙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4월에 좀 쉬었다가 5월에 신작 드라마 <야구골두> 크랭크인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상반기 <환우>의 방영이 기다리고 있죠. 

 

 

*성의 크랭크업한지 꽤 된 것 같은데, 언제 신작 촬영에 들어가는지?

성의의 <장안이십사계>가 3월 8일 크랭크업 했습니다. 이 드라마 역시 빠른 속도로 촬영을 마쳤다고 하는데요, 약간의 휴식을 가진 후 4월에 바로 <지간생장>이 크랭크인합니다. 시대 창업극이라고 하는데, 시대극의 경우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수상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죠. 게다가 <부산해>가 4월이나 5월에 방영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합니다. 

 

*임가륜은 몇 선 배우?

임가륜은 과연 몇 선 배우일까요? 일반적으로 1선배우라고 보는 시청자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지난 2년간 방영된 드라마 성적이 좋지 못해 현재 2선으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출연료는 변화가 없으나 인기를 얻은 드라마가 전처럼 많지 않다고 하는데요. 이젠 연기 변신을 시도해 정극 위주로 찍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승뢰의 연예계 데뷔 계기는?

운이 좋았다고 봐야 하는데요, 작은 규모의 제작진이 승뢰가 다니던 학교에 가서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스텝 중 한 명이 승뢰의 친구였다고 하는데요, 제작진에게 승뢰를 추천했다고 합니다. 잘생긴 친구가 있다면서 말이죠~ 그 후 감독이 두번째 드라마를 찍을 때 승뢰를 캐스팅 했다고 하구요, 그 후 점점 많은 드라마를 찍게 됐다고 합니다. 

 

 

*팽소염, 왜 인기가 계속 그저 그럴까?

팽소염이 최근 망고TV의 예능 <승풍파랑적저저>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예능을 통해 화제성을 높이고 노출도도 같이 증가시키려는 생각인데요. 사실 아직 인기 여배우 정도의 위치는 아닙니다. 고장로맨스 작품으로 막 인기를 얻기 시작했을때, 배후의 투자자들이 연달아 무너지면서 후속작이 그녀의 인기를 지탱해주지 못했는데요. 최근 2년간 드라마를 찍긴 했으나 퀄리티가 대부분 그저 그랬고, 시청률도 좋지 못했습니다. 현재 예능을 찍으며 화제성을 높이려는 시도는 하고 있으나 말다툼 썰이 돌며 부정적인 인식이 높아지고 있죠. 게다가 최근엔 드라마 제의가 없어 촬영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숏드는 대박날 수 있을까?

현재 숏드 시장의 상황으로 봐서 대박 숏드가 나오긴 어렵다고 합니다. 숏드의 경우 시청자층이 한정되어 있고, 발전기간이 이제 2,3년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아직 진정한 의미의 대박작은 나오지 않았고 앞으로도 나오기 어려울꺼란 예측이 많습니다. 게다가 퀄리티도 장편처럼 좋지 않아 시청자들 대부분 한번 보고 잊어버린다고 하네요;;

 

 

*양쯔, 팽관영 주연의 <청잠행>(잠중록)이 대만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운래가 <귀녀>를 통해 이득을 많이 챙겼다고 합니다. 웨이보 팬 수도 폭발적으로 늘었고 광고모델 제의도 전보다 많아졌다고 하네요;

 

*진도령이 인지도를 높인후 이일동이 가장 큰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이일동을 찾던 많은 고장극들이 진도령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

 

*조로사가 자신의 메이크업 브랜드를 론칭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연구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담송운의 휴대폰 비밀번호는 돌아가신 엄마의 기일이라고 하네요. 

 

*조로사가 예능을 찍은 이유는 아팠을 때 떠난(?) 팬들을 다시 붙잡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주신과 전남편 고성원이 연애할 때 전남편에게 이미 사귀던 여친이 있었다고 합니다. 사귀던 여친이 있었음에도 그 여친을 바로 버리고 주신으로 갈아탄 것이라고 하네요;

 

*장한이 3년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는데요, 이유는 라이브 방송으로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미 여러 브랜드들과 계약을 맺었다고 하는데요, 먼저 분위기를 살펴본 후 본격적으로 라이브 판매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왕학체 측이 우서흔의 팬들을 고소했습니다. 왕학체측이 우서흔측의 과한 노이즈 마케팅을 싫어한다고 하네요;

 

*임가륜이 소속사와 계약해지 후 작품 러브콜을 더 많이 받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 고퀄 드라마라고 하구요, 영화 제의도 있다고 합니다. 

 

*진효는 드라마를 찍은 후 꼭 해야하는 홍보활동 말고는 전부 공작실에 일임했다고 합니다. 

 

*진옥기가 2년간 남친과 사귀었다고 하는데요, 결혼까지 결심한터라 일욕심은 1도 없다고 합니다;

 

*오천이 일, 결혼, 아이 등의 문제로 예전보다 더 노화(?)됐다고 하네요;

 

*샤오잔이 가수 손연자의 찐팬이라고 합니다. 학창시절부터 계속 좋아했다고 하네요;

 

*축서단이 현재 우서흔 2.0 노선을 걷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우서흔의 목소리까지 따라하려고 한다네요;

 

*<귀녀>의 시나리오 작가가 미스터리 드라마 <강조여명>을 썼었다고 합니다. 이 시나리오 작가의 경우 앞부분은 잘 쓰고 뒷부분은 망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많은 시청자들이 <귀녀> 후반부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양미가 스스로 제작진을 찾아 현대극을 제작하려고 한답니다. 여주 한 명과 여러 남주가 나오는 스토리로 <매괴적고사>와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여러 감정들을 겪으며 성장한다는 스토리라고 합니다. 

 

*제작사가 출연료를 정산할 때 통상 먼저 배우들의 일부 출연료와 스텝들의 월급을 계산한 후, 드라마가 방영된 이후 나머지 전부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성의와 소속사에서 같이 일하는 스텝들 대부분이 고향 친척들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친척들이 핵심업무를 맡기진 않는다고 하는데요, 사진보정이나 홍보자료 계획 정도만 시킨다고 합니다. 

 

*진철원이 엄청난 양의 간식을 자주 산다고 하는데요, 자신은 조금만 먹고 나머지 대부분은 스텝들에게 나눠준다고 합니다.

 

*임경신이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많은 손실을 봤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을 하며 사귀었던 사람들과도 모두 관계를 끊었다고 하네요;

 

*장백지가 그동안 벌어놓은 돈을 허투루 쓰지 않고 대부분을 부동산에 투자했다고 하는데요. 중국 대부분의 1선도시에 아파트와 상가를 샀다고 합니다. 매년 임대료 수입이 엄청나다고 하네요;

 

*류시시가 인터뷰 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질문에 답할때 반응이 빠르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올해 제작되는 드라마 숫자가 작년보다 더 줄었다고 합니다. 작년 1분기에 20여편 이상이 제작됐는데 올해는 10여편 정도라고 하는데요. 많은 투자자들이 돈이 없어 대본이 있어도 제작에 들어가질 못한다고 합니다. 배우들의 출연료도 하강곡선을 탈 것이란 관측이 많네요;

 

*<허,국왕재동면>의 시청률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플랫폼에선 후속 홍보활동 계획을 철회했구요, 우서흔 측 또한 홍보계획이 없다고 하네요.

 

*역사대극 <대한부:한무제편>이 등초와 강소영 쪽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등초가 한무제를, 강소영이 위자부를, 그리고 장만의가 곽거병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루한이 베이징에 갖고 있는 별장의 가치가 약 160억이라고 합니다. 인테리어에만 20억 이상을 썼다고 하네요;

 

*진도령 공작실에선 직원을 뽑을 때 무조건 4년제 대학 이상을 나와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고 합니다;

 

*황효명이 두 자녀에게 만들어준 신탁기금 관리비에만 매년 12억을 쓴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생모들(!)이 돈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말이죠;

 

*S+급 고장극 <천리강산도>가 남주로 장약윤, 서브남주 위대훈으로 우선 접촉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식계약 전이라고 하네요. 

 

*<난홍>의 시청률이 상당히 좋습니다. 올해 방영된 드라마 중 화제성 2위를 차지했다고 하네요.

 

*우서흔과 현재 소속사의 계약만료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위에화에서 우서흔측과 접촉했으나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으나 성사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우서흔은 개인 공작실보단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전경기>의 감독이 전희미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최근 새로운 저택암투극을 준비하고 있는데 여주로 여전히 전희미를 캐스팅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아이치이에서 장릉혁에게 민국 드라마 대본을 줬고, 왕초연 또한 그 작품에 흥미를 보이고 있어 두 사람이 같이 합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효동이 현재 찍고 있는 시대극 촬영을 끝낸 후, 하반기에도 시대극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제의받는 드라마 모두 이런 유형의 작품들이라고 하네요. 

 

*국정의가 전 소속사와의 소송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전 소속사에서 계속 늦추고 있는데요, 여배우가 인기를 얻을수 있는 기한은 정해져 있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늦추면 국정의에게 안좋을듯 합니다;

 

*우정이 정례회의 때마다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다는데요, 바로 자신 덕분에 회사에서 절반 이상의 인기 검색어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고 말입니다;

 

*양양이 현재 자신이 흥미있는 소재만 선택한다고 합니다.

 

*왕학체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꼬치구이집, 다른 사람에게 양도한다고 합니다;

 

*장예모 감독이 준비하는 신작 영화에 또 이양천새가 출연한다고 하구요, 주일룡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지뢰가 대사를 정말 빨리 외운다고 합니다;

 

*<신노구문>에 위대훈이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벌써 계약까지 했다고 합니다.

 

*위철명이 나쁜 남자를 연기하자 그의 모친이 너무 몰입한 나머지 위철명을 수신차단 했다고 합니다;

 

*양미가 드라마를 찍을 때 단 하나의 요구사항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자신이 직접 딕션을 해야한다는 조건입니다;

 

*조우정은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 받을 때, 만약 화장대가 화장품으로 어질러져 있으면 반드시 직접 정리를 한다고 합니다. 정리 강박증이 있다고 하네요;

 

*최근 당언 주연의 <염무쌍> 성적이 안좋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플랫폼이 예상하는 최저치에도 접근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회당 평균 조회수가 저예산 B급 웹드보다도 안좋은 성적이라고 하는데요; 요즘엔 저택 암투극이나 복수극이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왜 당언이 진부한 선협극을 찍었는지 이해 못하는 팬들이 많다고 하네요;;

 

*김신이 자신의 목에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는데요, 목 길이가 14cm나 된다고 합니다;

 

*심월에게 제의오는 대본 모두 S급이지만 모두 서브여주도 아닌 조연3이나 조연4라고 합니다. 혹은 A급의 서브여주이거나 말이죠. 여주 제의는 전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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